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 보험(Overweight):
손보 1Q22P –
기대를 상회하는 합산비율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1분기 추정 손익 컨센서스 21% 상회 전망
- 유니버스 손해보험 5개사 합산 2022년 1분기 순이익(별도)은 1.03조원으로 전년 比 9.5%, 전분기 比 136.7%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컨센서스 8,491억원을 21.4% 상회할 전망인데, 이는 주로 자동차 경과손해율이 전년 比 -2.9%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전체 합산비율이 전년 比 -1.8%p 개선되는 데 비해 손익 증가율이 다소 못 미치는 이유는 전년 동기 삼성화재의 대규모 특별배당 수익에 따른 투자손익 기저 영향. 운용자산이익률은 전년 比 -46bp 하락한 3.0%를 기록할 전망
- 회사별 손익 증가율은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21.7%, 현대해상 +19.5%, 메리츠화재 +39.6%, 한화손해보험 +20.2%로 추정
▶ 손보사 Outperform 지속 예상
- 손해보험사 주가의 초과 상승 지속을 예상하며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이유는; 1) 1분기 주가 상승 폭 자체는 컸지만 이는 지난 해 말 규제 관련 우려가 과도하게 확대되며 주가가 크게 조정 받은 이전 수준을 회복한 정도이고, 1분기 컨센서스 상향과 2분기 실적도 사업비 감소로 전년 比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기에 최근의 주가 상승은 정당화 된다고 판단되며,
- 2) 실손 보험 관련 제도 개선과 3세대 실손의 위험률 반영에 따른 보험료 인상 등 중장기 위험 손해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앞두고 있는 점,
- 3) 그리고 IFRS17 관련 재무 영향이 하반기에 구체화될 계획이기 때문
- 다만, 1분기에 주가 크게 상승한 만큼, 단기적인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기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을 추천
▶ 최선호 현대해상, 관심 종목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
- 손해보험업종 최선호는 현대해상을, 관심 종목은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을 제시
- 전술한 실손 보험 제도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2위권사가 유리하다고 판단
- 특히, 현대해상과 한화손해보험은 올해부터 실손 보험 5년 갱신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2024년까지 중장기 위험 손해율 개선 가시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경쟁사와의 ROE 차이가 축소될 전망
자료 링크: https://bit.ly/3xavgUp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iss.one/hanafincial
손보 1Q22P –
기대를 상회하는 합산비율 전망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3771-7515]
▶ 1분기 추정 손익 컨센서스 21% 상회 전망
- 유니버스 손해보험 5개사 합산 2022년 1분기 순이익(별도)은 1.03조원으로 전년 比 9.5%, 전분기 比 136.7%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컨센서스 8,491억원을 21.4% 상회할 전망인데, 이는 주로 자동차 경과손해율이 전년 比 -2.9%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전체 합산비율이 전년 比 -1.8%p 개선되는 데 비해 손익 증가율이 다소 못 미치는 이유는 전년 동기 삼성화재의 대규모 특별배당 수익에 따른 투자손익 기저 영향. 운용자산이익률은 전년 比 -46bp 하락한 3.0%를 기록할 전망
- 회사별 손익 증가율은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21.7%, 현대해상 +19.5%, 메리츠화재 +39.6%, 한화손해보험 +20.2%로 추정
▶ 손보사 Outperform 지속 예상
- 손해보험사 주가의 초과 상승 지속을 예상하며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이유는; 1) 1분기 주가 상승 폭 자체는 컸지만 이는 지난 해 말 규제 관련 우려가 과도하게 확대되며 주가가 크게 조정 받은 이전 수준을 회복한 정도이고, 1분기 컨센서스 상향과 2분기 실적도 사업비 감소로 전년 比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기에 최근의 주가 상승은 정당화 된다고 판단되며,
- 2) 실손 보험 관련 제도 개선과 3세대 실손의 위험률 반영에 따른 보험료 인상 등 중장기 위험 손해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앞두고 있는 점,
- 3) 그리고 IFRS17 관련 재무 영향이 하반기에 구체화될 계획이기 때문
- 다만, 1분기에 주가 크게 상승한 만큼, 단기적인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기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을 추천
▶ 최선호 현대해상, 관심 종목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
- 손해보험업종 최선호는 현대해상을, 관심 종목은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을 제시
- 전술한 실손 보험 제도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이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2위권사가 유리하다고 판단
- 특히, 현대해상과 한화손해보험은 올해부터 실손 보험 5년 갱신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2024년까지 중장기 위험 손해율 개선 가시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경쟁사와의 ROE 차이가 축소될 전망
자료 링크: https://bit.ly/3xavgUp
* Compliance 승인 득하였음
하나금투 금융팀: https://t.iss.one/hanafincial
[시그널랩 리서치] 4/5 (화) 마감 리뷰
https://t.iss.one/siglab
◆ Market
- KOSPI: 2,759.20 (+0.05%)
- KOSDAQ: 952.47 (+0.54%)
- NIKKEI 225: 27,787.98 (+0.19%)
- 상해종합지수: 3,282.72 (0.00%)
- 대만 가권: 17,625.59 (0.00%)
- 원달러: 1,212.70 (-0.14%)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388억원) 기관(-2,479억) 외국인(+117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651억) 기관(+182억) 외국인(+52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1억) 기관(+3,403억) 외국인(-3,539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43억) 비차익(-395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 증시의 상승 여파로 우리 증시의 투심이 개선.
