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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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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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220.36 (-0.26%)
- S&P500: 4,397.45 (-0.34%)
- 나스닥: 13,371.57 (-0.30%)
- S&P500 VIX: 24.26 (-0.45%)
- 달러인덱스: 100.30 (+0.37%)
- WTI선물: 100.60 (+6.69%)
- MSCI 한국 Index Fund: 68.52 (+0.20%)

◆ Comment

- 우리 증시는 소폭 약세 전망. 대체로 하락 지지선을 찾는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 바이든 미 대통령이 러시아의 제노사이드 증거가 늘고 있다고 언급한 점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중국 상해의 락다운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는 점과 인플레이션 정점 기대감이 부각된 점 등이 저가 매수세를 유입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어제 미 증시는 인플레이션 정점 기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며 하락 마감.
- 어제 발표된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그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의 정점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
-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의 지속으로 Fed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이 유지된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
- 여기에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러시아 화학무기 사용 관련 발언을 하면서 시장은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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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777% (-0.5bps)
30년물 금리: 2.826% (+0.6bps)

- 국채 금리는 다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최고치(10년 만에 최고치인 2.835%를 기록한 뒤 CPI 인플레 데이터 이후 2.7% 아래로 떨어짐)는 하락세를 보임

- 2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13베이시스포인트(0.13%) 하락한 2.37%로 2월 말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임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100.60 (+6.31)
Brent: 104.64 (+6.16)
Gold: 1,976.10 (+27.90)

- WTI 유가는 배럴당 6.31달러(6.69%) 오른 100.60달러로 일주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월요일 4%의 손실을 회복

- 중국이 일부 봉쇄를 해제하기 시작했다는 보도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협상이 막다른 골목에 이른 것으로 보이는 결렬은 물가를 상승시키기에 충분했음

- OPEC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 인플레이션 상승, 중국에서의 변이 바이러스 등을 이유로 2022년 세계 석유 수요 증가 전망을 하향 조정함

- 금값은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헤지책으로 귀금속을 더 회전하면서 약 한 달 만에 최고 종가 수준을 기록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047.47 (-7.62)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290.8317 (+0.35)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191.92 (-14.69)
- SnP 500 ESG Index : 383.45 (-1.35)
[시그널랩 리서치] 4/13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iss.one/siglab

[조선] 1분기 수주 중간고사 성적 A+
케이프투자증권 김용민
ㆍ 벼락치기 수주가 아닌 연초부터 꾸준히 쌓아온 잔고
ㆍ 달도 차면 기울지만,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태양과 같은 슈퍼 싸이클
ㆍ 해가 밝아도 아침 바람은 차다. 볕이 먼저 드는 곳으로

[조선] 수주 브라보!
DB금융투자 김홍균
ㆍ 한국 주요 5개 조선소는 LNG선과 컨테이너선 수주를 필두로 1Q22 수주가 YoY 12.7% 증대
ㆍ 1Q22실적은 원/달러 환율 하락대비 재료비 부담 혼재로 22년 분기 중 가장 저조한 실적으로 추정
ㆍ 높은 수주 여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수주량 증대가 돋보일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 Top Picks

[자동차] 중국, 전기차비중 확대 지속
NH투자증권 조수홍
ㆍ 3월 중국 자동차 판매는 약 158만대(-10.5% y-y)로 감소
ㆍ 3월 Tesla 내수 판매는 65,754대(+85.3% y-y)로 큰 폭 증가

[자동차] 공급 정상화 vs. 소비 경색, 재고에 답이 있다
메리츠증권 김준성,장재혁
ㆍ 가까워지는 반도체 공급 정상화
ㆍ 위축된 소비 심리
ㆍ 공급망 정상화 vs. 소비 경색, 투자의 길잡이가 되어줄 재고

[자동차] 바닥은 다져졌다, 이젠 딛고 올라갈 때
대신증권 김귀연
ㆍ 자동차 업종 주가는 바닥을 다지는 중
ㆍ 우호적인 가격 환경, 상당기간 유지될 것
ㆍ 완성차 공급 아닌 ‘수요’ 물량에 다시금 주목할 필요

