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러시아 디폴트 가능성 높아"…금융시장 파급은 약할 전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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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전문가들 "러시아 디폴트 가능성 높아"…금융시장 파급은 약할 전망
*그림1*[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레이팅스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의 외화표시채권 신용등급을 'CC' 등급에서 선택적 디폴트를 의미하는 'SD'등급으로 강등시킨 가운데, 러시아의 국가 디폴트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왔다.11일(이하 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하이 프리퀀시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칼 웨인버그는 메모에서 "러시아의…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보험(Overweight):
생보 1Q22P – 이차익 부진할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이차익 둔화로 다소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
- 유니버스 생명보험 4사의 1분기 순이익은 4,758억원(YoY - 65.9%, QoQ +66.9%)으로 컨센서스 4,393억원을 소폭 상회할(8.3%) 전망
- 대형사는 이차익 감소 폭이 커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중소형사는 비차익 개선으로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전년 대비 이익 감소는 주로 전년 동기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특별배당 수익 등 투자손익 기저 영향이며, 이외에도 이차익은 다소 둔화될 전망
- 1분기 KOSPI 지수가 하락하며 변액보증손익은 감소, 단기채 금리 상승에 따라 채권 매각익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
- 한편, 사차손익 2,882억원, 비차손익 3,885억원으로 합산 기준 보험이익은 평이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장기채 금리 레벨 감안하면 Valuation 매력은 존재
- 모멘텀은 다소 약화되고 있지만 장기채 금리의 절대 레벨 등을 감안 시 유니버스 생보 평균 P/B 0.3x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로 판단
- 우선, 1분기 변액보증손익 둔화는 KOSPI 지수 하락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며, 즉시연금 충당금 이슈 등도 지난 해 일단락된 만큼 올해 손익 변동성은 크지 않을 전망
- 거기에 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21년말 LAT 평가에서 장기선도금리 하향 조정 등 적용 기준 강화에도 21년말 LAT 잉여액이 전년 대비 +32.7% 증가하며 IFRS17 불확실성은 축소,
- 금리부자산 보유이원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하방 경직적이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으로 경상적인 이차손익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
▶ 생명보험업 내에서는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유니버스 생보 내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삼성생명의 1분기 실적은 투자손익 기저 때문에 전년 대비 감익이나 별도 기준의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14.9% 개선될 전망
- 그리고 23년 IFRS17 도입 시 年 CSM 상각액은 최소 6,000억원, 여기에 계열사 배당 등을 고려했을 때 연간 2조원대 손익(연결)은 가시적이고, 공정가치 혹은 1년 소급 시 배당 불확실성도 극히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하기 때문
자료 링크: https://bit.ly/3jqsXE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iss.one/hanafincial
생보 1Q22P – 이차익 부진할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이차익 둔화로 다소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
- 유니버스 생명보험 4사의 1분기 순이익은 4,758억원(YoY - 65.9%, QoQ +66.9%)으로 컨센서스 4,393억원을 소폭 상회할(8.3%) 전망
- 대형사는 이차익 감소 폭이 커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중소형사는 비차익 개선으로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전년 대비 이익 감소는 주로 전년 동기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특별배당 수익 등 투자손익 기저 영향이며, 이외에도 이차익은 다소 둔화될 전망
- 1분기 KOSPI 지수가 하락하며 변액보증손익은 감소, 단기채 금리 상승에 따라 채권 매각익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
- 한편, 사차손익 2,882억원, 비차손익 3,885억원으로 합산 기준 보험이익은 평이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장기채 금리 레벨 감안하면 Valuation 매력은 존재
- 모멘텀은 다소 약화되고 있지만 장기채 금리의 절대 레벨 등을 감안 시 유니버스 생보 평균 P/B 0.3x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로 판단
- 우선, 1분기 변액보증손익 둔화는 KOSPI 지수 하락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며, 즉시연금 충당금 이슈 등도 지난 해 일단락된 만큼 올해 손익 변동성은 크지 않을 전망
- 거기에 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21년말 LAT 평가에서 장기선도금리 하향 조정 등 적용 기준 강화에도 21년말 LAT 잉여액이 전년 대비 +32.7% 증가하며 IFRS17 불확실성은 축소,