- 개장 직후에는 매물이 출회하며 상승폭 반납. 그러나 이후 양 시장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 재차 확대.
- 다만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증시의 휴장에 따라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대체로 관망세 연출.
-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한 가운데, 제지 섹터가 특히 강세. 이는 국제 펄프가격 강세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
- 기관과 외국인은 KOSPI에서 전기전자 업종을 순매도한 반면, KOSDAQ에서는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를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중화권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19%).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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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2,759.20 (+0.05%)
- KOSDAQ: 952.47 (+0.54%)
- NIKKEI 225: 27,787.98 (+0.19%)
- 상해종합지수: 3,282.72 (0.00%)
- 대만 가권: 17,625.59 (0.00%)
- 원달러: 1,212.70 (-0.14%)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388억원) 기관(-2,479억) 외국인(+117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651억) 기관(+182억) 외국인(+52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1억) 기관(+3,403억) 외국인(-3,539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43억) 비차익(-395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상승 마감. 어제 미 증시의 상승 여파로 우리 증시의 투심이 개선.
- 개장 직후에는 매물이 출회하며 상승폭 반납. 그러나 이후 양 시장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 재차 확대.
- 다만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증시의 휴장에 따라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대체로 관망세 연출.
- 섹터별로는 상승, 하락 섹터가 비등한 가운데, 제지 섹터가 특히 강세. 이는 국제 펄프가격 강세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
- 기관과 외국인은 KOSPI에서 전기전자 업종을 순매도한 반면, KOSDAQ에서는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를 순매수한 점이 특징.
- 중화권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일본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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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 등 러시아 외교관 무더기 추방 "당장 나가라"
- 죄 없는 시민들 학살 정황 곳곳에서 발견
- 독일, 러시아 외교관 40명 추방 발표
- 프랑스 "최우선 책임은 유럽의 안보 보장"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55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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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러시아 외교관 40명 추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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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551677
hankyung.com
독일·프랑스 등 러시아 외교관 무더기 추방 "당장 나가라"
독일·프랑스 등 러시아 외교관 무더기 추방 "당장 나가라" , 죄 없는 시민들 학살 정황 곳곳에서 발견 독일, 러시아 외교관 40명 추방 발표 프랑스 "최우선 책임은 유럽의 안보 보장"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조회공시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 (미확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5000850
● 제목: (주)에스엘바이오닉스,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답변내용
1.본공시는 2022년 4월 5일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 보도)(최대주주 주식 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에 따른 공시입니다.
2. 당사 최대주주에게 문의한 결과 당사의 지분에 대하여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삼정회계법인을 자문사로 선정 후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3. 향후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에서 재 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회공시요구일: 2022-04-05
● 조회공시답변일: 2022-04-05
● 재공시기한: 2022-05-06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5000850
● 제목: (주)에스엘바이오닉스,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답변내용
1.본공시는 2022년 4월 5일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 보도)(최대주주 주식 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에 따른 공시입니다.
