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USDC 거래량 613억 달러(90% 증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점유율 28% 달성
- 매출 6.6억 달러(53% 증가)하지만 순손실 4.8억 달러는 IPO 관련 비용
- Layer 1 Arc 소개
- 기관 고객들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속화 (바이낸스, 코페이, FIS 등 대형 파트너십)
- Circle Payments Network로 100개 이상 금융기관 대기줄 확보
- 미국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규제 환경 명확해짐
- IPO 관련 일회성 비용이 5.9억 달러(주식 보상비 4.2억 + 전환사채 공정가치 상승분 1.7억)
- 실제 사업성과를 보여주는 조정 EBITDA는 1.26억 달러로 52% 성장
매출 마진도 50%로 건전한 수익구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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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M 호환 오픈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USDC를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
- 스테이블코인 FX 엔진 내장, 1초 미만 결제 완결성, 선택적 프라이버시 제어 제공
- 올 가을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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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리서치방
걱정되는 부분
기존 체인들: 기관들아 우리 체인을 써라!
기관: 내가 만듬 ㅅㄱ
기존 체인들: 기관들아 우리 체인을 써라!
기관: 내가 만듬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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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Aave Flips Three More Banks, Breaks into the Top 40 Banks by Size
Source: https://x.com/0xKolten/status/1955328297111355393
Source: https://x.com/0xKolten/status/1955328297111355393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Etherrock #26 Sold For 135 ETH (~$607K)
Source: https://etherscan.io/tx/0xf2f6c1afb67193a0ea8bad28d7d94d4e09c97d8366d0bf59c144456d280323b8
Source: https://etherscan.io/tx/0xf2f6c1afb67193a0ea8bad28d7d94d4e09c97d8366d0bf59c144456d280323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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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입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사랑하는 한국이지만, 정작 한국 내에서 많은 변화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업계에 계시는 빌더분들과 함께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래는 GS에서 제공하는 독립서체입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gscaltexmediahub.com/esg/the-energy-of-independence-fighters-2/
모든 프로젝트가 사랑하는 한국이지만, 정작 한국 내에서 많은 변화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업계에 계시는 빌더분들과 함께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래는 GS에서 제공하는 독립서체입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gscaltexmediahub.com/esg/the-energy-of-independence-fighter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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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모로이 심야식당 深夜食堂 (Earl)
“日국채 수요 ‘진공청소기’ 될 것”…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임박
• 일본 금융청(FSA), 도쿄 핀테크 기업 JPYC를 자금이동업자로 이달 말 등록 예정 → 올가을 일본 최초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JPYC) 발행 개시
• 1JPYC=1엔 가치 유지, 담보는 은행 예금 + 일본국채(JGB)
• 국제송금·기업결제·DeFi 활용, 금리 차이에서 수익을 노리는 캐리트레이드 수단으로도 기대.
• JPYC, 3년간 1조엔 (~10조 원) 발행 목표. 헤지펀드·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 관심. 일본 국채에 대한 신규 수요 창출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국채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
• 리스크 요인: 국채 가격 하락 시 담보 가치 감소로 ‘디페깅’ 우려. 발행사가 책임 부담, 발행액의 101% 예치 의무로 유동성 리스크 완화 시도. 국채 이자는 발행사 수익으로 귀속, 이용자 이자 지급 불가 (포인트 등 소소한 혜택만 가능).
• 제도적 기반: 2023년 개정 자금결제법 → 은행·자금이동업자·신탁회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JPYC가 첫 사례, 추가 발행 기업 증가 전망.
日 자금결제법에 따라 공식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발행되는 첫 사례는 JPYC가 차지했습니다. JPYC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계좌입금형 프리페이드 토큰 형태로 이더리움·폴리곤 등에서 발행해 왔으며, 주로 리테일 레벨 도입을 추진했었던 기업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2591
• 일본 금융청(FSA), 도쿄 핀테크 기업 JPYC를 자금이동업자로 이달 말 등록 예정 → 올가을 일본 최초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JPYC) 발행 개시
• 1JPYC=1엔 가치 유지, 담보는 은행 예금 + 일본국채(JGB)
• 국제송금·기업결제·DeFi 활용, 금리 차이에서 수익을 노리는 캐리트레이드 수단으로도 기대.
• JPYC, 3년간 1조엔 (~10조 원) 발행 목표. 헤지펀드·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 관심. 일본 국채에 대한 신규 수요 창출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국채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
• 리스크 요인: 국채 가격 하락 시 담보 가치 감소로 ‘디페깅’ 우려. 발행사가 책임 부담, 발행액의 101% 예치 의무로 유동성 리스크 완화 시도. 국채 이자는 발행사 수익으로 귀속, 이용자 이자 지급 불가 (포인트 등 소소한 혜택만 가능).
