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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신얼 ☏ 02-3773-8898, [email protected]

[ESG 워너비] 러시아, JP Morgan ESG 채권 지수에서 퇴출

- ESG 경영전략 실천의 일환으로 발행. ESG 투자 비중,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 계획

- LH공사가 발행한 사회적 채권 가운데 3년물과 5년물은 시장금리 수준, 30년물은 시장금리 대비 0.02%p 낮은 수준으로 발행.
조달한 자금은 2022년 건설 중인 건설임대주택(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10년 공공임대) 공사비에 사용 예정

- LH공사는 이번 사회적 채권 발행을 시작으로 ESG채권 비중을 전체 조달규모의 25%까지 확대할 계획.
ESG 경영체계로 돌입하고 2027년까지 온실가스 53만톤 감축, 388만호의 주택공급을 목표로 제시함

▶️보고서 원문 : https://han.gl/WdLQO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김학준]

키움 스몰캡 Monthly vol.4: 종목 만개(滿開): 이익 성장에 집중

▶️ 바닥을 확인한 3월 증시, 반등에 성공

- 3월 FOMC 이후 VIX 지수 정상화 등 금융 불확실성 완화 움직임, 코스닥 시장도 반등을 보이며 수익률 +7.2% 기록
- 최근 상대적으로 원화 약세 등 대외 환경 영향이 큰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 매도 움직임을 보임, 다만 차익실현 및 리스크 회피 목적으로 판단. 코스닥 시장은 기관/외국인 순매수 기조
- 연초 이후 감소세 이어온 신용잔고는 3월 증가세 기록

▶️ 금리 상승기 진입, 4월 추세적 반등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 긴장 지속에도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 전망, VIX 지수는 연초 수준으로 하락
- 시장은 금리 인상과 긴축에 대한 우려 높아질 가능성, 금리 상승 충격 상쇄하는 높은 이익 성장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
- 22년, 23년 실적 성장 대비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성장 산업에 주목 필요
- 4월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IT 기업 및 이연 수요 기대감이 높아지는 리오프닝 관련 업체들도 관심 필요

▶️ 유망 카테고리: 반도체 중소형주 / OLED TV 관련주 / 우주산업 관련주

- 고객사 다변화 및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대 등을 통해 올해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중소형 반도체 장비 업체(라온테크, 에스티아이)
- 삼성전자, 예상보다 빠른 QD-OLED TV 출시, 글로벌 1위 업체의 시장 참여로 인해 OLED TV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 OLED TV향 공급업체들의 실적 성장 및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이녹스첨단소재, 피엔에이치테크)
- 민간 기업 주도로 저궤도 인터넷 위성 시장이 커짐에 따라, 저궤도 위성체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인텔리안테크)

▶️ 4월 중소형주 Top Picks로 비에이치(090460), 라온테크(232680), 인텔리안테크(189300)을 제시

보고서링크: https://bit.ly/3j2pn3a
채권 시장
10년물 금리: 2.405% (+1.9bps)
30년물 금리: 2.458% (+2.0bps)

- 10년물이 2bps를 넘어 2.4%를 웃돌면서 소폭 상승했지만 2년물은 2.44%, 3년물은 2.6%로 더 높은 수익률로 역전된 채 있음

- 2년 만기 채권의 수익률은 4bps 하락한 2.41%로 3bps 상승한 10년 만기 채권의 수익률보다 여전히 높음

상품/외환 시장
WTI Crude: 103.28 (+4.01)
Brent: 107.35 (+3.14)
Gold: 1,934.00 (+10.30)

- 유가는 유럽 국가들의 에너지 분야 제재 기대감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공급 타이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지난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SPR에서 기록적인 석유 매장량을 방출했다고 발표한 이후 원유는 약 13% 하락한 바 있음

- WTI가 2020년 4월 이후 최악의 한 주 만에 배럴당 103.54달러로 4.3% 반등

- 금값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러시아의 추가 제재로 온스당 10.30달러(0.5%) 오른 1,934.00달러에 거래를 마침

주요 인덱스
-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 3,424.95 (+58.31)
-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 : 321.6136 (+5.28)
- Indxx US Tech Top 10 Index : 4,667.8 (+117.83)
- SnP 500 ESG Index : 401.85 (+3.75)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 매크로 하건형]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 숨겨진 중소형주 찾기
-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저력있는 중소형 종목 찾기
- 실적 성장 +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접근 가능한 업체들
- 1) 고객사 다변화, 2)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동력도 충분

