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의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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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봄은 온다.
(회사와 관계없는 개인 의견입니다)

DM @ryany0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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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RWA 시황]
RWA/Stablecoin Ryan Yoon

✅ 주요 소식

1/ 서클: 기관 대상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 서비스 출시

2/ 온도파이낸스: 기관 대상 실물주식↔주식토큰 직접 전환 지원

3/ 카미노: 마이클 와이즈 CEO로 선임, 미국 기관시장 확대

4/ 유진투자증권·비토즈: 토큰증권 청약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체결

5/ ECB: 폰테스 플랫폼 가동, 중앙은행 화폐 기반 토큰화자산 결제 시작

🐯 Ryan's Comment

서클(Circle)이 기관 투자자를 위해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 서비스(DABB)를 출시했습니다.

기관이 Circle Mint에 BTC를 맡겨 1:1 보증 토큰인 cirBTC를 발급받고, 이를 Morpho 등 온체인 프로토콜에 담보로 제공해 USDC를 빌려 쓰는 구조입니다.

또 이 가운데에 Morpho 가 끼게 되는데, 전통 금융이 온체인으로 연결되는 데에 항상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Morpho의 경우 향후 피 스위치(Fee Switch)가 활성화될 경우 프로토콜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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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서클 주식 약 123만 주 개당 $80.84에 매입

바이낸스는 서클 주식을 2년간 락업한 뒤, 자사 거래소 플랫폼에서 USDC 사용을 적극 촉진 및 홍보할 예정

서클은 바이낸스 인프라를 통해 유치되는 USDC 금액에 비례해 매달 바이낸스에 수수료(인센티브)를 지급

약 7배(840만 주)를 들고 있는 코베는 좋아할까?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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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과세 아직 시기상조'…투자자 74% 반대, 여야서도 '유예론' 무게

다만 조사 결과를 과세 자체에 대한 거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과세에 반대한 투자자의 51.5%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충분히 보완한다면 과세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과세하느냐 마느냐'보다 '현재 제도 그대로 내년부터 시행해도 되느냐'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의미다.

여러분들 + 다수의 KOL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시장에 영향이 갈만큼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세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단 해보자~"가 문제죠. 시장을 키우고 더 많이 거둘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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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겟 해킹 추정 (지갑)

추석은 제발 조용히 좀 지나가자.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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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What Should I Buy at Olive Young?

- Cleanser: Innisfree
- Toner pads: Skinfood Carrot Pad
- Serum (morning only): Goodal Vitamin C
- Serum (morning only): The Ordinary Vitamin B
- Moisturizer: Uriage Xemose
- Bonus: Madecassol Powder from pharmacy

Read Korea Tour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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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Where Should We Meet in Seoul?

1/ Gangnam Station : Gangnam is huge. Saying "let's meet in Gangnam" is like saying "let's meet in Brooklyn"—way too vague. Stick to the station area. Tons of Web3 companies are here.

2/ Apgujeong : Expensive party zone. Ages 20-30 crowd. Lounges, bars, clubs, shopping—if you want to flex, this is your spot.

3/ Seongsu : The hottest district right now. Korean brand shopping everywhere and endless cafes. Perfect for popup hunting. (Pro tip: Konkuk University area is where the early-20s party)
4/ Hongdae : Used to be the cool spot. Still good for hip-hop clubs, tonkatsu, and ramen. Warning: It's on Seoul's west side. Don't try to bounce between Hongdae and Gangnam during rush hour—you'll hate your life.

5/ Yeouido : Financial district. Korea's Wall Street. Unless you're meeting institutions, skip it. (Don't come here just for The Hyundai or Han River—there are better spots)

6/ Bukchon/Seochon : Traditional vibes. Palaces, old Korean culture, museums, art galleries. Go here for the culture hit.
7/ Itaewon : Foreigner party central. Gets busy after 11 PM. By 2 AM, someone's definitely fighting.

8/ Samgakji : Near Itaewon but way chiller. Great wine bars, hip but not crazy. Plus the whole Yongsan/Han River area is getting good—cafes, history, perfect for downtime.

Real Korea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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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너무 바빠서 많이 소식 못올리고 있습니다… 일주일 뒤에 돌아올게요.

