Sioencrusing
collector crypt의 대단한 점은 TCG 프로젝트들의 런치패드 역활과 카드팩 인프라 제공 사업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점 Pudgy Vibes TCG 시즌3 프리세일을 collector crypt에서 독점 진행 » 유통 및 런치 파트너로서의 역할 magiceden을 시작으로 최근 solflare 그리고 dmfotfun까지 자신들의 카드팩 서비스를 collector crypt 기반으로 구축 » 카드팩 인프라 제공 및 화이트라벨 서비스 이게…
그럼에도 아직도 가격이 낮은 이유는
정기적인 바이백 « 제일 중요한건데 이게 없어서인듯
그래도 옜날보다 나은점은 OTC로 토큰도 사오고 토큰 가격을 어느정도 신경 써주는 (약간 적선 해주는 느낌일수도 있음)
움직임을 보여줘서 인 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바이백 « 제일 중요한건데 이게 없어서인듯
그래도 옜날보다 나은점은 OTC로 토큰도 사오고 토큰 가격을 어느정도 신경 써주는 (약간 적선 해주는 느낌일수도 있음)
움직임을 보여줘서 인 것 같습니다.
요즘 펍덱 에드작은 조금씩 두루두루 하고 있는데
OI / 지정가 볼륨 / 시장가 볼륨 효율 대충 계산해서
베어 케이스로 토큰 가격 계산해서 효율에 따라 움직이면서 해두고만 있네용.
프로젝트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에드작 용도로 좋은게 어떤걸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
pacfica로 예를들면 고점은 정말 높아보이지만 이게 TGE때 토큰 가격이 그렇게 나올지 모르겠음
차라리 TGE때 토큰 사는게 좋은 선택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팀은 TGE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이미 포인트 파밍 기간도 1년 넘었으니
그렇다고 스탯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효율도 정말 애매해지는듯
그래서 에드작 용도로 하는게 맞을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고민이 되는게 그만큼 pacifica가 마음에 어느정도 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아예 선택지에서 배제하면 되는데
그래서 이런 생각 드는 프로젝들은 보통 TGE해도 그냥 토큰 들고 있는쪽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니까
옜날엔 그래도 어느정도 마음에 들면 끝까지 에드작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마음속의 "백팩"이 잘될 것 같은 프로젝트 vs 에드작으로 접근하기 좋은 프로젝트를 분리해서 생각하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ㅋㅋ
OI / 지정가 볼륨 / 시장가 볼륨 효율 대충 계산해서
베어 케이스로 토큰 가격 계산해서 효율에 따라 움직이면서 해두고만 있네용.
프로젝트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에드작 용도로 좋은게 어떤걸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
pacfica로 예를들면 고점은 정말 높아보이지만 이게 TGE때 토큰 가격이 그렇게 나올지 모르겠음
차라리 TGE때 토큰 사는게 좋은 선택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팀은 TGE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이미 포인트 파밍 기간도 1년 넘었으니
그렇다고 스탯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효율도 정말 애매해지는듯
그래서 에드작 용도로 하는게 맞을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고민이 되는게 그만큼 pacifica가 마음에 어느정도 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아예 선택지에서 배제하면 되는데
그래서 이런 생각 드는 프로젝들은 보통 TGE해도 그냥 토큰 들고 있는쪽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하니까
옜날엔 그래도 어느정도 마음에 들면 끝까지 에드작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마음속의 "백팩"이 잘될 것 같은 프로젝트 vs 에드작으로 접근하기 좋은 프로젝트를 분리해서 생각하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ㅋㅋ
Beezie
이미 베스트 TGE 타이밍은 놓쳤지만
이번 11월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에서 스피커로 나옵니다.
