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인데…조선업계, 인력 부족에 발 동동
- 하반기 1만 명 부족 전망…일각선 인력 유출 우려도
https://economist.co.kr/2022/04/11/industry/normal/20220411160004496.html
- 하반기 1만 명 부족 전망…일각선 인력 유출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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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략; 실현된 우려, 빠른 대응으로 연결』
채권분석 안재균 ☎️02-3772-1298
- 2월 이후 물가 상방 압력 더욱 높아지며 연간 물가 전망치 4% 근접
- 기대인플레이션 동반 상승 중, 4월부터 고물가 대응 나설 필요성 확대
- 4월 금리 인상 가능성 및 매파적 기조 강화 예상, 보수적 대응 유지 시점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48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채권분석 안재균 ☎️02-3772-1298
- 2월 이후 물가 상방 압력 더욱 높아지며 연간 물가 전망치 4% 근접
- 기대인플레이션 동반 상승 중, 4월부터 고물가 대응 나설 필요성 확대
- 4월 금리 인상 가능성 및 매파적 기조 강화 예상, 보수적 대응 유지 시점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48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4/11 (월) 마감 리뷰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693.10 (-0.27%)
- KOSDAQ: 921.83 (-1.38%)
- NIKKEI 225: 26,821.52 (-0.61%)
- 상해종합지수: 3,167.13 (-2.61%)
- 대만 가권: 17,048.37 (-1.37%)
- 원달러: 1,233.10 (+0.6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258억원) 기관(+25억) 외국인(-1,35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511억) 기관(-1,479억) 외국인(-1,01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195억) 기관(-3,023억) 외국인(+3,46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9억) 비차익(-1,44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도가 출회하며 KOSDAQ의 낙폭이 더 컸던 하루.
- 개장 초반 갭 하락 출발에도 낙폭 회복 및 상승 전환의 흐름을 보였지만, 중국의 물가지수 발표 이후 상해 락다운 이슈가 부각되며 중국 증시아 약세를 보이면서 우리 증시의 투심도 악화.
- 중국의 3월 CPI와 PPI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특히 PPI의 강세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 중국의 락다운은 광저우 지역이 추가되며 장기화 국면. 이에 따라 중국 내 생산시설의 가동 중단 이슈가 부각된 점도 부담요인으로 작용.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농업, 비료 등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수혜 섹터 정도가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61%), 중국 상해종합(-2.61%), 대만 가권(-1.37%)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693.10 (-0.27%)
- KOSDAQ: 921.83 (-1.38%)
- NIKKEI 225: 26,821.52 (-0.61%)
- 상해종합지수: 3,167.13 (-2.61%)
- 대만 가권: 17,048.37 (-1.37%)
- 원달러: 1,233.10 (+0.6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258억원) 기관(+25억) 외국인(-1,356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511억) 기관(-1,479억) 외국인(-1,010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195억) 기관(-3,023억) 외국인(+3,46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9억) 비차익(-1,442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도가 출회하며 KOSDAQ의 낙폭이 더 컸던 하루.
- 개장 초반 갭 하락 출발에도 낙폭 회복 및 상승 전환의 흐름을 보였지만, 중국의 물가지수 발표 이후 상해 락다운 이슈가 부각되며 중국 증시아 약세를 보이면서 우리 증시의 투심도 악화.
- 중국의 3월 CPI와 PPI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특히 PPI의 강세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 중국의 락다운은 광저우 지역이 추가되며 장기화 국면. 이에 따라 중국 내 생산시설의 가동 중단 이슈가 부각된 점도 부담요인으로 작용.
-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농업, 비료 등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수혜 섹터 정도가 강세.
- 아시아 증시는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61%), 중국 상해종합(-2.61%), 대만 가권(-1.37%)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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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4월 만기: 중국과 신흥국(EM) 부진 우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3월 만기 이후 증권 차익거래 매도 우위. 선물 가격 저평가 재차 심화. 외국인 연초 이후 선물 -6만 계약 순매도
- 주요 신흥국(EM) 주식 투자 ETF로 3월말부터 자금 유입. 공매도 증가 의심
- 국내증시 영향 큰 중국의 부진은 부담. 연초 반등 기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중국 증시의 상대 강도는 더 하락
- 한국 ETF에서는 최근 자금 유출. 반도체주 약세 영향도 있는 듯. 만기 수급 상황 중립 이하 판단
자료 URL) https://bit.ly/3JnApL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3월 만기 이후 증권 차익거래 매도 우위. 선물 가격 저평가 재차 심화. 외국인 연초 이후 선물 -6만 계약 순매도
- 주요 신흥국(EM) 주식 투자 ETF로 3월말부터 자금 유입. 공매도 증가 의심
- 국내증시 영향 큰 중국의 부진은 부담. 연초 반등 기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중국 증시의 상대 강도는 더 하락
- 한국 ETF에서는 최근 자금 유출. 반도체주 약세 영향도 있는 듯. 만기 수급 상황 중립 이하 판단
자료 URL) https://bit.ly/3JnApL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디슨EV, 감사 의견거절 사유 해소 확인서 미제출.. 상장폐지 위기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411173642030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411173642030
다음뉴스
에디슨EV, 감사 의견거절 사유 해소 확인서 미제출.. 상장폐지 위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에디슨EV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의 의견거절 사유에 대해 ‘감사인의 사유 해소 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에디슨EV는 이날 사유 해소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거래소에 통보했다며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에디슨EV는 지난달 29일 외부감사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4월 11일
『중국 코로나 확산, 미국 3월 CPI 경계로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미국 3월 CPI 관망 가운데 하락
- 중국 상하이 확진자 2만명 돌파, 아시아 성장주 약세
- 중국 3월 CPI, PPI는 유가 상승에 예상치를 상회
- 인플레 장기화와 수요 우려 속 미국 CPI, 소매판매 지표 주목
- 중국 락다운 지속은 수요 불확실성 확대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54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4월 11일
『중국 코로나 확산, 미국 3월 CPI 경계로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국내 증시는 미국 3월 CPI 관망 가운데 하락
- 중국 상하이 확진자 2만명 돌파, 아시아 성장주 약세
- 중국 3월 CPI, PPI는 유가 상승에 예상치를 상회
- 인플레 장기화와 수요 우려 속 미국 CPI, 소매판매 지표 주목
- 중국 락다운 지속은 수요 불확실성 확대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554
위 내용은 2022년 4월 1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채값 급락에 기관 손절매 속출..기업 회사채 발행 '적신호'
https://news.v.daum.net/v/20220411180307824
https://news.v.daum.net/v/20220411180307824
다음뉴스
국채값 급락에 기관 손절매 속출..기업 회사채 발행 '적신호'
채권시장이 연일 패닉 양상에 빠져들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올리는 것)과 양적긴축 개시 우려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이 동시에 덮치면서 채권 금리가 연일 치솟는 모양새다. 윤석열정부의 국내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과 기관투자자들의 손절매성 물량이 나오는 등 국채 수급도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