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17261?sid=104
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푸틴 최측근 중 하나입니다.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이고, 나름 중량감 있는 인사입니다. 서방에서 비난하는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크림사태때 박살날뻔한 러시아 금융시장을 어찌저찌 살려낸 것도 이분이고, 2018~2019년 신흥국 잘나갈 때 아껴뒀던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신흥국 채권 담당할때 생각해보면 굉장히 기민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고, 푸틴 지지 속에 통화정책에 철저하게 정치논리 배제시켜서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건 막장인데도 러시아가 큰소리치고 사는건 군사력, 자원도 있지만 편집증적인 재정 건전성 유지와 오로지 물가, 환율 안정 집중을 보장받는 중앙은행처럼 성숙한 경제정책 운영 능력도 한 몫 하는것 같습니다.
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푸틴 최측근 중 하나입니다.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이고, 나름 중량감 있는 인사입니다. 서방에서 비난하는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크림사태때 박살날뻔한 러시아 금융시장을 어찌저찌 살려낸 것도 이분이고, 2018~2019년 신흥국 잘나갈 때 아껴뒀던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신흥국 채권 담당할때 생각해보면 굉장히 기민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고, 푸틴 지지 속에 통화정책에 철저하게 정치논리 배제시켜서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건 막장인데도 러시아가 큰소리치고 사는건 군사력, 자원도 있지만 편집증적인 재정 건전성 유지와 오로지 물가, 환율 안정 집중을 보장받는 중앙은행처럼 성숙한 경제정책 운영 능력도 한 몫 하는것 같습니다.
Naver
막강한 금융권력 러 중앙은행 총재…3연임 성공 후 전쟁 찬성 돌변
기사내용 요약 자유주의 시장경제론자로 러 금융개혁 진두 지휘했지만 우크라 침공 이후 서방 제재 맞서 경제 살리기에 주력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8년 동안 재직해오면서
메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에 '돈 버는 기능' 탑재한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20322B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20322B
한경닷컴
메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에 '돈 버는 기능' 탑재한다
메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에 '돈 버는 기능' 탑재한다, 뉴스
쿠팡이 네이버를 넘어섰다…올 1분기 결제금액 쿠팡·네이버·SSG닷컴 순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910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910
테크월드뉴스
쿠팡이 네이버를 넘어섰다…올 1분기 결제금액 쿠팡·네이버·SSG닷컴 순
[테크월드뉴스=박응서 기자] 올해 1분기에 결제금액에서 쿠팡이 네이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조사한 결과 많이 결제한 이커머스 서비스가 쿠팡+쿠팡이츠
어제 있었던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3월 FOMC 이후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스탠스로의 변화에 맞게 에반스 총재 역시 점차 매파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예상했으나, 이번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더 매파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12월까지 중립 금리 수준으로 가속해도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 언급한 점과 회의 때마다 25bp씩 인상하면 중립 금리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12월까지 남은 FOMC에서 여러 차례 50bp 금리 인상에 대해 찬성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예상했으나, 이번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더 매파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12월까지 중립 금리 수준으로 가속해도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 언급한 점과 회의 때마다 25bp씩 인상하면 중립 금리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12월까지 남은 FOMC에서 여러 차례 50bp 금리 인상에 대해 찬성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4/11 블랙먼데이 리뷰 및 향후 전략
> 4/11 중국 주식시장은 ① 중-미 금리차 역전, ② 시가총액 1위 기업인 귀주모태주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 발표, ③ 전기차 생산 제한 우려 등 요인으로 급락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다시 3,200pt선을 하회했고, 창업판지수는 2020년 7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 중국 정부 정책 여력에 대한 의구심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락다운 걱정이 커진 바 있지만, 점차 변동성 완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낙폭과대 성장주 비중을 높여갈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과거 데이터 고려하면, 중-미 금리차 역전기에도 자본유출은 제한적
2) 상해시정부는 ‘경제활동 보장’ 위해 구역별 차별화된 코로나19 대응조치 실시
3) 2월 부진을 딛고 3월 중국 유동성지표는 서프라이즈 기록
4) 다음주 발표 예정인 1분기 GDP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낮아진 만큼, 부양책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
* 자료링크: https://bit.ly/3LYBQkY
• 4/11 블랙먼데이 리뷰 및 향후 전략
