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주요 국가별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86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86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국가부도대책위원회: 한국 GDP(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 세계 주요국 중 3위 한국은행은 1년 반 넘게 이어진 통화긴축에도 가계대출이 줄지 않고 증가세가 굳어질 경우, 가계 건전성과 경제 성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일부 규제 재정비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은은 "가계부채가 우리 경제의 장기 성장세를 제약하고 자산불평등을 확대시키는 등 부정적... $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 #GDP #가계부채비율 #국내총생산 #한국은행
일본서 대박 난 루이비통…엔저에 중국인들 ‘싹쓸이’
“일본 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일본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 시장의 매출 증가율도 23%를 넘어섰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96448
“일본 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일본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 시장의 매출 증가율도 23%를 넘어섰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96448
매일경제
일본서 대박 난 루이비통…엔저에 중국인들 ‘싹쓸이’ - 매일경제
프랑스 럭셔리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올 상반기 일본 내 매출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 일본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LVMH는 루이비통, 크리스찬디올, 티파니 등 75개에 이르는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 약 4160억 유로(약 585조 7
"바이든, 내달 중순 반도체·AI 등 對中 투자금지 행정명령"
- 신규 투자에만 적용할 듯... 시행은 내년부터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996
- 신규 투자에만 적용할 듯... 시행은 내년부터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996
Econovill
"바이든, 내달 중순 반도체·AI 등 對中 투자금지 행정명령" - 이코노믹리뷰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 컴퓨터 등 첨단 산업을 견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조만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월 중순 경 미국 기업의...
석유화학 2분기 실적 ‘털썩’…신사업만이 살길
-수출길 막힌 화학사들 영업익 추락
-이차전지‧친환경‧기술 고도화 활발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942
-수출길 막힌 화학사들 영업익 추락
-이차전지‧친환경‧기술 고도화 활발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942
Econovill
석유화학 2분기 실적 ‘털썩’…신사업만이 살길 - 이코노믹리뷰
석유화학업계 2분기 실적이 주저앉았다.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중국의 석유화학 분야 자급률이 높아져 판로를 잃은 측면도 있다.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LG화학과 한화솔루션, 효성화학 ...
“헬린이들 눈치보지 마세요” 1인용 ‘초미니’ 헬스장이 떴다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729000061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729000061
헤럴드경제
“헬린이들 눈치보지 마세요” 1인용 ‘초미니’ 헬스장이 떴다
최근 몇 년 사이 공항과 공원, 쇼핑몰 등 싱가포르 곳곳에 ‘수상한’ 노란색 컨테이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느덧 싱가포르 전역에 50여개가 설치된 이 공간의 정체는 헬스장. 트레드밀과 덤벨, 각종 운동 기구 등으로 꽉 차 있는 이 1인용 ‘초미니’ 헬스장이 운동 인구가 많은 싱가포르의 스포츠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붐비는 인파와 무더위를 피해 개인적인 운동이 가능한 ‘마...
[애플 쇼크웨이브](24)'올해도 실패' 애플 속썩이는 통신용 반도체
-애플, 5G모뎀 칩 자체 개발 시도 연이어 불발
-퀄컴 모뎀 칩 퇴출했다가 다시 손잡아
-5G 통신 기술 부족으로 어려움
-삼성도 퀄컴 종속 끝내기 위해 10여년 노력 후 성과내
https://naver.me/GItw9w83
-애플, 5G모뎀 칩 자체 개발 시도 연이어 불발
-퀄컴 모뎀 칩 퇴출했다가 다시 손잡아
-5G 통신 기술 부족으로 어려움
-삼성도 퀄컴 종속 끝내기 위해 10여년 노력 후 성과내
https://naver.me/GItw9w83
Naver
[애플 쇼크웨이브](24)'올해도 실패' 애플 속썩이는 통신용 반도체
편집자주[애플 쇼크웨이브]는 애플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을 살펴보는 콘텐츠입니다. 애플이 웬 반도체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제 단순히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
MBTI는 과학일까? : 알파벳 네 글자는 당신을 담기에 너무 좁다
https://www.ddanzi.com/ddanziNews/776447947
https://www.ddanzi.com/ddanziNews/776447947
Ddanzi
기사 - MBTI는 과학일까? : 알파벳 네 글자는 당신을 담기에 너무 좁다
'ENTJ는 매우 유능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만큼 효율적이지 못한 데에 답답함을 느낀다. INFP는 예술적이고 감성적인데 게으르고 끈기가 없다. 이 두 MBTI는 매우 다르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기에 궁합 하나는 끝내준다.' 인터넷에 떠도는 MBTI 성격론과 궁합론 한 대목을 가져와 보았다. MBTI 유행이 한차례 대한민국을 휩쓸고 지나간 뒤, 초면에 MBTI를 묻는 건 한국인들의 습관이 되었다. ...
