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의 리서치방
477 subscribers
795 photos
8 videos
3 files
724 links
RWA 봄은 온다.
(회사와 관계없는 개인 의견입니다)

DM @ryany00n
X: https://x.com/ryanyoon_eth
Download Telegram
케빈워시게임 생존자 발표:

- Canton
- Kite
- Hype

번외: 비트레이어 (이해안감)
1
✉️ 2월 2일 RWA 시장 주간 뉴스

1) SEC, 토큰화 증권 기본 지침 발표
- SEC 산하 3개 부서가 토큰화된 증권에 대한 규제 기준을 정리, 발행자와 제3자 토큰화 모두에 기존 증권법 적용


2) 한국 금융위원회, 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최종 결정 연기

3) Circle 국채 토큰화 상품 USDY, BlackRock BUIDL 시총 근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Artemis] 기존 서비스와 웹3 서비스 비교

• 스테이블코인 성장률(700%↑)은 압도적이나, 전체 규모는 페이팔 등 기존 거인의 2% 수준임.

• 메타마스크 유저(3천만)가 주요 핀테크 서비스 추월했으나 수익성은 1/80 규모

• 하이퍼리퀴드·유니스왑 거래량이 로빈후드 절반 가량, 하지만 수수료 수익은 1/10

기존 서비스와 비교한 것은 재밌는데, 에이브랑 BNPL 서비스를 비교하는 등의 내용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전문 읽기 - 강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GM☀️ 2026년 2월 3일 (화)

$BTC $78K, $ETH $2.3K


🦁 Reading List
- [KB] 케빈워시의 속내를 모르는 시장은 '혼란'하다.
- 2월 2일 RWA 시장 주간 뉴스
- [Artemis] 기존 서비스와 웹3 서비스 비교

🦁 Issue
- 글로벌 패밀리오피스 89%, 암호화폐 투자 외면
-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 베드 배스 앤 비욘드, 토큰화 플랫폼 토큰스닷컴 인수
- 스트래티지, 855 BTC 추매
- 바이낸스 SAFU, $1억 BTC 매수

여전히 좋은 리서치를 요약해서 공유드리겠지만, 다시 RWA 소식을 중심으로 많이 올려보려고 합니다 :) 많관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Bed Bath & Beyond, RWA 사업 진출 뒷 이야기 읽기

1/ Bed Bath & Beyond는 미국의 생활용품 소매 회사 (사진에 있는 거 팜)

2/ 2023년 Overstock.com 에 인수당함

3/ Overstock.com는 인수 전 2014년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투자 목적으로 한 벤처 Medici Ventures 설립

4/ 표와 같이 tZERO 자회사 설립, GrainChain 등 다양한 회사 인수 및 투자해왔음

5/ 이번에 RWA 토큰화 인프라 제공하는 Tokens.com 인수하여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묶는 사업 진행할 것으로 보임

왜 다이소같은 곳에서 토큰화 사업하나 했는데 10년이나 된 이력이 있었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라이언의 리서치방
🦁 Bed Bath & Beyond, RWA 사업 진출 뒷 이야기 읽기 1/ Bed Bath & Beyond는 미국의 생활용품 소매 회사 (사진에 있는 거 팜) 2/ 2023년 Overstock.com 에 인수당함 3/ Overstock.com는 인수 전 2014년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투자 목적으로 한 벤처 Medici Ventures 설립 4/ 표와 같이 tZERO 자회사 설립, GrainChain 등 다양한 회사 인수 및 투자해왔음 5/…
그냥 알면 좋은 추가 정보

• Bed Bath & Beyond는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기에 대표가 직접 새로운 활로를 "토큰화"로 발표

• 이번 사업에서 외부와 협업하는 곳이 Figure Technologies(FIGR)으로 해당 기업은 블록체인 기반 대출 및 RWA 토큰화 전문 기업임

• FIGR은 케빈 워시를 베센트와 연결해준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캐피털에서 2025년 210만주 이상을 신규 취득하기도 했음
🇰🇷 2026년 1월 원상 리뷰 | 업비트&빗썸

📂 1월의 상장 목록 (7개)
🟠RWA: 테더골드 (XAUT)
🟠Layer-2: 지케이싱크 (ZK)
🟠DePIN: 브레비스 (BREV)
🟠Stablecoin: 유에스디이 (USDE)
🟠AI Agent: 헤이엘사 (ELSA)
🟠Mobile: 시커 (SKR)
🟠AI: 센티언트 (SENT)


