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How Stable Powers The Real-World Wallet Stack (Stable Stack Series Part 1)
> This series explore how Stablechain is transforming stablecoins from passive assets into active building blocks of a smarter financial system.
> Part 1 discuss how Stable is building the first stablechain fueled by USDT for global, instant, and seamless transactions👇
Source: https://twitter.com/stable/status/195492408819733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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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Stable (@stable) on X
How Stable Powers The Real-World Wallet Stack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스트라이프, 패러다임과 함께 L1 블록체인 "Tempo" 개발 중
이전에 업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PSP 기업인 스트라이프가 L1 블록체인을 빌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드디어 루머가 실체로 확인되었네요.
스트라이프는 최근 임베디드 월렛 인프라 기업인 프라이비(Privy)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인 브릿지(Bridge)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지갑 인프라까지 갖추었다면, 다음 단계는 당연히 블록체인이겠죠?
아직 Tempo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스트라이프에 활용될지는 전혀 나온바가 없지만, 제가 이전에 이를 예상하는 아티클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전에 PSP 역할 정도만 수행했었다면, 스트라이프 L1 도입을 통해 사실상 카드 네트워크, 발급 은행의 역할까지 전부 독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페이먼트, 단기예치금 운용 자동화까지 도맡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기존에 비자, 마스터카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이는 기존 인프라에 조금만 활용하는 것일 뿐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트라이프가 블록체인을 도입하게된다면, 이는 기존 결제 시스템의 완전한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일 것입니다.
(상단 그림은 저의 예상도입니다)
Four Pillars 아티클: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뉴스 링크: https://fortune.com/crypto/2025/08/11/stripe-blockchain-tempo-paradigm/
이전에 업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PSP 기업인 스트라이프가 L1 블록체인을 빌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드디어 루머가 실체로 확인되었네요.
스트라이프는 최근 임베디드 월렛 인프라 기업인 프라이비(Privy)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인 브릿지(Bridge)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지갑 인프라까지 갖추었다면, 다음 단계는 당연히 블록체인이겠죠?
아직 Tempo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스트라이프에 활용될지는 전혀 나온바가 없지만, 제가 이전에 이를 예상하는 아티클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전에 PSP 역할 정도만 수행했었다면, 스트라이프 L1 도입을 통해 사실상 카드 네트워크, 발급 은행의 역할까지 전부 독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페이먼트, 단기예치금 운용 자동화까지 도맡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기존에 비자, 마스터카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이는 기존 인프라에 조금만 활용하는 것일 뿐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트라이프가 블록체인을 도입하게된다면, 이는 기존 결제 시스템의 완전한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일 것입니다.
(상단 그림은 저의 예상도입니다)
Four Pillars 아티클: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뉴스 링크: https://fortune.com/crypto/2025/08/11/stripe-blockchain-tempo-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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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상장 후 400% 급등한 Circle이 오늘 첫 분기 실적 발표
- USDC 공급량 3개월간 7% 증가해 650억 달러 돌파
- 2Q 주당 0.08달러 손실, 매출 6억 4,700만 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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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의 기술력 하나銀과 시너지···국내시장 선점 나선다
카카오-테더
하나-써클
https://decenter.kr/NewsView/2GWL3KKI1X/GZ03
- 원화코인 법제화 속도내자 국내 기업과 협력 속도
- 국내서도 주요 발행사와 협업 통해 시장 선점 노려
카카오-테더
하나-써클
https://decenter.kr/NewsView/2GWL3KKI1X/GZ03
TL;DR
- USDC 거래량 613억 달러(90% 증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점유율 28% 달성
- 매출 6.6억 달러(53% 증가)하지만 순손실 4.8억 달러는 IPO 관련 비용
- Layer 1 Arc 소개
- 기관 고객들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속화 (바이낸스, 코페이, FIS 등 대형 파트너십)
- Circle Payments Network로 100개 이상 금융기관 대기줄 확보
- 미국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규제 환경 명확해짐
- IPO 관련 일회성 비용이 5.9억 달러(주식 보상비 4.2억 + 전환사채 공정가치 상승분 1.7억)
- 실제 사업성과를 보여주는 조정 EBITDA는 1.26억 달러로 52% 성장
매출 마진도 50%로 건전한 수익구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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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M 호환 오픈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USDC를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
- 스테이블코인 FX 엔진 내장, 1초 미만 결제 완결성, 선택적 프라이버시 제어 제공
- 올 가을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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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리서치방
걱정되는 부분
기존 체인들: 기관들아 우리 체인을 써라!
