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낙서장
Pyth / 피스 백악관 문서 위조??
1. 배경
얼마 전 미국 상무부에서 경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배포하기 위해 체인링크와 피스네트워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체인링크는 6개의 경제 지표를 온체인으로 제공하게 됐고, 피스는 단 1개만 담당하게 됐다.
2. 백악관 보도자료 위조
피스 네트워크는 상무부 발표를 홍보하면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백악관 공식 보도자료를 위조하고 배포했다.
최초 트위터 공지에는 트럼프 이름과 백악관 로고가 들어간 공식 문서처럼 꾸며놨고, 백악관이 직접 인정한 것처럼 기사 링크를 달아 언플까지 시도했다.
그러나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를 봐도 이번 상무부 발표와 관련된 백악관의 공식 성명이나 보도자료는 없다.
= 상무부에서만 나온 보도고, 백악관은 개입한적이 아예 없다.
그럼에도 피스 네트워크 CEO는 있지도 않은 백악관 보도자료를 사칭하며 자신들이 백악관 독점 보도자료에 유일하게 인용됐다고 주장.
3. 고소미(제발)
논란이 되자 뒤늦게 문제의 위조된 이미지를 다른 이미지로 교체했지만 백악관 로고 사용은 미국법에 따라 엄격히 제한된 사항이라 잘하면 법적 논란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피스가 한 행동은 단순 해프닝이라기 보단 시장 전체를 기망하는 시세조종에 가깝다.
오라클 사업의 핵심은 안정성과 신뢰인데, 묵묵히 자기 할 일 하는 체인링크와 달리 저급한 사기 언플치는 피스는 더 비교될 수밖에 없다.
이쯤되면 피스는 오라클 사업을 하기 싫은게 아닐까?
1. 배경
얼마 전 미국 상무부에서 경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배포하기 위해 체인링크와 피스네트워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체인링크는 6개의 경제 지표를 온체인으로 제공하게 됐고, 피스는 단 1개만 담당하게 됐다.
2. 백악관 보도자료 위조
피스 네트워크는 상무부 발표를 홍보하면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백악관 공식 보도자료를 위조하고 배포했다.
최초 트위터 공지에는 트럼프 이름과 백악관 로고가 들어간 공식 문서처럼 꾸며놨고, 백악관이 직접 인정한 것처럼 기사 링크를 달아 언플까지 시도했다.
그러나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를 봐도 이번 상무부 발표와 관련된 백악관의 공식 성명이나 보도자료는 없다.
= 상무부에서만 나온 보도고, 백악관은 개입한적이 아예 없다.
그럼에도 피스 네트워크 CEO는 있지도 않은 백악관 보도자료를 사칭하며 자신들이 백악관 독점 보도자료에 유일하게 인용됐다고 주장.
3. 고소미(제발)
논란이 되자 뒤늦게 문제의 위조된 이미지를 다른 이미지로 교체했지만 백악관 로고 사용은 미국법에 따라 엄격히 제한된 사항이라 잘하면 법적 논란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피스가 한 행동은 단순 해프닝이라기 보단 시장 전체를 기망하는 시세조종에 가깝다.
오라클 사업의 핵심은 안정성과 신뢰인데, 묵묵히 자기 할 일 하는 체인링크와 달리 저급한 사기 언플치는 피스는 더 비교될 수밖에 없다.
이쯤되면 피스는 오라클 사업을 하기 싫은게 아닐까?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ESP) 그랜트 일시 중단에 대한 생각
🐯 그랜트 피로감과 실용성 증명 압박
이더리움조차도 그랜트 효율성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그랜트 헌터들이 늘어나는 한편, 일부 재단에서는 약속한 그랜트를 지급하지 않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양쪽 모두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업계 전반에 그랜트 "낭비"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제 막 생태계를 구축해야 하는 신규 블록체인 재단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단순히 그랜트만 뿌려서 생태계를 키우는 기존 전략은 한계에 부딪힌 상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재단이 직접 킬러 앱을 만들어 인프라의 실용성을 먼저 증명하고, 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개발자들을 유인하는 방향으로 전략 전환이 필요할 것입니다.