• 제도적 기반: 2023년 개정 자금결제법 → 은행·자금이동업자·신탁회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JPYC가 첫 사례, 추가 발행 기업 증가 전망.
日 자금결제법에 따라 공식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발행되는 첫 사례는 JPYC가 차지했습니다. JPYC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계좌입금형 프리페이드 토큰 형태로 이더리움·폴리곤 등에서 발행해 왔으며, 주로 리테일 레벨 도입을 추진했었던 기업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2591
Naver
“日국채 ‘진공청소기’ 될 것"…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코앞
출처=챗GPT 일본정부가 엔화에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 올 가을 일본 최초로 시장에서 유통될 예정이다. 금융청(FSA)은 도쿄 소재 핀테크 기업 JPYC를 이달 말 자금이동업자로 등록할 예정으로, 등록 완
창립자의 퇴사:
제이슨자오가 스토리 프로토콜 풀타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인공지능 벤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드바이저로 지속)
이에 대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저는 이에 대해 저스디스의 노바뱀 사건이 떠오르더라고요.
저스디스는 과거 "돈은 벌고 싶어? 노선 바꾼 뱀 새끼들"이라며 방송으로 넘어간 래퍼들을 디스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도 쇼미더머니에 5시즌 연속 출연하고 발라드까지 불렀죠.
제이슨자오도 어느면에서는 비슷합니다. 스토리 런칭할 때는 "지적재산권 인프라의 미래"를 외쳤는데, 토큰이 어느 정도 자리잡자 이동하게 된거죠.
솔직히 저스디스는 성공했습니다. 과거 언더그라운드에만 있었으면 개인으로서 말라죽었을 거예요. 개인의 선택으로는 당연히 응원해야죠.
제이슨자오도 마찬가지입니다. 3.5년간 고생해서 빌딩했고 큰 수익을 거뒀을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도 아쉬울 게 없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 궤도에 완전하게 안착하지 못한 스토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관여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새 회사에 전념하겠다는 거니까요.
노선을 바꿨지만 이들을 뱀이라고 하기에는 과하고, 그렇다고 이들의 행보를 완전히 응원하기는 어려운.
저스디스의 앨범을 아직도 기다리는 저로서는 제이슨자오가 만들어낼 또다른 결과물이 기대되는 모순적인 감정이 드네요.
앨범이나 내!
제이슨자오가 스토리 프로토콜 풀타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인공지능 벤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드바이저로 지속)
이에 대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받을 토큰 다 받고 나가는 거냐 vs 스토리 가격도 괜찮은데 왜 그러냐.
저는 이에 대해 저스디스의 노바뱀 사건이 떠오르더라고요.
저스디스는 과거 "돈은 벌고 싶어? 노선 바꾼 뱀 새끼들"이라며 방송으로 넘어간 래퍼들을 디스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도 쇼미더머니에 5시즌 연속 출연하고 발라드까지 불렀죠.
제이슨자오도 어느면에서는 비슷합니다. 스토리 런칭할 때는 "지적재산권 인프라의 미래"를 외쳤는데, 토큰이 어느 정도 자리잡자 이동하게 된거죠.
솔직히 저스디스는 성공했습니다. 과거 언더그라운드에만 있었으면 개인으로서 말라죽었을 거예요. 개인의 선택으로는 당연히 응원해야죠.
제이슨자오도 마찬가지입니다. 3.5년간 고생해서 빌딩했고 큰 수익을 거뒀을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도 아쉬울 게 없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 궤도에 완전하게 안착하지 못한 스토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관여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새 회사에 전념하겠다는 거니까요.
노선을 바꿨지만 이들을 뱀이라고 하기에는 과하고, 그렇다고 이들의 행보를 완전히 응원하기는 어려운.
저스디스의 앨범을 아직도 기다리는 저로서는 제이슨자오가 만들어낼 또다른 결과물이 기대되는 모순적인 감정이 드네요.
앨범이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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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연구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한 단기 국고채 필요성 제기 (원문)
📌 왜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가?
-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통화 주권 약화 위험 대응
-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서 원화 활용도 제고 필요
- 미국·유럽 등 주요국 제도권 편입 가속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
📌 현재 한국의 문제점은?
- 한국은 선진국 중 유일하게 단기 국채(1년 미만) 미발행 국가
- 국가재정법상 총발행액 기준 국회 승인으로 단기채 발행 제약
- 현재 활용 가능한 초단기 무위험 채권은 14.2조원(경과물 국고채) + 26.5조원(통안증권) 수준
📌 주요국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현황은?
