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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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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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mir Tsarfati
Breaking: A ship was attacked in the port of the United Arab Em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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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5%에 육박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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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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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한지 한시간되 안되었는데, KODEX200(069500) 기준으로 위아래로 변동성이 플러스 마이너스 1% 가까이 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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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국채금리가 4.6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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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RAM 업체 CXMT 26년 상반기 순이익률 60% https://x.com/jukan05/status/2055951991004958965?s=20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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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이 진짜 엄청나네요. 아침에는 매도 사이드카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덧 코스피200은 약보합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ㄷㄷ
KODEX200(069500) 기준으로

장중 저가 -4.83%
장중 고가 +0.98%

저점 대비 거의 6% 정도나 올라왔네요 ㄷㄷ
2026년 1분기 실적 지도: AI 슈퍼사이클이 만든역대급 어닝 시즌

2026년 1분기 실적 시즌을 정리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이것입니다.

“이번 장은 실적이 좋아진 장인가, 아니면 반도체가 만든 착시인가?”

그래서 직접 데이터를 뜯어봤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을 전체 / 반도체 제외 / 반도체 단독 / 산업별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결론은 꽤 선명했습니다.

전체 상장사 영업이익은 YoY +139.6%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를 제외하면 +26.0%입니다.

더 놀라운 건,
전체 영업이익 증가분의 85.5%가 반도체에서 나왔다는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전체 상장사 실적 리뷰
반도체 제외 실적 분석
반도체 단독 실적과 시장 기여도
전체 산업별 실적 리뷰
매출·영업이익 모두 YoY 30% 이상 성장한 기업 Top 30
2013년 1분기~2026년 1분기 장기 재무 엑셀 파일
내 종목 위치 확인 / 업종 사이클 체크 / 턴어라운드 기업 찾는 법

장기 재무 데이터의 활용가치는 무긍합니다.

내가 가진 종목이 진짜 좋아지고 있는지,
지금 좋아 보이는 업종이 착시인지 아닌지,
턴어라운드 기업과 업종은 어디인지,
숫자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만든 자료입니다.

DART에서 하나씩 찾기엔 너무 오래 걸리고,
유료 데이터 서비스는 개인투자자가 쓰기엔 부담스럽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 네프콘 채널 19,800원 구독료가 아깝지 않도록
실제 투자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실적 시즌마다 꺼내볼 수 있는
“한국 상장사 실적 지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8140149055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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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반도체 기업들(상장사) 영업이익 합산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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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기업 영업이익 추이(2013.1Q~2026.1Q)

(시각화는 클로드가 확실히 더 예쁘긴 합니다)
헬스케어 329개사 합산 영업이익(3개월) 시계열입니다. 차트가 보여주는 스토리는 매우 뚜렷합니다.

2013~2019년 (완만한 성장기): 분기 합산 1,000~5,000억원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성장. 다만 1분기는 구조적으로 약한 계절성을 보입니다.

2020Q2~2022Q1 (코로나 수혜기, 진한 초록): 코로나19 진단키트 특수로 씨젠·휴마시스 등이 폭발적 이익을 기록하며 2021Q1 1.7조원, 2022Q1 2.0조원(역대 최고)까지 급등.

2022Q2~2024Q1 (이익 환원기, 급락): 진단키트 수요 소멸과 함께 수혜 이익이 사라지고, 다수 바이오 기업의 R&D 손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며 2022Q4 1,754억원까지 추락. 2013년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2024Q4~2026Q1 (재도약, 연한 초록): 셀트리온의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수익화(짐펜트라·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한미약품·유한양행 등 기술수출 수익 인식이 더해지며 2025Q3 1.4조원까지 회복. 2026Q1도 1.2조원을 유지하며 재성장 사이클 진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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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영업이익 추이(2013.1Q~ 2026.1Q)


2021~2022Q2 (원자재 슈퍼사이클): 코로나 이후 글로벌 인프라 투자 폭증과 공급망 혼란으로 구리·아연 가격이 급등, 2022Q2 6,502억원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고려아연·풍산의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

2022Q3~2023년 (급락): 미국 금리 급등, 중국 부동산 위기, 원자재 가격 급락이 겹치며 2022Q4 811억원까지 수직 낙하.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2026Q1 (역대 최고, 사상 첫 1조 돌파):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고려아연의 어닝서프라이즈가 더해지며 1조 118억원을 기록, 기존 최고치(2022Q2 6,502억원)를 55%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에너지 전환 수요(전선·배터리용 구리)가 구조적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어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변화일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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