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차기 정부, 태양광보다 풍력에 무게중심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 5년간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 5년간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Naver
인수위 탄소중립정책 손질 예고…원전강화-신재생에너지 조정 전망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정책의 수정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위는 12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내일 중부지방 중심 전국에 비..강원산지 우박 가능성
https://v.daum.net/v/20220412175709604
https://v.daum.net/v/20220412175709604
다음뉴스
내일 중부지방 중심 전국에 비..강원산지 우박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수요일인 13일 전국 곳곳에 단비가 오겠다. 비는 12일 오후 6시께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서 시작하고 이날 밤 서울·인천·경기남부·강원중부·강원남부·충남북부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 서울·인천·경기북부는 13일 새벽까지, 강원북부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경기남부·강원중부·강원남부·충청은 13일 내내 종종 비가 오겠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코로나 직전인 20년 2월 외국계 모 컨설팅 회사에서 발간했던 자동차 시장 전망자료 입니다.
너무 극단적인 추정치라 그때는 그냥 넘겨봤었는데,
최근 월 단위 판매 데이터에서 보여지는 가솔린, 디젤, PHEV 수요 급감
자동차 업체들의 BEV로 생산 라인 전환 가속화 등을 감안 했을 때
25년에 예상되었던 Valley of Death는 생각보다 빠르게 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영국 3월 전체 자동차 판매 1998년 이후 최저치 기록, BEV +78% YoY 증가)
코로나, Chip Shortage 등 공급단 리스크가 산업의 시계열을 오히려 앞당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급단 리스크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BEV 생산/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8인치 Fab의 수요/공급 상황을 면밀히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PS. 한국 배터리 업황(특히 중대형)은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직전인 20년 2월 외국계 모 컨설팅 회사에서 발간했던 자동차 시장 전망자료 입니다.
너무 극단적인 추정치라 그때는 그냥 넘겨봤었는데,
최근 월 단위 판매 데이터에서 보여지는 가솔린, 디젤, PHEV 수요 급감
자동차 업체들의 BEV로 생산 라인 전환 가속화 등을 감안 했을 때
25년에 예상되었던 Valley of Death는 생각보다 빠르게 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영국 3월 전체 자동차 판매 1998년 이후 최저치 기록, BEV +78% YoY 증가)
코로나, Chip Shortage 등 공급단 리스크가 산업의 시계열을 오히려 앞당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급단 리스크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BEV 생산/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8인치 Fab의 수요/공급 상황을 면밀히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PS. 한국 배터리 업황(특히 중대형)은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작년 한국 매출 1조원 돌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21567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215671
4대 코인거래소 영업익 17배 폭증..업비트 독과점 심각한 수준
-4대거래소 작년 매출 11배, 순익 16배 급증
-업비트 전체 영업익- 순익 3분의2 독식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424
-4대거래소 작년 매출 11배, 순익 16배 급증
-업비트 전체 영업익- 순익 3분의2 독식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424
www.4th.kr
4대 코인거래소 영업익 17배 폭증..업비트 독과점 심각한 수준 - 포쓰저널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지난해 가상화폐 거래 인구 급증으로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일제히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일년만에 영업이익이 17배 급증하는 등 폭발적인 성...
[1보] 미 3월 소비자물가 8.5%↑…또 40여년만에 최대폭
https://m.yna.co.kr/view/AKR20220412167200072
https://m.yna.co.kr/view/AKR20220412167200072
연합뉴스
[1보] 미 3월 소비자물가 8.5%↑…또 40여년만에 최대폭 | 연합뉴스
(
한국, 작년 공적개발원조 규모 28억6천만달러…전년보다 26.9%↑
-29개 공여국 중 세계 15위…2020년보다 한 계단 상승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4121614Y
-29개 공여국 중 세계 15위…2020년보다 한 계단 상승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4121614Y
hankyung.com
한국, 작년 공적개발원조 규모 28억6천만달러…전년보다 26.9%↑
한국, 작년 공적개발원조 규모 28억6천만달러…전년보다 26.9%↑, 정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미국 3월 인플레이션, 시장은 왜 양봉을?]
이번달 매크로 상 대형 이벤트였던 미국의 3월 소비자 물가는 8.5%(YoY)로 전월(7.9%)보다 확대됐고, 예상치(8.4%)에 비해서도 높게 나오면서 수치상으로는 또 다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역시나 가솔린(+48.0%)를 포함한 에너지 가격 급등(+32.0%)이 전반적인 물가 급등을 견인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선물 시장의 반응은 오히려 나스닥을 중심으로 장대 양봉을 연출하면서 상승하고 있네요. 달러화도 약세를 보이고, 금리도 하락하고 있네요.
선물 시장의 반응이 이런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서 추정해보자면,
1. 이미 전날 백악관에서 3월 물가는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올 것이라고 선전 포고한 만큼 시장에서는 이미 대비(선반영)
2. 가격 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6.5%로 예상치 6.6%를 소폭 하회했고, 전월대비 0.3%로 이 또한 예상치 0.5%를 하회(근원 물가 피크아웃?)
이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직 본장이 시작하지 않은 만큼 장 마감 후 까지의 반응을 계속 지켜보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시장에서는 3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본장의 분위기를 반영한 추가적인 내용은 내일 데일리 코멘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이번달 매크로 상 대형 이벤트였던 미국의 3월 소비자 물가는 8.5%(YoY)로 전월(7.9%)보다 확대됐고, 예상치(8.4%)에 비해서도 높게 나오면서 수치상으로는 또 다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역시나 가솔린(+48.0%)를 포함한 에너지 가격 급등(+32.0%)이 전반적인 물가 급등을 견인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선물 시장의 반응은 오히려 나스닥을 중심으로 장대 양봉을 연출하면서 상승하고 있네요. 달러화도 약세를 보이고, 금리도 하락하고 있네요.
선물 시장의 반응이 이런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서 추정해보자면,
1. 이미 전날 백악관에서 3월 물가는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올 것이라고 선전 포고한 만큼 시장에서는 이미 대비(선반영)
2. 가격 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6.5%로 예상치 6.6%를 소폭 하회했고, 전월대비 0.3%로 이 또한 예상치 0.5%를 하회(근원 물가 피크아웃?)
이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직 본장이 시작하지 않은 만큼 장 마감 후 까지의 반응을 계속 지켜보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시장에서는 3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본장의 분위기를 반영한 추가적인 내용은 내일 데일리 코멘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