> 4/11 중국 주식시장은 ① 중-미 금리차 역전, ② 시가총액 1위 기업인 귀주모태주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 발표, ③ 전기차 생산 제한 우려 등 요인으로 급락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다시 3,200pt선을 하회했고, 창업판지수는 2020년 7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 중국 정부 정책 여력에 대한 의구심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락다운 걱정이 커진 바 있지만, 점차 변동성 완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낙폭과대 성장주 비중을 높여갈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과거 데이터 고려하면, 중-미 금리차 역전기에도 자본유출은 제한적
2) 상해시정부는 ‘경제활동 보장’ 위해 구역별 차별화된 코로나19 대응조치 실시
3) 2월 부진을 딛고 3월 중국 유동성지표는 서프라이즈 기록
4) 다음주 발표 예정인 1분기 GDP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낮아진 만큼, 부양책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
* 자료링크: https://bit.ly/3LYBQkY
[시그널랩 리서치] 4/12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iss.one/siglab
●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2.5% / 이전: MoM +0.9%
● (독일) 4월 ZEW 경기동향지수
- 예상: -35.0 / 이전: -21.4
● (독일) 4월 ZEW 경제전망지수
- 예상: -48.0 / 이전: -39.3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8.4%, MoM +1.2%
- 이전: YoY +7.9%, MoM +0.8%
●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부의장 지명자) 연설
# 오늘은 독일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중요.
# 독일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월 대비 상승폭이 크게 확대할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이 본격 반영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추정.
#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특히 미국의 경우 백악관에서 3월 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언급한 만큼 현재 시장의 예상인 YoY +8.4% 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을 염두할 필요.
# 문제는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 인플레이션 압력과 빠른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어 있지만, 오늘 발표되는 3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이에 대한 우려가 더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상황에서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발언이 상당히 중요할 전망. 특히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 향후 이에 대한 예상과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언급 등에 주목할 필요.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iss.one/siglab
●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2.5% / 이전: MoM +0.9%
● (독일) 4월 ZEW 경기동향지수
- 예상: -35.0 / 이전: -21.4
● (독일) 4월 ZEW 경제전망지수
- 예상: -48.0 / 이전: -39.3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8.4%, MoM +1.2%
- 이전: YoY +7.9%, MoM +0.8%
●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부의장 지명자) 연설
# 오늘은 독일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중요.
# 독일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월 대비 상승폭이 크게 확대할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이 본격 반영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추정.
#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특히 미국의 경우 백악관에서 3월 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언급한 만큼 현재 시장의 예상인 YoY +8.4% 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을 염두할 필요.
# 문제는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 인플레이션 압력과 빠른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어 있지만, 오늘 발표되는 3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이에 대한 우려가 더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상황에서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발언이 상당히 중요할 전망. 특히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 향후 이에 대한 예상과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언급 등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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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활성화 약속 尹, 첫 단추는 '짝퉁 NFT' 퇴출… 디지털시장 '공정화...
-문체부, 메타버스·NFT 저작권 쟁점 연구용역
-"인수위원회와 NFT 관련 정책 논의하는 단계"
-NFT·메타버스 공약 연관... "저작권 이슈부터 해결"
https://www.ajunews.com/view/20220412135022268
-문체부, 메타버스·NFT 저작권 쟁점 연구용역
-"인수위원회와 NFT 관련 정책 논의하는 단계"
-NFT·메타버스 공약 연관... "저작권 이슈부터 해결"
https://www.ajunews.com/view/20220412135022268
아주경제
[단독] NFT 활성화 약속 尹, 첫 단추는 '짝퉁 NFT' 퇴출… 디지털시장 '공정화' 시동 | 아주경제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 활성화, 메타버스 생태계 지원공약 이행을 위한 첫단계로 NFT 저작권 정책 마련에 나선다. 저작권자 동의 없이 발행되는짝퉁 NFT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메타버스&middo...
