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요청 주신 케이아이엔엑스 밴드차트입니다 (요청 원문: https://cafe.naver.com/hvalueinvestment/930)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 투자를 몇 차례 블로그에서 언급해왔기에 몇 가지 의견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장기투자를 지향할수록)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싸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짧게 잡을 때에도 밸류에이션이 낮을수록 유리하지만,
특히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밸류에이션이 다른 변수보다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2]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는 가장 먼저 장기투자 계좌에서 매수를 고려했던 기업입니다.
장기투자 계좌는 이왕 10년정도, 짧아도 5년은 보유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 매수하는 계좌입니다.
물론 장기 보유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장기투자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쟁환경이나 기술 변화 등 등 기업 주변에 나타나는 변화는 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만약 리스크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시 즉시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변이 없다면 10년 내내 꾸준할 기업을 사모읍니다.
[3] 장기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므로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그렇다면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인가?
안타깝게도 주가가 최저점인지, 가장 싼 가격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상 시장 폭락기면 시장의 PBR이 0.9쯤 왔으므로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볼 수 있지만, 직후 0.8, 0.7까지 내리 꽂는 경우도 생깁니다.
주식 뿐이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그렇죠. 전기차 할인이 많이 생겨 차를 구입했더니 이후 시장이 어렵다며 가격이 더 떨어지는 모습도 나타났죠.
밴드차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밴드 최하단까지 내려와도 추가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저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5] 따라서 최저점 매수를 위해 사용하는 툴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평단을 최대한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최저점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단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충분히 싸다고 생각되는 시기' 내내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적립식 분할매수를 몇개월 이상 시행하면 평단가가 꽤나 낮아집니다.
내가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주가는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럼 추가 하락시 추가 매수를 통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들고 갈 기업은 빠른 반등이 나타나기도 어렵습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는 동안 떨어질 때마다, 또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질 때마다 주워 모으면 단가가 낮게 유지됩니다.
[6] 그러면 언제가 '충분히 싼 시기'일까?
이는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BR 밴드차트(경우에 따라 PER)를 가장 선호합니다.
특히 안정성장형 기업은 밴드차트가 매우 잘 먹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2023년 무려 2년간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밴드 최하단을 오갈 때 분할매수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밴드 중반 이상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가가 밴드 중반을 넘어가면 다른 기업을, 특히 밴드 최하단을 기고 있는 다른 기업을 대신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밴드차트를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분명 많습니다. 밴드차트 요청을 주시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밴드차트를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투자자 분들마다 각기 다른 여러 기준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죠.
잠시 개인적인 기준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
■ 저의 인기 강의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기업분석 강의>를 공지드립니다 :)
https://blog.naver.com/hodolry/223380150308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 투자를 몇 차례 블로그에서 언급해왔기에 몇 가지 의견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장기투자를 지향할수록)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싸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짧게 잡을 때에도 밸류에이션이 낮을수록 유리하지만,
특히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밸류에이션이 다른 변수보다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2] 개인적으로 케이아이엔엑스는 가장 먼저 장기투자 계좌에서 매수를 고려했던 기업입니다.
장기투자 계좌는 이왕 10년정도, 짧아도 5년은 보유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 매수하는 계좌입니다.
물론 장기 보유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해 장기투자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쟁환경이나 기술 변화 등 등 기업 주변에 나타나는 변화는 매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만약 리스크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시 즉시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변이 없다면 10년 내내 꾸준할 기업을 사모읍니다.
[3] 장기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므로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그렇다면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인가?
안타깝게도 주가가 최저점인지, 가장 싼 가격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상 시장 폭락기면 시장의 PBR이 0.9쯤 왔으므로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볼 수 있지만, 직후 0.8, 0.7까지 내리 꽂는 경우도 생깁니다.
주식 뿐이겠습니까. 모든 재화가 그렇죠. 전기차 할인이 많이 생겨 차를 구입했더니 이후 시장이 어렵다며 가격이 더 떨어지는 모습도 나타났죠.