2. 당사 최대주주에게 문의한 결과 당사의 지분에 대하여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삼정회계법인을 자문사로 선정 후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3. 향후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에서 재 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회공시요구일: 2022-04-05
● 조회공시답변일: 2022-04-05
● 재공시기한: 2022-05-06
kind.krx.co.kr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카겜 오딘, 대만 구글 매출 2위…리니지W 따라잡을까
- 오딘, 대만 구글 매출 2위로 흥행
-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오르기도
- 현재 1위 리니지W와 경쟁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KRNAY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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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카겜 오딘, 대만 구글 매출 2위…리니지W 따라잡을까
대만에 출시된 '오딘: 발할라 라이징'(오딘).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293490) 대작 '오딘:발할라 라이징(오딘)'이 대만에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5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오딘은 대만 현지에서 ..
"한마리에 4만원"..'반값 러시아산 대게' 사러 대형마트 대게런
https://v.daum.net/v/2022040516073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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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노량진 보다 시세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평소보다 반값이나 저렴하게 샀어요" # 지난 3일 경기 의왕시 대형마트에 방문한 A씨는 수산물 코너를 지나다 깜짝 놀랐다. 평소 수산물을 즐겨먹는 A씨는 러시아산 대게값이 100g당 3000원대로 내려간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텅 빈 수조를 확인한 A씨는 아쉬움을 안
가구당 월소득 493만원..고소득층 6% 상승, 저소득 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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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월소득 493만원..고소득층 6% 상승, 저소득 1% 감소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지난해 경제활동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93만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 그러나 저소득층의 소득은 계속 줄어들고, 고소득층의 소득만 늘어나면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간 소득 격차는 지난 2016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확대됐다. 신한은행은 5일 발간한 '2022 보통사람 금융생
"기존 치료제는 잊어라"…K제약 당뇨신약 기선잡기 혈투
- LG화학, 美환자 대상 1상 돌입
- 대웅, 당 재흡수 억제로 승부
- 동아에스티·일동제약도 가세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4/30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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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기존 치료제는 잊어라"…K제약 당뇨신약 기선잡기 혈투 - 매일경제
LG화학, 美환자 대상 1상 돌입 대웅, 당 재흡수 억제로 승부 동아에스티·일동제약도 가세
스리랑카 국가부도 위기…최대 투자 한국 협력사업 먹구름
"한국은 스리랑카에서 최대 투자국으로 꼽힌다. 스리랑카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 중 20% 정도가 한국 기업들로 스리랑카에서 가장 큰 투자·고용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스리랑카의 연간 수출액 중 약 10% 전후는 스리랑카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에게서 나온다."
https://economist.co.kr/2022/04/05/internationalMain/internationalEconomy/20220405190011865.html
"한국은 스리랑카에서 최대 투자국으로 꼽힌다. 스리랑카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 중 20% 정도가 한국 기업들로 스리랑카에서 가장 큰 투자·고용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스리랑카의 연간 수출액 중 약 10% 전후는 스리랑카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에게서 나온다."
https://economist.co.kr/2022/04/05/internationalMain/internationalEconomy/20220405190011865.html
이코노미스트
스리랑카 국가부도 위기…최대 투자 한국 협력사업 먹구름
한국이 최대 투자국인 스리랑카가 극심한 경제난으로 국가 부도 위기에 몰렸다. 스리랑카에 진출한 한국기업들과 한국과의 협력사업에도 난항이 예상
[단독]애플도 구글처럼 '꼼수'…6월 '수수료 26%' 제3자 인앱결제 도입
https://www.news1.kr/articles/?463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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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단독]애플도 구글처럼 '꼼수'…6월 '수수료 26%' 제3자 인앱결제 도입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일당 35만원'인데 사람이 없다…거침없이 몸값 뛴 직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54250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54250i
한경닷컴
'일당 35만원'인데 사람이 없다…거침없이 몸값 뛴 직업
'일당 35만원'인데 사람이 없다…거침없이 몸값 뛴 직업, 거침없이 뛰는 인테리어 시공인력 몸값 인력 확보 '사활' 건 인테리어 업계 마루 시공인력 일당 25만→35만원 타일, 목공, 도장, 도배도 줄줄이 인상 코로나로 수요 늘자 '인력품귀'…올해 65조원 시장 전망 LX하우시스, 한샘 '전문 교육기관' 설립, 인력양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