TL;DR
1/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이 오픈 그랜트 신청을 일시 중단하고 전략 재편에 돌입 (2024년 105개 프로젝트에 300만달러 지원했던 프로그램)
2/ 기존 "신청받아서 주는 방식"에서 "필요한 걸 먼저 정하고 찾아서 주는 방식"으로 전환, Q4 2025에 새 접근법 발표 예정
3/ 기존 수혜자 지원은 유지되지만 신규 그랜트 검토는 당분간 중단
이더리움조차도 그랜트 효율성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그랜트 헌터들이 늘어나는 한편, 일부 재단에서는 약속한 그랜트를 지급하지 않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양쪽 모두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업계 전반에 그랜트 "낭비"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제 막 생태계를 구축해야 하는 신규 블록체인 재단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단순히 그랜트만 뿌려서 생태계를 키우는 기존 전략은 한계에 부딪힌 상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재단이 직접 킬러 앱을 만들어 인프라의 실용성을 먼저 증명하고, 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개발자들을 유인하는 방향으로 전략 전환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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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BTC $109K (+1.6%) $ETH $4.4K (+2.8%)
- 트럼프 사망 루머
- 한국 내 밋업 이벤트 단순 참여로 누적 $10K 수익
- 스토리 IP 바이백 및 파트너십 뉴스로 약 30프로 상승
- 스테이블코인 페이먼스 서비스 Rain $58M 투자 유치
- 트럼프 사망 루머
- 한국 내 밋업 이벤트 단순 참여로 누적 $10K 수익
- 스토리 IP 바이백 및 파트너십 뉴스로 약 30프로 상승
- 스테이블코인 페이먼스 서비스 Rain $58M 투자 유치
오늘의 TMI. 고모한테 카톡왔는데, 나한테 알트코인 시황 물어봤음 음..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투자에 관한 저의 생각을 남겨보고 싶어서 폴인 인터뷰를 진행해보게 되었습니다 🙂
3년 넘게 투자자라는 직업으로 살아보면서 돈에 관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잘 기록된 것 같아서 좋네요 ㅎㅎ
"예를 들면, 제가 2024년 팔란티어에 투자했고, 올해 로빈후드에 투자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성장의 변곡점이 보였을 때 투자를 진행했어요. 회사가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알려줬는데, 아직 숫자가 찍혀 있지 않다보니 시장에서 이걸 완전히 반영하지 않은 모습들이 보이더라고요. 즉,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알고 있다면 어느 순간 성장의 모습들이 보이고, 그 성장에 투자하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죠. 성장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버는 근본적인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아요."
https://www.folin.co/article/12102/gift/dn3llfNqPNAHZFu9Uj2uNcdLa4DT4NO8
3년 넘게 투자자라는 직업으로 살아보면서 돈에 관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잘 기록된 것 같아서 좋네요 ㅎㅎ
"예를 들면, 제가 2024년 팔란티어에 투자했고, 올해 로빈후드에 투자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성장의 변곡점이 보였을 때 투자를 진행했어요. 회사가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알려줬는데, 아직 숫자가 찍혀 있지 않다보니 시장에서 이걸 완전히 반영하지 않은 모습들이 보이더라고요. 즉,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알고 있다면 어느 순간 성장의 모습들이 보이고, 그 성장에 투자하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죠. 성장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버는 근본적인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아요."
https://www.folin.co/article/12102/gift/dn3llfNqPNAHZFu9Uj2uNcdLa4DT4NO8
folin.co
98년생 심사역의 투자법3 "돈에도 체력 있어, 평소에 다져놔"
"이렇게 공부하기 쉬워졌는데투자를 안 하는 건 말이 안 되죠."전종현 N파트너스 VC 심사역. ©폴인, 송승훈전종현의 인사이트. 투자업계에서 알 만한 사
👍2
GM☀️| $BTC $108K | $ETH $4.4K
- 메타플래닛 주가 6월 이후 50% 이상 하락
- $WLFI TGE
- 메타플래닛 주가 6월 이후 50% 이상 하락
- $WLFI TGE
오늘의 TMI: 1km 뛰고 비와서 집왔더니 비 그침
🐯 비트 하락에 이더 하락이 더해지면서 알트코인도 크게 빠지는 모습입니다. RWA 시장이라고 다를 건 없었지만, 스테이블코인 관련 네러티브는 강화되는 모습이네요.
시장 상황
- 토큰화 시장 규모는 $27.92B으로 최근 들어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전체 시장이 하락하면서 RWA 토큰은 8.5% 하락했습니다. AI agent 하락이 제일 거세네요.