[주간베스트] 부자들의 MBTI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608
https://www.moneystation.net/post/41608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Gentleman: 금융 자산 100억원 이상 또는 총자산 300억원 이상 #슈퍼리치 추진력 있는 #ESTJ 가 수퍼리치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에 따르면 ‘수퍼리치’(금융 자산 100억원 이상 또는 총자산 300억원 이상)의 MBTI 검사 결과 ‘ESTJ’로 나온 사람의 비중(26.8%)이 가장 높았다. M... $보험 $부동산 $코스닥 $코스피 #ESTJ #슈퍼리치
LNG 가격 하락으로 LNG 연료 추진선 '강세'
-LNG 가격 전통연료 초저유황유 보다 낮아
-LNG 연료 추진선 강세…환경규제로 2039년까지 운항 가능
-친환경 연료로 '메탄올·암모니아' 주목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7508
-LNG 가격 전통연료 초저유황유 보다 낮아
-LNG 연료 추진선 강세…환경규제로 2039년까지 운항 가능
-친환경 연료로 '메탄올·암모니아' 주목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7508
www.theguru.co.kr
LNG 가격 하락으로 LNG 연료 추진선 '강세'
[더구루=길소연 기자] 액화천연가스(LNG)의 가격이 초저유황유(VLSFO) 연료보다 낮아지면서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LNG 연료 추진선이 강세를 이어간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만의 LNG(LNG 380e) 연료 가격은 지난 2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톤(t)당 465 달러를 기록했다. 초저유황유 가격은 t당 549.9 달러로 LN
금감원, 현대차증권에 기관경고…이지스운용엔 과태료
- 각각 펀드 불완전판매·정기보고서 미제출 등
https://www.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291549366500141
- 각각 펀드 불완전판매·정기보고서 미제출 등
https://www.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291549366500141
대한경제
금감원, 현대차증권에 기관경고…이지스운용엔 과태료
사진:각 사금융감독원이 현대차증권에 기관경고 등 제재를 부과했다. 이지스자산운용에 대한 과태료 등도 조치됐다.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대차증권에 대한 검사에서 금융투자상품의 불완전판매와 투자 광고 절차 위반 등을 적발해 기관경고와 임직원 3명에 감봉 또는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철강금속 Weekly(23.7.31): 중국으로부터 들려오는 긍정적인 소식들
▶보고서: https://bitly.ws/Pyje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판재류는 횡보, 철근은 하락했지만 중국산 가격 인상으로 추후 상승세 전환 예상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정부의 부동산을 비롯한 각종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확대되며 2주 연속 상승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 불구, 중국의 부동산 및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과 중국 철강 가격 상승으로 글로벌 철강사들 주가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중국으로부터 들려오는 긍정적인 소식들: 중국 철강 가격이 2주 연속 반등에 성공했는데 특히 냉연 유통가격의 경우 5월말 바닥대비 7.2% 상승했다. 중국 정부는 6월초부터 부동산을 포함한 경제 부문의 지원책을 발표하거나 언급해 왔는데 특히 최근 개최되었던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도 지방정부 부채 부담 경감과 부동산 규제 완화를 약속한 바 있고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그동안 각종 경제 정책 회의에서 빠지지 않았던 “집은 투기용이 아니다”의 구호도 최근 사라졌다. 물론 중국 정부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2009년 규모에 육박할 정도의 대규모 지출을 단행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되나 올해 상반기처럼 말로만 하는 부양이 아닌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집행 강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여름철 비수기 이후 중국 철강 수요 회복이라는 기존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전세계 최대 철강기업인 바오우강철그룹이 올해도 2021~2022년 수준으로 조강 생산량 통제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는 2022년 수준으로, 다른 곳은 2021년 수준으로 생산량이 제한되는데 그룹 전체 생산은 2022년 수준으로 제한된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중국 연간 조강 생산이 지난해 수준 이하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하반기 일일 생산량이 6월의 262만톤대비 13.7% 감소해야 달성 가능한 수치로 하반기로 갈수록 감산 강화에 따른 생산 축소가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보고서: https://bitly.ws/Pyje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판재류는 횡보, 철근은 하락했지만 중국산 가격 인상으로 추후 상승세 전환 예상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정부의 부동산을 비롯한 각종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확대되며 2주 연속 상승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강세 불구, 중국의 부동산 및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과 중국 철강 가격 상승으로 글로벌 철강사들 주가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
