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4월 만기: 중국과 신흥국(EM) 부진 우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3월 만기 이후 증권 차익거래 매도 우위. 선물 가격 저평가 재차 심화. 외국인 연초 이후 선물 -6만 계약 순매도
- 주요 신흥국(EM) 주식 투자 ETF로 3월말부터 자금 유입. 공매도 증가 의심
- 국내증시 영향 큰 중국의 부진은 부담. 연초 반등 기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중국 증시의 상대 강도는 더 하락
- 한국 ETF에서는 최근 자금 유출. 반도체주 약세 영향도 있는 듯. 만기 수급 상황 중립 이하 판단
자료 URL) https://bit.ly/3JnApL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3월 만기 이후 증권 차익거래 매도 우위. 선물 가격 저평가 재차 심화. 외국인 연초 이후 선물 -6만 계약 순매도
- 주요 신흥국(EM) 주식 투자 ETF로 3월말부터 자금 유입. 공매도 증가 의심
- 국내증시 영향 큰 중국의 부진은 부담. 연초 반등 기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중국 증시의 상대 강도는 더 하락
- 한국 ETF에서는 최근 자금 유출. 반도체주 약세 영향도 있는 듯. 만기 수급 상황 중립 이하 판단
자료 URL) https://bit.ly/3JnApL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디슨EV, 감사 의견거절 사유 해소 확인서 미제출.. 상장폐지 위기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411173642030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411173642030
다음뉴스
에디슨EV, 감사 의견거절 사유 해소 확인서 미제출.. 상장폐지 위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에디슨EV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의 의견거절 사유에 대해 ‘감사인의 사유 해소 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에디슨EV는 지난달 29일 외부감사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4월 11일
『중국 코로나 확산, 미국 3월 CPI 경계로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미국 3월 CPI 관망 가운데 하락
- 중국 상하이 확진자 2만명 돌파, 아시아 성장주 약세
- 중국 3월 CPI, PPI는 유가 상승에 예상치를 상회
- 인플레 장기화와 수요 우려 속 미국 CPI, 소매판매 지표 주목
- 중국 락다운 지속은 수요 불확실성 확대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54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4월 11일
『중국 코로나 확산, 미국 3월 CPI 경계로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미국 3월 CPI 관망 가운데 하락
- 중국 상하이 확진자 2만명 돌파, 아시아 성장주 약세
- 중국 3월 CPI, PPI는 유가 상승에 예상치를 상회
- 인플레 장기화와 수요 우려 속 미국 CPI, 소매판매 지표 주목
- 중국 락다운 지속은 수요 불확실성 확대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54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채값 급락에 기관 손절매 속출..기업 회사채 발행 '적신호'
https://news.v.daum.net/v/20220411180307824
https://news.v.daum.net/v/20220411180307824
다음뉴스
국채값 급락에 기관 손절매 속출..기업 회사채 발행 '적신호'
채권시장이 연일 패닉 양상에 빠져들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올리는 것)과 양적긴축 개시 우려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이 동시에 덮치면서 채권 금리가 연일 치솟는 모양새다. 윤석열정부의 국내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과 기관투자자들의 손절매성 물량이 나오는 등 국채 수급도 채권
[KB: 경제] KB Macro
우려 (장단기 금리 역전)를 현실 (침체)로 바꾸는 것은 감익
■ 대출과 더불어 챙겨볼 지표. 미국 경제분석국이 발표하는 총기업이익
■ 총기업이익 활용도: 지표의 포괄성 (법인세를 내는 모든 미국 기업)과 선행성 (EPS보다 먼저 피크 아웃)
■ 총기업이익이 감익을 이어갈 경우 침체 확률 확대. 최고치에서 머무른다면 희소성의 원리로 대응
▶️ 김효진
▶️ https://bit.ly/3rgVV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우려 (장단기 금리 역전)를 현실 (침체)로 바꾸는 것은 감익
■ 대출과 더불어 챙겨볼 지표. 미국 경제분석국이 발표하는 총기업이익
■ 총기업이익 활용도: 지표의 포괄성 (법인세를 내는 모든 미국 기업)과 선행성 (EPS보다 먼저 피크 아웃)
■ 총기업이익이 감익을 이어갈 경우 침체 확률 확대. 최고치에서 머무른다면 희소성의 원리로 대응
▶️ 김효진
▶️ https://bit.ly/3rgVV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불안감의 반영
▶ 하나 Global ETF / FI 박승진(T.3771-7761)
▶ https://bit.ly/3KxG82a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글로벌 ETF 시장의 확장 기조 지속. 긴축 경계가 다시 높아지면서 자금 유입 규모는 크게 감소. 전체 주식형 ETF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규모가 +96.3억달러에 그치며 3월 마지막 주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글로벌 채권형 ETF 시장의 주간 총 자금 유입 규모는 +4.4억 수준에 불과한 모습. 글로벌 ETF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의 투자심리 위축 영향이 크게 작용한 가운데, 북미지역 채권형 ETF 시장의 경우 8주만에 투자자금이 -8.3억달러 가량 순유출
