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강력한 투자 의지가 재차 밝혀지면서, 지난 주 반도체 관련주들의 간헐적 반등을 이끌어 내기도 했었습니다.
.
하지만 말이죠.
빅테크들의 의지가 전부는 아닙니다.
지난 시간부터 계속 강조드리는 것이 뭔가요?
지금은 외부 차입의 시대잖아요?
빅테크들이 아무리 투자 의지가 강하다고 해도, 이렇게 시장 금리가 천정 부지로 높아지면, 요구 수익률이 따라 오를 수밖에 없어요.
결국 투자도 좌절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최근 AI 관련 채권을 발행할 때, 수요가 이전에 비해 덜 몰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었던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이는 P의 시대가, 금리에 의해 이미 임계점에 왔다는 것을 의미하죠.
.
그럼 반도체의 상승은 영영 기대할 수 없는 걸까요?
일단, 본격적인 Q의 시대는 2028년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보다는 이전에 바닥을 먼저 찍게 될 겁니다.
그 최바닥은 어디 쯤일까요?
.
최 바닥을 추정할 수 있는 압도적 확률을 가진 심리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이죠.
.
<모하메드 아파바이> 씨티 글로벌 마켓 증권 아시아 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헤드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한 보고서를 하나 썼는데요...
.
"한국 자산 기반 레버리지 ETF 시가 총액이 지난달 22일 약 525억 달러에서 최근 190억 달러로 감소했다.
누적된 개인 투자자들의 총 손실액을 387억 달러로 집계되지만, 향후 레버리지 ETF 상품의 시가 총액은 연말 이전까지 8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까지 주가 하락으로 대략 56조 3000억 원 정도를 손해봤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시장이 반 땅이 더 나야만 바닥이 올 수 있다는 것이죠.
.
그가, 그리 주장한 근거는 신용 융자 잔액이 여전히 높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아파바이 헤드는...
.
"지난 27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 융자 잔액은 32조 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4일 기록한 38조 6,000억원보다는 감소했지만, 올 들어 신용 융자 포지션 청산은 약 65%만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털려야 할 돈이 더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
그의 주장이 전혀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주가 하락 국면에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대형 반도체 주 중심의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거든요.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달 23일 이후 SK하이닉스를 160억 달러 이상 순매수했지만, 해당 매수 분에서 약 57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조 3,000억원의 손실을 냈다고 주장합니다.
삼성전자에서도 약 24억 달러, 그러니까 약 3조 5,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말이죠.
.
막대한 손실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투매 물량은 아직까지 모두 나오지 않았다고 아파바이 헤드는 진단했습니다.
코스피가 단기 과열 국면을 막 벗어났을 뿐이고, 바닥을 다질 수 있는 저 평가 구간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죠.
.
너무 잔인한 이야기라서 꺼내고 싶지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40여 년 동안 투자하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흠씬 물리지 않는 고점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개인 투자자들이 항복하지 않는 저점 역시 단 한 차례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자본 조달에 한계치가 없으며 피도 눈물도 없는 국제 하이에나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FOMO에 빠져 빚을 내어 따라 붙을 때까지 약을 올리며 상승시키는데요, 그 상승에 취해 개인 투자자들이 조급히 따라 붙으면, 그 때 물렸던 투자자들이 피를 토하고 항복할 때까지 하락으로 몰아 붙여왔습니다.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 만이 아닌 겁니다.
그냥 역사적으로 마치 시스템처럼 정해져왔던 각본이었던 것이죠.
그런 점에서, 아파바이도 과거에 충분히 아파봤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럼 어떨 때 진 바닥이 만들어지게 될까요?
그냥 주가를 하락만 시키면, 개인 투자자들은 포기하고 방치하게 됩니다.
"자식에게 물려 주지 뭐~" 라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것은, 마치 상승할 것처럼 급히 끌어 올렸다가, 다시 패데기를 치는 겁니다.
보고 있노라면, 애 간장이 타 들어가고 결국은...
.
"어제 거기에서 던졌어야 했어..."이라는 생각을 누적시키게 만들죠.
결국 최 바닥 어디에선가, 약간의 반등이 나오면, 그냥 냅다 집어 던지게 만드는 겁니다.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가 완전히 항복을 하고 나가는 것이 확인된 이후에 주가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반등을 줍니다.
이른바 V자 급등인데요, 이미 여러 차례 패데기를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은 감히 따라붙지 못하게 되죠.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음모론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저 한 두 번이었다면 음모론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난 40여년 동안 100%의 확률이었다면 아무리 음모론일 지라도 좀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런데 말이죠...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개인 투자자들이 삼전닉스에 대한 믿음이 비교적 강하다는 겁니다.