- USDT, USDC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은 대부분 단기 국채를 준비자산으로 활용
- 미국 GENIUS법: 만기 93일 미만 단기 국채, 정부 MMF 등만 인정
- EU MiCA: 고유동성·저위험 금융상품으로 준비자산 제한
✏️ 제도 개선이 시급한 이유
- 미국은 코로나19 당시 단기 국채 비중을 81.4%까지 늘려 탄력적 재정 운용을 시연했지만, 한국은 이런 유연성이 제도적으로 차단된 상태
- 국가재정법 개정을 통해 국채 승인 기준을 '총발행액'에서 '순증액·잔액'으로 변경해야 단기 국고채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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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NIUS법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관심 급증,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준비자산 부족 문제 지적
-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통화 주권 약화 위험 대응
-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서 원화 활용도 제고 필요
- 미국·유럽 등 주요국 제도권 편입 가속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
- 한국은 선진국 중 유일하게 단기 국채(1년 미만) 미발행 국가
- 국가재정법상 총발행액 기준 국회 승인으로 단기채 발행 제약
- 현재 활용 가능한 초단기 무위험 채권은 14.2조원(경과물 국고채) + 26.5조원(통안증권) 수준
- USDT, USDC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은 대부분 단기 국채를 준비자산으로 활용
- 미국 GENIUS법: 만기 93일 미만 단기 국채, 정부 MMF 등만 인정
- EU MiCA: 고유동성·저위험 금융상품으로 준비자산 제한
- 미국은 코로나19 당시 단기 국채 비중을 81.4%까지 늘려 탄력적 재정 운용을 시연했지만, 한국은 이런 유연성이 제도적으로 차단된 상태
- 국가재정법 개정을 통해 국채 승인 기준을 '총발행액'에서 '순증액·잔액'으로 변경해야 단기 국고채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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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리서치방
창립자의 퇴사: 제이슨자오가 스토리 프로토콜 풀타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인공지능 벤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드바이저로 지속) 이에 대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받을 토큰 다 받고 나가는 거냐 vs 스토리 가격도 괜찮은데 왜 그러냐. 저는 이에 대해 저스디스의 노바뱀 사건이 떠오르더라고요. 저스디스는 과거 "돈은 벌고 싶어? 노선 바꾼 뱀 새끼들"이라며 방송으로 넘어간 래퍼들을 디스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도 쇼미더머니에…
생각해보니까 리서치도 썼었네요. 없는 게 없다;;
1/ 웹3 프로젝트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과 제품보다 창업자의 인물에 대한 신뢰에 크게 의존하며, 그 영향력은 토큰 가격에까지 직결된다.
2/ 창업자는 초기 추진력의 원천이지만 동시에 단일 실패 지점이 되기 쉬우며, 갑작스러운 이탈이나 발언 하나가 프로젝트 전체를 흔들 수 있다.
3/ 최근 솔라나 등 일부 프로젝트는 창업자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권한을 분산하는 실험을 시작했지만, 아직 완성된 운영 모델은 부재하며 변화의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start-founder-bless-or-risk-kor
1/ 웹3 프로젝트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과 제품보다 창업자의 인물에 대한 신뢰에 크게 의존하며, 그 영향력은 토큰 가격에까지 직결된다.
2/ 창업자는 초기 추진력의 원천이지만 동시에 단일 실패 지점이 되기 쉬우며, 갑작스러운 이탈이나 발언 하나가 프로젝트 전체를 흔들 수 있다.
3/ 최근 솔라나 등 일부 프로젝트는 창업자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권한을 분산하는 실험을 시작했지만, 아직 완성된 운영 모델은 부재하며 변화의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start-founder-bless-or-risk-kor
Tiger-Research
웹3 프로젝트의 딜레마: 스타 창업자는 축복인가, 리스크인가
창업자 중심 운영 구조가 만들어내는 리스크와 그 대안
1/ 시티그룹이 스테이블코인 보관·관리 서비스 검토 중. 피서브,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기존 대형 금융사들과 합류
2/ 비트코인 ETF 등 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 서비스도 고려. 코인베이스 등 기존 업체와 직접 경쟁 구도 형성
3/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중이며, 이미 뉴욕-런던-홍콩 간 블록체인 달러 결제 서비스 운영
✍️ 업계 영향 분석
기존 암호화폐 기업들에게는 위협이자 기회입니다. 시티그룹 같은 대형 은행이 진입하면 시장 신뢰도는 높아지지만, 코인베이스 등 기존 업체들은 고객을 빼앗길 수 있죠.
다만 규제 준수와 전통 금융 연결에서는 은행들이 유리하니, 기존 업체들은 더 혁신적인 서비스나 틈새 시장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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