▶️ 수출 확대 + 기술 경쟁력 확보로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소비 모멘텀 정체를 생산과 투자 확대가 상쇄해 수출 반등을 이끌 전망
- 향후 수출 모멘텀은 투자 관련 수요와 밀접하게 연관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전이도 반영 기대

▶️ 철강, 기계, 농업, 해운 등 소외에서 관심으로 리레이팅 기대
1) 철강/기계: 디케이락, 케이피에프, 티플랙스, 대양금속, 디와이피엔에프
2) 해운: 태웅로직스
3) 농업: 대동, TYM
4) 기타: 파이오링크, 한독크린텍

바빠다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343
위 내용은 2022년 4월 5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삼성 전략 김용구)
[Web발신]
[4/5, Conviction Call] 장단기 금리역전의 투자전략 함의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3DF6cG1

미 국채 10년-2년물 금리 스프레드가 역전. 궁금한 점은 장단기 금리역전 또는 일드커브 Flattening 고착화가 갖는 투자전략 함의 판단

첫째, 일부 장단기 금리역전만으로 이내 곧 최악의 경기침체가 현실화될 것이란 자기충족적 예언에 함몰될 필요는 없음. 그렇다고 현 금리역전이 전하는 메시지가 틀린 것도 아님. 투자전략 견지에선 Recession 현실화 가능성 진위판단과 함께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주목할 점은, 1) 장단기 금리역전과 국내외 증시 고점 및 실제 Recession 발발 시점 간엔 상당한 시차가 존재했고, 2) 실제 금리역전이 매크로 불안을 자극하는 경우엔 되려 반작용격 통화 및 재정부양을 통해 Bear Market 상승랠리가 전개됐다는 사실

둘째,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동반 축소(일드커브 Flattening) 및 역전 현상은 증시 Equity Risk Premium의 추가상승을 자극할 공산이 큼. 이는 향후 시장 성격이 글로벌 투자가 EM Passive 러브콜에 근거한 시가총액 상위의 소수 주도주가 견인하는 Index Beta Play 보단 개별 실적/정책/주가 모멘텀에 기인한 Active/Momentum Alpha Play로의 상황변화 가능성이 우세함을 암시

셋째, 일드커브 Flattening(또는 장단기 금리역전)은 가치주에서 성장주로의 국내외 증시 스타일 주도권 변화 가능성을 역설. 이에, MSCI Korea Index 대형 성장주 가운데 글로벌 물가 압력이 경기 모멘텀을 상회했을 당시 시장 대비 초과성과를 기록했던 낙폭과대 실적 모멘텀 겸비 종목대안을 선별. 삼성전자, NAVER, 삼성SDI, LG화학, 카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스디에스, 하이브, 코웨이, 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녹십자 등이 추려지는데, 이를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축소에 대응하는 최우선적 전략대안으로 봐도 무방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Junwoo Cho)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1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50.0만대(-4.2% yoy, +1.8% qoq) 기록
1) 도매: 반도체 공급 차질 지속된 가운데 국내공장 라인조정, 러시아 가동 중단 등 영향
2) 출하: 공급망 불안으로 가동 회복은 제한적, 재고 소진하며 판매 대응
3) 리테일: 출하, 도매 대비 양호한 실적 기록. 여전히 탄탄한 재고 수요, 재고 소진, 인센티브 하락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자동차 주가는 긴장감 완화 기대로 저점을 확인한 후 과거 band 하단에 위치
- 글로벌 부품사의 공급망 문제 지속과 전동화 신규 투자에 대한 구체적 전략 부재 속에서 1Q22 실적 발표까지 현 수준을 기준으로 해당 이슈에 따라 등락 전망
- 공급망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주가 상승은 Valuation 할증 요소인 전동화 전략에 민감할 것으로 판단
- 또한, 1Q22 실적을 통해 ASP 상승이 비용 증가나 물량 회복 지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완성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 추천

* URL: https://naver.me/Gl5SFoJ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년새 집산 20~30대 평균빚은 1억6천만원대…17년간 갚아야

- 무주택 20~30대 10명 중 1명만 "향후 2년내 주택구입 희망"
- 결혼비용 4년새 3천512만원↑…'혼인 상태' 삶의 질에 영향
- 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4145000002
[신한은행] 2022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https://image.shinhan.com/rib2017/img/event/notice_20220405.pdf?_ga=2.120920584.1214066503.1649117533-1784617167.1649117533

'남들은 보통 어떻게 해요?' 라는 보통 사람들의 경제 생활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매년 금융 트렌드를 조명해 온 신항은행의 보통사람 생활보고서가 6번째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코로나19로 변해가는 사회 경제적 모습과 달라진 패턴을 2개년 동안의 데이터로 조사 분석하였습니다.