🏆 최고의 상장 퍼포먼스: ZKSync(ZK)
🟠거래량 변화: $22.95M » $255.95M
🟠볼륨 증가량: +1,016%


💡 1월의 상장 분석
🟠동시 상장이 아닌, 국외 거래소 상장 후 가격 방어 종목 위주로 추후 상장 : 브레비스(BREV), 시커(SKR), 센티언트(SENT)
🟠테더골드(XAUT) 상장 통해 주식 시장에 뺏긴 볼륨 확보 시도
🟠USDT, USDC 다음으로 활발하게 사용되는 USDe 상장으로 국내 거래소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거래 확장


🐯 Follow Tiger Research
TG | X | LinkedI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한국 크립토 거래소 국유화 시나리오

정부가 업비트 등의 대주주 암호화폐 거래소 지분을 제한안을 내길래, 업비트를 아예 국유화시키는 시나리오를 상상해봤습니다.


1/
암호화폐 거래소는 구조적으로 오더북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기에 정부에서 KRX의 논리를 적용해 중앙화 필요성 강조

2/
업비트 등이 관리하던 오더북을 중앙화해 별도의 법인(가칭. 한국코인거래소)으로 분리

3/
한국코인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보고 KRX와 같이 국가와 주요 금융사 지분 배분

4/
업비트도 이 한국코인거래소와 연결된 브로커리지 서비스가 되고, 증권사에서도 한국코인거래소와 연결해 크립토 거래 서비스 지원

5/
상장심사도 중앙에서 관리하는 등 중앙화 체계 마련

라는 미래는 없겠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비탈릭: 기존 L2 로드맵은 틀렸다]

비탈릭이 L2들을 더 이상 '이더리움의 브랜디드 샤드'로 보지 말자는, 파격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주요 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age 0 L2가 너무 많고, 일부 L2는 규제적 이유로 Stage 2로 갈 의지도 없음. 이런 L2는 “이더리움을 확장한다” 기보다는 사실상 별도의 체인에 가까움.
- 또한 이더리움은 최근 업데이트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장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 따라서, L2는 더 이상 확장성 + 브랜딩 정도의 가치가 아니라, 이더리움이 제공하는 것 외의 다른 가치를 제공하려고 노력해야 함.
- 이는 매우 높은 확장성을 달성하거나, non EVM 환경을 구축하거나, 특정 앱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하거나, 비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실행 환경을 만드는 것 등이 있을 수 있음.
- 또한, ETH를 다루는 체인이라면 최소한 Stage 1은 달성해야 함.
- 멀티시그 L2의 대안으로, 이더리움이 직접 ZK-EVM 검증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롤업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이러한 말이 나온 시발점은, 옵티미즘의 코파운더 마크 타인웨이가 'Stage 2는 고객이 원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트위터에 포스트하였고, Sigil의 파운터 tim-clancy가 이에 대해 격하게 반박하며 토론의 장이 열린 것이었습니다. 위의 MegaETH 글도 이런 토론의 연장선에서 나온 글이었죠. 이 맥락에서, 비탈릭의 글은 기존 L2들의 스탠스에 대한 실망감 + 개선에 대한 필요성 등을 정리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비탈릭이 한 말 중에 틀린 말은 없습니다. 현재 메이저 L2들은 멀티시그에 의존하는 Stage 0 / Stage 1 상태에 오랜 기간 머무르는 중이죠. Stage 2가 기술적으로 당연히 어려운 일이기는 하나, 표면적으로 Stage 2에 대한 의지나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비탈릭의 말을 quote하며 한 마디 할 정도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반응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역시 우리가 맞았다!"류의 반응
특정 부분에 특화된 L2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의 사람들이 이러한 반응을 많이 보였고, L1을 다시 강화하는 관점에 동의하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메가이더의 Bread, 모나드의 Keone, 아즈텍의 Zac, 스타크넷의 Eli가 대표적이네요.


- 기존 L2들의 반응
옵티미즘의 Karl / Jing, 그리고 베이스의 Jesse는 비탈릭이 지적한 것들을 해결하고 있다는 스탠스를 취하면서도, 좀 더 체인의 의미론적 논쟁에서 벗어나 빌더로써 접근하자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아비트럼의 Steven은 조금 더 방어적인 태도로, L2에 대해 확장성을 주된 가치에서 빼려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네요.


