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국내 파생시장 개장시간 변경
✔️적용일: 2023.07.31(월) 부터
✔️변경 전: 9시 00분 개장
✔️변경 후: 8시 45분 조기 개장
✔️대상상품: 코스피200선물·옵션, 미니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KRX300선물
👉 연초 개장일 & 수능일 등 정규 거래시간 변경 시에도 파생시장은 주식시장보다 15분 조기 개장*
👉 예) 수능일 주식시장 10:00 개장 → 파생시장 09:45 개장(15분 조기 개장)
- SignalLab Research
✔️적용일: 2023.07.31(월) 부터
✔️변경 전: 9시 00분 개장
✔️변경 후: 8시 45분 조기 개장
✔️대상상품: 코스피200선물·옵션, 미니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KRX300선물
👉 연초 개장일 & 수능일 등 정규 거래시간 변경 시에도 파생시장은 주식시장보다 15분 조기 개장*
👉 예) 수능일 주식시장 10:00 개장 → 파생시장 09:45 개장(15분 조기 개장)
- SignalLab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투증권 염동찬] 07/29 퀀트 모닝 노트
■■ 주요 시장 지표 ■■
다우 : 35,459.29(+0.50%)
S&P500 : 4,582.23(+0.99%)
나스닥 : 14,316.66(+1.90%)
MSCI Korea ETF(달러 기준): 67.49(+1.76%)
예상 KOSPI 시가: 2,621.69(+0.51%)
■■ 주요 경제 지표 ■■
유럽 7월 경기 기대지수:
예상 95.0, 발표 94.5, 전월 95.3
독일 2Q 연간화 GDP QoQ 예비:
예상 +0.1%, 발표 +0.0%, 전월 -0.1%
미국 6월 개인소득 MoM:
예상 +0.5%, 발표 +0.3%, 전월 +0.5%
미국 6월 개인소비 MoM:
예상 +0.4%, 발표 +0.5%, 전월 +0.2%
미국 6월 PCE YoY:
예상 +3.0%, 발표 +3.0%, 전월 +3.8%
미국 6월 근원 PCE YoY:
예상 +4.2%, 발표 +4.1%, 전월 +4.8%
■■ 기업 실적 발표 ■■
(매출액과 EPS가 모두 상승한 기업 Bold)
엑슨 모빌(XOM, 정유)
매출액 예상: 82,309M, 실제: 82,914M
EPS 예상: $2.00, 실제: $1.94
쉐브론(CVX, 정유)
매출액 예상: 48,519M, 실제: 48,896M
EPS 예상: $2.93, 실제: $3.08
P&G(PG, 생활용품)
매출액 예상: 20,063M, 실제: 20,553M
EPS 예상: $1.32, 실제: $1.37
■■ 체크포인트 ■■
▶▶ 물가 둔화에 연착륙 기대감 증가
- PCE 물가 둔화에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연착륙 기대감이 증가한 가운데, 성장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 마감
- 커뮤니케이션(+2.30%) 및 경기소비재(+1.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26%) 및 부동산(-0.2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PCE물가 둔화가 확인된 가운데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이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61% 상승한 80.58$/bbl을 기록
▶▶ BOJ의 YCC 수정과 보수적인 시장 전망
- 일본은행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10년물 금리가 0.5%를 초과해도 용인하고, 무제한 국매 매입도 금리가 1%를 넘어갈 때에만 시행하도록 YCC 정책을 수정
- 프랭클린 템플턴 투자 그룹의 에드 퍽스 CIO는 최근 지표가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우호적이지만, 경기 침체를 피하더라도 경기는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
-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전략가는 경제지표 호조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점화시킬 수 있으며, 최근 주식 시장이 과매수 상태에 진입한만큼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파이퍼 샌들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임금이 물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기업이익의 이익률 악화를 야기할 것이라고 평가
▶▶ 시장 금리 하락에 빅테크 재차 강세
- PCE와 근원 PCE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면서 단기채와 장기채 금리가 5bp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연착륙 기대감으로 위험자산 선호도도 증가하면서 빅테크 업체가 일제히 상승
- 전일 장 종료후 PC 시장의 호조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흑자를 기록한 인텔(+6.60%) 주가가 상승했고, KLA(+5.94%), AMAT(+3.96%), 램리서치(+2.75%), 퀄컴(+2.88%) 등 반도체 관련업체 주가가 상승
-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라고 알려진 테슬라(+4.20%), 아마존(+3.09%), 메타(+4.42%), 알파벳(+2.42%), MS(+2.31%), 엔비디아(+1.85%), 애플(+1.35%) 주가가 일제히 상승
▶▶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T.로우 프라이스 상승
- 자산운용사 T.로우 프라이스(+8.27%)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주식 시장이 회복되며 자산관리 규모 역시 개선되었다고 전함