저는 이때 TGE 발표하기를 정말 기다리고 있는게
베스트 타이밍은 놓쳤지만 그래도 최악의 타이밍은 아닌 것 같아서
아직은 진짜 상식적으로만 에드 준다면
본전은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이 드네요
이제 이 기회도 놓친다 그러면 진짜 망함
혹시 몰라서 최근에 포인트샵 열렸을 때 부캐들 40만포 털어서 플레티넘 골드 실버 카드 다 바꿔먹긴 했습니다
이제 tcg 에드작은 절대 안 하고 혹시라도 하고싶으면 그돈 모아서 언젠가 정기적으로 바이백 실시해주길 바라며 cards 사야겠습니다
이미 베스트 TGE 타이밍은 놓쳤지만
이번 11월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에서 스피커로 나옵니다.
저는 이때 TGE 발표하기를 정말 기다리고 있는게
베스트 타이밍은 놓쳤지만 그래도 최악의 타이밍은 아닌 것 같아서
아직은 진짜 상식적으로만 에드 준다면
본전은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이 드네요
이제 이 기회도 놓친다 그러면 진짜 망함
혹시 몰라서 최근에 포인트샵 열렸을 때 부캐들 40만포 털어서 플레티넘 골드 실버 카드 다 바꿔먹긴 했습니다
이제 tcg 에드작은 절대 안 하고 혹시라도 하고싶으면 그돈 모아서 언젠가 정기적으로 바이백 실시해주길 바라며 cards 사야겠습니다
❤1
어제 솔라나 네트워크 점검 있다길래 왠지 시총 낮은 애들 펌핑시켜줄 것 같아서
그록봇한테 찾아달라했는데 일 잘하네요
업비트 입금량까지 찾아달라했는데 그건 못 찾아주긴 했지만
결과는 마음에 드네요
그록봇한테 찾아달라했는데 일 잘하네요
업비트 입금량까지 찾아달라했는데 그건 못 찾아주긴 했지만
결과는 마음에 드네요
👍3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Beezie
인프라 제공업체 Railway의 보안 사고 여파로
예방 차원에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 상태
추가 보안 점검을 마친 뒤 재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팀에 따르면 이용자 자금과 수집품은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지 TGE 언제하려나..
인프라 제공업체 Railway의 보안 사고 여파로
예방 차원에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 상태
추가 보안 점검을 마친 뒤 재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팀에 따르면 이용자 자금과 수집품은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지 TGE 언제하려나..
Sioencrusing
10불만 벌고 멈추려했는데 지갑 바꿔야하나 아직 KYC안했는데
14불 벌어서 다행히 상금 112불이네요 ㅋㅋㅋ
괜찮은 것 같음
퍼시피카나 벌크트레이드는 안해주나
괜찮은 것 같음
퍼시피카나 벌크트레이드는 안해주나
Beezie
Beezie도 9월 17일부터 api 얼리 엑세스 비공개로 받고 있어서
현재 화이트 라벨 서비스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CG 프로젝트는 몇 개나 있을까? 찾아봤더니
여전히 2개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CatchBack은 파트너 api가 그냥 팩 사간거 되팔이 할 수 있는 권리 주는거라 제외
저는 Beezie의 비전 자체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TCG가 아닌 모든 수집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이게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tcg로만 밀고 나갔더라면 나중에 다른 TCG 프로젝트들이랑 직접적으로 경쟁해야 할텐데
범위를 수집품 전체로 늘려서 직접적인 경쟁은 피하고 넓은 범위에서 가져올 수 있는 이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서
다만 이것도 좀 잘 가져와야하는데 저번 럭셔리 명품 가방 이런건 좀 의미 없지 않나 싶어서
이쪽은 잘 모르지만 한정판이나 원래 가방 가격의 몇 배의 피를 주고 2차 거래하는 경우가 흔한가 싶습니다.
옛날 신발을 생각해보면 신발에 한정판도 많고 프리미엄 붙은것도 많아서 이런 느낌으로 노려볼만한 것 골라서 가져와야 하는데
한정판이나 랜덤 가차로 얻는 상품들 2차 거래 활발한 이런 분야를 가져와야 할 것 같음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좀 뽑아볼만 하지 않을까?