- 스테이블코인 관련 프로젝트인 Rain($58M), M0($40M)은 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주요 뉴스 (전체 읽기)
1/ SBlackRock BUIDL 토큰화 국채펀드, 29억 달러 돌파 - 연초 6억 4,900만 달러에서 급성장
2/ 태국 재무부·KuCoin, G-Token 프로그램으로 1,530억 원 규모 토큰화 국채 발행
3/ VanEck CEO, 이더리움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
4/ AAVE, 토큰화 RWA 담보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대출 Horizon 플랫폼 공개
5/ Circle, Mastercard·Finastra와 USDC 국제 결제 확대 협력 - 글로벌 은행 시스템 비용 절감
살려줘 불장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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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TGE
Ondo Finance
- 9월 3일 Ondo Global Markets 출시로 100개+ 토큰화 주식·ETF 이더리움 론칭 예정
Plume Network
- RWA 상품 홀더 수 급증으로 1위 달성
Injective Protocol
- 코드 커밋 수 36.4K로 블록체인 프로토콜 중 1위 (Token Relations)
SKY Ecosystem
- Jupiter Lend 통해 솔라나에서 USDS 리워드 출시 (최대 28% APY)
- SKY 스테이커들에게 연 18% 비율로 1,800만+ USDS 지급
Maple Finance
- 기관 대출 90억 달러 돌파
MANTRA Chain
- 250억원 OM 토큰 바이백 발표 (투자자 지원, 유통 공급량의 ~10%)
- MANTRA Finance의 첫 규제 RWA 제품으로 Pyse E-Bike Fleet 예고
Clearpool Finance
- Ozean 사전예치 캠페인 완료 후 PayFi Vaults에 집중
pre-TGE
Plasma Foundation
- 바이낸스 Earn USDT 고정상품 캠페인에서 10억 달러 TVL 달성 (완전 매진)
CAP Protocol
- 700억원+ TVL 달성
- RedStone Oracles 파트너십
THEO Network
- thBILL이 500억원 TVL 마일스톤 달성
Rialo
- 실시간 적응하는 반응형 온체인 자산 예고 (글로벌 이벤트 시 포트폴리오 자동 조정 등)
M0
- Polychain, Ribbit Capital, Endeavor Catalyst 주도로 400억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Rain
Sapphire Ventures 주도로 580억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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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역시나 기다리고 있던 딸깍 이벤트가 떠서 빠르게 공유드립니다. 총 보상 250,000 WLFI 를 참여자 N빵 예정이오니 참고!
이벤트 공지
- 이벤트 기간: 9/1 ~ 9/3
- 기간 내 WLFI 를 한 번이라도 거래
- 기간동안 WLFI 거래 날짜 많을수록 더 많은 보상 얻음
→ 3일 연속으로 그냥 하라는 뜻
* 9/17 지급 예정
오늘 저녁 10시부터 거래 가능해서 오픈하면 다시 리마인드 예정! 자정 지나서 바로 2일차 넘어갈 예정이오니 1일차 빠르게 하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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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리서치방
GM☀️| $BTC $108K | $ETH $4.4K - 메타플래닛 주가 6월 이후 50% 이상 하락 - $WLFI TGE 오늘의 TMI: 1km 뛰고 비와서 집왔더니 비 그침
GM☀️| $BTC $109K | $ETH $4.3K
- Gold price ATH
- $WLFI liquidity fee public buyback proposal
- Gold price ATH
- $WLFI liquidity fee public buyback proposal
크립토 인플루언서 KOL들의 단가를 공개했네요. (원문)
단가보다 중요한 건 160개의 계정 중 단 5개의 계정만 광고 사실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광고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된다면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광고 표시가 없다면 읽는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뺏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KOL분들이 과거에는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시태그 등을 통해 명시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좋은 광고로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과거에 썼던 관련 리포트입니다.)
인플루언서 크립토 마케팅, 어디까지가 옳은 범위일까?
단가보다 중요한 건 160개의 계정 중 단 5개의 계정만 광고 사실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광고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된다면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광고 표시가 없다면 읽는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뺏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KOL분들이 과거에는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시태그 등을 통해 명시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좋은 광고로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과거에 썼던 관련 리포트입니다.)
인플루언서 크립토 마케팅, 어디까지가 옳은 범위일까?
WebX 2025 후기 (원문)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3. 전반적으로 giveaways의 질적/양적 수준 하락.
그래서 Zircuit의 대형 인형과 Binance의 굿즈들이 더욱 빛을 발함.
4. Retail users보다는 기업 관계자들의 참여가 늘어난 건 인상적이었음.
5. 메인 컨퍼런스/사이드 이벤트 통틀어 참여자 절반은 중화권인 듯.
사이드 이벤트나 부스의 현장 staff도 일본어 패치가 완료된 중화권 출신인 경우가 많았음.
그냥 일본 자체에 중화권 인원이 무척 많았음.