▶주간 Issue Comment
- 중국으로부터 들려오는 긍정적인 소식들: 중국 철강 가격이 2주 연속 반등에 성공했는데 특히 냉연 유통가격의 경우 5월말 바닥대비 7.2% 상승했다. 중국 정부는 6월초부터 부동산을 포함한 경제 부문의 지원책을 발표하거나 언급해 왔는데 특히 최근 개최되었던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도 지방정부 부채 부담 경감과 부동산 규제 완화를 약속한 바 있고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경기 부양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며 그동안 각종 경제 정책 회의에서 빠지지 않았던 “집은 투기용이 아니다”의 구호도 최근 사라졌다. 물론 중국 정부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2009년 규모에 육박할 정도의 대규모 지출을 단행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되나 올해 상반기처럼 말로만 하는 부양이 아닌 하반기에는 실질적인 집행 강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여름철 비수기 이후 중국 철강 수요 회복이라는 기존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전세계 최대 철강기업인 바오우강철그룹이 올해도 2021~2022년 수준으로 조강 생산량 통제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는 2022년 수준으로, 다른 곳은 2021년 수준으로 생산량이 제한되는데 그룹 전체 생산은 2022년 수준으로 제한된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중국 연간 조강 생산이 지난해 수준 이하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하반기 일일 생산량이 6월의 262만톤대비 13.7% 감소해야 달성 가능한 수치로 하반기로 갈수록 감산 강화에 따른 생산 축소가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주간베스트] 이번주 공모주 일정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883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883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투자는IPO: 이달(8월) 첫째 주 공모주 수요예측 일정입니다. 빅토리콘텐츠, 넥스틸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 코츠테크놀로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일반 청약. 참고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코츠테크놀로지 등 5곳 중 4곳 무더기 동시청약 -시지트로닉스, 엠아이큐브솔루션 코스닥 상장 <수요예측> ◆ #빅토리콘텐츠 = 2003년 설립된... $ACE코스닥(합성) $KODEX증권 $KODEX코스피 $NH투자증권 $SK증권 $TIGER증권…
찜통더위에도 ‘긴양말’ 신고 ‘패딩백’ 맨다…시즌리스 패션 뭐길래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729000057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729000057
헤럴드경제
찜통더위에도 ‘긴양말’ 신고 ‘패딩백’ 맨다…시즌리스 패션 뭐길래
불볕 더위에도 긴양말, 워커, 패딩백 등 겨울철에 인기 있는 아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여름에는 맨발’이라는 공식을 깨고 긴양말에 워커나 샌들을 신어 코디하는 식이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패션 흐름이 등장했다는 분석이다. 29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에 다르면 니삭스(긴 양말), 부츠, 워커, 니트 등 일반적으로 한여름 패션이라 여겨지지 않는 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8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주주환원에 따라 주가는 차별화
▶ 전주 은행주는 초과상승.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점과 배터리 관련주 급락에 따른 상대적 수혜 때문
- 전주 은행주는 2.2% 상승해 KOSPI 하락률 0.1% 대비 초과상승세를 시현. 은행주가 오랜만에 KOSPI를 초과상승한 배경은 KB금융과 JB금융, 신한지주의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덕분도 있었지만 주가가 큰폭 상승하던 배터리 관련주가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장기간 소외되고 valuation 매력이 있는 은행주가 방어주 측면에서 부각되었기 때문. 금요일에는 배터리 관련주가 상승세로 돌아서자 은행주가 다시 약세로 전환되는 등 상반된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 한편 일본 정부가 장기금리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의 변동폭 상한을 최대 1%까지 용인하겠다고 밝히면서 제로금리 궤도를 변경. 발표 직후 엔화가치가 급등하고 미국 국채금리가 치솟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다소 민감하게 반응. 다만 6월 PCE 가격지수가 4.1% 상승해 예상을 하회했고,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월보다 둔화되면서 미국 금리는 다시 하락세를 기록