.
"아직은 난 괜찮아~
하락하면 더 사지 뭐~"
이런 생각을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가 아직도 하고 있다는 것이죠.
.
저 개인적으로도 지난 주에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었는데요, 진작에 비중을 줄이라는 저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는 푸념도 섞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전닉스에 대한 믿음은 거의 신앙심 수준이었습니다.
이 믿음이 증오로 바뀌어야 지수의 진정한 바닥이 올 겁니다.
.
그럼 앞으로의 전략은 어찌 세우셔야 할까요?
.
기억해두십시오.
지금은 명백하게, 전량 매도의 시기는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바닥이니까 마음 놓고 사서 기다리시라는 것도 아닙니다.
PER이 몇 배고~ 이런 촌스러운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 모든 고점에서는 주가와 PER이 함께 빠져왔었으니까요.
.
저 개인적으로는 급등락이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바닥은 멀지 않은 곳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장에서 곡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바닥이 멀었다는, 아파바이의 생각에도 귀를 기울이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전략은 좀 더 치밀하게 꾸밀 필요가 있습니다.
.
우선, 현재 P의 시대를 주도적으로 좌우하는 것은 <금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혹여, 현금이 남아 있으신 분이라면, 투자를 잘 하시는 분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따로 저의 도움은 필요치 않으실 겁니다.
.
하지만, 꽉 차게 매수가 되어 있으신 상황이라면, 전략을 다음과 같이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전량 무작정 보유는 심리적으로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언제라도 주가의 반등이 온다면, 오로지 금리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의 반등이라면, 일부 만이라도 매도를 권고 드립니다.
P의 시대에 금리는 결국 AI인프라 투자를 제약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등 시 매도해서 약간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하락 시에 두려움은 그만큼 감소합니다.
추가 매수할 현금이 있으니까요.
.
하지만 만약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의 반등이라면, 굳이 매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무리 흔들어도 그냥 모든 물량을 매도 없이 꼭 쥐고 있으시기 바랍니다.
.
금리고 뭐고 난 그럴 능력이 전혀 없다는 분이라면, 디테일한 전략 수립은 어렵습니다.
이미 매수하신 것은 그냥 쟁여 두시고, 하락하거나 혹은 설령 오른다 해도 정당한 밸류를 줄 때까지 당분간 매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Q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컴퓨터를 꺼두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시장에서 눈과 귀를 막고 계시면 <사이렌의 저주>에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
우리가 접하고 있는 AI가 가짜가 아니라면...
Q의 시대는 분명히 올 것이라는 확신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분석편 1(예술적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30권 미만)
.
하나증권 CLUB 1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
하지만 말이죠.
빅테크들의 의지가 전부는 아닙니다.
지난 시간부터 계속 강조드리는 것이 뭔가요?
지금은 외부 차입의 시대잖아요?
빅테크들이 아무리 투자 의지가 강하다고 해도, 이렇게 시장 금리가 천정 부지로 높아지면, 요구 수익률이 따라 오를 수밖에 없어요.
결국 투자도 좌절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최근 AI 관련 채권을 발행할 때, 수요가 이전에 비해 덜 몰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었던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이는 P의 시대가, 금리에 의해 이미 임계점에 왔다는 것을 의미하죠.
.
그럼 반도체의 상승은 영영 기대할 수 없는 걸까요?
일단, 본격적인 Q의 시대는 2028년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보다는 이전에 바닥을 먼저 찍게 될 겁니다.
그 최바닥은 어디 쯤일까요?
.
최 바닥을 추정할 수 있는 압도적 확률을 가진 심리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이죠.
.
<모하메드 아파바이> 씨티 글로벌 마켓 증권 아시아 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헤드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한 보고서를 하나 썼는데요...
.
"한국 자산 기반 레버리지 ETF 시가 총액이 지난달 22일 약 525억 달러에서 최근 190억 달러로 감소했다.
누적된 개인 투자자들의 총 손실액을 387억 달러로 집계되지만, 향후 레버리지 ETF 상품의 시가 총액은 연말 이전까지 8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까지 주가 하락으로 대략 56조 3000억 원 정도를 손해봤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시장이 반 땅이 더 나야만 바닥이 올 수 있다는 것이죠.
.
그가, 그리 주장한 근거는 신용 융자 잔액이 여전히 높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아파바이 헤드는...
