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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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715% (+12.5bps)
30년물 금리: 2.751% (+11.4bps)

- 20년물은 3% 이상, 30년물은 2.82% 이상으로 10년래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3년래 최고치를 경신

- 지난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0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초점을 맞춘 매파적 행보를 보이면서 10년 만기 재무부 수익률이 2016년 미국 대선(+0.33%) 이후 가장 크게 뛰었음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94.29 (-3.97)
Brent: 98.75 (-4.30)
Gold: 1,948.20 (+2.60)

- WTI 유가는 배럴당 94.29달러로 하락하면서 유가는 하락세로 돌아섰고 천연가스는 13년 만에 최고치인 6.64mln Btus를 기록

- WTI 원유가 지난 3월 8일 13년 만에 최고치인 123.70달러로 마감된 이후 24% 하락한 것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이 초기 단계였고 생산/공급 우려가 더 컸기 때문

- 이후 미국은 IEA와 함께 SPR에서 배럴을 방출해 공급을 돕고 있어 가격은 하락 중

- 금값은 온스당 2.60달러에서 1,948.20달러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은은 이번 주 인플레이션 보고서(CPI와 PPI)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입장을 밝히면서 온스당 0.7% 오른 24.98달러에 거래됨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055.09 (-65.08)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290.4830 (-13.08)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206.61 (-139.55)
- SnP 500 ESG Index : 384.80 (-7.32)
[흥국스몰캡 최종경] 4/12 (화)

월간IPO-어쨌든 비수기 [2022년 4월호]

■4월은 IPO 비수기
11월과 7월에 집중되는 성수기와 3~5월로 이어지는 비수기로 '상저하고'의 모습이 뚜렷
증시 하락장에 특례상장의 요건으로 상장한 기업들 중심으로 전형적인 약세

■코스닥 상장특례의 급증
'18년을 기점으로 코스닥 시장 특례 상장에 이익미실현요건, 사업모델전문평가, 성장성 추천 등의 요건 적용 받은 신규상장 본격화
다양한 상장 요건은 긍정적이나, 적용 기업수의 증가 속도가 너무 빠른 상황


참조: https://bit.ly/3xozwj1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안타 소비재 박은정/이진협]

※ 소비재 1Q22 Preview : 정상화를 앞두고

# 자료 원문보기 : https://bit.ly/3vck3ju

1분기 현황: 정상화를 앞두고
- 리오프닝, 22년 소비재의 핵심 아이디어. 대외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국내 수요 회복이 가장 가시적 모멘텀이 될 것


음식료: 리오프닝 수혜주 선호
-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4% 감소한 9.5천억원 예상하며, 컨센서스 2% 상회 전망
- 22년 이연수요가 기대되는 주류업체가 가장 이익모멘텀이 강할 것. 판가 인상을 단행한 기업에 관심도 필요
- 주요 곡물가는 하반기 완만한 안정화 흐름이 기대됨
- 최선호 종목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롯데칠성을 제시
- 가격 인상 기반영, 시장 지배력,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 시 전방위적 마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CJ제일제당 차선호주 제시


유통: 대형마트와 편의점 업태 선호
-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6.4천억원 예상하며, 컨센서스 2% 하회할 전망
- 과도했던 이커머스 경쟁 우려에 노출되며, De-rating을 겪었던 대형마트의 Valuation이 이커머스 경쟁 완화 시그널에 따라 정상화 구간에 진입
- 편의점은 리오프닝, 가공식품 판가 인상의 수혜가 예상됨. 판가 인상은 GPM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
- 대형마트와 편의점 중심으로 비중 확대 유효


화장품: 정상화를 기대하며
-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25% 감소한 6천억원 예상하며, 컨센서스 10% 하회할 전망
-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열위인 가운데, 중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소비 기대치 낮은 상황. 대형사 12mf P/E 22x 수준까지 하락
- 시간이 지날수록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 긍정적 이슈
- 현 수준에서는 매도보다는 긴 호흡으로 매수 관점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중소형 브랜드(클리오) > ODM(한국콜마) > 대형 브랜드(아모레퍼시픽) 순으로 선호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자료의 요약임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푸틴이 남긴 교훈 (2)=

* 새벽 미국 증시는 스태그플레이션(?) 스러운 하락이었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2.77%까지 올랐고, 대형 Tech와 성장주가 약했습니다. 에너지 섹터도 급락했습니다.

* S 공포라고 하지만, 진짜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를 수 있는 국면은 1970년대가 유일합니다.

* 지금과 공통점이 일부 있습니다. 에너지 위기와 인플레, 지정학적 우려, 중앙은행의 대응이 늦었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 70~80년대 인플레의 뿌리는 1960년대 중반 정책 실패와 달러 신뢰 붕괴에 기인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1960년대 중반 냉전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미국 재정적자가 악화되었습니다(베트남전). 그런데도 당시 린든존슨 대통령은 Guns and butter 정책, 즉 재정으로 방위산업과 복지를 함께 늘리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 당시 중앙은행들은 대부분 인플레 통제가 우선이 아니었고, 미국 연준도 전혀 독립적이지 못했습니다.

* 이는 달러가치 훼손으로 나타났고, 급기야 71년 닉슨대통령은 금-달러 간 태환을 포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달러가치 하락은 당시 중동지역의 수입을 축소시켰습니다. 이는 1차 석유파동의 근본적인 이유였습니다.

* 즉, 70~8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은 포퓰리즘적 정책과 달러에 대한 신뢰 상실, 독립적이지 못한 중앙은행의 늦장 대응 속에서 극심한 인플레와 경기침체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 지금 그렇지는 않습니다. 달러 신뢰가 훼손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미국 연준도 통화정책을 올해 안에 빠르게 정상화하려고 합니다.

* 금융시장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나, 연준은 60~70년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하는 시대에 가장 실물자산에 가까운 쪽은 원자재와 미국 소비, 리오프닝 쪽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iss.one/huhja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에너지 시장(원유)에서 다른 국가들이 쉽게 커버할 수 없는 러시아의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