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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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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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한 뉴스네요 ~ CITIC 증권: 멕시코의 관세와 중국의 수출 세금 환급 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CITIC 증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는 2026년 1월 1일부터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멕시코의 관세 영향을 받는 주요 국가가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경제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관세가 적용되는 상품이 중국의 수출 중 약 45%를 차지하며, 이는 중국 전체 수출의 약 1%에 해당한다고 추정합니다. 멕시코의 관세 조정은 미국에 대한 '항복 서한'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특히 캐나다 등 다른 선진국들이 미국의 영향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관세 조정 가능성을 추진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산업적 관점에서 멕시코에 대한 수출 노출과 관세율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의 자동차 산업 체인, 기본 금속 제품, 기계 및 장비 수출이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재무부와 국가조세청은 1월 9일 태양광 및 배터리 제품의 수출세 환급 정책 조정을 발표했는데, 이는 무역 마찰과 산업 업그레이드를 줄이거나 2026년 1분기 관련 원자재 수출 성장률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습니다. 거시경제 운영 측면에서 2025년 12월 PPI 성과는 시장 예상치를 약간 상회했으며, CPI는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0.8%로 반등했고, 핵심 CPI는 전년 대비 +1.2%로 유지되어 시장 예상과 기본적으로 일치합니다. 이번 주 시장은 12월 중국 물가 데이터에 주목할 것이며, 다음 주에는 중국의 12월 재무 및 수출입 데이터를 주목할 것을 권장합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iss.on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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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신고가 이후, 첫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30조 이익 이야기, 말이 아니라 숫자로 검증할 시간이 왔습니다.

1월 1~10일 반도체 수출
👉 +45% 성장
그런데 기대보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더 중요한 건 반도체는 웃고 있는데 한국 전체 수출은 줄었습니다.

1~10일까지의 수출은 월 전체 수출의 통상 약 27%를 차지합니다.
아직 성급한 결론은 금물입니다.
데이터 먼저 체크해보시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2150617296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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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2) 이녹스첨단소재, 주가 +15% 급등.
그런데 이게 테마성 반응일까요
아니면 ’26년을 앞당겨 반영한 신호일까요?

📌’26년부터 실제 매출이 열리는 리튬 스토리
📌필름 + 배터리로 바뀌는 사업 구조의 방향

시장은 먼저 반응했는데, 구조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일지 분석해보았습니다.

이녹스첨단소재의 진짜 이야기는 26년부터 열린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2170250598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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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에 전자신문에서 4개의 기사를 동시에 보도했네요.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https://www.etnews.com/2026011200010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https://www.etnews.com/20260112000267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https://www.etnews.com/20260112000270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https://www.etnews.com/20260112000281


동시에 발간된 4개의 기사는 모두 공통된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소버린AI의 당위성.
그리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서사를 뒷받침합니다.



뉴스픽(1/12) 전자신문에서 오후 5시에 동시에 보도한 4개의 뉴스 분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2185243618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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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2가 넘어가고 있네요.

지난 한 달간 상단인 4.2를 넘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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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인버스(114800)

15거래일 동안 한틱도 오르지 못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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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10bp 상승해 3.50%를 기록.

-1990년대 이후 최고 수준.

-일본의 금리 급등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중의원 해산 이야기가 나오면서 상승.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은 중의원 해산서 승리하면 자민당의 의석 증가를 통한 국정안정을 찾을수 있는데 최악은 입헌민주당이나 국민민주당과의 정권교체.

-정치적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있는 중의원 해산.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4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은 수요가 꺾이는 순간이 아니라, 공급이 늘어나며 수급이 맞춰지는 순간에 형성됩니다.
지금 시장은 바로 그 구간을 향해 가고 있다고 봅니다.

하이닉스의 증설 계획, 마이크론의 CAPEX 확대, 그리고 삼성전자의 5공장 공사 재개까지.

그동안 CAPA 제약으로 인해 밀려 올라가던 메모리 가격은, 2026년 안에는 공급 증가와 함께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도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기만 하는 구조는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2026년형 신형 노트북 가격만 봐도 그 압박이 느껴집니다.

실제 데이터를 봐도 힌트는 있습니다.
1월 10일까지의 수출 데이터를 보면, 가격은 크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이는 가격(P)은 올랐지만, 물량(Q)은 줄어들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을 듣고, 이번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 구간’을 추론하며 정리해 둔 가설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 이르다고 느껴졌을 수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다시 한 번 점검해볼 만한 구간에 들어왔다고 봅니다.

