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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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금양, 에스엠랩 최대주주로…2차전지 연합 결성

- 1050억원 투자해 지분 21% 확보
- 양극소재 공급처 및 기술 협력 목적
- 에스엠랩 "9월 양극재 3공장 증설 개시"
-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IPO 재추진 유력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7U5GWNF
지표 호전되자 돌아온 ‘3040 영끌족’…이자 폭탄 ‘불안불안’

- 올 상반기 생애 첫 부동산 매수 12.5만명
- 2010년 이후 역대 최고치
- 주요 지표들 집값 바닥론 힘싣자
- 3040대 매수자 전체 63.2%
- 은행권 ‘주담대’ 4개월 연속 증가
- 내림세 금리 재상승 “부담 가중 우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90272
[시그널랩 리서치] 7/21 (금) 마감 리뷰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609.76 (+0.37%)
- KOSDAQ: 934.58 (+0.32%)
- NIKKEI 225: 32,304.25 (-0.57%)
- 상해종합지수: 3,167.75 (-0.06%)
- 대만 가권: 17,030.70 (-0.78%)
- 원달러: 1,283.40 (+1.0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147억) 기관(+17억) 외국인(-3,09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290억) 기관(-632억) 외국인(-457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821억) 기관(+74억) 외국인(-807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205억) 비차익(+26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나스닥 하락에 따라 개장 초반 우리 증시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출발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낙폭 회복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 금양, 에코프로 등 일부 2차전지주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바이오 섹터 등이 강세를 보인 점이 지수 상승으로 연결.
- 양 시장에서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인 점이 특징.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철강금속, 운수창고, 기계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은 운수장비, 화학, 의약품 업종 정도를 순매수하며 개인과는 대체로 반대된 모습.
- KOSDAQ에서 개인은 IT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기계장비 업종 등을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금융, 일반전기전자, 기관은 제약 업정 정도를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바이오 섹터 중심으로 강세.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 정부의 바이오 육성 정책 등에 대한 기대감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57%), 중국 상해종합(-0.06%), 대만 가권(-0.7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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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지스 獨빌딩 펀드 살리기 총력전···150억 투입 결정

- 잠재 대주단은 708억 요구···550억 더 모아야
- 대다수 기관투자자는 출자 대신 상각처리 고려
- 결정 시한은 이달말···불발시 임의 매각 가능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7UU9NLU
지표 호전되자 돌아온 ‘3040 영끌족’…이자 폭탄 ‘불안불안’

- 올 상반기 생애 첫 부동산 매수 12.5만명
- 2010년 이후 역대 최고치
- 주요 지표들 집값 바닥론 힘싣자
- 3040대 매수자 전체 63.2%
- 은행권 ‘주담대’ 4개월 연속 증가
- 내림세 금리 재상승 “부담 가중 우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90272
‘홍콩H지수’ 추종 ELS 미상환잔액 증가...내년 만기 14조원 ‘불안불안’

- 홍콩H지수 급락에 조기상환 불발
- 만기 상환조건, 평가액 따져봐야
- 지수 추가 하락 시 손실 가능성도

https://www.mk.co.kr/news/stock/10790448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최근 한국의 순환적인 경기는 저점을 지나고 있으나 반등이 추세적으로 이어지거나 반등폭이 커질 가능성은 높지 않음. 미국과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기대치가 반락하면서 선행경제 성장률이 횡보하거나 하락, 내년 한국 경기 흐름에 대해 기대보다는 우려가 높아질 것.

- 유럽은 disinflation으로 향하고 있음. 서비스물가 보조지표와 노동시장 지표들은 유럽 물가 압력이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 ECB는 7월/9월 각각 25bp 인상 이후 동결 전망. 단, 지표 추이에 따라 9월부터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BOE는 연내 75bp 인상 후 동결 전망.

- 미국은 MMF로 9개월째 자금 유입. MMF 순자산은 올해 초 $4.8조->6월 $5.43조. 미국 SEC는 기관투자자가 MMF 순자산의 5%이상을 환매할 경우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 도입 추진. 채권 펀드도 6개월째 자금 유입. 반면 한국은 2월 이후 MMF에서 자금 유출, 정기예금 및 채권 펀드 자금 유입 중. 6월 주식펀드(ETF)포함 20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1조원 순유입.

- 인도네시아 정부, 자본 시장 로드맵 통해 자본 시장 성장기 진입 기대: 개인 투자자 유입을 통한 주식 시장 활성화 / 투자 상품 다양화 추진 / 주식 및 채권 발행시장 활성화.

- 미국의 6대 은행의 올해 신규 발행 규모는 $642억, 지난 6년 평균 연간 발행 규모($1,605억)와 비교해 적음. 올해 전체 은행채 발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연준의 금리 인상 및 순이자 수익의 성장을 고려하면 상업 은행 부문의 실적은 고점이라고 봐야.

- SignalLab Research
- https://t.iss.one/siglab
테슬라의 가격인하 전쟁과 중국의 배터리 재고 급증(양극재 가격 하락 요인)이슈 중에서 중국 배터리 재고 보고서가 주목됩니다.

2차전지: 중국 배터리 재고 증가와 메탈가격 환경 점검(삼성 장정훈)

2개월 100% 반짝 급등했던 리튬가격이 4주째 횡보하더니 지난주 이후 슬슬 내리고 있음. 리튬가격의 최근 반등을 우리는 그동안 중국 내 높았던 배터리 재고가 현저히 낮아져 배터리 생태계에서 다시 원재료 확보 등에 나섰을 가능성에 대해 기대했었음. 하지만 리튬 이외 다른 메탈소재(전구체 원재료)는 연중 신저점을 찍기 시작했고 리튬가격마저 상승세를 유지 못하고 최근 일주일간 3.3% 밀린 상황.

따라서 다시 한번 중국 내 배터리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생김. 그래야 향후 메탈가격 추이에 대해 좀 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그동안 중국 배터리 재고를 평가 [2] 하는데 있어서 중국의 수출 데이터를 반영 못했으나 이번 보고서에는 22년 7월부터의 수출 데이터를 반영해 그나마 좀 더 합리적인 재고를 따질 수 있게 됨.

다시 확대되고 있는 중국 배터리 재고 ? 5월 기준 253GWh로 사상 최고:EV Volume가 집계한 6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67만 대로 연중 최고를 기록, 작년 peak 시점 판매량에 이르고 있음. 전방 시장의 상황만 놓고 보면 중국 내 배터리업체들은 지난해 쌓인 재고 부담을 줄였을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중국의 ‘월간 재고’를 따져보면 올 1월 최저를 찍었다가 5월 현재 다시 11GWh를 넘어서고 모습.

t.iss.on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