- 이더리움 맥시
기존 L2 중심 로드맵 혹은 멀티시그 L2들을 아니꼽게 보던 이더리움 맥시들(tim-clancy, Zeng)에서 격한 찬성 발언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중재자
사람들 사이에서 "비탈릭이 기존 L2가 필요없다고 했다"는 말이 돌자, Binji 등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네요.


아직도 이런 논쟁들이 트위터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비탈릭의 스탠스가 사뭇 달라진 만큼, 앞으로 커뮤니티의 센티먼트나 L2들의 개발 방향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출처
1
The ticker is ETH
[비탈릭: 기존 L2 로드맵은 틀렸다] 비탈릭이 L2들을 더 이상 '이더리움의 브랜디드 샤드'로 보지 말자는, 파격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주요 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age 0 L2가 너무 많고, 일부 L2는 규제적 이유로 Stage 2로 갈 의지도 없음. 이런 L2는 “이더리움을 확장한다” 기보다는 사실상 별도의 체인에 가까움. - 또한 이더리움은 최근 업데이트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장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 따라서, L2는 더 이상 확장성…
🦁 L2 로드맵에 대한 토론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사태를 빗대서 설명드립니다. (이해를 돕기위함)


1/ "점주님, 레시피 안 봐유?"
백종원(비탈릭)이 홍콩반점(L2)들 배달시켜보니, 본사 레시피(보안 가이드라인)는 무시하고 점주들 편한 대로(운영팀 권한) 요리하고 있음

2/ "이럴 거면 간판 떼고 개인 식당 하세유"
이제 본점(L1)도 리모델링해서 충분히 싸고 맛있는데(확장성 개선), 실력도 없으면서 이름값으로만 장사하는 꼴 더는 못 봄

3/ "주방에 모니터 달아줄 테니 따라만 하세유"
백종원이 주방에 레시피 영상 나오는 모니터(ZK-EVM 검증기)를 강제로 설치해주기로 함. 이거 보고 따라 하기만 하면 본점 수준의 맛(보안)이 자동으로 나옴

4/ "시그니처 메뉴가 필요하다니까"
모니터도 설치해줄테니까, 짜장면 싸게 파는 건 기본이고 본점에는 없는 그 집만의 특별한 킥(AI, 프라이버시 등)을 보여줘야 진짜 맛집(진정한 L2)으로 인정해 주겠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왜 백종원에 빗댄 설명일까?

더 본 코리아 주가와 이더리움 가격의 유사성
GM☀️ 2026년 2월 4일 (수)

$BTC $76K, $ETH $2.2K

🦁 Reading List
- Bed Bath & Beyond, RWA 사업 진출 뒷 이야기 읽기
- 2026년 1월 원상 리뷰 | 업비트&빗썸
- 한국 크립토 거래소 국유화 시나리오
- 비탈릭의 L2 로드맵에 대한 토론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 Issue
- 트럼프,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 서명
- 마이클 버리, BTC 보유 기업 연쇄 파산 위험 경고
- 크립토닷컴, 예측시장 플랫폼 ‘OG’ 출시

쉽지 않은 시장입니다. 현재 시장에 대한 생각을 담은 리포트를 어제 저녁에 발간해 여기에도 공유드릴게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지금 크립토 윈터인가요?

~에 대한 리포트를 어제 발간했는데, 더 솔직하게 여기에 남겨보겠습니다.


1/
저는 일단 봄이 온 적이 없어서 딱히 이제 크립토 윈터가 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2/
지난 크립토 윈터와 극복과정은 모두 업계 내부에서 일어났습니다.

3/
하지만 이번 불장은 규제권에서 결정한 ETF, 트럼프의 정책에서 시작됐고 그마저도 비트코인에서 끝났습니다.

4/
물론, 2025년 내러티브는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RWA를 비롯해서 예측시장, perpDEX, AI agent, 인포파이 등등 계속해서 빌딩되고 있습니다.

