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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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옥죄는 법인세…홍콩 수준 세율낮추면 투자 71조 늘어

-10년간 OECD 31개국은 법인세율 내리거나 동결
-한국은 최고 27.5%로 증세
-GDP대비 세수 OECD 6위로
-기업 세금부담 완화된다면10곳중 3곳 국내복귀 의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5209/
정유사 직영주유소, 내달부터 휘발유 83원·경유 58원 인하 즉각 반영

-석유협회 “유류세 30% 확대 효과 조기 반영”

www.sedaily.com/NewsView/264NYEVZZ4
[시그널랩 리서치] 4/12 (화) 마감 리뷰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666.76 (-0.98%)
- KOSDAQ: 913.82 (-0.87%)
- NIKKEI 225: 26,334.98 (-1.81%)
- 상해종합지수: 3,211.49 (+1.40%)
- 대만 가권: 16,990.91 (-0.34%)
- 원달러: 1,236.20 (+0.2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5,619억원) 기관(-1,213억) 외국인(-4,67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106억) 기관(-876억) 외국인(-163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86억) 기관(+1,397억) 외국인(-3,5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98억) 비차익(-3,10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어제 미 증시의 약세와 함께 미국 국채금리의 강세,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봉쇄로 인한 공급망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투심이 악화.
- 다만 오후 들어 중국의 방역정책 완화 및 경기부양에 대한 루머로 중국 증시가 강세로 전환하였고, 이에 따라 우리 증시 역시 낙폭회복을 시도.
- KOSPI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도, KOSDAQ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IT소프트웨어 업종 위주로 순매도.
- 섹터별로는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일부 천연가스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이는 EU에서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금지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81%), 중국 상해종합(+1.40%), 대만 가권(-0.34%), 홍콩 항생(+0.67%, 16:10 현재)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시 깨진 천슬라: 상하이공장 봉쇄는 언제 풀릴까?

월 11일 테슬라주가는 975.93달러를 기록,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이 길어지면서 천슬라가 깨졌습니다

3월 28일부터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4월 11일에 가동 재개를 기대했으나, 아직은 재개 시점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편, CPCA에 의하면 테슬라 3월 중국공장 판매는 65,814대(+16.5%MoM/ +86%YoY)를 기록하면서 6일간 생산중단에도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중국공장 판매는 19.0만 대로 글로벌판매 30만 대의 61%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원가 통제의 핵심인 중국공장의 판매 비중이 61%(+3%pQoQ)를 기록했고, 가격인상 효과는 지난 4분기 부터 나타나고 있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전분기와 비슷한 매출액 178.2억 달러(+0.6%QoQ) 및 EPS 2.27달러(+10%QoQ)입니다.

한편, 3월에 가동중단 일수를 감안할 때 테슬라 중국공장의 일 생산량은 3천 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베를린과 텍사스공장의 주당 생산량은 2천 대 수준으로, 중국공장 생산중단 영향을 상쇄하기에는 아직 가동률이 낮습니다.

이번 주 내로 상하이 공장의 재가동이 이루어질지 지켜볼 시점입니다.


(2022/04/1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보험(Overweight):
생보 1Q22P – 이차익 부진할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이차익 둔화로 다소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

- 유니버스 생명보험 4사의 1분기 순이익은 4,758억원(YoY - 65.9%, QoQ +66.9%)으로 컨센서스 4,393억원을 소폭 상회할(8.3%) 전망

- 대형사는 이차익 감소 폭이 커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중소형사는 비차익 개선으로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전년 대비 이익 감소는 주로 전년 동기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특별배당 수익 등 투자손익 기저 영향이며, 이외에도 이차익은 다소 둔화될 전망

- 1분기 KOSPI 지수가 하락하며 변액보증손익은 감소, 단기채 금리 상승에 따라 채권 매각익이 축소될 것으로 추정

- 한편, 사차손익 2,882억원, 비차손익 3,885억원으로 합산 기준 보험이익은 평이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장기채 금리 레벨 감안하면 Valuation 매력은 존재

- 모멘텀은 다소 약화되고 있지만 장기채 금리의 절대 레벨 등을 감안 시 유니버스 생보 평균 P/B 0.3x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로 판단

- 우선, 1분기 변액보증손익 둔화는 KOSPI 지수 하락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며, 즉시연금 충당금 이슈 등도 지난 해 일단락된 만큼 올해 손익 변동성은 크지 않을 전망

- 거기에 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21년말 LAT 평가에서 장기선도금리 하향 조정 등 적용 기준 강화에도 21년말 LAT 잉여액이 전년 대비 +32.7% 증가하며 IFRS17 불확실성은 축소,

- 금리부자산 보유이원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하방 경직적이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으로 경상적인 이차손익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


생명보험업 내에서는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유니버스 생보 내 삼성생명을 최선호로 제시

- 삼성생명의 1분기 실적은 투자손익 기저 때문에 전년 대비 감익이나 별도 기준의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14.9% 개선될 전망

- 그리고 23년 IFRS17 도입 시 年 CSM 상각액은 최소 6,000억원, 여기에 계열사 배당 등을 고려했을 때 연간 2조원대 손익(연결)은 가시적이고, 공정가치 혹은 1년 소급 시 배당 불확실성도 극히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하기 때문



자료 링크: https://bit.ly/3jqsXEy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iss.one/hanafincia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차기 정부, 태양광보다 풍력에 무게중심

-2030년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5%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높아진 탄소감축 목표 40%를 감안하면 이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한 수준

-재생에너지 내의 중심은 태양광에서 풍력쪽으로 이동 전망

-차기정부 인사들의 태양광 개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민간사업자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톤다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여

-반면 풍력은 지난 5년간 국내 시장 연간 설치가 100MW 이하인데 비해, 발전사업 허가는 20GW를 상회한 상태. 특히 국내외 대기업들이 주사업자들이어서, 친기업인 차기정부에서 중요도가 올라갈수 밖에 없어

-국내 연간 풍력 설치량이 차기정부내에 1GW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는 태양광의 최근 연간 피크 설치량 4GW 대비해서는 작으나, 풍력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이 10배이상 커지는 것

-국내 풍력관련업체들에 긍정적

"또한 큰 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는 추진하지만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태양광에 쏠려있는 재생에너지 수단을 풍력 등으로 다변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수위도 태양광 에너지와 관련해 "태양광이 당장 손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진행돼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토지 용도 전환에 따른 개발이익을 노린다든지 하는 게 많이 섞여 있다"며 "태양광 에너지가 순수한 탄소중립, 여러 친환경 분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려면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전환 과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가 태양광에 너무 기울어 있는데 전력계통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어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9400?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