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역시나 기다리고 있던 딸깍 이벤트가 떠서 빠르게 공유드립니다. 총 보상 250,000 WLFI 를 참여자 N빵 예정이오니 참고!
이벤트 공지
- 이벤트 기간: 9/1 ~ 9/3
- 기간 내 WLFI 를 한 번이라도 거래
- 기간동안 WLFI 거래 날짜 많을수록 더 많은 보상 얻음
→ 3일 연속으로 그냥 하라는 뜻
* 9/17 지급 예정
오늘 저녁 10시부터 거래 가능해서 오픈하면 다시 리마인드 예정! 자정 지나서 바로 2일차 넘어갈 예정이오니 1일차 빠르게 하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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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리서치방
GM☀️| $BTC $108K | $ETH $4.4K - 메타플래닛 주가 6월 이후 50% 이상 하락 - $WLFI TGE 오늘의 TMI: 1km 뛰고 비와서 집왔더니 비 그침
GM☀️| $BTC $109K | $ETH $4.3K
- Gold price ATH
- $WLFI liquidity fee public buyback proposal
- Gold price ATH
- $WLFI liquidity fee public buyback proposal
크립토 인플루언서 KOL들의 단가를 공개했네요. (원문)
단가보다 중요한 건 160개의 계정 중 단 5개의 계정만 광고 사실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광고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된다면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광고 표시가 없다면 읽는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뺏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KOL분들이 과거에는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시태그 등을 통해 명시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좋은 광고로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과거에 썼던 관련 리포트입니다.)
인플루언서 크립토 마케팅, 어디까지가 옳은 범위일까?
단가보다 중요한 건 160개의 계정 중 단 5개의 계정만 광고 사실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광고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된다면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광고 표시가 없다면 읽는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뺏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KOL분들이 과거에는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시태그 등을 통해 명시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좋은 광고로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과거에 썼던 관련 리포트입니다.)
인플루언서 크립토 마케팅, 어디까지가 옳은 범위일까?
WebX 2025 후기 (원문)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3. 전반적으로 giveaways의 질적/양적 수준 하락.
그래서 Zircuit의 대형 인형과 Binance의 굿즈들이 더욱 빛을 발함.
4. Retail users보다는 기업 관계자들의 참여가 늘어난 건 인상적이었음.
5. 메인 컨퍼런스/사이드 이벤트 통틀어 참여자 절반은 중화권인 듯.
사이드 이벤트나 부스의 현장 staff도 일본어 패치가 완료된 중화권 출신인 경우가 많았음.
그냥 일본 자체에 중화권 인원이 무척 많았음.
6. 일본 로컬 프로젝트 중엔 BTC 렌딩이나 수탁기업 등이 눈에 띄었음.
7. 일본의 Web3/crypto adoption은 아직 낮은 수준(과세도 한몫한 듯).
기업 수준에서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나 자생적인 retail user base는 미미함.
Web3를 오타쿠 문화 중 하나로 인식한다고 함.
8. 어느 사이드 이벤트에서 내 우측엔 중국프젝, 좌측엔 일본프젝이 있었는데
중국프젝은 어떻게든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 반면
일본프젝은 "본업은 별도로 있고 이건 그냥 취미입니다".
9. 일본 탑티어 KOL이자 마케팅 회사 대표와의 대화:
"제 광고 단가는 일본에서 가장 높아요."
"왜 그렇죠?"
"저는 일본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KOL이니까요."
"흠... 그럼 일본의 Web3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음... 몰라요."
10. 한국분들도 좀 뵈었음.
11. 그래도 크립토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일본분들을 여럿 만나서 좋았음.
링크드인에 좋은 후기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보면 왜 재단들이 일본 진출에 계속 실패하는 지 느낄 수 있네요. 한 편으로는 KBW에 오는 외국인들한테 잘 설명해야 좋은 인상을 가지고 갈 것 같다는 생각도...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3. 전반적으로 giveaways의 질적/양적 수준 하락.
그래서 Zircuit의 대형 인형과 Binance의 굿즈들이 더욱 빛을 발함.
4. Retail users보다는 기업 관계자들의 참여가 늘어난 건 인상적이었음.
5. 메인 컨퍼런스/사이드 이벤트 통틀어 참여자 절반은 중화권인 듯.
사이드 이벤트나 부스의 현장 staff도 일본어 패치가 완료된 중화권 출신인 경우가 많았음.
그냥 일본 자체에 중화권 인원이 무척 많았음.
6. 일본 로컬 프로젝트 중엔 BTC 렌딩이나 수탁기업 등이 눈에 띄었음.
7. 일본의 Web3/crypto adoption은 아직 낮은 수준(과세도 한몫한 듯).
기업 수준에서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나 자생적인 retail user base는 미미함.
Web3를 오타쿠 문화 중 하나로 인식한다고 함.
