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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2일 기준 미국과 중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2.825% 같아졌습니다. 미중 금리차 역전 전후 중국 주식과 채권시장 변동성은 실제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일부 의견중에 미중 금리차 역전과 달러지수 100에 도달한것이 미국경제와 중국의 희비를 시사하고, 미국의 금리가 신흥국인 중국 금리보다도 높으니 달러표시 자산이 매력적이다라는 의견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위안화는 이미 달러대비 대단히 평가절하 되어야 합니다. 위안화는 지난 1년간 이례적으로 달러 대비 안정적입니다.

•미중 금리차를 명목으로만 보면 반만 보는것이고, 물가를 고려한 실질금리도 봐야합니다. 미국 CPI는 8%대고, 중국은 1%대이며 실질금리차는 아직도 상당합니다. 3월 미국 CPI가 설사 단기 정점이라도 2.8% 명목금리에 7-8% 물가인점을 고려하면 미국 채권이 금리 측면에서 압도적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확실할때 일단 미국 소버린급과 달러표시로 가자 정도 겠지요.

•실제로 그림에 미중 실질금리차와 위안/달러 환율(1위안당 달러) 강세는 일치합니다. 2분기 이후 미국 실질금리 하락(CPI 하락속도) 여부와 중국 실질금리 상승(CPI 상승 혹은 장기금리 상승) 여부도 똑같이 불확실합니다. 2분기 중국 환율과 Core CPI를 볼때 부양책 여력이 아직 충분해 보이고, 미국은 CPI 정점 통과 속도에 따라 양국 자산시장의 상대강도가 결정 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국이 락다운으로 할인받고 불리해 보이는것이 사실이지만, 최후의 보루인 환율 안정과 부양책 여력이 하반기까지 해볼만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플레 통제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 PPI 상승은 해외 수입국에 더 큰 고통이고, 중국 CPI가 안정적이면 중국 정책은 여력이 있습니다. 2018년과 차이점입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17261?sid=104

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푸틴 최측근 중 하나입니다.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소속이고, 나름 중량감 있는 인사입니다. 서방에서 비난하는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예전 크림사태때 박살날뻔한 러시아 금융시장을 어찌저찌 살려낸 것도 이분이고, 2018~2019년 신흥국 잘나갈 때 아껴뒀던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신흥국 채권 담당할때 생각해보면 굉장히 기민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고, 푸틴 지지 속에 통화정책에 철저하게 정치논리 배제시켜서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나라 돌아가는건 막장인데도 러시아가 큰소리치고 사는건 군사력, 자원도 있지만 편집증적인 재정 건전성 유지와 오로지 물가, 환율 안정 집중을 보장받는 중앙은행처럼 성숙한 경제정책 운영 능력도 한 몫 하는것 같습니다.
어제 있었던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3월 FOMC 이후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스탠스로의 변화에 맞게 에반스 총재 역시 점차 매파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예상했으나, 이번 발언에서는 50bp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더 매파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12월까지 중립 금리 수준으로 가속해도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 언급한 점과 회의 때마다 25bp씩 인상하면 중립 금리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12월까지 남은 FOMC에서 여러 차례 50bp 금리 인상에 대해 찬성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4/11 블랙먼데이 리뷰 및 향후 전략

> 4/11 중국 주식시장은 ① 중-미 금리차 역전, ② 시가총액 1위 기업인 귀주모태주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 발표, ③ 전기차 생산 제한 우려 등 요인으로 급락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다시 3,200pt선을 하회했고, 창업판지수는 2020년 7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 중국 정부 정책 여력에 대한 의구심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락다운 걱정이 커진 바 있지만, 점차 변동성 완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낙폭과대 성장주 비중을 높여갈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과거 데이터 고려하면, 중-미 금리차 역전기에도 자본유출은 제한적
2) 상해시정부는 ‘경제활동 보장’ 위해 구역별 차별화된 코로나19 대응조치 실시
3) 2월 부진을 딛고 3월 중국 유동성지표는 서프라이즈 기록
4) 다음주 발표 예정인 1분기 GDP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크게 낮아진 만큼, 부양책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

* 자료링크: https://bit.ly/3LYBQkY
[시그널랩 리서치] 4/12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iss.one/siglab

●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2.5% / 이전: MoM +0.9%
● (독일) 4월 ZEW 경기동향지수
- 예상: -35.0 / 이전: -21.4
● (독일) 4월 ZEW 경제전망지수
- 예상: -48.0 / 이전: -39.3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8.4%, MoM +1.2%
- 이전: YoY +7.9%, MoM +0.8%
●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부의장 지명자) 연설

# 오늘은 독일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중요.

# 독일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월 대비 상승폭이 크게 확대할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이 본격 반영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추정.

#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특히 미국의 경우 백악관에서 3월 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언급한 만큼 현재 시장의 예상인 YoY +8.4% 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을 염두할 필요.

# 문제는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 인플레이션 압력과 빠른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어 있지만, 오늘 발표되는 3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이에 대한 우려가 더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상황에서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발언이 상당히 중요할 전망. 특히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 향후 이에 대한 예상과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언급 등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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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옥죄는 법인세…홍콩 수준 세율낮추면 투자 71조 늘어

-10년간 OECD 31개국은 법인세율 내리거나 동결
-한국은 최고 27.5%로 증세
-GDP대비 세수 OECD 6위로
-기업 세금부담 완화된다면10곳중 3곳 국내복귀 의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5209/
정유사 직영주유소, 내달부터 휘발유 83원·경유 58원 인하 즉각 반영

-석유협회 “유류세 30% 확대 효과 조기 반영”

www.sedaily.com/NewsView/264NYEVZ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