.
"지난 27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 융자 잔액은 32조 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4일 기록한 38조 6,000억원보다는 감소했지만, 올 들어 신용 융자 포지션 청산은 약 65%만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털려야 할 돈이 더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
그의 주장이 전혀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주가 하락 국면에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대형 반도체 주 중심의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거든요.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달 23일 이후 SK하이닉스를 160억 달러 이상 순매수했지만, 해당 매수 분에서 약 57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조 3,000억원의 손실을 냈다고 주장합니다.
삼성전자에서도 약 24억 달러, 그러니까 약 3조 5,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말이죠.
.
막대한 손실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투매 물량은 아직까지 모두 나오지 않았다고 아파바이 헤드는 진단했습니다.
코스피가 단기 과열 국면을 막 벗어났을 뿐이고, 바닥을 다질 수 있는 저 평가 구간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죠.
.
너무 잔인한 이야기라서 꺼내고 싶지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40여 년 동안 투자하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흠씬 물리지 않는 고점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개인 투자자들이 항복하지 않는 저점 역시 단 한 차례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자본 조달에 한계치가 없으며 피도 눈물도 없는 국제 하이에나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FOMO에 빠져 빚을 내어 따라 붙을 때까지 약을 올리며 상승시키는데요, 그 상승에 취해 개인 투자자들이 조급히 따라 붙으면, 그 때 물렸던 투자자들이 피를 토하고 항복할 때까지 하락으로 몰아 붙여왔습니다.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 만이 아닌 겁니다.
그냥 역사적으로 마치 시스템처럼 정해져왔던 각본이었던 것이죠.
그런 점에서, 아파바이도 과거에 충분히 아파봤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럼 어떨 때 진 바닥이 만들어지게 될까요?
그냥 주가를 하락만 시키면, 개인 투자자들은 포기하고 방치하게 됩니다.
"자식에게 물려 주지 뭐~" 라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것은, 마치 상승할 것처럼 급히 끌어 올렸다가, 다시 패데기를 치는 겁니다.
보고 있노라면, 애 간장이 타 들어가고 결국은...
.
"어제 거기에서 던졌어야 했어..."이라는 생각을 누적시키게 만들죠.
결국 최 바닥 어디에선가, 약간의 반등이 나오면, 그냥 냅다 집어 던지게 만드는 겁니다.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가 완전히 항복을 하고 나가는 것이 확인된 이후에 주가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반등을 줍니다.
이른바 V자 급등인데요, 이미 여러 차례 패데기를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은 감히 따라붙지 못하게 되죠.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음모론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저 한 두 번이었다면 음모론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난 40여년 동안 100%의 확률이었다면 아무리 음모론일 지라도 좀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런데 말이죠...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개인 투자자들이 삼전닉스에 대한 믿음이 비교적 강하다는 겁니다.
.
"아직은 난 괜찮아~
하락하면 더 사지 뭐~"
이런 생각을 개인 투자자들 대다수가 아직도 하고 있다는 것이죠.
.
저 개인적으로도 지난 주에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었는데요, 진작에 비중을 줄이라는 저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는 푸념도 섞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전닉스에 대한 믿음은 거의 신앙심 수준이었습니다.
이 믿음이 증오로 바뀌어야 지수의 진정한 바닥이 올 겁니다.
.
그럼 앞으로의 전략은 어찌 세우셔야 할까요?
.
기억해두십시오.
지금은 명백하게, 전량 매도의 시기는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바닥이니까 마음 놓고 사서 기다리시라는 것도 아닙니다.
PER이 몇 배고~ 이런 촌스러운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 모든 고점에서는 주가와 PER이 함께 빠져왔었으니까요.
.
저 개인적으로는 급등락이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바닥은 멀지 않은 곳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장에서 곡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바닥이 멀었다는, 아파바이의 생각에도 귀를 기울이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전략은 좀 더 치밀하게 꾸밀 필요가 있습니다.
.
우선, 현재 P의 시대를 주도적으로 좌우하는 것은 <금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혹여, 현금이 남아 있으신 분이라면, 투자를 잘 하시는 분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따로 저의 도움은 필요치 않으실 겁니다.
.
하지만, 꽉 차게 매수가 되어 있으신 상황이라면, 전략을 다음과 같이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전량 무작정 보유는 심리적으로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언제라도 주가의 반등이 온다면, 오로지 금리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의 반등이라면, 일부 만이라도 매도를 권고 드립니다.
