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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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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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641.18 (-0.78%)
- S&P500: 4,525.12 (-1.26%)
- 나스닥: 14,204.17 (-2.26%)
- S&P500 VIX: 19.30 (+3.93%)
- 달러인덱스: 99.46 (+0.49%)
- WTI선물: 101.96 (-1.28%)
- MSCI 한국 Index Fund: 70.86 (-1.62%)

◆ Comment

- 우리 증시는 약세 전망. 연준의 빠른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우려와 반도체 공급 이슈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약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로 인한 도시 봉쇄 이슈 등으로 전반적인 투심이 악화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세 등은 관련 뉴스 흐름에 따라 장중 투심을 일부 회복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기에 이에 주목할 필요.
- 어제 미 증시는 하락 마감.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되며 매물 출회
-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이전보다 빠른 QT와 기준금리 인상 조합으로 연말까지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낼 것이라 언급.
- 특히 올해 말에는 중립 금리 수준, 2023년에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며, 빠른 정상화 속도에 대한 언급을 한 점도 특징.
-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50bp 금리 인상은 심도 있게 고려할 옵션이며, QT 조합도 고민 중이라며 역시나 매파적인 발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555% (+15bps)
30년물 금리: 2.576% (+11.9bps)

- FRB의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해제에 대한 강경한 발언 이후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2년물 약 10bps 상승한 2.526%, 3년물은 12bps 상승한 2.73%를 기록

- FOMC의 3월 회의록은 내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회의록은 FOMC의 채권 보유량을 줄이려는 FRB의 계획의 속도와 범위에 대한 새로운 세부사항을 제공할 것임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101.96 (-1.32)
Brent: 106.64 (-0.89)
Gold: 1,927.50 (-6.50)

- 유가는 WTI 원유가 배럴당 101.96달러로 1.32달러(1.28%) 하락함

- 긴축 공급 우려로 지난 한 달여 동안 물가가 계속 상승했지만, 달러화의 급등과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가 고조되면서 지난 한 주 동안 sentiment가 약해짐

- 금값은 온스당 6.50달러(0.3%) 하락해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달러지수(DXY)가 2020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 천연가스 가격은 6.00mln Btus 이상 상승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269.82 (-155.13)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18.3146 (-3.30)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565.52 (-102.28)
- SnP 500 ESG Index : 396.30 (-5.55)
[시그널랩 리서치] 4/6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iss.one/siglab

[자동차] 내년 초까지 기저효과 발생 구간
NH투자증권 조수홍,이지수
ㆍ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하지만 우려 대비 양호할 전망
ㆍ 1분기 이후, 내년까지 실적 측면에서 기저효과 발생 구간에 진입

[판매업체] 1분기, 리오프닝의 시작
NH투자증권 주영훈
ㆍ 1분기 투자 매력도, 편의점 > 백화점 > 할인점 > 면세점 > 홈쇼핑
ㆍ 유통 업종, 기대할 것이 더 많은 상황

[판매업체] 1Q22 Pre: 중국 소비 우려 vs. 리오프닝 기대
하나금융투자 박종대,안도현
ㆍ 유통: 백화점/편의점 돋보이는 실적
ㆍ 화장품: 매출(중국)은 줄고 원가는 오르고
ㆍ Top Picks(TP, 만원): 호텔신라(10→11)/한국콜마(5.5→5.9)

[식품] 리오프닝, 어디까지 왔니?
DS투자증권 장지혜
ㆍ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 후, 리오프닝 시점이 빨라진다
ㆍ 주요 데이터 발표 내용 점검
ㆍ 리오프닝 업체 1Q 실적 점검

[식품] 전례 없는 엥겔지수 상승, 식품 소비 양극화 수혜는?
하나금융투자
심은주,권 정
ㆍ 식품 소비 양극화 수혜 업체는?
ㆍ 주류/식자재 연간 실적 모멘텀 유효
ㆍ Top Picks 및 관심종목

[손해보험] 손보 1Q22P - 기대를 상회하는 합산비율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ㆍ 1분기 추정 손익 컨센서스 21% 상회 전망
ㆍ 손보사 Outperform 지속 예상
ㆍ 최선호 현대해상, 관심 종목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

[핸드셋] Meta VR Gaming Show 개최 임박
NH투자증권 이규하
ㆍ Meta Quest Gaming Show에서 다수 신규 VR 게임 출시 전망
ㆍ 향후 XR 관련 업체들의 가치 높아질 것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더 강해진 체력
신한금융투자 최도연,남궁현
ㆍ 외부 변수가 반도체 수요 불확실성을 확대
ㆍ 반도체 공급부족 시대시대. 상승 Cycle 방향성 유효
ㆍ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 필요필요. 소부장 업체들의 차별적인 주가 흐름 예상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나빠지는 스마트폰이 Server에도 영향을 주나?
현대차증권 노근창,박준영
ㆍ 3중고로 소비자 제품 수요 위축 본격화 vs Kioxia 공장 피해로 NAND 가격 상승
ㆍ Server 중심의 생산 확대가 Server DRAM 수급에 부담 / 2020 년과는 다른 CSP 들의 ESG 강조에 주목