▶ 예상과는 달리 2분기 은행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대표 PD 적용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 부담 때문
-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타남. 주요 배경은 충당금 증가 때문. 2분기 은행 대손충당금은 3.1조원으로 1분기의 2.7조원보다도 오히려 더 늘어난 상황. 미래 경기전망을 반영한 보수적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약 1.1조원으로 오히려 1분기보다도 더 커졌기 때문인데 은행들이 대표 PD라는 새로운 부도율을 적용한 점이 그 배경. 여기에 한화오션 충당금이 환입되지 않은 점도 충당금 부담에 한 몫했음
- 대표 PD는 과거 IMF 사태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 위기 상황을 가정해 산출하는 보수적 부도율로서 감독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금번 일괄 적용으로 기존 여신 잔액에 대한 대표 PD 관련 충당금 부담은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대표 PD가 추가 상향될 경우 추가 부담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PD값이 상향된 만큼 신규 여신 또는 추가 여신 집행시 충당금 규모가 기존보다 확대될 수 밖에 없을 듯. 따라서 경상 충당금 수준은 한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 실적발표 직전까지만 해도 은행들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실시가 다소 어려워지는 분위기였지만 KB금융의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했고, JB금융도 예상 외로 자사주 매입 실시를 발표. 반면 신한지주의 경우는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장의 예상 수준을 하회. 이처럼 규모 면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자본비율 차이 때문으로 유추. 신한지주는 금번 실적발표에서 보통주자본비율의 내부 관리 목표치를 13%로 상향했는데 아무래도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협의 과정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 2분기 중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 은행들의 자본비율 상황을 고려시 대형금융지주사는 CET 1 13%, 지방금융지주사는 12%가 감독당국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제약이 보다 덜할 수 있는 임계 자본비율로 추정
▶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 실적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일률적이던 배당성향에서 점차 자본력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차별화가 본격화될 수도 있을 전망. 한편 지난주에는 양호한 펀더멘털과 높은 valuation 매력에도 불구하고 특정 업종 일변도의 시장 색깔이 변화해야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은행주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줬던 한 주. 그러나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63,000원)과 카카오뱅크(매수/TP 33,000원)를 제시
리포트 ☞ https://bitly.ws/PyxR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fincial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8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주주환원에 따라 주가는 차별화
▶ 전주 은행주는 초과상승.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점과 배터리 관련주 급락에 따른 상대적 수혜 때문
- 전주 은행주는 2.2% 상승해 KOSPI 하락률 0.1% 대비 초과상승세를 시현. 은행주가 오랜만에 KOSPI를 초과상승한 배경은 KB금융과 JB금융, 신한지주의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기대감이 되살아난 덕분도 있었지만 주가가 큰폭 상승하던 배터리 관련주가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장기간 소외되고 valuation 매력이 있는 은행주가 방어주 측면에서 부각되었기 때문. 금요일에는 배터리 관련주가 상승세로 돌아서자 은행주가 다시 약세로 전환되는 등 상반된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 한편 일본 정부가 장기금리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의 변동폭 상한을 최대 1%까지 용인하겠다고 밝히면서 제로금리 궤도를 변경. 발표 직후 엔화가치가 급등하고 미국 국채금리가 치솟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다소 민감하게 반응. 다만 6월 PCE 가격지수가 4.1% 상승해 예상을 하회했고,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월보다 둔화되면서 미국 금리는 다시 하락세를 기록
▶ 예상과는 달리 2분기 은행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대표 PD 적용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 부담 때문
