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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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쇼크웨이브](24)'올해도 실패' 애플 속썩이는 통신용 반도체

-애플, 5G모뎀 칩 자체 개발 시도 연이어 불발
-퀄컴 모뎀 칩 퇴출했다가 다시 손잡아
-5G 통신 기술 부족으로 어려움
-삼성도 퀄컴 종속 끝내기 위해 10여년 노력 후 성과내

https://naver.me/GItw9w8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철강금속 Weekly(23.7.31): 중국으로부터 들려오는 긍정적인 소식들

보고서: https://bitly.ws/Pyje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판재류는 횡보, 철근은 하락했지만 중국산 가격 인상으로 추후 상승세 전환 예상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정부의 부동산을 비롯한 각종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확대되며 2주 연속 상승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 불구, 중국의 부동산 및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과 중국 철강 가격 상승으로 글로벌 철강사들 주가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중국으로부터 들려오는 긍정적인 소식들: 중국 철강 가격이 2주 연속 반등에 성공했는데 특히 냉연 유통가격의 경우 5월말 바닥대비 7.2% 상승했다. 중국 정부는 6월초부터 부동산을 포함한 경제 부문의 지원책을 발표하거나 언급해 왔는데 특히 최근 개최되었던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도 지방정부 부채 부담 경감과 부동산 규제 완화를 약속한 바 있고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그동안 각종 경제 정책 회의에서 빠지지 않았던 “집은 투기용이 아니다”의 구호도 최근 사라졌다. 물론 중국 정부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2009년 규모에 육박할 정도의 대규모 지출을 단행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되나 올해 상반기처럼 말로만 하는 부양이 아닌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집행 강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여름철 비수기 이후 중국 철강 수요 회복이라는 기존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전세계 최대 철강기업인 바오우강철그룹이 올해도 2021~2022년 수준으로 조강 생산량 통제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는 2022년 수준으로, 다른 곳은 2021년 수준으로 생산량이 제한되는데 그룹 전체 생산은 2022년 수준으로 제한된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중국 연간 조강 생산이 지난해 수준 이하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하반기 일일 생산량이 6월의 262만톤대비 13.7% 감소해야 달성 가능한 수치로 하반기로 갈수록 감산 강화에 따른 생산 축소가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8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주주환원에 따라 주가는 차별화



전주 은행주는 초과상승.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점과 배터리 관련주 급락에 따른 상대적 수혜 때문

- 전주 은행주는 2.2% 상승해 KOSPI 하락률 0.1% 대비 초과상승세를 시현. 은행주가 오랜만에 KOSPI를 초과상승한 배경은 KB금융과 JB금융, 신한지주의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덕분도 있었지만 주가가 큰폭 상승하던 배터리 관련주가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장기간 소외되고 valuation 매력이 있는 은행주가 방어주 측면에서 부각되었기 때문. 금요일에는 배터리 관련주가 상승세로 돌아서자 은행주가 다시 약세로 전환되는 등 상반된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 한편 일본 정부가 장기금리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의 변동폭 상한을 최대 1%까지 용인하겠다고 밝히면서 제로금리 궤도를 변경. 발표 직후 엔화가치가 급등하고 미국 국채금리가 치솟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다소 민감하게 반응. 다만 6월 PCE 가격지수가 4.1% 상승해 예상을 하회했고,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월보다 둔화되면서 미국 금리는 다시 하락세를 기록


예상과는 달리 2분기 은행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대표 PD 적용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 부담 때문

-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타남. 주요 배경은 충당금 증가 때문. 2분기 은행 대손충당금은 3.1조원으로 1분기의 2.7조원보다도 오히려 더 늘어난 상황. 미래 경기전망을 반영한 보수적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약 1.1조원으로 오히려 1분기보다도 더 커졌기 때문인데 은행들이 대표 PD라는 새로운 부도율을 적용한 점이 그 배경. 여기에 한화오션 충당금이 환입되지 않은 점도 충당금 부담에 한 몫했음