기관: 내가 만듬 ㅅㄱ
기존 체인들: 기관들아 우리 체인을 써라!
기관: 내가 만듬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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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Aave Flips Three More Banks, Breaks into the Top 40 Banks by Size
Source: https://x.com/0xKolten/status/1955328297111355393
Source: https://x.com/0xKolten/status/1955328297111355393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Etherrock #26 Sold For 135 ETH (~$607K)
Source: https://etherscan.io/tx/0xf2f6c1afb67193a0ea8bad28d7d94d4e09c97d8366d0bf59c144456d280323b8
Source: https://etherscan.io/tx/0xf2f6c1afb67193a0ea8bad28d7d94d4e09c97d8366d0bf59c144456d280323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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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입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사랑하는 한국이지만, 정작 한국 내에서 많은 변화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업계에 계시는 빌더분들과 함께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래는 GS에서 제공하는 독립서체입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gscaltexmediahub.com/esg/the-energy-of-independence-fighters-2/
모든 프로젝트가 사랑하는 한국이지만, 정작 한국 내에서 많은 변화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업계에 계시는 빌더분들과 함께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래는 GS에서 제공하는 독립서체입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gscaltexmediahub.com/esg/the-energy-of-independence-fighter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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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모로이 심야식당 深夜食堂 (Earl)
“日국채 수요 ‘진공청소기’ 될 것”…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임박
• 일본 금융청(FSA), 도쿄 핀테크 기업 JPYC를 자금이동업자로 이달 말 등록 예정 → 올가을 일본 최초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JPYC) 발행 개시
• 1JPYC=1엔 가치 유지, 담보는 은행 예금 + 일본국채(JGB)
• 국제송금·기업결제·DeFi 활용, 금리 차이에서 수익을 노리는 캐리트레이드 수단으로도 기대.
• JPYC, 3년간 1조엔 (~10조 원) 발행 목표. 헤지펀드·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 관심. 일본 국채에 대한 신규 수요 창출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국채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
• 리스크 요인: 국채 가격 하락 시 담보 가치 감소로 ‘디페깅’ 우려. 발행사가 책임 부담, 발행액의 101% 예치 의무로 유동성 리스크 완화 시도. 국채 이자는 발행사 수익으로 귀속, 이용자 이자 지급 불가 (포인트 등 소소한 혜택만 가능).
• 제도적 기반: 2023년 개정 자금결제법 → 은행·자금이동업자·신탁회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JPYC가 첫 사례, 추가 발행 기업 증가 전망.
日 자금결제법에 따라 공식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발행되는 첫 사례는 JPYC가 차지했습니다. JPYC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계좌입금형 프리페이드 토큰 형태로 이더리움·폴리곤 등에서 발행해 왔으며, 주로 리테일 레벨 도입을 추진했었던 기업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2591
• 일본 금융청(FSA), 도쿄 핀테크 기업 JPYC를 자금이동업자로 이달 말 등록 예정 → 올가을 일본 최초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JPYC) 발행 개시
• 1JPYC=1엔 가치 유지, 담보는 은행 예금 + 일본국채(JGB)
• 국제송금·기업결제·DeFi 활용, 금리 차이에서 수익을 노리는 캐리트레이드 수단으로도 기대.
• JPYC, 3년간 1조엔 (~10조 원) 발행 목표. 헤지펀드·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 관심. 일본 국채에 대한 신규 수요 창출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국채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
• 리스크 요인: 국채 가격 하락 시 담보 가치 감소로 ‘디페깅’ 우려. 발행사가 책임 부담, 발행액의 101% 예치 의무로 유동성 리스크 완화 시도. 국채 이자는 발행사 수익으로 귀속, 이용자 이자 지급 불가 (포인트 등 소소한 혜택만 가능).