위에는 외국인들이 꼭 물어보는 올리브영과 한국 지역 설명 내용입니다. 잘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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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證, 11월 선박 조각투자 추진…"내년 토큰증권으로 확대"

• 11월 선박 조각투자…내년 STO로 확대
• 韓 RWA 시장, 수익보다 인프라 투자 단계
• "주식 토큰화로 해외 자본 유입 기대"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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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_지급결제_제도화_및_전통_결제수단과의_차별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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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정무위 용역보고서 "스테이블코인, 은행 먼저...비은행 자본금 500억"

• 2026~2027년 은행 중심으로 우선 허용한 뒤 2028년 이후 비은행으로 확대하는 단계적 하이브리드 모델을 제안

• 비은행 기관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자격 요건으로는 기존 발의안보다 대폭 강화된 자기자본 500억 원 이상을 제시

• 발행액의 100%를 잔존만기 90일 이하 국고채나 요구불예금 등 준비자산으로 보유해야 하며, 단일 기관 집중 한도를 40%로 제한하고 재담보 및 재사용을 금지

• 환매 기한은 은행 당일~1영업일, 비은행 2영업일을 적용하고, 예금보험 대상에서 제외하는 대신 1인당 1억 원 한도의 별도 보호기금을 설치

• 소매 결제 혁신보다는 통화주권 방어와 국제송금·도매정산 활용에 초점

은행 중심.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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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 스탠리, 월가의 미래를 시험하기 위해 암호화폐 연구소 설립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 탈중앙화 금융(DeFi) 등 블록체인 기술의 비즈니스 활용성을 테스트하기 위한 '디지털 자산 랩(Digital Asset Lab)'을 출범 (격리 환경)

시대는 분명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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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KBW 후기]

여느 때보다도 더욱 길게 느껴졌던 KBW 기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느낀 점을 공유드립니다.

1/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 '기관'의 존재감

KBW 메인 행사장에서도 국내외 주요 기관들의 이름을 쉽게 볼 수 있었고, 저희 행사에서도 기관 관계자분들의 참석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논의의 화두가 단순히 리테일 대상 마케팅을 넘어, 기관과의 접점 마련 및 실질적인 협업으로 확실히 이동했다고 느껴집니다.

2/ 더 깊어지는 리테일의 '골수화'와 시장의 양극화

반면 리테일 시장은 더욱 마니아적이자 골수 팬덤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트레이딩 대회에서 화제가 된 '자두두' 영상처럼, 리테일 세력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더욱 광적이고 밈 중심의 문화로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도권 중심의 기관 시장과 디젠(Degen) 중심의 리테일 시장으로 명확히 나뉘는 양극화 현상이 체감됩니다.

3/ 유사 컨퍼런스의 범람과 프리미엄화의 필요성

메인 행사급에 준하는 유사한 성격의 컨퍼런스를 보며 시장의 파이는 정해져 있는데 이벤트 수가 늘어나다 보니 몇몇 행사의 밀도나 효율은 오히려 떨어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욱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만이 살아남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 '상장' 이야기가 사라진 첫 행사

예년과 달리 단기적인 토큰 상장(TGE)이나 가격 상승을 노골적으로 다루는 논의가 대폭 줄었습니다. 단순 토큰 발행보다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인가", "실제 유저와 유즈케이스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뜻깊은 변화였습니다.

5/ 시장의 확실한 한 축으로 자리 잡을까 싶은 'AI 에이전트'

토큰화, 스테이블코인은 당연하고 'AI 에이전트' 역시도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만 에이전트의 역할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실증적이지 못하니 어색한 느낌은 여전합니다.

6/ 한국 BD의 위기감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뵌 글로벌 재단 소속의 한국 BD 분들이 유독 많이 피곤해 보였습니다. 단순히 커뮤니티를 관리하거나 '지역 마케팅' 롤에만 머문다면 앞으로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위기감도 엿보였습니다. 시장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국내외 주요 기관들과의 실질적인 접점을 마련하고 비즈니스 딜을 성사시키는 등 한 차원 높은 B2B 역량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여기까지로 줄이겠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같이했던 KBW, Eastpoint, 아발란체, SPI, 빗고, 오르카, 캔톤, 모나드 더욱 감사합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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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사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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