[자동차] 제네시스 美독립딜러망 시대 개막
다올투자증권 유지웅,남주신
ㆍ 제네시스, 미국 첫 독립딜러망 오픈: 강력한 장기판매 성장 모멘텀 확보
ㆍ 日프리미엄 브랜드와 정면대결 시작, 전동화 전략에서 이미 앞서는 상황
ㆍ 현대차그룹 첫 미국생산 전기차는 GV70EV, 제네시스 전동화 전략의 첨병

[제약] 비바람과 가뭄이 쓰지만 약이 되길 #IPO
키움증권 허혜민,신민수
ㆍ 미국, ‘22년 1분기 신주 발행 부진으로 신설 바이오텍 자금조달 환경 어려워 짐
ㆍ 올해 중순 나스닥 바이오텍 IPO 정상화에 따라 투자심리 회복 전망

[제약] 바이오 투자를 위한 세 가지 처방전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ㆍ 믿고 맡기는 K-CMO
ㆍ K-바이오의 신약개발 전략: 라이선스 아웃 & 플랫폼
ㆍ K-제약사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제약] 키트루다 이후 누가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KB증권 김태희
ㆍ Next 키트루다...후보물질의 성적 발표 시간
ㆍ 기대주로 꼽히던 LAG-3 억제제와 TIGIT 억제제의 현황
ㆍ 결론: 키트루다의 파트너가 되거나, 아예 새로운 것을 찾거나

[은행] 4월 부동산/금융 Monthly: 은행의 위기 대응능력 평가와 전망
키움증권 서영수,이재석
ㆍ 부채구조조정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금융 안정 위험
ㆍ 새 정부의 주택시장 활성화 정책은 효과적일까?
ㆍ 미국 기준금리 인상, 한국에게도 “퍼펙트스톰”일까?

[손해보험] 생보 1Q22P - 이차익 부진할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ㆍ 이차익 둔화로 다소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
ㆍ 장기채 금리 레벨 감안하면 Valuation 매력은 존재
ㆍ 생명보험업 내에서는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디스플레이패널] 월간 디스플레이 패널 동향
IBK투자증권 김운호
ㆍ 2월 패널 출하 전월 대비 2.5% 증가
ㆍ OLED TV 2월 출하 46% 증가(MoM)
ㆍ OLED Mobile 2월 출하 21% 감소(MoM)
ㆍ TV 패널 가격 40인치 이하 유지, 50인치 이상 하락세 지속
ㆍ TV 패널 재고 정상 수준 유지
[CrediVille] 말보다 행동, 그리고 Putinflation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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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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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지난주 채권시장은 연준의 긴축 스탠스 재차 확인되며 글로벌 시장금리 급등세 보임. 다만 장기금리 상승세가 더 빨랐던 탓에 그간 논란이 되었던 장단기 금리차 역전문제는 일단 수면 아래로 내려감

-사실 지난주 확인된 연준 입장은 새로울 것이 없음. 시장은 여전히 행동보다는 말이 앞서고 있는 통화정책에 대한 불신의 결과로 볼 수 있음. 지금 상황에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닌 행동

-작년 이후 지속된 연준과 시장간 줄다기는 여전히 진행형. 물가와 시장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나 이제껏 금리인상은 25bp 한번에 그침. 그로인해 시장금리와 정책금리간 괴리는 지속 확대 중. 국내도 다를바 없음

-대출금리 결정의 잣대는 정책금리가 아닌 시장금리. 정책이 따라주지 못해도 시장은 자기 나름대로 디레버리징을 경제주체들에게 강요 중. 결과적으로 볼 때 정책이 너무나 성공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음. 우크라 사태는 인플레 가속화와 함께 정책당국 실기에 대한 면죄부, 구조조정의 모멘텀까지 제공 중

-향후 시장금리 향방을 결정지을 핵심변수는 우크라 사태의 전개와 그 파장. 장기화에 따라 원자재 가격 및 제반비용 상승 등 후유증 누적 가능성 높아지고 있음. 금리상승은 이 같은 부담요인들이 금융측면에서 다가오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

-회사채 발행시장 재개되었으나 시장금리 급등으로 아직은 본격화되고 있지 못함. 1년 사이 조달금리는 2.6배 가량 증가

-기업들은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는 시점에 발행하기 위해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으나 그러는 사이 금리는 더 상승하는 악순환 반복. 신용스프레드 안정의 선결조건 중 하나인 발행시장 활성화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워보임.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