8. 어느 사이드 이벤트에서 내 우측엔 중국프젝, 좌측엔 일본프젝이 있었는데
중국프젝은 어떻게든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 반면
일본프젝은 "본업은 별도로 있고 이건 그냥 취미입니다".
9. 일본 탑티어 KOL이자 마케팅 회사 대표와의 대화:
"제 광고 단가는 일본에서 가장 높아요."
"왜 그렇죠?"
"저는 일본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KOL이니까요."
"흠... 그럼 일본의 Web3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음... 몰라요."
10. 한국분들도 좀 뵈었음.
11. 그래도 크립토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일본분들을 여럿 만나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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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x | Rich O.
WebX 2025 후기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오늘 맘스터치 먹다가 생각난 하이퍼리퀴드가 바꾼 것들
(*항상 신기하게만 보고 막상 사보진 못한)
1) 그랜트 중심 전략에서 프로덕트 중심 전략
2) 바이백 메타
3) 알트코인 DAT (솔라나가 더 빠르긴했음)
(*항상 신기하게만 보고 막상 사보진 못한)
TL;DR
1/ 중국 국영기업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7억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해 홍콩 거래소에 상장
2/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증권이 전통 거래소에 상장된 세계 첫 사례로 기록됨
3/ 기존 사모 방식에서 공모 발행으로 전환해 일반 투자자도 접근 가능하게 됨
분명 중국 정부가 부정적인 스탠스로 기억하는데, 스테이블코인 논의에 이어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말 중국이 미국처럼 개방하게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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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 4천명이 넘는 지정 유저 대상 카드 클레임 가능
: 클래임은 약 8일 이내 진행
: 트위터 활동좀 해보신 분들은 클레임 해두세요
https://cards.monad.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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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Artemis Releases New Digital Asset Treasuries (DAT) Dashboard
Source: https://app.artemisanalytics.com/digital-asset-treasuries
Source: https://app.artemisanalytics.com/digital-asset-treasuries
라이언의 리서치방
GM☀️| $BTC $109K | $ETH $4.3K - Gold price ATH - $WLFI liquidity fee public buyback proposal
GM☀️ | $BTC $111K | $ETH $4.3K
- 스타크넷 약 20분간 정지
- 아르테미스 DAT 대시보드 런칭
- 한국 금융위원회 후보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반을 한국형 블록체인으로 고려 중
- 마윈의 운평금융그룹 이더리움 1만개 매입
- 스타크넷 약 20분간 정지
- 아르테미스 DAT 대시보드 런칭
- 한국 금융위원회 후보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반을 한국형 블록체인으로 고려 중
- 마윈의 운평금융그룹 이더리움 1만개 매입
TL;DR
1/ 미국 SEC와 CFTC가 기존 규제 거래소에서 현물 가상자산 거래 허용한다고 공식 발표
2/ 나스닥 같은 전통 거래소도 비트코인 등 현물 거래 가능해져 - 코인베이스처럼 직접 거래 길 열림
3/ 레버리지, 마진 거래까지 포함해서 허용 - 기존 법 변경 없이 해석만 명확히 한 것
그동안 애매했던 규제 경계선이 명확해지면서 전통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가상자산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흐름은 곧 생길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한투 앱에서 코인을 거래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해서 기존 점유율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원인으로는 1) 제한된 코인 수 2) 기존 투자자의 락인 3) 다른 고객 유형.
따라서 시장이 개방되면 아예 다른 고객 풀이 시장에 들어와 풀이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오지 기존 거래소와 증권사의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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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늘 서프 팀과 미팅하면서 느낀 점
- 일단 과거에 소셜 관련 프로젝트를 좋아해서 Cyber을 무한 매수했다가 큰 손실을 봤었음
- 그래서 Surf 나왔을 때도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옆에서 하도 좋다고해서 사용해보니 코인 관련 AI 중 가장 성능이 좋았음
- 그러던 와중 Surf 팀과 미팅하게 되었는데 팀에서 피드백에 목마름을 느꼈음 (계속 물어봄)
- 오랜만에 진짜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 같다는 인상을 받았고 어떻게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집중하는 팀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 앞으로 리서치 등에 종종 쓸 것 같음
결론: 서프같은 거 만들 줄 알면서, 왜 Cyber는 그랬을까
- 일단 과거에 소셜 관련 프로젝트를 좋아해서 Cyber을 무한 매수했다가 큰 손실을 봤었음
- 그래서 Surf 나왔을 때도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옆에서 하도 좋다고해서 사용해보니 코인 관련 AI 중 가장 성능이 좋았음