- 고객들이 수수료가 낮은 패시브 펀드를 선호하고 액티브의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체 관리 자금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프랭클린 리소시스(+3.87%), 인베스코(+2.79%), 블랙록(+1.27%) 등 다른 자산운용사 주가 역시 상승
▶▶ 실적 발표 후 인페이즈 에너지 약세
- 태양광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7.48%)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했는데, JP모건, 바클레이즈 등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주가는 하락 마감
- 다만 다른 태양광 업체 주가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 솔라엣지(-2.05%), 선런(-0.05%) 등의 주가는 하락했으나 퍼스트솔라(+4.83%), 선파워(+0.33%) 주가는 상승
■■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
전세계 : 16.7배 / 2.54배
미국 : 20.1배 / 3.89배
유럽 : 12.7배 / 1.79배
중국 : 10.4배 / 1.21배
일본 : 14.6배 / 1.33배
한국 : 13.5배 / 1.00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TLTE8EU3QIsyMzM1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주요 시장 지표 ■■
다우 : 35,459.29(+0.50%)
S&P500 : 4,582.23(+0.99%)
나스닥 : 14,316.66(+1.90%)
MSCI Korea ETF(달러 기준): 67.49(+1.76%)
예상 KOSPI 시가: 2,621.69(+0.51%)
■■ 주요 경제 지표 ■■
유럽 7월 경기 기대지수:
예상 95.0, 발표 94.5, 전월 95.3
독일 2Q 연간화 GDP QoQ 예비:
예상 +0.1%, 발표 +0.0%, 전월 -0.1%
미국 6월 개인소득 MoM:
예상 +0.5%, 발표 +0.3%, 전월 +0.5%
미국 6월 개인소비 MoM:
예상 +0.4%, 발표 +0.5%, 전월 +0.2%
미국 6월 PCE YoY:
예상 +3.0%, 발표 +3.0%, 전월 +3.8%
미국 6월 근원 PCE YoY:
예상 +4.2%, 발표 +4.1%, 전월 +4.8%
■■ 기업 실적 발표 ■■
(매출액과 EPS가 모두 상승한 기업 Bold)
엑슨 모빌(XOM, 정유)
매출액 예상: 82,309M, 실제: 82,914M
EPS 예상: $2.00, 실제: $1.94
쉐브론(CVX, 정유)
매출액 예상: 48,519M, 실제: 48,896M
EPS 예상: $2.93, 실제: $3.08
P&G(PG, 생활용품)
매출액 예상: 20,063M, 실제: 20,553M
EPS 예상: $1.32, 실제: $1.37
■■ 체크포인트 ■■
▶▶ 물가 둔화에 연착륙 기대감 증가
- PCE 물가 둔화에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 연착륙 기대감이 증가한 가운데, 성장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 마감
- 커뮤니케이션(+2.30%) 및 경기소비재(+1.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26%) 및 부동산(-0.2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PCE물가 둔화가 확인된 가운데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이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61% 상승한 80.58$/bbl을 기록
▶▶ BOJ의 YCC 수정과 보수적인 시장 전망
- 일본은행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10년물 금리가 0.5%를 초과해도 용인하고, 무제한 국매 매입도 금리가 1%를 넘어갈 때에만 시행하도록 YCC 정책을 수정
- 프랭클린 템플턴 투자 그룹의 에드 퍽스 CIO는 최근 지표가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우호적이지만, 경기 침체를 피하더라도 경기는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
-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전략가는 경제지표 호조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점화시킬 수 있으며, 최근 주식 시장이 과매수 상태에 진입한만큼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파이퍼 샌들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임금이 물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기업이익의 이익률 악화를 야기할 것이라고 평가
▶▶ 시장 금리 하락에 빅테크 재차 강세
- PCE와 근원 PCE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면서 단기채와 장기채 금리가 5bp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연착륙 기대감으로 위험자산 선호도도 증가하면서 빅테크 업체가 일제히 상승
- 전일 장 종료후 PC 시장의 호조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흑자를 기록한 인텔(+6.60%) 주가가 상승했고, KLA(+5.94%), AMAT(+3.96%), 램리서치(+2.75%), 퀄컴(+2.88%) 등 반도체 관련업체 주가가 상승
-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라고 알려진 테슬라(+4.20%), 아마존(+3.09%), 메타(+4.42%), 알파벳(+2.42%), MS(+2.31%), 엔비디아(+1.85%), 애플(+1.35%) 주가가 일제히 상승
▶▶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T.로우 프라이스 상승