저는 한때 유희왕이랑 리프트 바운드 카드 관심 있어서 phygitals 까지 굳이 가서 수집 목적으로 뽑았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프로젝트들이 콜렉터 api만 이용하지만 나중엔 비지 api도 가져다가
tcg 머신들은 콜렉터로 만들고 스니커즈, 명품, 굿즈 머신들은 beezie로 만들고
카지노 사이트 보면 제일 인기 많은 게임 제공사 하나만 쓰는게 아니라 pragmatic, nolimit, evolution 등등 다양하게 가져다 쓰는 것처럼
3분기에 TGE해줬으면 이런 생각 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일단 여차하면 홀딩도 해야하니 한 번 생각을 열어놓고 해봤습니다
Beezie도 9월 17일부터 api 얼리 엑세스 비공개로 받고 있어서
현재 화이트 라벨 서비스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CG 프로젝트는 몇 개나 있을까? 찾아봤더니
여전히 2개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CatchBack은 파트너 api가 그냥 팩 사간거 되팔이 할 수 있는 권리 주는거라 제외
저는 Beezie의 비전 자체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TCG가 아닌 모든 수집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이게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tcg로만 밀고 나갔더라면 나중에 다른 TCG 프로젝트들이랑 직접적으로 경쟁해야 할텐데
범위를 수집품 전체로 늘려서 직접적인 경쟁은 피하고 넓은 범위에서 가져올 수 있는 이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서
다만 이것도 좀 잘 가져와야하는데 저번 럭셔리 명품 가방 이런건 좀 의미 없지 않나 싶어서
이쪽은 잘 모르지만 한정판이나 원래 가방 가격의 몇 배의 피를 주고 2차 거래하는 경우가 흔한가 싶습니다.
옛날 신발을 생각해보면 신발에 한정판도 많고 프리미엄 붙은것도 많아서 이런 느낌으로 노려볼만한 것 골라서 가져와야 하는데
한정판이나 랜덤 가차로 얻는 상품들 2차 거래 활발한 이런 분야를 가져와야 할 것 같음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좀 뽑아볼만 하지 않을까?
저는 한때 유희왕이랑 리프트 바운드 카드 관심 있어서 phygitals 까지 굳이 가서 수집 목적으로 뽑았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프로젝트들이 콜렉터 api만 이용하지만 나중엔 비지 api도 가져다가
tcg 머신들은 콜렉터로 만들고 스니커즈, 명품, 굿즈 머신들은 beezie로 만들고
카지노 사이트 보면 제일 인기 많은 게임 제공사 하나만 쓰는게 아니라 pragmatic, nolimit, evolution 등등 다양하게 가져다 쓰는 것처럼
3분기에 TGE해줬으면 이런 생각 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일단 여차하면 홀딩도 해야하니 한 번 생각을 열어놓고 해봤습니다
collector crypt는 진짜 backpack 같은 유형인 듯
자체 볼트 보유 > 온체인 ebay를 향한 초석
자체 오라클 + 화이트라벨/API 인프라 > TCG hyperliquid
이번 인덱스 토큰 이야기도 자체 오라클이라는 초석을 깔아놨으니 가능한 이야기로 보이네요
collector crypt의 파운더가 목표는 tcg 인프라에 깊게 관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알마니 처럼 벽돌 하나씩 쌓아가면서 해내는 느낌입니다.
자체 볼트 보유 > 온체인 ebay를 향한 초석
자체 오라클 + 화이트라벨/API 인프라 > TCG hyperliquid
이번 인덱스 토큰 이야기도 자체 오라클이라는 초석을 깔아놨으니 가능한 이야기로 보이네요
collector crypt의 파운더가 목표는 tcg 인프라에 깊게 관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알마니 처럼 벽돌 하나씩 쌓아가면서 해내는 느낌입니다.
Sioencrusing
collector crypt는 진짜 backpack 같은 유형인 듯 자체 볼트 보유 > 온체인 ebay를 향한 초석 자체 오라클 + 화이트라벨/API 인프라 > TCG hyperliquid 이번 인덱스 토큰 이야기도 자체 오라클이라는 초석을 깔아놨으니 가능한 이야기로 보이네요 collector crypt의 파운더가 목표는 tcg 인프라에 깊게 관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알마니 처럼 벽돌 하나씩 쌓아가면서 해내는 느낌입니다.