- 대표 PD는 과거 IMF 사태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 위기 상황을 가정해 산출하는 보수적 부도율로서 감독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금번 일괄 적용으로 기존 여신 잔액에 대한 대표 PD 관련 충당금 부담은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대표 PD가 추가 상향될 경우 추가 부담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PD값이 상향된 만큼 신규 여신 또는 추가 여신 집행시 충당금 규모가 기존보다 확대될 수 밖에 없을 듯. 따라서 경상 충당금 수준은 한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예상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 실적발표 직전까지만 해도 은행들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실시가 다소 어려워지는 분위기였지만 KB금융의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했고, JB금융도 예상 외로 자사주 매입 실시를 발표. 반면 신한지주의 경우는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장의 예상 수준을 하회. 이처럼 규모 면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자본비율 차이 때문으로 유추. 신한지주는 금번 실적발표에서 보통주자본비율의 내부 관리 목표치를 13%로 상향했는데 아무래도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협의 과정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 2분기 중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 은행들의 자본비율 상황을 고려시 대형금융지주사는 CET 1 13%, 지방금융지주사는 12%가 감독당국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제약이 보다 덜할 수 있는 임계 자본비율로 추정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 실적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일률적이던 배당성향에서 점차 자본력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차별화가 본격화될 수도 있을 전망. 한편 지난주에는 양호한 펀더멘털과 높은 valuation 매력에도 불구하고 특정 업종 일변도의 시장 색깔이 변화해야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은행주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줬던 한 주. 그러나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63,000원)카카오뱅크(매수/TP 33,000원)를 제시


리포트 ☞ https://bitly.ws/PyxR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fincial
역대급 호황 누렸던 정유사, 유가 하락에 영업이익 고꾸라져

-정유사 2분기 영업이익 감소…적자전환 기업도
-국제유가 7월 이후 상승세…3분기 개선 '기대감'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728155800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하반기 셀 메이커 수익성 개선’

자료링크 : https://bit.ly/442I9g5


Car : 전기차OEM 2분기 실적 호조

- Tesla 주가는 한 주간 +2.5%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판매 증가 기대감에 상승했다(Rivian +6.6%, Lucid +8.7%). 중국 전기차 기업은 2분기 호실적 및 폭스바겐의 Xpeng 지분 인수 등 힘입어 주가 큰폭 상승했다(Li Auto +15.6%, Xpeng +60.7%, NIO +39.3%).

- GM의 2Q23 실적은 매출 447억달러(57.1조원, YoY +25%), 영업이익 32억달러(4.1조원, YoY +38%, OPM 7.2%)로 컨센서스 상회했다. 한편, GM은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20~140억달러로 상향했다(기존 110~130억달러). 다만 전기차 생산 자동화 설비 문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생산 지연 발생했다.

- VW은 7억달러(8,925억원) 투자해 중국 Xpeng 지분 5%를 인수, 2026년 중국 시장에 전기차 2종 출시 예정이다.

- 현대차, BMW, Benz 등 7개 기업은 독자적인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을 결정, 북미에 약 3만개의 충전기 설치할 계획이다.


Cell : 한/중 셀 메이커 2분기 실적 양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8.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7.4%p Under-perform했다. 셀 메이커 3사의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부각되며 주가 하락했다(LG에너지솔루션 -9.2%, 삼성SDI -6.9%, SK이노베이션 -3.6%). 한편, 중국 CATL은 2분기 매출 및 이익 크게 증가하며 주가 +3.8% 상승했다.

- 미국 하원 세입위, 중국특위는 공동 서한을 발표, Ford와 CATL의 배터리 합작 회사 설립 건에 대한 조사 착수했다.

- SK on의 2Q23 실적은 매출 3.7조원(YoY +187.0%, QoQ +11.8%), 영업이익률 -3%(AMPC 제외 시 -8%)를 기록했다. 한편, SK on의 1H23 AMPC 수혜액은 약 1,670억원이다.

- 삼성SDI는 Stellantis와 미국 내 두번째 배터리 공장 건설을 합의했다. 해당 공장 CAPA는 약 34GWh 수준이며, 2027년 생산 시작할 예정이다.

- CATL의 2Q23 매출은 1,000억위안(17.9조원)으로 YoY +56% 증가했고, 순이익은 109억위안(1.95조원)으로 YoY +63% 증가했다.