- 자산운용사 T.로우 프라이스(+8.27%)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주식 시장이 회복되며 자산관리 규모 역시 개선되었다고 전함
- 고객들이 수수료가 낮은 패시브 펀드를 선호하고 액티브의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체 관리 자금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프랭클린 리소시스(+3.87%), 인베스코(+2.79%), 블랙록(+1.27%) 등 다른 자산운용사 주가 역시 상승
▶▶ 실적 발표 후 인페이즈 에너지 약세
- 태양광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7.48%)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했는데, JP모건, 바클레이즈 등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주가는 하락 마감
- 다만 다른 태양광 업체 주가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 솔라엣지(-2.05%), 선런(-0.05%) 등의 주가는 하락했으나 퍼스트솔라(+4.83%), 선파워(+0.33%) 주가는 상승
■■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
전세계 : 16.7배 / 2.54배
미국 : 20.1배 / 3.89배
유럽 : 12.7배 / 1.79배
중국 : 10.4배 / 1.21배
일본 : 14.6배 / 1.33배
한국 : 13.5배 / 1.00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TLTE8EU3QIsyMzM1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Telegra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투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자료 및 데일리 코멘트를 제공합니다.
[단독] 애플 앱스토어 “한 글자는 곤란”…트위터 새 사명 ‘X’ 거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7/202307300853558269a1f309431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7/202307300853558269a1f309431_1
글로벌이코노믹
[단독] 애플 앱스토어 “한 글자는 곤란”…트위터 새 사명 ‘X’ 거부
일론 머스크 트위터 총수가 트위터를 인수한지 9개월 만에 로고와 사명 모두를 'X'로 변경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상표권을 등록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데 이어 글로벌 앱 마켓에서도 정상적으로 오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의 경쟁사이자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플랫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신한 혁신성장 위클리 (7월 28일)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7490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 혁신성장 위클리 (7월 28일)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7490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베스트] 이번주 주요 증시일정 & 전망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51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51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증시일정: <이번주 주요 증시일정> $코스피 $코스닥 ▶ KOSPI 주간예상: 2,530~2,670P - 상승 요인: 경기침체 전망 후퇴, 양호한 2분기 실적 - 하락 요인: 주식 변동성 확대에 따른 개인 투심 위축 우려 ▶주식시장 Preview: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어닝시즌(2) - FOMC 리뷰와 연준 통화정책: 7월 FOMC는 25bp... $HANAROFn조선해운 $HD현대건설기계 $KBSTAR200 $KODEX200 $KODEXIT…
『신한 Econ Check-Up; 침체 우려 완화에도 고금리 부담 심화』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Review: 침체 우려 완화에도 고금리 부담 심화
Preview: 미약한 제조업 수요 가운데 중국 부양책 강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14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Review: 침체 우려 완화에도 고금리 부담 심화
Preview: 미약한 제조업 수요 가운데 중국 부양책 강도 주목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14
Forwarded from 메리츠 음식료/유통 김정욱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호텔신라(008770) 2Q23 Review
보고서링크: https://zrr.kr/Q1uv
요약: 2Q23 실적은 매출액 8,669억원으로 전년비 26%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672억원으로 전년비 56% 증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8.5%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TR 부문 수익성 위주의 경영 지속 및 FIT 비중 확대 환경에서 페이백률 전기비 추가 개선. 호텔부문은 전년도 스테이케이션 영향의 부담에도 업장별 견조한 수요 이어지며 소폭 감익에 그침(전년도 브랜드 수수료 일회성 이익 120억원의 높은 기저)