P의 시대에 금리는 결국 AI인프라 투자를 제약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등 시 매도해서 약간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하락 시에 두려움은 그만큼 감소합니다.
추가 매수할 현금이 있으니까요.
.
하지만 만약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의 반등이라면, 굳이 매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무리 흔들어도 그냥 모든 물량을 매도 없이 꼭 쥐고 있으시기 바랍니다.
.
금리고 뭐고 난 그럴 능력이 전혀 없다는 분이라면, 디테일한 전략 수립은 어렵습니다.
이미 매수하신 것은 그냥 쟁여 두시고, 하락하거나 혹은 설령 오른다 해도 정당한 밸류를 줄 때까지 당분간 매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Q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컴퓨터를 꺼두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시장에서 눈과 귀를 막고 계시면 <사이렌의 저주>에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
우리가 접하고 있는 AI가 가짜가 아니라면...
Q의 시대는 분명히 올 것이라는 확신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분석편 1(예술적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30권 미만)
.
하나증권 CLUB 1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33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S&P 콜옵션 거래량이 400만 계약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번 기록적인 콜 거래량은 현재 시장이 단기적으로 강한 상승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포지션이 한쪽으로 지나치게 몰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당장은 콜 수요와 추세 추종 매수로 지수가 더 올라갈 수 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이미 지나치게 낙관적이기 때문에 상승 재료가 약해지는 순간 차익실현과 변동성 확대가 나타날 위험도 커지고…
Telegra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다시 FOMO. S&P500 상승 베팅 & 콜옵션 거래량 사상 최고치 경신
• 화요일 S&P500 콜옵션 거래량 400만계약 돌파 & 사상 최고치 기록. 콜/풋 비율은 최근 15년간 세 번째로 높은 수준에 도달
• FOMO 심리가 시장 주도. 4000만달러 규모의 공격적인 베팅으로 다음 날 230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 기록
• UBS는 실적 시즌 예상치 상회 & 동일가중지수 신고가 경신 등 강세장이 AI 넘어 확산 중으로 평가. 연말 목표주가…
• 화요일 S&P500 콜옵션 거래량 400만계약 돌파 & 사상 최고치 기록. 콜/풋 비율은 최근 15년간 세 번째로 높은 수준에 도달
• FOMO 심리가 시장 주도. 4000만달러 규모의 공격적인 베팅으로 다음 날 230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 기록
• UBS는 실적 시즌 예상치 상회 & 동일가중지수 신고가 경신 등 강세장이 AI 넘어 확산 중으로 평가. 연말 목표주가…
❤1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AI LLM 모델 지수 와 메모리 3사 주가 흐름.
HBM 채택율을 낮추는 움직임이 NVDA나 ASIC 업체들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다른 것은 몰라도 HBM 가격의 peak는 확인했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라는 것을 요즘은 너무 마구잡이로 쓰는 경향이 있지요.
"수요, 구매력이 뒷받침 되는" 이게 올바른 정의 입니다.
증권사나, 주식쟁이가 HBM 수요가 무지막지하다고 하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수요"로 보긴 어렵습니다.
NVDA, ASIC 이 HBM 채택률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삼전, 닉스 주가의 하락이 단순한 조정이 되려면, 몇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유튜브로 영상을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짧게..
오늘은 크게 반등해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HBM 채택율을 낮추는 움직임이 NVDA나 ASIC 업체들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다른 것은 몰라도 HBM 가격의 peak는 확인했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라는 것을 요즘은 너무 마구잡이로 쓰는 경향이 있지요.
"수요, 구매력이 뒷받침 되는" 이게 올바른 정의 입니다.
증권사나, 주식쟁이가 HBM 수요가 무지막지하다고 하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수요"로 보긴 어렵습니다.
NVDA, ASIC 이 HBM 채택률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삼전, 닉스 주가의 하락이 단순한 조정이 되려면, 몇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유튜브로 영상을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짧게..
오늘은 크게 반등해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s://t.iss.one/macro_OK 숏박스
❤1
코스닥 900의 조건, 그리고 조정장을 버티는 월배당 ETF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807113853397nw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807113853397nw
Naver
코스닥 900의 조건, 그리고 조정장을 버티는 월배당 ETF
코스닥이 한때 630까지 밀렸다가 현재 700후반대까지 올라왔습니다. 다만 이 반등에 아직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많이 빠진 자리에서 나온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이 '의미 있게' 방향을 잡고 900을 바라보려면, 결국
고용지표 쇼크로 시장은 올라가고, 금리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단 금리인상 가능성이 하락했다는 점을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용과 임금이 감소하면 결과적으로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는 의미인데,
단기 트레이딩 관점 말고 긴호흡에서 혹여라도 고용 및 임금 감소 추세 장기화 가능성은 없나? 라는 생각도 한 번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고용과 임금이 감소하면 결과적으로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는 의미인데,
단기 트레이딩 관점 말고 긴호흡에서 혹여라도 고용 및 임금 감소 추세 장기화 가능성은 없나? 라는 생각도 한 번 해보게 되네요.