- 금리부자산 보유이원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하방 경직적이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으로 경상적인 이차손익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
▶ 생명보험업 내에서는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유니버스 생보 내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삼성생명의 1분기 실적은 투자손익 기저 때문에 전년 대비 감익이나 별도 기준의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14.9% 개선될 전망
- 그리고 23년 IFRS17 도입 시 年 CSM 상각액은 최소 6,000억원, 여기에 계열사 배당 등을 고려했을 때 연간 2조원대 손익(연결)은 가시적이고, 공정가치 혹은 1년 소급 시 배당 불확실성도 극히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하기 때문
자료 링크: https://bit.ly/3jqsXE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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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차기 정부, 태양광보다 풍력에 무게중심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 5년간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 5년간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
Naver
인수위 탄소중립정책 손질 예고…원전강화-신재생에너지 조정 전망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정책의 수정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위는 12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내일 중부지방 중심 전국에 비..강원산지 우박 가능성
https://v.daum.net/v/20220412175709604
https://v.daum.net/v/20220412175709604
다음뉴스
내일 중부지방 중심 전국에 비..강원산지 우박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수요일인 13일 전국 곳곳에 단비가 오겠다. 비는 12일 오후 6시께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서 시작하고 이날 밤 서울·인천·경기남부·강원중부·강원남부·충남북부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 서울·인천·경기북부는 13일 새벽까지, 강원북부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경기남부·강원중부·강원남부·충청은 13일 내내 종종 비가 오겠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코로나 직전인 20년 2월 외국계 모 컨설팅 회사에서 발간했던 자동차 시장 전망자료 입니다.
너무 극단적인 추정치라 그때는 그냥 넘겨봤었는데,
최근 월 단위 판매 데이터에서 보여지는 가솔린, 디젤, PHEV 수요 급감
자동차 업체들의 BEV로 생산 라인 전환 가속화 등을 감안 했을 때
25년에 예상되었던 Valley of Death는 생각보다 빠르게 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영국 3월 전체 자동차 판매 1998년 이후 최저치 기록, BEV +78% YoY 증가)
코로나, Chip Shortage 등 공급단 리스크가 산업의 시계열을 오히려 앞당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급단 리스크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BEV 생산/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8인치 Fab의 수요/공급 상황을 면밀히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PS. 한국 배터리 업황(특히 중대형)은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직전인 20년 2월 외국계 모 컨설팅 회사에서 발간했던 자동차 시장 전망자료 입니다.
너무 극단적인 추정치라 그때는 그냥 넘겨봤었는데,
최근 월 단위 판매 데이터에서 보여지는 가솔린, 디젤, PHEV 수요 급감
자동차 업체들의 BEV로 생산 라인 전환 가속화 등을 감안 했을 때
25년에 예상되었던 Valley of Death는 생각보다 빠르게 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영국 3월 전체 자동차 판매 1998년 이후 최저치 기록, BEV +78% YoY 증가)
코로나, Chip Shortage 등 공급단 리스크가 산업의 시계열을 오히려 앞당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급단 리스크가 해소되는 국면에서
BEV 생산/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8인치 Fab의 수요/공급 상황을 면밀히 체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PS. 한국 배터리 업황(특히 중대형)은 2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작년 한국 매출 1조원 돌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21567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215671
4대 코인거래소 영업익 17배 폭증..업비트 독과점 심각한 수준
-4대거래소 작년 매출 11배, 순익 16배 급증
-업비트 전체 영업익- 순익 3분의2 독식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424
-4대거래소 작년 매출 11배, 순익 16배 급증
-업비트 전체 영업익- 순익 3분의2 독식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424
www.4th.kr
4대 코인거래소 영업익 17배 폭증..업비트 독과점 심각한 수준 - 포쓰저널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지난해 가상화폐 거래 인구 급증으로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일제히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일년만에 영업이익이 17배 급증하는 등 폭발적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