소득, 소비, 자산, 부채 등 매년 조사되는 경제생활 전반의 추이와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금융 행태는 물론 결혼, 출산, 주택 구입 등에 대한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및 금융 생활 트렌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삶의 질'을 정량화하여 다양한 금융활동이 삶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았습니다.

본 보고서가 금융에 대한 이해를 넘어 공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고객님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미 증시의 상승으로 인해 갭상승 출발했던 우리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하며, 특히 KOSPI의 경우 약세로 전환하였습니다.

투자자별로는 KOSPI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출회하는 가운데, KOSDAQ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소폭이나마 동반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 역시 관망세를 보이며 KOSPI와는 온도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섹터별로는 약세 섹터가 우세한 가운데, 제지 섹터 정도만이 특출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제펄프 가격의 급등 소식이 나오면서 이에 따른 제지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관련 뉴스: 국제펄프 3개월새 20% 뛰어…화장지·기저귀값도 오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KB0G8LD
영국 정부, 공식 NFT 발행한다 "가상자산은 기회"

"글렌 총괄은 "영국은 글로벌 가상자산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NFT 발행은 가상자산 기술과 투자에 대한 영국 정부의 미래지향적 접근방식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405082327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터키: "인플레이션"

-터키의 전년대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2월 54.4%에서 3월 61.1%로 상승하여 각각 컨센서스와 골드만의 예상치인 61%와 61.2%와 대체로 일치하였음

-전년대비 근원물가상승률은 2월 44.1%에서 3월 48.4%로 높아져 컨센서스와 골드만의 예상치인 48.0%와 47.2%를 웃돌았음

Nomura, 유럽: "위클리"

-이번 주 유로권 인플레이션 급등에는 에너지가격과 식품가격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고 생각. 근원물가는 3월이 "일반적으로" 상승하는 속도보다 더 느린 속도로 상승하였음. 유로권의 실업률이 또 다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음

-노무라는 이전에도 경기 회복에 대해 낙관적이었지만, 장기간의 러-우 간 갈등은 에너지와 식량 가격의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함

Morgan Stanley, 글로벌: "글로벌 인플레이션"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식량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리스크가 상승하는 모습. 영국은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이 2021년 4월 이후로 더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에서는 핵심 소비자물가지수가 여전히 강하며 압력이 주택가격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모건스탠리의 예측으로는 3월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디플레이션 식량 압력에 힘입어 2월에 순차적으로 감소하는 등 보합세 유지

J.P Morgan, 인도: "인도 인플레이션과 GDP"

-인도 정책 입안자들은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동시에 코로나 사태로부터의 불완전한 회복과 함께 달갑지 않은 여러 문제에 직면했음. 제이피모건은 코로나 대유행 시작 이후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가 평균 6%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GDP 수준이 팬데믹 이전 추세를 밑돌 것으로 예상

-인도가 직면한 정책 딜레마는 최근의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충격 이전에 전개되어 더욱 성장을 저해하고 인플레이션을 압박할 가능성이 있음
★ 가공식품 물가상승률이 6%를 돌파하였습니다.

- 금일 3월 소비자 물가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 농축수산물(신선) CPI YoY 상승률은 점차 안정화 되고 있으나, 가공식품과 외식 CPI YoY 상승률은 모두 +6%를 돌파하였습니다.

- 참고로 CPI MoM 상승률은 총지수 +0.7%, 농축수산물 -1.6%, 가공식품 +1.7%, 외식 +0.9% 입니다.

- 주요 가공식품 업체들의 가격인상 RUSH를 감안한다면, 4월까지는 꽤 가파른 CPI 지수 변화가 있을 것 같구요.

- 향후에도 기울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당분간은 식료품 물가지수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만약, 곡물가격이 상반기 중에 안정이 되지 않는다면, 3Q22 중후반부터 식료품 물가의 가파른 상승세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식료 업종의 Multiple 상승세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