- 미국 상장 ETF 종목들의 주간 자금 유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일부 지수 추종형 ETF들과 신흥국 증시 ETF, 헬스케어 ETF(XLV)로 제한적인 자금 유입이 진행
- IVV와 VOO로 +12.6억달러, +7.5억달러가, 신흥국 증시 ETF인 EEM, VWO, IEMG에는 총 +22.5억달러가 유입. 동시에 금리 변동성 확대 및 펀더멘털 우려 부각 영향으로 금융업 ETF인 XLF와 나스닥 지수 ETF인 QQQ에서는 각각 -28.5억달러, -21.7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
- 채권형 ETF의 경우 시니어론 ETF인 SRLN으로의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IG회사채 ETF인 LQD에서 -14.9억달러, HY회사채 ETF인 JNK와 HYG에서 -10.0억달러 가량의 자금 유출이 재개
- 경기 모멘텀에 대한 고민과 긴축 강화 시그널,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경계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1분기 실적발표 시즌으로 진입하며 관심의 우선순위가 변화할 가능성이 존재.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에너지가격 불안 가운데 원전/우라늄 ETF(URA, URNM), 불확실성 가운데 방어적 성격을 고려하여 필수소비재 ETF(XLP, VDC), 중장기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꾸준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대형 기술주 ETF(XLK, VGT)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 FI 박승진(T.3771-7761)
▶ https://bit.ly/3KxG82a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글로벌 ETF 시장의 확장 기조 지속. 긴축 경계가 다시 높아지면서 자금 유입 규모는 크게 감소. 전체 주식형 ETF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규모가 +96.3억달러에 그치며 3월 마지막 주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글로벌 채권형 ETF 시장의 주간 총 자금 유입 규모는 +4.4억 수준에 불과한 모습. 글로벌 ETF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의 투자심리 위축 영향이 크게 작용한 가운데, 북미지역 채권형 ETF 시장의 경우 8주만에 투자자금이 -8.3억달러 가량 순유출
- 미국 상장 ETF 종목들의 주간 자금 유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일부 지수 추종형 ETF들과 신흥국 증시 ETF, 헬스케어 ETF(XLV)로 제한적인 자금 유입이 진행
- IVV와 VOO로 +12.6억달러, +7.5억달러가, 신흥국 증시 ETF인 EEM, VWO, IEMG에는 총 +22.5억달러가 유입. 동시에 금리 변동성 확대 및 펀더멘털 우려 부각 영향으로 금융업 ETF인 XLF와 나스닥 지수 ETF인 QQQ에서는 각각 -28.5억달러, -21.7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
- 채권형 ETF의 경우 시니어론 ETF인 SRLN으로의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IG회사채 ETF인 LQD에서 -14.9억달러, HY회사채 ETF인 JNK와 HYG에서 -10.0억달러 가량의 자금 유출이 재개
- 경기 모멘텀에 대한 고민과 긴축 강화 시그널,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경계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1분기 실적발표 시즌으로 진입하며 관심의 우선순위가 변화할 가능성이 존재.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에너지가격 불안 가운데 원전/우라늄 ETF(URA, URNM), 불확실성 가운데 방어적 성격을 고려하여 필수소비재 ETF(XLP, VDC), 중장기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꾸준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대형 기술주 ETF(XLK, VGT)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8개월 만에 게임 판호 발급
- 작년 7월 이후부터 중단되었던 게임 판호 발급 시작. 이번 발급된 판호는 국산 게임사인 삼칠호오, XD, 지비트 등으로 파악
- 아직 정부부처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위 회사 통해 사실이 확인된 상태
- 미국 프리마켓에서 빌리빌리, 넷이즈 등 게임사 주가 급등 중
기사 원문(중국어): https://bit.ly/3776Osh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8개월 만에 게임 판호 발급
- 작년 7월 이후부터 중단되었던 게임 판호 발급 시작. 이번 발급된 판호는 국산 게임사인 삼칠호오, XD, 지비트 등으로 파악
- 아직 정부부처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위 회사 통해 사실이 확인된 상태
- 미국 프리마켓에서 빌리빌리, 넷이즈 등 게임사 주가 급등 중
기사 원문(중국어): https://bit.ly/3776Osh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