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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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경제] KB Macro

우려 (장단기 금리 역전)를 현실 (침체)로 바꾸는 것은 감익

■ 대출과 더불어 챙겨볼 지표. 미국 경제분석국이 발표하는 총기업이익
■ 총기업이익 활용도: 지표의 포괄성 (법인세를 내는 모든 미국 기업)과 선행성 (EPS보다 먼저 피크 아웃)
■ 총기업이익이 감익을 이어갈 경우 침체 확률 확대. 최고치에서 머무른다면 희소성의 원리로 대응

▶️ 김효진
▶️ https://bit.ly/3rgVV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불안감의 반영
하나 Global ETF / FI 박승진(T.3771-7761)
https://bit.ly/3KxG82a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글로벌 ETF 시장의 확장 기조 지속. 긴축 경계가 다시 높아지면서 자금 유입 규모는 크게 감소. 전체 주식형 ETF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규모가 +96.3억달러에 그치며 3월 마지막 주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글로벌 채권형 ETF 시장의 주간 총 자금 유입 규모는 +4.4억 수준에 불과한 모습. 글로벌 ETF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의 투자심리 위축 영향이 크게 작용한 가운데, 북미지역 채권형 ETF 시장의 경우 8주만에 투자자금이 -8.3억달러 가량 순유출

- 미국 상장 ETF 종목들의 주간 자금 유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일부 지수 추종형 ETF들과 신흥국 증시 ETF, 헬스케어 ETF(XLV)로 제한적인 자금 유입이 진행

- IVV와 VOO로 +12.6억달러, +7.5억달러가, 신흥국 증시 ETF인 EEM, VWO, IEMG에는 총 +22.5억달러가 유입. 동시에 금리 변동성 확대 및 펀더멘털 우려 부각 영향으로 금융업 ETF인 XLF와 나스닥 지수 ETF인 QQQ에서는 각각 -28.5억달러, -21.7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

- 채권형 ETF의 경우 시니어론 ETF인 SRLN으로의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IG회사채 ETF인 LQD에서 -14.9억달러, HY회사채 ETF인 JNK와 HYG에서 -10.0억달러 가량의 자금 유출이 재개

- 경기 모멘텀에 대한 고민과 긴축 강화 시그널,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경계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1분기 실적발표 시즌으로 진입하며 관심의 우선순위가 변화할 가능성이 존재.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에너지가격 불안 가운데 원전/우라늄 ETF(URA, URNM), 불확실성 가운데 방어적 성격을 고려하여 필수소비재 ETF(XLP, VDC), 중장기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꾸준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대형 기술주 ETF(XLK, VGT)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8개월 만에 게임 판호 발급

- 작년 7월 이후부터 중단되었던 게임 판호 발급 시작. 이번 발급된 판호는 국산 게임사인 삼칠호오, XD, 지비트 등으로 파악

- 아직 정부부처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위 회사 통해 사실이 확인된 상태

- 미국 프리마켓에서 빌리빌리, 넷이즈 등 게임사 주가 급등 중

기사 원문(중국어): https://bit.ly/3776Osh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통신서비스 2022년 1Q Preview - 역대급 실적 달성 전망, 어닝 시즌 전 매수 추천

- 통신사 1Q 우수한 실적 달성 전망, 내용상으로도 완벽할 듯

이번 1Q에도 국내 통신 3사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1분기 쾌조의 출발로 인해 연간 실적 전망 개선 및 배당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 이번 1분기 프리뷰를 통해 2022년 통신 3사 본사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8%에서 11%로 상향 조정

- SKT 일회성비용 반영에도 YoY 영업이익 성장 전망

일회성비용(주식 상여금 지급 750억원) 반영에도 불구하고 연결영업이익이 3,791억원(+1% YoY, +67% QoQ에 달할 전망. 이동전화매출액 성장도 긍정적이지만 이연화되는 마케팅비용 상각처리 대상 자산이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 결정적. 1Q 마케팅비용이 QoQ 뿐만 아니라 YoY로도 감소가 예상. 일회성비용을 제거할 시 연결 영업이익이 4,541억원으로 실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21% 성장이 예상. 실적 시즌 비중확대를 추천

- KT 연결 영업이익 5천억원 상회할 듯, 10년 내 최.고 실적

1분기 연결 영업이익 5,037억원(+13% YoY, 36% QoQ), 본사 영업이익 4,087억원(+12% YoY, +344% QoQ)으로 컨센서스(연결 영업이익 4,652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 본사 및 자회사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결 영업이익이 5천억원을 넘는 10년 만의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할 전망. 본사 및 자회사 모두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5월까진 높은 비중 유지 추천

- LGU+ YoY 영업이익 감소 전망, 상대적 실적 부진 예상

연결 영업이익 기준 2,710억원(-2% YoY, +71%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2,743억원)와는 큰 차이가 없지만 경쟁사대비 부진한 실적 달성 전망. 마케팅비용이 전분기비 감소하나 전년동기비로는 증가하는 게 결정적. 2021년 1분기 250억원에 달하는 단말기재고평가손실 환입 효과가 있었던 것이 이번엔 부정적 영향을 줄 듯. 하지만 역기저 효과에 따른 것이어서 이번 실적 시즌엔 2Q 실적 호전에 대비한 저점 매수를 추천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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