-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타남. 주요 배경은 충당금 증가 때문. 2분기 은행 대손충당금은 3.1조원으로 1분기의 2.7조원보다도 오히려 더 늘어난 상황. 미래 경기전망을 반영한 보수적 추가 충당금 적립 규모가 약 1.1조원으로 오히려 1분기보다도 더 커졌기 때문인데 은행들이 대표 PD라는 새로운 부도율을 적용한 점이 그 배경. 여기에 한화오션 충당금이 환입되지 않은 점도 충당금 부담에 한 몫했음
- 대표 PD는 과거 IMF 사태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 위기 상황을 가정해 산출하는 보수적 부도율로서 감독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금번 일괄 적용으로 기존 여신 잔액에 대한 대표 PD 관련 충당금 부담은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대표 PD가 추가 상향될 경우 추가 부담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PD값이 상향된 만큼 신규 여신 또는 추가 여신 집행시 충당금 규모가 기존보다 확대될 수 밖에 없을 듯. 따라서 경상 충당금 수준은 한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 실적발표 직전까지만 해도 은행들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실시가 다소 어려워지는 분위기였지만 KB금융의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했고, JB금융도 예상 외로 자사주 매입 실시를 발표. 반면 신한지주의 경우는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장의 예상 수준을 하회. 이처럼 규모 면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자본비율 차이 때문으로 유추. 신한지주는 금번 실적발표에서 보통주자본비율의 내부 관리 목표치를 13%로 상향했는데 아무래도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협의 과정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 2분기 중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 은행들의 자본비율 상황을 고려시 대형금융지주사는 CET 1 13%, 지방금융지주사는 12%가 감독당국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제약이 보다 덜할 수 있는 임계 자본비율로 추정
▶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 실적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점은 의미가 있음. 일률적이던 배당성향에서 점차 자본력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차별화가 본격화될 수도 있을 전망. 한편 지난주에는 양호한 펀더멘털과 높은 valuation 매력에도 불구하고 특정 업종 일변도의 시장 색깔이 변화해야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은행주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줬던 한 주. 그러나 과도한 쏠림 현상은 결국 해소될 여지가 높다는 점에서 지나친 소외 현상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63,000원)과 카카오뱅크(매수/TP 33,000원)를 제시
리포트 ☞ https://bitly.ws/PyxR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fincial
역대급 호황 누렸던 정유사, 유가 하락에 영업이익 고꾸라져
-정유사 2분기 영업이익 감소…적자전환 기업도
-국제유가 7월 이후 상승세…3분기 개선 '기대감'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7281558001
-정유사 2분기 영업이익 감소…적자전환 기업도
-국제유가 7월 이후 상승세…3분기 개선 '기대감'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7281558001
경향신문
역대급 호황 누렸던 정유사, 유가 하락에 영업이익 고꾸라져
지난해 역대급 호황을 누렸던 정유사들의 영업이익이 올해 2분기 급감했다. 유가 하락과 경기 부...
[다음주 경제] '세수 펑크' 진정됐나…국세수입 주목
-7월 소비자물가·외환보유액 발표도 관심
-금융당국 '개점 휴업'…금융위원장·금감원장 휴가
https://m.yna.co.kr/view/AKR20230729019000002
-7월 소비자물가·외환보유액 발표도 관심
-금융당국 '개점 휴업'…금융위원장·금감원장 휴가
https://m.yna.co.kr/view/AKR20230729019000002
연합뉴스
[다음주 경제] '세수 펑크' 진정됐나…국세수입 주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이준서 박대한 기자 = 다음 주(31일~8월 4일)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세수 펑크'가 진...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하반기 셀 메이커 수익성 개선’
자료링크 : https://bit.ly/442I9g5
▶ Car : 전기차OEM 2분기 실적 호조
- Tesla 주가는 한 주간 +2.5%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판매 증가 기대감에 상승했다(Rivian +6.6%, Lucid +8.7%). 중국 전기차 기업은 2분기 호실적 및 폭스바겐의 Xpeng 지분 인수 등 힘입어 주가 큰폭 상승했다(Li Auto +15.6%, Xpeng +60.7%, NIO +39.3%).
- GM의 2Q23 실적은 매출 447억달러(57.1조원, YoY +25%), 영업이익 32억달러(4.1조원, YoY +38%, OPM 7.2%)로 컨센서스 상회했다. 한편, GM은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20~140억달러로 상향했다(기존 110~130억달러). 다만 전기차 생산 자동화 설비 문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생산 지연 발생했다.