5/
하지만 우리가 빌딩하는 것들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각자가 말하는 비전의 10%라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죠. 즉, 외부에서 바꾼 환경이 비트코인에서 끝나고 그마저도 외면해 시장 전체에 낙수효과가 없이 끝난겁니다.
(사실 그들을 이해시킬 수준의 프로젝트들도 많지 않았음)

6/
저는 이제 더 양극화가 커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규제권에 들어간 사업은 상방이 막히지만 정말 비즈니스가 될 것이구요. 비규제권은 아예 갬블링이 될 것 같습니다.

7/
또 한 부분에서 비규제권은 마치 샌드박스처럼 실험실이 되고, 여기서 검증한 프로젝트들은 규제 준수형으로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더 큰 유저층과 만날 수 있게될 것 같습니다.

8/
즉 과거처럼 비전으로 10B를 가는 사례는 적어지고, 규제권을 설득해야하는 허들이 붙어지며 상방이 막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9/
결국 뻔한 결론이지만, 우리는 빌딩하고 있던 것들이 결과로 나와야하고 덧붙여서 당연히 유동성이 들어와야 갈 놈이 더 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
이제 다 오르는 장은 끝났습니다.

전문 읽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오픈렛저($OPEN) 행사 에어드랍 이슈

요약: 약속했던 $1M $OPEN 에어드랍에서 10%만 에어드랍됐고, 80%는 신규 지갑이었음


개인적으로 프로젝트에서 정말 막대한 이슈가 아닌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다룬 모든 프로젝트가 잘하는 건 아니니까요.

타이거리서치의 리서처 분께서 해당 행사의 온체인 내역을 공개한 이유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이벤트 도와준 주최측에 대한 비난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주최측이 아니라 누가 문젠지 집중합시다.

- 에어드랍 지갑 리스트
- 원문 포스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GM☀️ 2026년 2월 4일 (수)

$BTC $72K, $ETH $2.1K


🦁 Reading List
- 지금 크립토 윈터인가요?
- 오픈렛저($OPEN) 행사 에어드랍 이슈

🦁 Issue
- 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 "웹3 비전 이젠 믿지 않아"
- 美 암호화폐 기업들, 시장구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타협안 제시
- 미 CFTC, 예측마켓 정치 베팅 금지안 철회
- 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인상 원했다면 임명되지 못했을 것"
- 써클 공동창업자의 AI 코인 홍보 후 즉각 하락
- CME(시카고 거래소 그룹), 코인 발행 검토 중

현재 Fear&Greed 지수는 역대 최악인 10을 앞둔 11까지 내려왔습니다. 바닥일거라고 믿어야죠.

와중에 CME에서 코인 발행을 왜 검토하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DSRV, 현대자동차그룹 전략적 투자 유치

Sour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200일선 위에 있는 시총 100위 내 코인은 단 7개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Glassnode] 반등'이 아닌 '생존'을 고민할 때인가?

요약: 핵심 지지선은 이미 깨졌고, 저가 매수 수요도 없음


- 시장의 핵심 원가인 'True Market Mean($80.2K)'이 깨지며 2022년 하락장 초기와 유사한 방어적 국면 진입

- 비트코인이 $98K에서 $72K까지 밀렸음에도 현물 거래량(30D 평균)은 여전히 바닥권이며, 저가 매수세가 붙지 않는 '수요 공백' 지속 중

-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롱(Long) 포지션이 청산되며 변동성 증폭, 현물 수요 없이 레버리지 정리만으로는 바닥 확인이 어려움

- 시장을 지탱하던 ETF 및 기관 자금이 순유출로 전환되고 추세 전환이 없음

전문 읽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상승장, 하락장 각각 현금에 대한 태도

상승장: 현금은 쓰레기다.
하락장: 현금을 지키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GM☀️ 2026년 2월 6일 (금)

$BTC $64K, $ETH $1.8K


🦁 Reading List
- [Glassnode] 반등'이 아닌 '생존'을 고민할 때인가?

🦁 Issue
- 테더, 앵커리지 디지털에 $1억 지분 투자 단행
- 크라켄 인스티튜셔널, 비트와이즈와 기관 대상 관리형 투자 전략 출시

Fear&Greed 지수는 역대 최저 수준(5)으로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장기 성장에는 의심이 없지만 이미 지난 리포트를 통해 단기적인 하방 리스크를 공유했습니다.

금주 타이거리서치에서 계속해서 '투자' 시장에 대한 리포트를 냈는데,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