• 제도적 기반: 2023년 개정 자금결제법 → 은행·자금이동업자·신탁회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JPYC가 첫 사례, 추가 발행 기업 증가 전망.
日 자금결제법에 따라 공식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발행되는 첫 사례는 JPYC가 차지했습니다. JPYC는 이미 수년 전부터 계좌입금형 프리페이드 토큰 형태로 이더리움·폴리곤 등에서 발행해 왔으며, 주로 리테일 레벨 도입을 추진했었던 기업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2591
Naver
“日국채 ‘진공청소기’ 될 것"…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코앞
출처=챗GPT 일본정부가 엔화에 연동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 올 가을 일본 최초로 시장에서 유통될 예정이다. 금융청(FSA)은 도쿄 소재 핀테크 기업 JPYC를 이달 말 자금이동업자로 등록할 예정으로, 등록 완
창립자의 퇴사:
제이슨자오가 스토리 프로토콜 풀타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인공지능 벤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드바이저로 지속)
이에 대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저는 이에 대해 저스디스의 노바뱀 사건이 떠오르더라고요.
저스디스는 과거 "돈은 벌고 싶어? 노선 바꾼 뱀 새끼들"이라며 방송으로 넘어간 래퍼들을 디스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도 쇼미더머니에 5시즌 연속 출연하고 발라드까지 불렀죠.
제이슨자오도 어느면에서는 비슷합니다. 스토리 런칭할 때는 "지적재산권 인프라의 미래"를 외쳤는데, 토큰이 어느 정도 자리잡자 이동하게 된거죠.
솔직히 저스디스는 성공했습니다. 과거 언더그라운드에만 있었으면 개인으로서 말라죽었을 거예요. 개인의 선택으로는 당연히 응원해야죠.
제이슨자오도 마찬가지입니다. 3.5년간 고생해서 빌딩했고 큰 수익을 거뒀을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도 아쉬울 게 없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 궤도에 완전하게 안착하지 못한 스토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관여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새 회사에 전념하겠다는 거니까요.
노선을 바꿨지만 이들을 뱀이라고 하기에는 과하고, 그렇다고 이들의 행보를 완전히 응원하기는 어려운.
저스디스의 앨범을 아직도 기다리는 저로서는 제이슨자오가 만들어낼 또다른 결과물이 기대되는 모순적인 감정이 드네요.
앨범이나 내!
제이슨자오가 스토리 프로토콜 풀타임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인공지능 벤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드바이저로 지속)
이에 대해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받을 토큰 다 받고 나가는 거냐 vs 스토리 가격도 괜찮은데 왜 그러냐.
저는 이에 대해 저스디스의 노바뱀 사건이 떠오르더라고요.
저스디스는 과거 "돈은 벌고 싶어? 노선 바꾼 뱀 새끼들"이라며 방송으로 넘어간 래퍼들을 디스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도 쇼미더머니에 5시즌 연속 출연하고 발라드까지 불렀죠.
제이슨자오도 어느면에서는 비슷합니다. 스토리 런칭할 때는 "지적재산권 인프라의 미래"를 외쳤는데, 토큰이 어느 정도 자리잡자 이동하게 된거죠.
솔직히 저스디스는 성공했습니다. 과거 언더그라운드에만 있었으면 개인으로서 말라죽었을 거예요. 개인의 선택으로는 당연히 응원해야죠.
제이슨자오도 마찬가지입니다. 3.5년간 고생해서 빌딩했고 큰 수익을 거뒀을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도 아쉬울 게 없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 궤도에 완전하게 안착하지 못한 스토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관여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새 회사에 전념하겠다는 거니까요.
노선을 바꿨지만 이들을 뱀이라고 하기에는 과하고, 그렇다고 이들의 행보를 완전히 응원하기는 어려운.
저스디스의 앨범을 아직도 기다리는 저로서는 제이슨자오가 만들어낼 또다른 결과물이 기대되는 모순적인 감정이 드네요.
앨범이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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