- VW은 7억달러(8,925억원) 투자해 중국 Xpeng 지분 5%를 인수, 2026년 중국 시장에 전기차 2종 출시 예정이다.
- 현대차, BMW, Benz 등 7개 기업은 독자적인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을 결정, 북미에 약 3만개의 충전기 설치할 계획이다.
▶ Cell : 한/중 셀 메이커 2분기 실적 양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8.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7.4%p Under-perform했다. 셀 메이커 3사의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부각되며 주가 하락했다(LG에너지솔루션 -9.2%, 삼성SDI -6.9%, SK이노베이션 -3.6%). 한편, 중국 CATL은 2분기 매출 및 이익 크게 증가하며 주가 +3.8% 상승했다.
- 미국 하원 세입위, 중국특위는 공동 서한을 발표, Ford와 CATL의 배터리 합작 회사 설립 건에 대한 조사 착수했다.
- SK on의 2Q23 실적은 매출 3.7조원(YoY +187.0%, QoQ +11.8%), 영업이익률 -3%(AMPC 제외 시 -8%)를 기록했다. 한편, SK on의 1H23 AMPC 수혜액은 약 1,670억원이다.
- 삼성SDI는 Stellantis와 미국 내 두번째 배터리 공장 건설을 합의했다. 해당 공장 CAPA는 약 34GWh 수준이며, 2027년 생산 시작할 예정이다.
- CATL의 2Q23 매출은 1,000억위안(17.9조원)으로 YoY +56% 증가했고, 순이익은 109억위안(1.95조원)으로 YoY +63% 증가했다.
- Porsche는 20~30억유로(2.8~4.2조원) 투자해 20GWh 규모의 북미 배터리 공장 건설 추진 계획이며, 이를 위해 배터리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다.
▶ Material/Equipment : 여전히 활발한 Up-stream 투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6.8%, 엘앤에프 -11.0%, 포스코퓨처엠 +4.0%, 코스모신소재 -15.9%)의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 한편, 분리막 기업들은 이익 개선 기대감에 주가 상승 지속됐다(SKIET +6.9%, WCP +8.6%). 중국 소재기업은 견조한 내수 전기차 수요 지속되며 주가 소폭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0.6%, Ningbo Shanshan +0.6%, Guangzhou Tinci +4.8%).
-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CAPA 증설 위해 6,834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일렉트라'로부터 공급받는 황산코발트 물량을 확대한다. 기존 계약은 3년간 7,000톤 규모였으나,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9,000톤 공급받을 예정이다.
- SKIET는 SK on과 분리막 중장기공급계약 체결 공시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말까지 국내 구리 가공기업 지분을 인수, 2026년 해외 동박원료 생산기지 건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코스모신소재의 2Q23 실적은 매출 1,960억원(YoY +64.3%), 영업이익 92억원(YoY -14.8%)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82억원)를 상회했다.
-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 CAPA 확대 위해 약 231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 OCI는 SKC가 주주인 Nexeon과 500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특수소재 '모노실란(SiH4)'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Panasonic은 Nexeon과 실리콘 음극재 공급계약 체결하며 Tesla-Panasonic-Nexeon-OCI 밸류체인 형성될 전망이다.
- 솔루스첨단소재는 계열회사 헝가리 VES의 대여금 조기상환 및 신규대여 약 1,844억원 내용 포함하는 금전대여 결정 공시했다. 한편, 솔루스첨단소재는 VES의 운영자금 지원 위해 약 891억원 규모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유상증자결정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4.8%), 니켈(+2.1%),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2%), 구리(+1.2%), LiPF6(-3.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5.2%), 니켈(-6.7%), 코발트(+2.4%), 망간(-6.9%), 알루미늄(-4.8%), 구리(-0.4%), LiPF6(+20.9%)다.
- 7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14.7유로/MWh로 WoW +4.2% 상승했다. 7월 전력 가격 평균은 114.5유로/MWh로 MoM -9.3% 하락했다.