휴가 시즌 도래하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개선 예상, 트래픽 확대는 기회 요인이나 경쟁 심화 등의 우려 요인도 상존. 수익성 중심 경영 지속 및 FIT 집객을 위한 MD 전략, 쇼핑 환경 개선 노력. 호텔은 견조한 수요 지속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호텔신라(008770) 2Q23 Review
보고서링크: https://zrr.kr/Q1uv
요약: 2Q23 실적은 매출액 8,669억원으로 전년비 26%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672억원으로 전년비 56% 증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8.5%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TR 부문 수익성 위주의 경영 지속 및 FIT 비중 확대 환경에서 페이백률 전기비 추가 개선. 호텔부문은 전년도 스테이케이션 영향의 부담에도 업장별 견조한 수요 이어지며 소폭 감익에 그침(전년도 브랜드 수수료 일회성 이익 120억원의 높은 기저)
휴가 시즌 도래하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개선 예상, 트래픽 확대는 기회 요인이나 경쟁 심화 등의 우려 요인도 상존. 수익성 중심 경영 지속 및 FIT 집객을 위한 MD 전략, 쇼핑 환경 개선 노력. 호텔은 견조한 수요 지속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코스피 주간 주체별 수급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92
https://www.moneystation.net/post/46792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수급맥점: $코스피 주체별 순매수 현황 - 외국인은 이번주 2.6조원 순매도, 4주간 2.4조원 순매도 KOSPI 주체별 누적 순매수 현황 - 외국인은 2023년 YTD 10.4조원 순매수 이번 주 외국인 업종별 순매수 누적 현황 - 금주 외국인은 IT가전 3,989억원, 에너지 1,674억원, 조선 1,164억원 순매수 $KODEXIT... $HANAROFn조선해운 $KODEXIT $KODEX운송 $KODEX자동차 $KODEX필수소비재 $TIGER소프트웨어…
이차전지주 주가 빠진 날 "이젠 우리 차례" 급등한 주식들
-에코프로 19.7% 빠지는 등 수급 쏠림현상 해소 움직임
-반사이익 본 반도체·바이오…SK하이닉스 9.7% 등 급등
-인터넷·금융주도 상승 마감…"소외됐던 저평가 종목 주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723215421598
-에코프로 19.7% 빠지는 등 수급 쏠림현상 해소 움직임
-반사이익 본 반도체·바이오…SK하이닉스 9.7% 등 급등
-인터넷·금융주도 상승 마감…"소외됐던 저평가 종목 주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723215421598
머니투데이
이차전지주 주가 빠진 날 "이젠 우리 차례" 급등한 주식들 - 머니투데이
에코프로 19.7% 빠지는 등 수급 쏠림현상 해소 움직임반사이익 본 반도체·바이오…SK하이닉스 9.7% 등 급등인터넷·금융주도 상승 마감…"소외됐던 저평가 종목 주목"이차전지로만 쏠렸던 수급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면서 소외됐던 종목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이 유망한 업종이나 장기간 수급이 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8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이익모멘텀 둔화. 일본/한국↑
[한국] 이익모멘텀 개선. 반도체/철강/기계/자동차↑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7%(DM: -0.7% >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0.7%), 한국(+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2.6%), 대만(-2.3%), 유럽(-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0.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소재(-4.6%), 에너지(-3.8%), 헬스케어(-1.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2.1%(1M)
*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1.2%(1W), +0.7%(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1.5배, 0.95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 반도체, 철강, 기계, 유틸리티, 자동차
① 반도체(적자폭 축소, +8,380억원, 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SK하이닉스(-9.6조원→-8.7조원)는 HBM 등 프리미엄 제품 수요 확대 및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3분기 업황 개선 본격화 전망
② 철강/비철(+3.4%)
*POSCO홀딩스(+4.7%)의 2분기 영업이익은 생산/판매량 회복 및 롤마진 확대로 컨센서스를 상회. 다만, 3분기 철강 부문은 부진 전망
*현대제철(+3.1%)은 차강판 수요 증가 및 봉형강 제품가격 인상 효과로 2분기 호실적 달성
*반면, 고려아연(-0.7%), 풍산(-0.8%)는 이익전망치↓
③ 조선/기계(+3.2%)
*HD현대건설기계(+15.2%), HD현대인프라코어(+8.0%)는 선진시장 매출 증가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LS ELECTRIC(+10.9%)은 전력인프라 호실적 및 신재생 부문 적자폭 축소로 이익전망치↑. 수주잔고 확대 지속 기대