- 그러던 와중 Surf 팀과 미팅하게 되었는데 팀에서 피드백에 목마름을 느꼈음 (계속 물어봄)
- 오랜만에 진짜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 같다는 인상을 받았고 어떻게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집중하는 팀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 앞으로 리서치 등에 종종 쓸 것 같음
결론: 서프같은 거 만들 줄 알면서, 왜 Cyber는 그랬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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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BTC $111K | $ETH $4.3K - 스타크넷 약 20분간 정지 - 아르테미스 DAT 대시보드 런칭 - 한국 금융위원회 후보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반을 한국형 블록체인으로 고려 중 - 마윈의 운평금융그룹 이더리움 1만개 매입
GM☀️ | $BTC $111K | $ETH $4.4K
- $CARDS 가격 상승으로 TCG 시장 각광
- PumpFun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는 수수료 인상
- Ondo Finance, 미국 주식 및 ETF 거래 지원하는 '글로벌 마켓'을 출시
- $CARDS 가격 상승으로 TCG 시장 각광
- PumpFun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는 수수료 인상
- Ondo Finance, 미국 주식 및 ETF 거래 지원하는 '글로벌 마켓'을 출시
오늘의 TMI: 이 노래 좋음 (https://www.youtube.com/watch?v=M5g0QgHb09w)
온도 파이낸스의 '글로벌 마켓' 둘러본 후기
- 현재 퍼블릭 공개된 상황은 아니고 Waitlist에 등록해야 추후에 사용 가능함
- 특정 관할권 및 미국 외 투자자 모두 가능함
- 보통 티커 앞에다가 x등 소문자를 붙이는데 온도는 뒤에 on을 붙임 (예를 들어 GOOGLon)
- 24시간 거래 가능, 분할 구매 가능 등 기본적인 거래 기능들이 모두 구현되어 있으며 굉장히 직관적임 (토스 증권 느낌)
- 문서 살펴보면 법적 조항들에 신경 많이 썼다는 것을 느낌
- 업계 내에서 아직까지 트레이딩 볼륨이 낮다는 의견이 많아 글로벌 마켓에서 얼마나 숫자를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볼 예정
- 현재 퍼블릭 공개된 상황은 아니고 Waitlist에 등록해야 추후에 사용 가능함
- 특정 관할권 및 미국 외 투자자 모두 가능함
- 보통 티커 앞에다가 x등 소문자를 붙이는데 온도는 뒤에 on을 붙임 (예를 들어 GOOGLon)
- 24시간 거래 가능, 분할 구매 가능 등 기본적인 거래 기능들이 모두 구현되어 있으며 굉장히 직관적임 (토스 증권 느낌)
- 문서 살펴보면 법적 조항들에 신경 많이 썼다는 것을 느낌
- 업계 내에서 아직까지 트레이딩 볼륨이 낮다는 의견이 많아 글로벌 마켓에서 얼마나 숫자를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볼 예정
라이언의 리서치방
온도 파이낸스의 '글로벌 마켓' 둘러본 후기 - 현재 퍼블릭 공개된 상황은 아니고 Waitlist에 등록해야 추후에 사용 가능함 - 특정 관할권 및 미국 외 투자자 모두 가능함 - 보통 티커 앞에다가 x등 소문자를 붙이는데 온도는 뒤에 on을 붙임 (예를 들어 GOOGLon) - 24시간 거래 가능, 분할 구매 가능 등 기본적인 거래 기능들이 모두 구현되어 있으며 굉장히 직관적임 (토스 증권 느낌) - 문서 살펴보면 법적 조항들에 신경 많이 썼다는…
Ond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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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Global Markets—Bringing Capital Markets Onchai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2065년 65세 이상 고령화비율은 46.6%로 올해(20.3%)보다 2배 이상 급증하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1WL2M
===========
2명중 1명이 65세이상인건 어떤세상일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1WL2M
===========
2명중 1명이 65세이상인건 어떤세상일까
서울경제
"한국 이대로는 정말 안돼"…40년 뒤 무서운 경고 나왔다
정부가 지금처럼 인구가 줄고 성장률이 떨어지는 추세가 유지된다면 앞으로 40년 후엔 나라빚이 지금보다 3배 급등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또 국민연금은 2064년 바닥이 나고, 건강보험도 8년 후엔 준비금이 다 소진될 것이란 진단도 나왔다. 3일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서화백의 그림놀이 🚀
"2065년 65세 이상 고령화비율은 46.6%로 올해(20.3%)보다 2배 이상 급증하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1WL2M =========== 2명중 1명이 65세이상인건 어떤세상일까
스윗영포티도 진짜 영포티가 되겠군요.
스윗영식스티의 시대가 온다.
스윗영식스티의 시대가 온다.
요약
- 코인베이스: 증권을 굳이 여기서?
- 로빈후드: 코인까지 가능하다고?
친구가 갑자기 둘 중 뭘 고르냐고 물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가 증권으로 확장했을 때는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왜 굳이 여기서..?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일단 신뢰도가 더 있고 관리의 편의성이 높아 더 큰 유입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거래소에서 주식 토큰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성과가 미비한 것이 위 생각을 반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로빈후드은 어느새 크립토 수익이 가장 큰 수익의 포션을 차지하고 있죠.
그래서 저보고 코인베이스랑 로빈후드 중에 하나 사라고하면..
190K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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