자체 오라클로 EV 책정하는 건 사실 콜렉터 크립트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다른 프로젝트가 같은 방식으로 했으면 사기꾼 소리 들었을 듯
차라리 서드파티 이용하는게 더 공정한 느낌 들테니까
피지털스가 자체 오라클로 EV 책정한다고 생각을 해봤는데 끔찍할 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젝트가 같은 방식으로 했으면 사기꾼 소리 들었을 듯
차라리 서드파티 이용하는게 더 공정한 느낌 들테니까
피지털스가 자체 오라클로 EV 책정한다고 생각을 해봤는데 끔찍할 것 같습니다.
🔥1
카일 사마니가 최근에 핫 휠을 밀고 있는데
rip cars의 파운더는 핫 휠 프로젝트를 세운 이유가
현재 포켓몬 시장과 핫휠 시장의 1차 매출 차이는 약 2배밖에 되지 않지만
2차 시장의 차이는 수 백배가 차이난다고 말함
그 이유는 포켓몬은 그레이딩, 시세 지표, 토큰화 같은 거래 인프라가 갖춰져서 투자 자산이 된건데
핫휠은 아직 이런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서 차이가 이렇게 까지 많이 나는거라고 주장
그래서 rip cars의 파운더는 이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자기들이 인프라를 만들어 가고 있음
과거에 올린 글 찾아보면 원래 인프라 만드는 사람들 찾다가 없으니까 직접 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뜬 구름 잡는 소리일수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인큐베이팅 역량도 있는 콜로세움이 투자했고 카일 사마니까지 붙어있으니 완전 뜬 구름 잡는 소리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비전은 있는데 핫 휠은 완전 생소한 분야라 쉽지 않은 것 같음 그래도 TCG는 포켓몬, 원피스 처럼 친근한 분야라 괜찮았는데
그래서 궁금하니 핫 휠 유튜브도 찾아봤습니다. 제일 비싼 핫 휠이 2020년에 17만5천불에 팔렸더라구요
빡빡이가 7만불 제시했는데 판매자가 안 팔고 나중에 경매로 팜
매니아층은 확실한 듯
그리고 이게 그냥 초기도 아니고 극초기인 분야라 빛을 보려면 최소 몇년은 걸릴 프로젝트이기도 하니 잘 모르겠어서
일단 이런 분야도 있구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rip cars의 파운더는 핫 휠 프로젝트를 세운 이유가
현재 포켓몬 시장과 핫휠 시장의 1차 매출 차이는 약 2배밖에 되지 않지만
2차 시장의 차이는 수 백배가 차이난다고 말함
그 이유는 포켓몬은 그레이딩, 시세 지표, 토큰화 같은 거래 인프라가 갖춰져서 투자 자산이 된건데
핫휠은 아직 이런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서 차이가 이렇게 까지 많이 나는거라고 주장
그래서 rip cars의 파운더는 이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자기들이 인프라를 만들어 가고 있음
과거에 올린 글 찾아보면 원래 인프라 만드는 사람들 찾다가 없으니까 직접 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뜬 구름 잡는 소리일수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인큐베이팅 역량도 있는 콜로세움이 투자했고 카일 사마니까지 붙어있으니 완전 뜬 구름 잡는 소리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비전은 있는데 핫 휠은 완전 생소한 분야라 쉽지 않은 것 같음 그래도 TCG는 포켓몬, 원피스 처럼 친근한 분야라 괜찮았는데
그래서 궁금하니 핫 휠 유튜브도 찾아봤습니다. 제일 비싼 핫 휠이 2020년에 17만5천불에 팔렸더라구요
빡빡이가 7만불 제시했는데 판매자가 안 팔고 나중에 경매로 팜
매니아층은 확실한 듯
그리고 이게 그냥 초기도 아니고 극초기인 분야라 빛을 보려면 최소 몇년은 걸릴 프로젝트이기도 하니 잘 모르겠어서
일단 이런 분야도 있구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