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더이상 단순 보안 단말기 회사가 아닙니다.
출입통제 + 영상 + AI를 묶은 통합 보안 플랫폼 회사입니다.
✔️ 데이터센터가 쉽게 못 바꾸는 이유
✔️ AI 제품 비중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4분기 실적이 단기 모멘텀을 받쳐주는 구조
시장에서 예상하는 슈프리마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은 300억 내외인데,
시총은 2,700억선입니다.
숫자와 확장 스토리 감안하면, 요즘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대비 높지 않습니다.
지금 슈프리마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아래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보안은 비용이 아니다, 인프라다: 슈프리마(236200)의 포지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62011347jj
더이상 단순 보안 단말기 회사가 아닙니다.
출입통제 + 영상 + AI를 묶은 통합 보안 플랫폼 회사입니다.
✔️ 데이터센터가 쉽게 못 바꾸는 이유
✔️ AI 제품 비중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4분기 실적이 단기 모멘텀을 받쳐주는 구조
시장에서 예상하는 슈프리마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은 300억 내외인데,
시총은 2,700억선입니다.
숫자와 확장 스토리 감안하면, 요즘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대비 높지 않습니다.
지금 슈프리마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아래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보안은 비용이 아니다, 인프라다: 슈프리마(236200)의 포지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62011347jj
❤8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구성 항목 중 실제 가격을 직접 조사하지 못하고 유사한 카테고리나 타 지역의 가격 변동을 인용해 통계적으로 추정한 비중이 40%에 도달
» 통상적으로 10% 내외를 유지하던 보간법 비중이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것은 실제 시장의 가격 변동을 데이터가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서베이 응답률 하락 및 데이터 수집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CPI 지표의 신뢰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될 수 있는 데이터
» 이러한 데이터 왜곡이 실제 물가보다 인플레이션을 높게 혹은 낮게 보이게 함으로써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 혼선을 줄 가능성
» 물가 데이터의 노이즈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체감 물가와 지표 간의 괴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정책 변수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 통상적으로 10% 내외를 유지하던 보간법 비중이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것은 실제 시장의 가격 변동을 데이터가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서베이 응답률 하락 및 데이터 수집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CPI 지표의 신뢰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될 수 있는 데이터
» 이러한 데이터 왜곡이 실제 물가보다 인플레이션을 높게 혹은 낮게 보이게 함으로써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 혼선을 줄 가능성
» 물가 데이터의 노이즈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체감 물가와 지표 간의 괴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정책 변수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6
세종기업데이터
KODEX인버스(114800) 15거래일 동안 한틱도 오르지 못했네요ㄷㄷ
한 틱도 오르지 못하는 흐름이 오늘도 이어질까요? 오늘도 못 오르면 16거래일 연속입니다.
❤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일본 5년물 금리, 1.620% 기록하며 2000년 첫 채권 발행 이후 최고치 기록. 일본 총리에 대한 재정 우려가 심화된 영향
오늘 5년 만기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음. 재정확대와 수급 위험 속에서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척도로 작용할 전망
오늘 5년 만기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음. 재정확대와 수급 위험 속에서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척도로 작용할 전망
배터리 기술은 계속 바뀝니다.
그런데 절대 빠지지 않는 건 바로 안전 부품입니다.
신흥에스이씨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전환으로 손익을 먼저 돌렸습니다.
📌 ‘25년 적자 → 2Q 흑자 전환
📌 가동률 50%, CAPA는 이미 준비 완료
📌 ‘26년 준비, ‘27년 실적 구간
지금 시장이 못 보고 있는 건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 왜 이 회사는 배터리가 바뀌어도 살아남는지
👉 ESS 전환이 약인지 독인지
👉 숫자는 이미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배터리는 바뀌어도, 안전 부품은 남는다, 신흥에스이씨(24384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4105807438sy
그런데 절대 빠지지 않는 건 바로 안전 부품입니다.
신흥에스이씨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전환으로 손익을 먼저 돌렸습니다.