❤13
뉴욕증시가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개장 전 고용지표 쇼크로 금리가 급락하고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지만,
고점 부근에서의 부담감 때문일까요? 그렇게 상승 탄력이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에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종가가 고가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내용을 찾아보니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가능성 등으로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이 반등하면서 한주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거래하시는 나스닥 ETF인 QQQ 기준으로 60일선은 돌파 후 어느정도 안착이 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20일선이 올라오면서 60일선을 뚫고 올라가는 소위 골든크로스(?)가 나온다면, 다시 신고가를 돌파하는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네요!
한편, 마이크론의 경우 아래꼬리를 길게 달긴 했지만,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로 머리 위에 20일선과 60일선이 있기에 위/아래 방향성을 잡아 나가기 보다는 기간 조정의 형태로 향후 방향성을 잡아 나가는 흐름이 당분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한주도 변동성이 진짜 높았네요 ㄷㄷ 무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장 전 고용지표 쇼크로 금리가 급락하고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지만,
고점 부근에서의 부담감 때문일까요? 그렇게 상승 탄력이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에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종가가 고가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내용을 찾아보니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가능성 등으로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이 반등하면서 한주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거래하시는 나스닥 ETF인 QQQ 기준으로 60일선은 돌파 후 어느정도 안착이 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20일선이 올라오면서 60일선을 뚫고 올라가는 소위 골든크로스(?)가 나온다면, 다시 신고가를 돌파하는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네요!
한편, 마이크론의 경우 아래꼬리를 길게 달긴 했지만,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로 머리 위에 20일선과 60일선이 있기에 위/아래 방향성을 잡아 나가기 보다는 기간 조정의 형태로 향후 방향성을 잡아 나가는 흐름이 당분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한주도 변동성이 진짜 높았네요 ㄷㄷ 무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4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가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개장 전 고용지표 쇼크로 금리가 급락하고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지만, 고점 부근에서의 부담감 때문일까요? 그렇게 상승 탄력이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에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종가가 고가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내용을 찾아보니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가능성 등으로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고 시장이 반등하면서 한주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거래하시는 나스닥 ETF인 QQQ 기준으로…
Telegra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미국, 이란-오만 합의 도달 발표 이후 이란 봉쇄 해제 예정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SK하이닉스 통합노조 신설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9474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그러나 사측은 올해 교섭에서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의 스탠스가 약간 바뀐 것 같아서. 삼성 노조 협상때랑은 조금 다른 그림이 연출되지 않을까 하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9474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그러나 사측은 올해 교섭에서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의 스탠스가 약간 바뀐 것 같아서. 삼성 노조 협상때랑은 조금 다른 그림이 연출되지 않을까 하는.
Naver
[속보]SK하이닉스 통합노조 신설 추진
반도체 호황 속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에서 전임직(생산직)·기술 사무직을 통합한 노조 설립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 손질과 회사의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분위기 확실히 많이 바뀌었음.
5월만 해도 내 어닝은 하늘을 뚫을 어닝이다! 하고 다들 뇌절가는 분위기인데 요새 투자자들 논리 보면 LTA나 배당 등 관점이 뭔가 많이 디펜스하기 급급한 쪽으로 변했음.
어닝이 잘나오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뇌절해도 믿어주는 분위기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그게 많이 바뀜.
5월만 해도 내 어닝은 하늘을 뚫을 어닝이다! 하고 다들 뇌절가는 분위기인데 요새 투자자들 논리 보면 LTA나 배당 등 관점이 뭔가 많이 디펜스하기 급급한 쪽으로 변했음.
어닝이 잘나오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뇌절해도 믿어주는 분위기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그게 많이 바뀜.
❤14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요즘 제프 딘, 하사비스 등 구글 퇴사 이야기 나오면서 어수선한데요. 제미나이 성능 이야기도 많고..
장기간 웹서비스 만들고 운영해 본 민감한 입장에서 좋은 부분도 하나 말씀드리자면..