우크라 포성 멎어도…미국 방산株 포효는 계속된다
-러가 촉발한 군비 경쟁
-바이든 국방비 8%↑
-유럽선 잇단 美 무기 주문
-미군 첨단 전투기 '빅2'
-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
-보잉·레이테온 등도 유망
-방산주 강세 지속할 듯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059181
-러가 촉발한 군비 경쟁
-바이든 국방비 8%↑
-유럽선 잇단 美 무기 주문
-미군 첨단 전투기 '빅2'
-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
-보잉·레이테온 등도 유망
-방산주 강세 지속할 듯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059181
한경닷컴
우크라 포성 멎어도…미국 방산株 포효는 계속된다
우크라 포성 멎어도…미국 방산株 포효는 계속된다, 러가 촉발한 군비 경쟁 바이든 국방비 8%↑ 유럽선 잇단 美 무기 주문 미군 첨단 전투기 '빅2' 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 보잉·레이테온 등도 유망 방산주 강세 지속할 듯
"머스크, 트위터 이사 합류 거부는 M&A 때문"
-미국 CNBC 전망…"이사 재직 땐 14.9% 지분제한 적용"
https://zdnet.co.kr/view/?no=20220412092255
-미국 CNBC 전망…"이사 재직 땐 14.9% 지분제한 적용"
https://zdnet.co.kr/view/?no=20220412092255
ZDNet Korea
"머스크, 트위터 이사 합류 거부는 M&A 노린 때문"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기로 한 것은 인수합병(M&A)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미국 경제매체 CNBC가 11일(현지시간) 시장 분석가...
기업 옥죄는 법인세…홍콩 수준 세율낮추면 투자 71조 늘어
-10년간 OECD 31개국은 법인세율 내리거나 동결
-한국은 최고 27.5%로 증세
-GDP대비 세수 OECD 6위로
-기업 세금부담 완화된다면10곳중 3곳 국내복귀 의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5209/
-10년간 OECD 31개국은 법인세율 내리거나 동결
-한국은 최고 27.5%로 증세
-GDP대비 세수 OECD 6위로
-기업 세금부담 완화된다면10곳중 3곳 국내복귀 의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5209/
매일경제
기업 옥죄는 법인세…홍콩 수준 세율낮추면 투자 71조 늘어 - 매일경제
10년간 OECD 31개국은 법인세율 내리거나 동결 한국은 최고 27.5%로 증세 GDP대비 세수 OECD 6위로 기업 세금부담 완화된다면 10곳중 3곳 국내복귀 의향
정유사 직영주유소, 내달부터 휘발유 83원·경유 58원 인하 즉각 반영
-석유협회 “유류세 30% 확대 효과 조기 반영”
www.sedaily.com/NewsView/264NYEVZZ4
-석유협회 “유류세 30% 확대 효과 조기 반영”
www.sedaily.com/NewsView/264NYEVZZ4
서울경제
정유사 직영주유소, 내달부터 휘발유 83원·경유 58원 인하 즉각 반영
석유협회 “유류세 30% 확대 효과 조기 반영”
[시그널랩 리서치] 4/12 (화) 마감 리뷰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666.76 (-0.98%)
- KOSDAQ: 913.82 (-0.87%)
- NIKKEI 225: 26,334.98 (-1.81%)
- 상해종합지수: 3,211.49 (+1.40%)
- 대만 가권: 16,990.91 (-0.34%)
- 원달러: 1,236.20 (+0.2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5,619억원) 기관(-1,213억) 외국인(-4,67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106억) 기관(-876억) 외국인(-163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86억) 기관(+1,397억) 외국인(-3,5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98억) 비차익(-3,10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어제 미 증시의 약세와 함께 미국 국채금리의 강세,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봉쇄로 인한 공급망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투심이 악화.
- 다만 오후 들어 중국의 방역정책 완화 및 경기부양에 대한 루머로 중국 증시가 강세로 전환하였고, 이에 따라 우리 증시 역시 낙폭회복을 시도.
