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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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 증시의 상승으로 인해 갭상승 출발했던 우리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하며, 특히 KOSPI의 경우 약세로 전환하였습니다.

투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출회하는 가운데, KOSDAQ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소폭이나마 동반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 역시 관망세를 보이며 KOSPI와는 온도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제지 섹터 정도만이 특출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제펄프 가격의 급등 소식이 나오면서 이에 따른 제지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관련 뉴스: 국제펄프 3개월새 20% 뛰어…화장지·기저귀값도 오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KB0G8LD
영국 정부, 공식 NFT 발행한다 "가상자산은 기회"

"글렌 총괄은 "영국은 글로벌 가상자산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NFT 발행은 가상자산 기술과 투자에 대한 영국 정부의 미래지향적 접근방식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405082327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터키: "인플레이션"

-터키의 전년대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2월 54.4%에서 3월 61.1%로 상승하여 각각 컨센서스와 골드만의 예상치인 61%와 61.2%와 대체로 일치하였음

-전년대비 근원물가상승률은 2월 44.1%에서 3월 48.4%로 높아져 컨센서스와 골드만의 예상치인 48.0%와 47.2%를 웃돌았음

Nomura, 유럽: "위클리"

-이번 주 유로권 인플레이션 급등에는 에너지가격과 식품가격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고 생각. 근원물가는 3월이 "일반적으로" 상승하는 속도보다 더 느린 속도로 상승하였음. 유로권의 실업률이 또 다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노무라는 이전에도 경기 회복에 대해 낙관적이었지만, 장기간의 러-우 간 갈등은 에너지와 식량 가격의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함

Morgan Stanley, 글로벌: "글로벌 인플레이션"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식량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리스크가 상승하는 모습. 영국은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이 2021년 4월 이후로 더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에서는 핵심 소비자물가지수가 여전히 강하며 압력이 주택가격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모건스탠리의 예측으로는 3월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디플레이션 식량 압력에 힘입어 2월에 순차적으로 감소하는 등 보합세 유지

J.P Morgan, 인도: "인도 인플레이션과 GDP"

-인도 정책 입안자들은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동시에 코로나 사태로부터의 불완전한 회복과 함께 달갑지 않은 여러 문제에 직면했음. 제이피모건은 코로나 대유행 시작 이후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가 평균 6%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GDP 수준이 팬데믹 이전 추세를 밑돌 것으로 예상

-인도가 직면한 정책 딜레마는 최근의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충격 이전에 전개되어 더욱 성장을 저해하고 인플레이션을 압박할 가능성이 있음
★ 가공식품 물가상승률이 6%를 돌파하였습니다.

- 금일 3월 소비자 물가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 농축수산물(신선) CPI YoY 상승률은 점차 안정화 되고 있으나, 가공식품과 외식 CPI YoY 상승률은 모두 +6%를 돌파하였습니다.

- 참고로 CPI MoM 상승률은 총지수 +0.7%, 농축수산물 -1.6%, 가공식품 +1.7%, 외식 +0.9% 입니다.

- 주요 가공식품 업체들의 가격인상 RUSH를 감안한다면, 4월까지는 꽤 가파른 CPI 지수 변화가 있을 것 같구요.

- 향후에도 기울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당분간은 식료품 물가지수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만약, 곡물가격이 상반기 중에 안정이 되지 않는다면, 3Q22 중후반부터 식료품 물가의 가파른 상승세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식료 업종의 Multiple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지난해 세계 전기차 판매 2배 이상 성장…현대차그룹 5위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5일 발간한 '2021년 주요국 전기동력차 보급현황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자동차 시장은 공급망 불안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생산지연 등으로 4%대의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 반면 순수전기차(BEV)·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수소전기차(FCEV) 등 전기동력차 판매는 전년대비 110.7% 증가한 666만대로, 2배 이상 성장세를 나타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5_0001820678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부유식 해상풍력 글로벌 시장 확산세 뚜렷

-미국 개발업체인 Trident, 워싱턴주에 2GW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위한 ULR(Unsolicited Lease Request)신청

-포르투갈 3~4GW 부유식 단지 국가입찰 계획 발표

-영국의 러시아발 에너지수급 계획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안 담길 가능성 높아