*HD현대일렉트릭(+7.4%)은 2분기 호실적 및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
*두산밥캣(+5.2%)은 북미시장 호조세 지속으로 이익전망치↑
* 유틸리티(적자폭 축소, 한국전력, 한전기술), 자동차(+2.5%,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건설, IT하드웨어, 운송, 에너지
① 디스플레이(적자폭 확대, 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LG디스플레이(-2.18조원→-2.35조원)은 2분기 영업적자 -0.9조원 기록. 하반기 적자폭 축소 지속 기대
② 건설(-5.5%)
*GS건설(-66.9%)은 시공 사고 충당금 5,500억원 반영으로 2분기 영업적자 기록
*쌍용C&E(-0.7%)는 원가 부담 및 환경 사업 부진
*DL이앤씨(-0.6%)은 주택 부문 원가 상승 부담
③ IT하드웨어(-4.3%)
*LG이노텍(-6.9%)은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지연 및 수익성 하락 예상
*삼성전기(-2.0%)는 전방산업 수요 회복 지연으로 이익전망치↓
* 운송(-0.9%, HMM), 에너지(-0.9%, S-Oil, SK이노베이션) 하향 조정
■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의 실적 하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12MF EPS 1개월 변화율 각각 -0.7%, -0.8%). 일본, 한국의 이익모멘텀은 양호했지만 호주, 대만, 유럽, 미국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업종별로 소재, 에너지, 헬스케어의 실적 하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은 긍정적이었습니다. 2023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주일 간 +1.2% 상향 조정됐습니다. 2Q23 실적발표가 반정도 진행됐습니다(시가총액 기준 53% 발표). 컨센서스 대비 양호한 실적 시즌입니다.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0.6%, +1.1% 상회했습니다. 컨센서스 상회비율은 48%(=59개/122개)입니다. 철강, 기계, 자동차, 헬스케어, IT 업종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유틸리티, 철강, 기계, 자동차 업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SK하이닉스와 한국전력의 적자폭이 축소됐고, 2분기 실적이 긍정적이었던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의 이익전망치가 상향 됐습니다. 기계(전력기기, 건설장비), 자동차 업종도 2분기 양호한 실적발표로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흐름이 지속됐습니다. 반면, 디스플레이, 건설, IT하드웨어, 화장품, 운송, 에너지, 화학 업종의 이익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3년/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컨센서스 추가/삭제 제외)은 LX하우시스, 삼성엔지니어링, HD현대건설기계, LS ELECTRIC, 삼성중공업,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물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인프라코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웅제약, 두산밥캣, 기아, 대주전자재료, 현대차, 해성디에스, POSCO홀딩스, KB금융, 제주항공, 씨앤씨인터내셔널, 한온시스템, 진에어,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CJ ENM,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등 입니다.
▶ Earnings Revision(8월 1주차)
https://me2.kr/wOuPJ
▶ 2Q23 실적캘린더
https://me2.kr/psgMv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iss.one/miraequant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이익모멘텀 둔화. 일본/한국↑
[한국] 이익모멘텀 개선. 반도체/철강/기계/자동차↑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7%(DM: -0.7% >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0.7%), 한국(+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2.6%), 대만(-2.3%), 유럽(-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0.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소재(-4.6%), 에너지(-3.8%), 헬스케어(-1.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2.1%(1M)
*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1.2%(1W), +0.7%(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1.5배, 0.95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 반도체, 철강, 기계, 유틸리티, 자동차
① 반도체(적자폭 축소, +8,380억원, 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SK하이닉스(-9.6조원→-8.7조원)는 HBM 등 프리미엄 제품 수요 확대 및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3분기 업황 개선 본격화 전망
② 철강/비철(+3.4%)