[방송과엔터테인먼트] OTT에서 갈리는 실적
하나금융투자 이기훈,황지원
ㆍ SBS 선호하나 CJ ENM도 이미 상당 부분 선 반영
ㆍ CJ ENM: 1Q 예상 OP 556억원(-41%)
ㆍ SBS: 1Q 예상 OP 471억원(+11%)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 기관 매수세 집중 종목, 성과 좋지 않아
- 기관이 유독 많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위주로 살펴본다면,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1개월 순매수 상위 팩터는 ‘14년도까지는 양(+)의 수익률을 보였지만 그 이후부터는 줄곧 하락세를 보임. 이는 액티브 펀드의 설정액이 낮아지면서 기관들의 수급 응집력이 약해졌기 때문
- ‘15년도부터 기관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명분으로 액티브를 벤치마크 기반의 계량적 매매 기업을 사용하는 패시브 펀드로 돌리기 시작. 코로나 전후인 ‘20년도부터는 주식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버텀업 보다 탑다운 환경이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과 로스컷 확률 상승 등으로 인해 기관 수급모멘텀 팩터의 성과는 급격하게 하락
- 향후에도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성과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펀더멘털 상 이머징보다는 선진국에 가까운 한국은 액티브 펀드가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 오히려 높아진 패시브 펀드와 사모 펀드의 비중으로 자칫 특정 종목에 대한 기관의 지분 신고 등을 역이용하는 전략이 나타날 수 있음

▲ 기관 3개월 빈 집과 실적 상향의 꿀 조합
- 롱-숏 기준의 수익률집계에서, 기관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기관들이 매도한 종목들의 성과가 좋다는 의미가 될 것
- ‘16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순매도 팩터를 각각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롱-숏 및 롱-코스피 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3개월, 1년 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는데, 결국 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군에 기관 수급이 몰려 들어간다면 오히려 매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기관 3개월 매도세의 단일 팩터를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어, 이에 ‘이익’이라는 팩터를 넣으면 상당히 높은 시너지가 관찰됨. 이익 1개월 상향 팩터의 ‘16년도~현재까지 롱-숏 수익률은 +62.2%이고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빈 집) 팩터는 같은 기간 +43.1%. 위 두 팩터를 합치면 ‘16년도~현재까지 수익률은 롱-숏 기준으로 +108.1%로 매우 높아짐

- 이익 상향 1개월 +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 팩터를 결부한 결과 현재 위메이드, 삼성에스디에스, 에스티팜, 한전KPS, 현대중공업지주, 일진머티리얼즈, 우리금융지주가 해당 기준으로 소팅

▲링크: https://bit.ly/3r2MDTa
"공모주 청약, 더이상 공짜는 없습니다"…투자자들 날벼락

- 증권사 공모주 청약 유료 확대
- NH투자·신한금투, 온라인·ARS 청약시 수수료 신설
- "청약증거금으로 이자수익 챙기면서" 투자자들 불만
- 무료 청약, 키움·DB·유진 정도 남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0664556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브레이너드=

* 브레이너드(1962년생, 하버드 경제학박사) 연준이사는 오바마대통령 당시 재무부 국제업무 차관이었고, 과거 힐러리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였습니다. 2014년부터 연준 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 브레이너드 이사는 민주당입니다. 공화당인 파월 연준의장보다 강력한 연준 의장 후보였으나, 비둘기파적인 이미지 때문에 부의장 후보로 만족해야 만 했습니다.

* 그랬던 그가 어제 연준자산 축소도 과거에 비해 빨리 진행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들 장단기 금리 역전을 걱정할 때도 올랐던 미국 주식시장이 반도체/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했습니다(나스닥 -2.2%).

*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하루 만에 +14bp 올라, 2.55%로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고점을 경신했습니다.

* 최근 30년 미국 주택담보대출금리가 5%를 넘었습니다. (2018년과 2011년 이후 처음)

* 미국 가계들은 소득 대비 부채를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계소비에 있어 장기대출 비용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 더군다나, 역설적으로 완전고용 후 금리인상 과정에서 연착륙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지난 10번의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싸이클 가운데 경착륙은 4번, 연착륙은 6번이었으나, 이중 두번은 주가가 급락했고, 2015~2019년은 이후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맞았습니다.

* 결국 연준이 금리를 올렸는데도, 주식시장도 괜찮고, 경기도 멀쩡했던 경우는 경착륙 사례보다 적습니다(60년대 후반, 83~84년, 94~95년).

* 그래서인지 방어섹터들만 올랐습니다. 유틸리티/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이 강했고, 카니발처럼 그나마 Reopening 관련 업체들 주가는 괜찮았습니다.

* 하지만 정말 경착륙/침체 걱정이었다면 금리가 저렇게 폭등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 S&P500은 최근 하락의 2/3을, 나스닥은 절반 이상을 회복해, 반등의 힘이 빠질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락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방어적이면서도, Reopening과 관련있는 산업으로는 헬스케어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산업들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iss.on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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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Q22 Preview: 화물 호실적 지속

- 화물부문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0.2% 성장

- 여객(국내선, 국제선)부문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1.2% 성장했으나, 2019년과 비교하면 29.1% 회복에 그친 상황

- 1) 전세계 교역망 안정화로 화물Yield의 하향 안정화 가능성, 2) 고유가로 인한 연료비 증가 가능성

- Historical EV/EBITDA 8.8배 적용한 적정주가 36,000원 제시

자료: https://c11.kr/ybh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포스트] 돌아온 스타벅스 CEO "연내 NFT 사업 시작"

"영상에서 슐츠 CEO는 "나는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니지만 블록체인을 통해 예술품, 비디오, 사진 및 기타 디지털 콘텐츠의 고유한 소유권을 확보하도록 하는 NFT에 대해 연구해 왔다"며 "NFT 사업을 시작하려는 회사, 브랜드, 유명인, 인플루언서를 보면, 스타벅스 보다 NFT에 더 적합한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는 이 타운홀 미팅 영상이 More Perfect Union의 조단 자카린(Jordan Zakarin) 기자의 트위터 영상이라고 출처를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406064314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