-프랑스도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입찰 500MW 수준으로 시작해서 1GW로 확대

-국내도 지난해 울산 앞바다 2.4GW의 부유식 단지가 허가 받은 상태

-삼강엠앤티 수혜: 부유체에 대한 국책과제 개발뿐 아니라, Technip, BW Ideol 등 글로벌 부유체 디자인업체들과 부유체 제작 논의 단계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4/04/2415945/0/en/Trident-Winds-Submits-Unsolicited-Lease-Request-for-Developing-Washington-State-s-First-Floating-Offshore-Wind-Project.html
무신사, 해외 명품 검수 절차 강화…'가품 판매 논란' 차단

"브랜드 파트너십을 제외한 제3자와 거래를 진행하는 경우, 검수 프로세스를 더욱 강화해 이슈 발생 원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해외 부티크와 명품 브랜드 상품을 거래할 경우에는 △거래 업체의 신용도와 평판 확인 △수입 관련 서류 확인 △명품감정원을 통한 샘플 검수 등 기존에 운영하던 3단계 검수 과정을 고도화해 정·가품 논란이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사전에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54011i
> 중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감소 & 무증삼감염자 증가 추세 지속. 본토 무증상감염자 중 상해+길림 비중이 96.9%. 길림성 무증상감염자수는 4/2 정점 (3,499명) 이후 2일 연속 감소 (4/3 2,742명), 상해는 증가세 지속되며 처음으로 만명 돌파

4/4 신규 확진자수 1,235명. 전일대비 -170명 감소
- 본토 1,173명 (-193), 해외유입 62명 (+23)

4/4 무증상감염자 15,355명. 전일대비 +3,493명 증가
- 본토 15,239명 (+3,468), 해외유입 116명 (+25)
- 본토 감염자 중 상해 (13,086명), 길림성 (1,680명; 그 중 장춘시 1,336명)
[네오셈]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05000192

●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반도체 자동화 검사 장비

● 계약내역
- 조건부 계약여부: 미해당
- 확정 계약금액: 546억 원
- 조건부 계약금액: -
- 계약금액 총액(원): 546억 원
- 2021년 매출액대비: 146.83%
- 4Q21 매출액대비: 268.4%

● 계약상대방: NEOSEM TECHNOLOGY INC.

● 판매ㆍ공급지역: 중국, 말레이시아

● 계약기간: 2022-04-05 ~ 2022-11-30 (약 8개월간)
[한국은행] 최근의 유로지역 소비자물가 동향 및 전망
https://www.bok.or.kr/portal/singl/office/view.do?nttId=10069890&menuNo=200798

- 유로지역 소비자물가는 2021년 이후 오름세 확대가 지속. 지난 11월부터 통계 편제 이래 최고 수준을 매월 경신.
- 올해 3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5%(잠정)를 기록하여 이전 최고치였던 전월(5.9%)에 비해서도 오름폭이 크게 도학대.
- 주요국 중에서는 에너지 가중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네덜란드, 스페인, 독일 등에서 큰 폭 상승.
- 품목별로는 에너지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의 절반 이상을 기여. 가중치가 큰 서비스와 공산품의 경우 지난해 4/4분기 수준의 오름세 유지.
- 유로지역 소비자물가의 높은 오름세는 당분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해소되기 어려운 데다 팬데믹과 연계된 공급병목현상도 개선이 지연.
"역시 삼성 LG 할 수밖에"…한국의 두 대들보 유럽 특허 출원 '쌍끌이'

"5일 EPO에서 발표한 '2021년 특허 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은 총 3439개의 특허를 출원해 전체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은 2020년 1위였으나 지난해 화웨이(3544개)에 밀리며 2위로 떨어졌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04703/
쑥쑥 크는 셀프주문 시장…'얇고 큰 화면' LG 키오스크 출시

"이달 국내 출시되는 LG 키오스크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했다. 무인솔루션 업체 한국전자금융의 키오스크 전용 UX에 LG전자 자체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다. LG전자는 나이스(NICE) 그룹과 협업해 LG 키오스크의 국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4053667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