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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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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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센터][심층분석] 업종별 밸류에이션 평가 도구에 대한 고찰
- 한국 주식시장에서 각 업종 및 주식을 평가하는 밸류에이션 방법은 상이함

- 이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의 관점에서 바람직한 밸류에이션 방법들을 제안

- 본고에서 제시한 것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합리적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TK9ppyUA1Udf70CySkImPUtdD5PbOh11jgU/%2BCKox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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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https://www.ft.com/content/e1141f96-db3e-41ef-b978-0131e91f1d82

G7, 비상 비축유 공동 방출 논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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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중고차 시장이 어렵다고 다 같이 무너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구간에서 진짜 강자는 드러납니다.

케이카는 2025년 시장 침체 속에서도 점유율을 끌어올렸고,
역대 최고 이익을 찍었으며,
이제는 단순 유통을 넘어 플랫폼 확장까지 시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성장은 아니지만,
분기배당과 안정적인 실적,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기업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308140248471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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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저가형 맥북' 카드 꺼낸 이유… 교육 시장·AI 전환기 노린 생태계 확장 전략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3/09/4WF7DOYS7FDG5PYRDMH733JZOI/

삼성과 LG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이미 노트북 가격을 올렸습니다.
반면 애플은 99만원 맥북을 출시했습니다.

애플은 가격을 내리며 보급형을 냈지만, 경쟁사는 원가 부담 때문에 가격을 올리는 그림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건 소비자 입장에서 “비슷한 돈이면 그냥 맥북 한 번 써볼까?”라는 심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장이 애매해질수록, 어려워질수록, 가장 원가 경쟁력이 좋은 플레이어가 먼저 중저가 경계선을 내려버리면 경쟁사들은 더어려워집니다.

이 점에서 삼성과 LG에는 부담이 꽤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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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 선물은 +7.19%로 마감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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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느흐~을은 무어허어~쒸

우리를 기다리고 이쑬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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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쟁이들 할일:
marine traffic 켜두고 얘네들 무사히 지나가는거 기도하기
혹시라도 유턴하거나 지도에서 사라지면 ,,,
https://www.marinetraffic.com/en/ais/home/centerx:56.9/centery:26.6/zoo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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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https://blog.naver.com/ranto28/224210842703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화면에 다 캡쳐가 안되었는데, 아래 내용은

"이란은 이스라엘 공격경로에서 신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미국의 방공망을 소진시켰고, 이제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한다는 분석이다" 입니다.

메르님의 말씀처럼 며칠 안에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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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원재료인 납사의 수급 문제로 여천NCC는 고객사들에게 불가항력을 선언했다고 하죠.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 석화사들이 줄줄이 감산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난리 통에 상대적으로 안정된 기업이 이수화학입니다.

주요 원재료가 납사가 아닌 케로 베이스이기 때문이죠.

상대적으로 덜 맞는(?), 위기에 강한 기업 이수화학의 사업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이수화학(005950) 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오래된 생존혁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310160138344xe
오라클...여전히 꼬롬하지만 긍정적인 요인이 나왔습니다

수주액을 나타내는 계약의무잔액(RPO)이 늘어나는 건 오라클 주가에 크게 의미없습니다. 이 물량을 얼마나 빨리 매출로 실현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오라클 경영진이 이번 어닝콜에서 최초로 언급하길 "데이터센터 구축부터 수익 창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60% 단축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라클의 원래 장점 중 하나가 엔비디아 GPU 공급망을 확실히 갖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데이터센터 구축 시 고객이 AI 칩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 오라클 측에서 직접 하드웨어를 조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의 CAPEX를 줄여주는 방향이죠. 대신 고객은 데이터센터를 짓기도 전에 선불금을 냅니다. 이게 오라클이 주장하는 추가 부채 없이 인프라를 확장하는 모델입니다. 참고로 오라클의 AI Infra GPM은 이번 분기 기준 32%로 목표치인 30%를 상회했다고 합니다.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제품인 DB에 대한 GPM이 60~80% 수준이기 때문에 전체 마진은 상방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라클 경영진은 현재 유일한 비용 압박 요인은 대규모 건설비 뿐이며, 건설이 완료되는 즉시 가동되는 구조로 설계해 수익 전환이 빠르다고 합니다. 한편 FY27 CAPEX는 다음 분기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O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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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벅 아웃

Claude 내에서 MCP를 통해 Financial Datasets 기능을 다이렉트로 이용 할 수 있음
자연어로 질문을 하고, 30년간의 17,000개 기업에 대한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 흐름 등 액세스 가능

https://docs.financialdatasets.ai/mcp-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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