- Porsche는 20~30억유로(2.8~4.2조원) 투자해 20GWh 규모의 북미 배터리 공장 건설 추진 계획이며, 이를 위해 배터리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여전히 활발한 Up-stream 투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6.8%, 엘앤에프 -11.0%, 포스코퓨처엠 +4.0%, 코스모신소재 -15.9%)의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 한편, 분리막 기업들은 이익 개선 기대감에 주가 상승 지속됐다(SKIET +6.9%, WCP +8.6%). 중국 소재기업은 견조한 내수 전기차 수요 지속되며 주가 소폭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0.6%, Ningbo Shanshan +0.6%, Guangzhou Tinci +4.8%).

-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CAPA 증설 위해 6,834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일렉트라'로부터 공급받는 황산코발트 물량을 확대한다. 기존 계약은 3년간 7,000톤 규모였으나,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9,000톤 공급받을 예정이다.

- SKIET는 SK on과 분리막 중장기공급계약 체결 공시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말까지 국내 구리 가공기업 지분을 인수, 2026년 해외 동박원료 생산기지 건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코스모신소재의 2Q23 실적은 매출 1,960억원(YoY +64.3%), 영업이익 92억원(YoY -14.8%)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82억원)를 상회했다.

-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 CAPA 확대 위해 약 231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 OCI는 SKC가 주주인 Nexeon과 500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특수소재 '모노실란(SiH4)'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Panasonic은 Nexeon과 실리콘 음극재 공급계약 체결하며 Tesla-Panasonic-Nexeon-OCI 밸류체인 형성될 전망이다.

- 솔루스첨단소재는 계열회사 헝가리 VES의 대여금 조기상환 및 신규대여 약 1,844억원 내용 포함하는 금전대여 결정 공시했다. 한편, 솔루스첨단소재는 VES의 운영자금 지원 위해 약 891억원 규모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유상증자결정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4.8%), 니켈(+2.1%),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2%), 구리(+1.2%), LiPF6(-3.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5.2%), 니켈(-6.7%), 코발트(+2.4%), 망간(-6.9%), 알루미늄(-4.8%), 구리(-0.4%), LiPF6(+20.9%)다.

- 7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14.7유로/MWh로 WoW +4.2% 상승했다. 7월 전력 가격 평균은 114.5유로/MWh로 MoM -9.3% 하락했다.


투자전략 : 대형주 위주 접근

- 유럽의 경우 2분기 전기차 판매 다소 부진한 가운데(영/독/프 합산 전기차 판매 YoY +18%), 판가 하락 국면에서 OEM들의 배터리 주문 이연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실적 발표 시즌에 확인됐다. 미국의 경우, Ford가 생산 속도 기준 연간 60만대 체제 달성 예상 시점을 2023년 말에서 2024년말로 늦췄고, 이에 따라 2026년말 기준 누적 200만대 생산 목표 역시 달성 어려워졌다. GM CEO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역량 제한되며 예상치 못한 전기차 생산 지연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처럼 Q에 대한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메탈가 하락으로 인한 양극재 및 배터리 판가 하락이 3,4분기에 지속될 전망이다. 3분기 포스코퓨처엠, LG화학 등 주요 양극재 기업들의 평균 양극재 판가 하락률은 QoQ -10% 이상이다. 양극재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은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 메이커 대형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유럽 배터리 주문 이연의 경우, 연간 바인딩 물량 내 분기 주문 조절 가능하나 계약 물량 중 최소 비율 이상(평균 85% 추정) 주문 해야 하는 계약 구조 감안할 때, 4분기 주문량 QoQ 증가를 전망하며, 근본적으로 유럽 OEM들의 2023년말, 2024년 초 신차 출시 일정 고려시, 지속적인 배터리 출하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경우 근본적인 수요 부진이 아닌 자동화 설비 등 공급의 문제였다는 점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생산 회복을 전망한다.

- 한편, 하반기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양극재 기업들과 달리, 셀 메이커들의 경우 자동차 전지 부문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셀 메이커들의 기본 계약 구조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2~5% 가격 하락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에는 메탈 가격 급등으로 인해 판가 상승 불구 수익성 부담 커졌던 바 있으나, 2023년 하반기의 경우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모두 자동차 전지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3%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대형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으면서 아직 AMPC 수혜가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장 견조한 삼성SDI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