*POSCO홀딩스(+4.7%)의 2분기 영업이익은 생산/판매량 회복 및 롤마진 확대로 컨센서스를 상회. 다만, 3분기 철강 부문은 부진 전망
*현대제철(+3.1%)은 차강판 수요 증가 및 봉형강 제품가격 인상 효과로 2분기 호실적 달성
*반면, 고려아연(-0.7%), 풍산(-0.8%)는 이익전망치↓
③ 조선/기계(+3.2%)
*HD현대건설기계(+15.2%), HD현대인프라코어(+8.0%)는 선진시장 매출 증가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LS ELECTRIC(+10.9%)은 전력인프라 호실적 및 신재생 부문 적자폭 축소로 이익전망치↑. 수주잔고 확대 지속 기대
*HD현대일렉트릭(+7.4%)은 2분기 호실적 및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
*두산밥캣(+5.2%)은 북미시장 호조세 지속으로 이익전망치↑
* 유틸리티(적자폭 축소, 한국전력, 한전기술), 자동차(+2.5%,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건설, IT하드웨어, 운송, 에너지
① 디스플레이(적자폭 확대, 23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LG디스플레이(-2.18조원→-2.35조원)은 2분기 영업적자 -0.9조원 기록. 하반기 적자폭 축소 지속 기대
② 건설(-5.5%)
*GS건설(-66.9%)은 시공 사고 충당금 5,500억원 반영으로 2분기 영업적자 기록
*쌍용C&E(-0.7%)는 원가 부담 및 환경 사업 부진
*DL이앤씨(-0.6%)은 주택 부문 원가 상승 부담
③ IT하드웨어(-4.3%)
*LG이노텍(-6.9%)은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지연 및 수익성 하락 예상
*삼성전기(-2.0%)는 전방산업 수요 회복 지연으로 이익전망치↓
* 운송(-0.9%, HMM), 에너지(-0.9%, S-Oil, SK이노베이션) 하향 조정
■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의 실적 하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12MF EPS 1개월 변화율 각각 -0.7%, -0.8%). 일본, 한국의 이익모멘텀은 양호했지만 호주, 대만, 유럽, 미국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업종별로 소재, 에너지, 헬스케어의 실적 하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은 긍정적이었습니다. 2023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주일 간 +1.2% 상향 조정됐습니다. 2Q23 실적발표가 반정도 진행됐습니다(시가총액 기준 53% 발표). 컨센서스 대비 양호한 실적 시즌입니다.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0.6%, +1.1% 상회했습니다. 컨센서스 상회비율은 48%(=59개/122개)입니다. 철강, 기계, 자동차, 헬스케어, IT 업종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유틸리티, 철강, 기계, 자동차 업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SK하이닉스와 한국전력의 적자폭이 축소됐고, 2분기 실적이 긍정적이었던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의 이익전망치가 상향 됐습니다. 기계(전력기기, 건설장비), 자동차 업종도 2분기 양호한 실적발표로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흐름이 지속됐습니다. 반면, 디스플레이, 건설, IT하드웨어, 화장품, 운송, 에너지, 화학 업종의 이익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3년/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컨센서스 추가/삭제 제외)은 LX하우시스, 삼성엔지니어링, HD현대건설기계, LS ELECTRIC, 삼성중공업,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물산,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인프라코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웅제약, 두산밥캣, 기아, 대주전자재료, 현대차, 해성디에스, POSCO홀딩스, KB금융, 제주항공, 씨앤씨인터내셔널, 한온시스템, 진에어,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CJ ENM,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등 입니다.
▶ Earnings Revision(8월 1주차)
https://me2.kr/wOuPJ
▶ 2Q23 실적캘린더
https://me2.kr/psgMv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iss.one/miraequant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대형증권사(신만굉원)가 500여명 기관투자자 대상 설문에서 '3/4분기 가장 좋게 보는 섹터/테마는?' 답변 (복수)
•소비 1등주 42.8%
•스마트카
•부동산 밸류체인
•AI
•반도체
•시클리컬(에너지)
•금융 1등주
•일대일로
•신재생 19.0%
•소비 1등주 42.8%
•스마트카
•부동산 밸류체인
•AI
•반도체
•시클리컬(에너지)
•금융 1등주
•일대일로
•신재생 19.0%
최악의 실적, 연체율 급등으로 사면초가 몰린 저축銀...생존 위한 몸부림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3/07/29/3S56D7RGV5HWDJOSE7FZ5RNK2Q/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3/07/29/3S56D7RGV5HWDJOSE7FZ5RNK2Q/
조선일보
최악의 실적, 연체율 급등으로 사면초가 몰린 저축銀...생존 위한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