정점은 언제나 가장 낙관적인 순간 뒤에서 조용히 만들어집니다.
이제는 “더 갈 수 있느냐”보다,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SK하이닉스 3Q25_찬란한 숫자 뒤의 이면, 최대 실적이 던지는 묵직한 시그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150444692hw

SK하이닉스, AI 초격전 메모리 승부수…‘고공행진’ HBM 수요 선점 총력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4262

마이크론 맹추격에 삼전·SK하닉, 메모리 생산 확대 박차
https://www.nocutnews.co.kr/news/644590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2211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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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범한퓨얼셀,
캐나다 잠수함 이슈가 주가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봐야 할 건 뉴스가 아니라 숫자입니다.

✔️ 잠수함 연료전지, 이미 납품 중인 사업
✔️ 수주잔고 762억, 대부분 ‘26년 매출
✔️ 캐나다 수주 시, 옵션이 아니라 실적 가속기
✔️ 충전소·선박·연료전지까지 이어지는 구조

지금은 테마로 흔들리지만,
결론은 결국 실적입니다.

👉 왜 시장은 캐나다를 보고 있고,
👉 왜 숫자는 2026년을 가리키는지
아래 글에서 확인해보세요.

테마로 흔들리지만, 결론은 실적이다: 범한퓨얼셀(38290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45228019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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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더이상 단순 보안 단말기 회사가 아닙니다.
출입통제 + 영상 + AI를 묶은 통합 보안 플랫폼 회사입니다.

✔️ 데이터센터가 쉽게 못 바꾸는 이유
✔️ AI 제품 비중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4분기 실적이 단기 모멘텀을 받쳐주는 구조

시장에서 예상하는 슈프리마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은 300억 내외인데,
시총은 2,700억선입니다.
숫자와 확장 스토리 감안하면, 요즘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대비 높지 않습니다.

지금 슈프리마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아래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보안은 비용이 아니다, 인프라다: 슈프리마(236200)의 포지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3162011347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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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A Crypto
💰연준이 1,050억 달러를 대차대조표에 추가했는데, 이는 2023년 금융 위기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출처

이러한 유동성 급증은 금융 여건을 완화하고 시장에서 위험 감수 행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준 #대차대조표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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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미국 기업들이 올해 첫 주에 9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코로나19 이후 주간 발행량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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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구성 항목 중 실제 가격을 직접 조사하지 못하고 유사한 카테고리나 타 지역의 가격 변동을 인용해 통계적으로 추정한 비중이 40%에 도달

​» 통상적으로 10% 내외를 유지하던 보간법 비중이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것은 실제 시장의 가격 변동을 데이터가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서베이 응답률 하락 및 데이터 수집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CPI 지표의 신뢰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될 수 있는 데이터

​» 이러한 데이터 왜곡이 실제 물가보다 인플레이션을 높게 혹은 낮게 보이게 함으로써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 혼선을 줄 가능성

​» 물가 데이터의 노이즈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체감 물가와 지표 간의 괴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정책 변수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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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KODEX인버스(114800) 15거래일 동안 한틱도 오르지 못했네요ㄷㄷ
한 틱도 오르지 못하는 흐름이 오늘도 이어질까요? 오늘도 못 오르면 16거래일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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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년물 금리, 1.620% 기록하며 2000년 첫 채권 발행 이후 최고치 기록. 일본 총리에 대한 재정 우려가 심화된 영향

오늘 5년 만기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음. 재정확대와 수급 위험 속에서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척도로 작용할 전망
배터리 기술은 계속 바뀝니다.

그런데 절대 빠지지 않는 건 바로 안전 부품입니다.

신흥에스이씨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전환으로 손익을 먼저 돌렸습니다.

📌 ‘25년 적자 → 2Q 흑자 전환
📌 가동률 50%, CAPA는 이미 준비 완료
📌 ‘26년 준비, ‘27년 실적 구간

지금 시장이 못 보고 있는 건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 왜 이 회사는 배터리가 바뀌어도 살아남는지
👉 ESS 전환이 약인지 독인지
👉 숫자는 이미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배터리는 바뀌어도, 안전 부품은 남는다, 신흥에스이씨(24384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4105807438sy
코스피가 새해들어 9거래일 연속 상승을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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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EM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중.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은 EM ETF에 약 370억 달러를 투자. 2021년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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