▶ 투자전략 : 대형주 위주 접근
- 유럽의 경우 2분기 전기차 판매 다소 부진한 가운데(영/독/프 합산 전기차 판매 YoY +18%), 판가 하락 국면에서 OEM들의 배터리 주문 이연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실적 발표 시즌에 확인됐다. 미국의 경우, Ford가 생산 속도 기준 연간 60만대 체제 달성 예상 시점을 2023년 말에서 2024년말로 늦췄고, 이에 따라 2026년말 기준 누적 200만대 생산 목표 역시 달성 어려워졌다. GM CEO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역량 제한되며 예상치 못한 전기차 생산 지연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처럼 Q에 대한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메탈가 하락으로 인한 양극재 및 배터리 판가 하락이 3,4분기에 지속될 전망이다. 3분기 포스코퓨처엠, LG화학 등 주요 양극재 기업들의 평균 양극재 판가 하락률은 QoQ -10% 이상이다. 양극재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은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 메이커 대형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유럽 배터리 주문 이연의 경우, 연간 바인딩 물량 내 분기 주문 조절 가능하나 계약 물량 중 최소 비율 이상(평균 85% 추정) 주문 해야 하는 계약 구조 감안할 때, 4분기 주문량 QoQ 증가를 전망하며, 근본적으로 유럽 OEM들의 2023년말, 2024년 초 신차 출시 일정 고려시, 지속적인 배터리 출하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경우 근본적인 수요 부진이 아닌 자동화 설비 등 공급의 문제였다는 점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생산 회복을 전망한다.
- 한편, 하반기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양극재 기업들과 달리, 셀 메이커들의 경우 자동차 전지 부문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셀 메이커들의 기본 계약 구조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2~5% 가격 하락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에는 메탈 가격 급등으로 인해 판가 상승 불구 수익성 부담 커졌던 바 있으나, 2023년 하반기의 경우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모두 자동차 전지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3%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대형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으면서 아직 AMPC 수혜가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장 견조한 삼성SDI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반기 셀 메이커 수익성 개선’
자료링크 : https://bit.ly/442I9g5
▶ Car : 전기차OEM 2분기 실적 호조
- Tesla 주가는 한 주간 +2.5%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판매 증가 기대감에 상승했다(Rivian +6.6%, Lucid +8.7%). 중국 전기차 기업은 2분기 호실적 및 폭스바겐의 Xpeng 지분 인수 등 힘입어 주가 큰폭 상승했다(Li Auto +15.6%, Xpeng +60.7%, NIO +39.3%).
- GM의 2Q23 실적은 매출 447억달러(57.1조원, YoY +25%), 영업이익 32억달러(4.1조원, YoY +38%, OPM 7.2%)로 컨센서스 상회했다. 한편, GM은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20~140억달러로 상향했다(기존 110~130억달러). 다만 전기차 생산 자동화 설비 문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생산 지연 발생했다.
- VW은 7억달러(8,925억원) 투자해 중국 Xpeng 지분 5%를 인수, 2026년 중국 시장에 전기차 2종 출시 예정이다.
- 현대차, BMW, Benz 등 7개 기업은 독자적인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을 결정, 북미에 약 3만개의 충전기 설치할 계획이다.
▶ Cell : 한/중 셀 메이커 2분기 실적 양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8.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7.4%p Under-perform했다. 셀 메이커 3사의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부각되며 주가 하락했다(LG에너지솔루션 -9.2%, 삼성SDI -6.9%, SK이노베이션 -3.6%). 한편, 중국 CATL은 2분기 매출 및 이익 크게 증가하며 주가 +3.8% 상승했다.
- 미국 하원 세입위, 중국특위는 공동 서한을 발표, Ford와 CATL의 배터리 합작 회사 설립 건에 대한 조사 착수했다.
- SK on의 2Q23 실적은 매출 3.7조원(YoY +187.0%, QoQ +11.8%), 영업이익률 -3%(AMPC 제외 시 -8%)를 기록했다. 한편, SK on의 1H23 AMPC 수혜액은 약 1,670억원이다.
- 삼성SDI는 Stellantis와 미국 내 두번째 배터리 공장 건설을 합의했다. 해당 공장 CAPA는 약 34GWh 수준이며, 2027년 생산 시작할 예정이다.
- CATL의 2Q23 매출은 1,000억위안(17.9조원)으로 YoY +56% 증가했고, 순이익은 109억위안(1.95조원)으로 YoY +63% 증가했다.
- Porsche는 20~30억유로(2.8~4.2조원) 투자해 20GWh 규모의 북미 배터리 공장 건설 추진 계획이며, 이를 위해 배터리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다.