- KOSPI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도, KOSDAQ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IT소프트웨어 업종 위주로 순매도.
- 섹터별로는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일부 천연가스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이는 EU에서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금지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81%), 중국 상해종합(+1.40%), 대만 가권(-0.34%), 홍콩 항생(+0.67%, 16:10 현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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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666.76 (-0.98%)
- KOSDAQ: 913.82 (-0.87%)
- NIKKEI 225: 26,334.98 (-1.81%)
- 상해종합지수: 3,211.49 (+1.40%)
- 대만 가권: 16,990.91 (-0.34%)
- 원달러: 1,236.20 (+0.2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5,619억원) 기관(-1,213억) 외국인(-4,671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1,106억) 기관(-876억) 외국인(-163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86억) 기관(+1,397억) 외국인(-3,5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98억) 비차익(-3,10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어제 미 증시의 약세와 함께 미국 국채금리의 강세,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봉쇄로 인한 공급망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투심이 악화.
- 다만 오후 들어 중국의 방역정책 완화 및 경기부양에 대한 루머로 중국 증시가 강세로 전환하였고, 이에 따라 우리 증시 역시 낙폭회복을 시도.
- KOSPI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 위주로 순매도, KOSDAQ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IT소프트웨어 업종 위주로 순매도.
- 섹터별로는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일부 천연가스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이는 EU에서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금지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
-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제외하고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81%), 중국 상해종합(+1.40%), 대만 가권(-0.34%), 홍콩 항생(+0.67%, 16:10 현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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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다시 깨진 천슬라: 상하이공장 봉쇄는 언제 풀릴까?
월 11일 테슬라주가는 975.93달러를 기록,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이 길어지면서 천슬라가 깨졌습니다
3월 28일부터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4월 11일에 가동 재개를 기대했으나, 아직은 재개 시점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편, CPCA에 의하면 테슬라 3월 중국공장 판매는 65,814대(+16.5%MoM/ +86%YoY)를 기록하면서 6일간 생산중단에도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중국공장 판매는 19.0만 대로 글로벌판매 30만 대의 61%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원가 통제의 핵심인 중국공장의 판매 비중이 61%(+3%pQoQ)를 기록했고, 가격인상 효과는 지난 4분기 부터 나타나고 있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전분기와 비슷한 매출액 178.2억 달러(+0.6%QoQ) 및 EPS 2.27달러(+10%QoQ)입니다.
한편, 3월에 가동중단 일수를 감안할 때 테슬라 중국공장의 일 생산량은 3천 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베를린과 텍사스공장의 주당 생산량은 2천 대 수준으로, 중국공장 생산중단 영향을 상쇄하기에는 아직 가동률이 낮습니다.
이번 주 내로 상하이 공장의 재가동이 이루어질지 지켜볼 시점입니다.
(2022/04/12 공표자료)
월 11일 테슬라주가는 975.93달러를 기록,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이 길어지면서 천슬라가 깨졌습니다
3월 28일부터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4월 11일에 가동 재개를 기대했으나, 아직은 재개 시점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한편, CPCA에 의하면 테슬라 3월 중국공장 판매는 65,814대(+16.5%MoM/ +86%YoY)를 기록하면서 6일간 생산중단에도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중국공장 판매는 19.0만 대로 글로벌판매 30만 대의 61%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원가 통제의 핵심인 중국공장의 판매 비중이 61%(+3%pQoQ)를 기록했고, 가격인상 효과는 지난 4분기 부터 나타나고 있어,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전분기와 비슷한 매출액 178.2억 달러(+0.6%QoQ) 및 EPS 2.27달러(+10%QoQ)입니다.
한편, 3월에 가동중단 일수를 감안할 때 테슬라 중국공장의 일 생산량은 3천 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베를린과 텍사스공장의 주당 생산량은 2천 대 수준으로, 중국공장 생산중단 영향을 상쇄하기에는 아직 가동률이 낮습니다.
이번 주 내로 상하이 공장의 재가동이 이루어질지 지켜볼 시점입니다.
(2022/04/12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