📌 ‘25년 적자 → 2Q 흑자 전환
📌 가동률 50%, CAPA는 이미 준비 완료
📌 ‘26년 준비, ‘27년 실적 구간
지금 시장이 못 보고 있는 건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 왜 이 회사는 배터리가 바뀌어도 살아남는지
👉 ESS 전환이 약인지 독인지
👉 숫자는 이미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배터리는 바뀌어도, 안전 부품은 남는다, 신흥에스이씨(24384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4105807438sy
Naver
배터리는 바뀌어도, 안전 부품은 남는다, 신흥에스이씨(243840)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달러 약세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EM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중.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은 EM ETF에 약 370억 달러를 투자. 2021년 이후 최고치
❤5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달러 약세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EM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중.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은 EM ETF에 약 370억 달러를 투자. 2021년 이후 최고치
아직 조금 더 들어올 룸이 남아있다고 해석을 해야 할지, 아니면 거의 목에 다 찼다고 봐야 할지 판단이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3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 12월 여수신: 통계 집적 이래 최저 대출성장률로 마감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1
Forwarded from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VIX 선물 ‘자산운용사(Asset Managers)’의 순포지션
현재(2026년 1월): –35 ~ –40mm vega 수준
“시장은 관리되고 있고, 충격은 없다”는 베팅, 증시는 상승한다는 낙관적 베팅 입니다.
→ 이후에 나타난 현상은 거의 항상 주가의 변동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용히 가는 시장이 아니라, 갑자기 흔들리는 시장이 나올 확률이 높은 포지션 구조입니다.
현재(2026년 1월): –35 ~ –40mm vega 수준
“시장은 관리되고 있고, 충격은 없다”는 베팅, 증시는 상승한다는 낙관적 베팅 입니다.
→ 이후에 나타난 현상은 거의 항상 주가의 변동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용히 가는 시장이 아니라, 갑자기 흔들리는 시장이 나올 확률이 높은 포지션 구조입니다.
오늘 중요한 뉴스가 여러개 나왔습니다.
관세, 환율, 금리까지 연이어 보도되었습니다.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 말에 조금 진정되는가 싶었는데(다시 오르네요;)
미 재무장관의 말은, 한국을 도와주는(?) 말보다는 미국의 더 큰 목적에 고환율이 방해되면 입김을 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50635493wo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1?input=1195m
美재무장관 “원화약세 과도하다” 이례적 개입에…1460원대 진정세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3641
불안한 환율·집값에…한은, 기준금리 2.5%로 '5연속 동결'(종합)
https://www.news1.kr/economy/financial-currency/6039866
관세, 환율, 금리까지 연이어 보도되었습니다.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 말에 조금 진정되는가 싶었는데(다시 오르네요;)
미 재무장관의 말은, 한국을 도와주는(?) 말보다는 미국의 더 큰 목적에 고환율이 방해되면 입김을 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50635493wo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1?input=1195m
美재무장관 “원화약세 과도하다” 이례적 개입에…1460원대 진정세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3641
불안한 환율·집값에…한은, 기준금리 2.5%로 '5연속 동결'(종합)
https://www.news1.kr/economy/financial-currency/6039866
Naver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오늘 중요한 관세·환율·금리까지 중요 뉴스가 연이어 보도되었다. 오늘 보도된 뉴스가 가리키는 방향을 정리해보았다.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
❤5
토큰화(Tokenization) : 부동산·전력·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돈의 흐름, 그리고 투자자는 어디에 서야 하나
오늘 STO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금융당국에서는 토큰증권 협의체를 구성해 법 시행 즉시 본격적인 토큰 증권 생태계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네요.
토큰화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그 아래 자산이 이미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특히 전력, 데이터센터, 물류, 특수부동산이 토큰화로 잘 묶입니다.
📌 토큰화의 본질,
📌 데이터센터 토큰 구조,
📌 한국·미국 관련주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093602487bu
'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당국 '토큰증권 협의체' 가동(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5_0003478552
오늘 STO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금융당국에서는 토큰증권 협의체를 구성해 법 시행 즉시 본격적인 토큰 증권 생태계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네요.
토큰화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그 아래 자산이 이미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특히 전력, 데이터센터, 물류, 특수부동산이 토큰화로 잘 묶입니다.
📌 토큰화의 본질,
📌 데이터센터 토큰 구조,
📌 한국·미국 관련주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093602487bu
'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당국 '토큰증권 협의체' 가동(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5_0003478552
Naver
토큰화(Tokenization) : 부동산·전력·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돈의 흐름, 그리고 투자자는 어디에 서야 하나
돈은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다시 위로 움직인다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는 돈이 나올 수 없다. 그래서 돈은 항상 맨 아래에서 시작한다. ① 자원 땅속에 있는 것. 광물, 석유, 가스.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그린란드, 베네수엘라 같은 곳이다. “땅속에 뭐
#쿠콘
최대주주측에서 장내매수로 약 37억원 정도 추가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쿠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확대에 대비해 인증·본인확인(e-KYC) 및 데이터 API 서비스 제공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01359380qg
최대주주측에서 장내매수로 약 37억원 정도 추가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쿠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확대에 대비해 인증·본인확인(e-KYC) 및 데이터 API 서비스 제공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01359380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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