▶ Material/Equipment : 여전히 활발한 Up-stream 투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6.8%, 엘앤에프 -11.0%, 포스코퓨처엠 +4.0%, 코스모신소재 -15.9%)의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 한편, 분리막 기업들은 이익 개선 기대감에 주가 상승 지속됐다(SKIET +6.9%, WCP +8.6%). 중국 소재기업은 견조한 내수 전기차 수요 지속되며 주가 소폭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0.6%, Ningbo Shanshan +0.6%, Guangzhou Tinci +4.8%).
-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CAPA 증설 위해 6,834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일렉트라'로부터 공급받는 황산코발트 물량을 확대한다. 기존 계약은 3년간 7,000톤 규모였으나,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9,000톤 공급받을 예정이다.
- SKIET는 SK on과 분리막 중장기공급계약 체결 공시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말까지 국내 구리 가공기업 지분을 인수, 2026년 해외 동박원료 생산기지 건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코스모신소재의 2Q23 실적은 매출 1,960억원(YoY +64.3%), 영업이익 92억원(YoY -14.8%)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82억원)를 상회했다.
-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 CAPA 확대 위해 약 231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 OCI는 SKC가 주주인 Nexeon과 500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특수소재 '모노실란(SiH4)'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Panasonic은 Nexeon과 실리콘 음극재 공급계약 체결하며 Tesla-Panasonic-Nexeon-OCI 밸류체인 형성될 전망이다.
- 솔루스첨단소재는 계열회사 헝가리 VES의 대여금 조기상환 및 신규대여 약 1,844억원 내용 포함하는 금전대여 결정 공시했다. 한편, 솔루스첨단소재는 VES의 운영자금 지원 위해 약 891억원 규모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유상증자결정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4.8%), 니켈(+2.1%),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0.2%), 구리(+1.2%), LiPF6(-3.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5.2%), 니켈(-6.7%), 코발트(+2.4%), 망간(-6.9%), 알루미늄(-4.8%), 구리(-0.4%), LiPF6(+20.9%)다.
- 7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14.7유로/MWh로 WoW +4.2% 상승했다. 7월 전력 가격 평균은 114.5유로/MWh로 MoM -9.3% 하락했다.
▶ 투자전략 : 대형주 위주 접근
- 유럽의 경우 2분기 전기차 판매 다소 부진한 가운데(영/독/프 합산 전기차 판매 YoY +18%), 판가 하락 국면에서 OEM들의 배터리 주문 이연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실적 발표 시즌에 확인됐다. 미국의 경우, Ford가 생산 속도 기준 연간 60만대 체제 달성 예상 시점을 2023년 말에서 2024년말로 늦췄고, 이에 따라 2026년말 기준 누적 200만대 생산 목표 역시 달성 어려워졌다. GM CEO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역량 제한되며 예상치 못한 전기차 생산 지연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처럼 Q에 대한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메탈가 하락으로 인한 양극재 및 배터리 판가 하락이 3,4분기에 지속될 전망이다. 3분기 포스코퓨처엠, LG화학 등 주요 양극재 기업들의 평균 양극재 판가 하락률은 QoQ -10% 이상이다. 양극재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은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 메이커 대형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유럽 배터리 주문 이연의 경우, 연간 바인딩 물량 내 분기 주문 조절 가능하나 계약 물량 중 최소 비율 이상(평균 85% 추정) 주문 해야 하는 계약 구조 감안할 때, 4분기 주문량 QoQ 증가를 전망하며, 근본적으로 유럽 OEM들의 2023년말, 2024년 초 신차 출시 일정 고려시, 지속적인 배터리 출하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경우 근본적인 수요 부진이 아닌 자동화 설비 등 공급의 문제였다는 점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생산 회복을 전망한다.
- 한편, 하반기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양극재 기업들과 달리, 셀 메이커들의 경우 자동차 전지 부문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셀 메이커들의 기본 계약 구조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2~5% 가격 하락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에는 메탈 가격 급등으로 인해 판가 상승 불구 수익성 부담 커졌던 바 있으나, 2023년 하반기의 경우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모두 자동차 전지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3%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대형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특히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으면서 아직 AMPC 수혜가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장 견조한 삼성SDI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