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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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생각>
『참신한 자산전략 (8월호); 긴축과 침체의 시소게임』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02-3772-4456

[Summary]
- 자산배분 로드맵
- 자산별 투자의견
- 신한 포트폴리오
- 자산별 투자전략

[자산시장 전망]
- 자산배분: 긴축과 침체의 시소게임
- 경제/금융시장: 돌파구를 찾지 못한 세계경제
- 해외주식: 노이즈를 묻어버린 펀더멘탈
- 국내주식: 주도주 옥석 가리기
- 해외채권: 잃어버린 모멘텀
- 국내채권: 더 어려워진 추가 금리 인상
- 해외크레딧: 골디락스를 향한 여정
- 국내크레딧: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 글로벌 대체: 계절수요 및 CapEx 요인 vs. 자연재해 리스크
- 원자재: 긴축 경계 완화되며 상승
- 외환: 약 달러, 속도 조절 전망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17
위 내용은 2023년 7월 28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 비호감 된 중국' 24개국 3명 중 1명 "중국 싫다"…'역대급' 비호감 이유는?

"국가별로는 일본과 호주가 87%로 조사국 중 중국에 대한 비호감도가 가장 높았다. 스웨덴(85%), 미국(83%), 캐나다(79%) 등이 뒤를 이었다."

www.sedaily.com/NewsView/29SBJ1E9MO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우기)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한은 대출규제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발행시장> 보험사 자본확충 & 하이일드 크레딧 발행 순항
- 두산(BBB0)은 2년만기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80bp에 낙찰됨
- AJ네트웍스(BBB+)는 1.5년과 2년 총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응찰, -85bp, -120bp로 결정됨
- 6월 12일 시행된 하이일드펀드 세제혜택 도입으로 BBB등급 회사채 수요와 고금리 크레딧 캐리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함

<크레딧 전망> 한국은행 대출제도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강화
- 7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SVB 사태 등 디지털 뱅킹의 대규모 예금 인출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상시대출제도인 자금조정대출의 적용금리를 기준금리+100bp에서 +50bp로 하향하고, 적격담보 범위도 기타공공기관, 지방공사채, 지방채 및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해서 금융안정기능을 강화함
- 레고사태로 자금경색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은행 및 공사채를 적격담보채권으로 인정(2022.11.1일자)했으나 이번에 적격대상으로 인정하고, 범위를 확대해 AA-등급 이상 회사채까지 포함함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등도 필요시 한은에서 은행과 동일한 담보조건으로 대출 제공하게 됨. 최근 새마을 금고사태로 부동산 PF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및 제 2금융권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기물 약세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가 나타남. FOMC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 소진,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신용경계감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됨. 새마을금고 사태 관련 한은이 대출제도 개편을 통한 유동성 지원안을 내놓으면서 위축된 투자 심리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jlz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P to move production of millions of computers to Thailand and Mexico

HP는 올해 수백만 대의 소비자용 및 상업용 노트북 생산을 태국과 멕시코로 이전하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최고 컴퓨터 제조업체가 중국을 넘어 개인용 컴퓨터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첫 번째 실질적인 움직임으로 분석됨

https://on.ft.com/3OdfiQc
<신한생각>
『2023년 8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8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492
Microsoft Faces Mounting Scrutiny Over China-Linked Email Hack

최근 있었던 중국의 바이든 정부 행정부 고위 관리들에 대한 해킹과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메일 관련 보안을 느슨하게 했기 때문에 해킹이 가능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됨

https://www.wsj.com/articles/microsoft-faces-mounting-scrutiny-over-china-linked-email-hack-7a028523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반도체

 :  반도체 전공정 소·부·장에 주목해야 할 시기

투자 포인트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NAND 부분 추가 감산 공식화

그 동안 반도체 전공정 주가를 눌러오던 큰 악재가 해소

 2) 3분기 삼성전자 DRAM 및 파운드리 영업흑자 전환 전망

  DRAM과 파운드리 업황 회복, 이에 따른 전공정 가동률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

3) 최근 주식 시장은 불확실한 반도체 업황 속에서, 성장 가시성이 높은 HBM과 DDR5 등에 관심이 집중됐던 경향

  그러나 현 시점부터는 DRAM과 파운드리 부문의 영업 흑자전환, NAND 영업적자 축소 등 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만큼,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매기가 확산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4) 반도체 전공정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함.

 에천트, 슬러리: 솔브레인

 과산화수소, 프리커서: 한솔케미칼

 특수가스: 원익머트리얼즈, 후성

 에칭: 티씨케이, 원익QnC

 장비: 원익IPS, 테스, 케이씨텍

리포트: https://bit.ly/44JOPRg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Unsam Chae)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효성중공업

보다 빨라진 중공업 마진 개선

□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기존대비 97.9%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4년 예상 EPS에 목표 PER 10배를 적용하였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중공업 부문 실적은 전분기대비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건설 부문도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저마진 수주물량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향후에도 양호한 마진 추세가 예상된다. 2023년 추정치 기준 PER 10.3배, PBR 1.1배다.

□ 2Q23 영업이익 857억원(YoY +103.6%)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액은 11,2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1%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전분기 비수기 역기저에서 벗어나 정상 궤도로 진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건설 부문은 수주잔고 기반으로 양호한 매출 추세를 지속하는 중이다. 영업이익은 8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3.6% 개선되었다. 중공업 부문에서 고마진 수주잔고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며 마진이 8.0%로 크게 개선되었다. 수주는 유럽, 북미, 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 나타나는 가운데 국내도 한전 및 민간향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는 중이다. 중국, 인도 법인 생산성이 제고되면서 매출 성장 속도가 보다 빨라졌기 때문에 하반기도 이익률 제고가 지속될 전망이다. 건설 부문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을 도급 금액 증액으로 극복하며 7.1% 마진을 달성했다. 이번 분기 신규 수주 감소는 하반기 만회될 것으로 예상되며 리스크 관리 중심의 선별 수주로 향후에도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 공급자 우위 시장. 마진은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 증가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며 수주 규모와 퀄리티가 개선되고 있고 중장기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미국 법인도 가동률이 BEP 수준까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우려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부터 건설 부문의 존재로 경쟁업체 대비 상당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적용받고 있었지만 최근 가파른 재평가로 해당 불안 요인은 빠르게 사라지는 모습이다. 비용 우려는 존재하나 효율적으로 통제되고 있으며 도급금액 증액 등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어 중공업 부문 성장에 관심을 집중 가능한 환경으로 간주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iss.on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Toi6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