구글 검색엔진에 붙은 'AI 개요' 이거 나름대로 쓸만해요. 한 동안 안 쓰던 구글 검색 다시 쓰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특이점은 속도가 미친듯이 빠릅니다. 도대체 어케했노..
정확도도 점점 올라가는 듯. 이 부분이 나름대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보는 중입니다. 저부터도 안 쓰기 시작하던 구글 검색창에 뭐 때려 넣던 걸 최근에 다시 쓰고 있으니. 급한 건 구글 검색으로 다시 ㄱㄱ
장기간 웹서비스 만들고 운영해 본 민감한 입장에서 좋은 부분도 하나 말씀드리자면..
구글 검색엔진에 붙은 'AI 개요' 이거 나름대로 쓸만해요. 한 동안 안 쓰던 구글 검색 다시 쓰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특이점은 속도가 미친듯이 빠릅니다. 도대체 어케했노..
정확도도 점점 올라가는 듯. 이 부분이 나름대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보는 중입니다. 저부터도 안 쓰기 시작하던 구글 검색창에 뭐 때려 넣던 걸 최근에 다시 쓰고 있으니. 급한 건 구글 검색으로 다시 ㄱㄱ
❤14
세종기업데이터
코스닥 900의 조건, 그리고 조정장을 버티는 월배당 ETF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807113853397nw
코스닥 900 코멘트에 대한 AS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810111614248pc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810111614248pc
Naver
코스닥 900 코멘트에 대한 AS
Disclaimer: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기재된 내용은 작성 시점의 개인적 견해로 시장 상황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텍사스 주지사, 8/3일 PUCT와 ERCOT에 ERCOT 전력망 접속 절차를 진행 중인 모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 검증 및 감사를 지시
**감사가 완료되기 전까지 해당 프로젝트는 후속 승인 절차를 진행할 수 없으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프로젝트는 전력망 접속이 거부될 예정. 사실상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일시 중단 조치
***이에 따라 EIA는 2027년 텍사스의 전력 수요 증가율을 +5.6%로 전망. 이는 지난 7월 전망치인 +14%에서 대폭 하향 조정된 수준으로, 기존 전망대로라면 텍사스의 전력 수요 증가율은 최근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예정이었음
****현재 ERCOT가 검토 중인 전력망 접속 신청 규모는 약 474GW로, 텍사스의 역대 최대 전력수요의 5배를 상회. 앞서 ERCOT는 지난 4월 텍사스의 최대 전력수요가 2032년까지 367GW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전체 증가분의 60% 이상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어. 이러한 전례 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면 전통적인 원자력발전소 약 300기에 해당하는 추가 발전설비가 필요한 상황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다른 주에서도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뉴욕주는 지난 7월 미국 주정부 중 처음으로 대규모 신규 데이터센터에 대한 모라토리엄(일시 중단)을 시행했으며, 여러 주에서도 유사한 정책 도입을 검토 중
▶ Texas Power Demand Forecast Trimmed After Data Center Pause (8/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1/texas-power-demand-forecast-trimmed-after-data-center-pause?srnd=phx-industries-energy
**감사가 완료되기 전까지 해당 프로젝트는 후속 승인 절차를 진행할 수 없으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프로젝트는 전력망 접속이 거부될 예정. 사실상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일시 중단 조치
***이에 따라 EIA는 2027년 텍사스의 전력 수요 증가율을 +5.6%로 전망. 이는 지난 7월 전망치인 +14%에서 대폭 하향 조정된 수준으로, 기존 전망대로라면 텍사스의 전력 수요 증가율은 최근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예정이었음
****현재 ERCOT가 검토 중인 전력망 접속 신청 규모는 약 474GW로, 텍사스의 역대 최대 전력수요의 5배를 상회. 앞서 ERCOT는 지난 4월 텍사스의 최대 전력수요가 2032년까지 367GW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전체 증가분의 60% 이상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어. 이러한 전례 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면 전통적인 원자력발전소 약 300기에 해당하는 추가 발전설비가 필요한 상황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다른 주에서도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뉴욕주는 지난 7월 미국 주정부 중 처음으로 대규모 신규 데이터센터에 대한 모라토리엄(일시 중단)을 시행했으며, 여러 주에서도 유사한 정책 도입을 검토 중
▶ Texas Power Demand Forecast Trimmed After Data Center Pause (8/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1/texas-power-demand-forecast-trimmed-after-data-center-pause?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Texas Power Demand Forecast Trimmed After Data Center Pause
Demand for electricity in Texas is expected to grow at a far slower pace after the state imposed a pause on new data center projec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