6. 일본 로컬 프로젝트 중엔 BTC 렌딩이나 수탁기업 등이 눈에 띄었음.
7. 일본의 Web3/crypto adoption은 아직 낮은 수준(과세도 한몫한 듯).
기업 수준에서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나 자생적인 retail user base는 미미함.
Web3를 오타쿠 문화 중 하나로 인식한다고 함.
8. 어느 사이드 이벤트에서 내 우측엔 중국프젝, 좌측엔 일본프젝이 있었는데
중국프젝은 어떻게든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 반면
일본프젝은 "본업은 별도로 있고 이건 그냥 취미입니다".
9. 일본 탑티어 KOL이자 마케팅 회사 대표와의 대화:
"제 광고 단가는 일본에서 가장 높아요."
"왜 그렇죠?"
"저는 일본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KOL이니까요."
"흠... 그럼 일본의 Web3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음... 몰라요."
10. 한국분들도 좀 뵈었음.
11. 그래도 크립토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일본분들을 여럿 만나서 좋았음.
링크드인에 좋은 후기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보면 왜 재단들이 일본 진출에 계속 실패하는 지 느낄 수 있네요. 한 편으로는 KBW에 오는 외국인들한테 잘 설명해야 좋은 인상을 가지고 갈 것 같다는 생각도...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3. 전반적으로 giveaways의 질적/양적 수준 하락.
그래서 Zircuit의 대형 인형과 Binance의 굿즈들이 더욱 빛을 발함.
4. Retail users보다는 기업 관계자들의 참여가 늘어난 건 인상적이었음.
5. 메인 컨퍼런스/사이드 이벤트 통틀어 참여자 절반은 중화권인 듯.
사이드 이벤트나 부스의 현장 staff도 일본어 패치가 완료된 중화권 출신인 경우가 많았음.
그냥 일본 자체에 중화권 인원이 무척 많았음.
6. 일본 로컬 프로젝트 중엔 BTC 렌딩이나 수탁기업 등이 눈에 띄었음.
7. 일본의 Web3/crypto adoption은 아직 낮은 수준(과세도 한몫한 듯).
기업 수준에서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나 자생적인 retail user base는 미미함.
Web3를 오타쿠 문화 중 하나로 인식한다고 함.
8. 어느 사이드 이벤트에서 내 우측엔 중국프젝, 좌측엔 일본프젝이 있었는데
중국프젝은 어떻게든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 반면
일본프젝은 "본업은 별도로 있고 이건 그냥 취미입니다".
9. 일본 탑티어 KOL이자 마케팅 회사 대표와의 대화:
"제 광고 단가는 일본에서 가장 높아요."
"왜 그렇죠?"
"저는 일본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KOL이니까요."
"흠... 그럼 일본의 Web3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음... 몰라요."
10. 한국분들도 좀 뵈었음.
11. 그래도 크립토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일본분들을 여럿 만나서 좋았음.
Linkedin
#webx | Rich O.
WebX 2025 후기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1. 일단 메인 컨퍼런스 참가인원은, 개인적으로 체감되진 않았으나 주최측의 주장으론 늘었다고 함.
그러나 부스 규모는 확실히 줄었음.
작년에는 나가는 통로에도 빽빽하게 부스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아예 없어짐.
2. Japan Open Chain 같은 major local Layer 1은 올해 참가 안함.
작년에 참가했으나 결과가 회의적이었기에 올해는 사이드 이벤트만 진행.
OneKey를 비롯한 기타 메이저 지갑 프로젝트도 불참.…
오늘 맘스터치 먹다가 생각난 하이퍼리퀴드가 바꾼 것들
(*항상 신기하게만 보고 막상 사보진 못한)
1) 그랜트 중심 전략에서 프로덕트 중심 전략
2) 바이백 메타
3) 알트코인 DAT (솔라나가 더 빠르긴했음)
(*항상 신기하게만 보고 막상 사보진 못한)
TL;DR
1/ 중국 국영기업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7억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해 홍콩 거래소에 상장
2/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증권이 전통 거래소에 상장된 세계 첫 사례로 기록됨
3/ 기존 사모 방식에서 공모 발행으로 전환해 일반 투자자도 접근 가능하게 됨
분명 중국 정부가 부정적인 스탠스로 기억하는데, 스테이블코인 논의에 이어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말 중국이 미국처럼 개방하게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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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 4천명이 넘는 지정 유저 대상 카드 클레임 가능
: 클래임은 약 8일 이내 진행
: 트위터 활동좀 해보신 분들은 클레임 해두세요
https://cards.monad.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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