밴드차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밴드 최하단까지 내려와도 추가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저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5] 따라서 최저점 매수를 위해 사용하는 툴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평단을 최대한 낮추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최저점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단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충분히 싸다고 생각되는 시기' 내내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싸다고 생각되는 구간에서 적립식 분할매수를 몇개월 이상 시행하면 평단가가 꽤나 낮아집니다.
내가 싸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가 사자마자 주가는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럼 추가 하락시 추가 매수를 통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어차피 오래 들고 갈 기업은 빠른 반등이 나타나기도 어렵습니다. 주가가 바닥을 기는 동안 떨어질 때마다, 또 잠깐 올랐다가 다시 떨어질 때마다 주워 모으면 단가가 낮게 유지됩니다.
[6] 그러면 언제가 '충분히 싼 시기'일까?
이는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BR 밴드차트(경우에 따라 PER)를 가장 선호합니다.
특히 안정성장형 기업은 밴드차트가 매우 잘 먹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2021년~2023년 무려 2년간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밴드 최하단을 오갈 때 분할매수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이아이엔엑스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도 밴드 중반 이상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가가 밴드 중반을 넘어가면 다른 기업을, 특히 밴드 최하단을 기고 있는 다른 기업을 대신 매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밴드차트를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되는 기업들이 분명 많습니다. 밴드차트 요청을 주시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밴드차트를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투자자 분들마다 각기 다른 여러 기준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죠.
잠시 개인적인 기준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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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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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할말이 많으나...
설명해 주기도 지쳤음
저번에 알테오젠과 제형 관련해서 연속으로 4개 정도 올린것 있으니 참고바람
제형에서 자유로운곳
천당이 알테
알테는 pfs 생산이 문제
공장설립 완료 목표가 27년 5월
그래서 판매 어쩌구 저쩌구가
27년 5월 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저번에 올린글 참조)
(근데 목표는 목표임 바이오에서 목표대로 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음 인증도 받고 어쩌고 하면 최소 1~2년은 무조건 늦춰질거라 봄)
조금 업데이트 하자면 현재는 제형이 문제가 아니고 투여가 문제임
천당이가 1심에서 2건 승소후
리제네론이 투여주가 특허에 대해 에버그린 전략으로 특허 가지치기를 했음. 이 건은 모든 시밀러사 해당 사항임
만약에 모든 회사가 이 특허에 걸려서 32년 진입이 불가할 경우에도 삼천당은 일본,유럽,한국,캐나다 등등 PFS 퍼스트무버가 되기 때문에 이 가치만 봐도 엄청남
다만 현재 APOTEX가 투여주기특허 1심 승소한 2건, 지금 2심 진행 중이고 2건은 투여주기특허의 선행기술임. 투여주기특허는 시밀러회사들 모두 뚫릴 거라 보고 있음
결과는 4월에 나옴
미국 계약이 이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함 (뇌피셜임)
아무리 설명해도 계속 같은 걸로 이야기가 나오니... 나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억까에는 대응하지 않을 생각임
더 아는 넘이 더 먹는거고
혹 억까로 빠지믄 최고민수 외치면 되고 이제 시점이 다가왔으니 더 설명해줄 이유도 없음
각자 투자 방법이 있으니
퍼스트무버인지 확인하고
드가는 것도 방법임
근데 그때...주가가 여기에 있을까?
설명해 주기도 지쳤음
저번에 알테오젠과 제형 관련해서 연속으로 4개 정도 올린것 있으니 참고바람
제형에서 자유로운곳
천당이 알테
알테는 pfs 생산이 문제
공장설립 완료 목표가 27년 5월
그래서 판매 어쩌구 저쩌구가
27년 5월 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저번에 올린글 참조)
(근데 목표는 목표임 바이오에서 목표대로 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음 인증도 받고 어쩌고 하면 최소 1~2년은 무조건 늦춰질거라 봄)
조금 업데이트 하자면 현재는 제형이 문제가 아니고 투여가 문제임
천당이가 1심에서 2건 승소후
리제네론이 투여주가 특허에 대해 에버그린 전략으로 특허 가지치기를 했음. 이 건은 모든 시밀러사 해당 사항임
만약에 모든 회사가 이 특허에 걸려서 32년 진입이 불가할 경우에도 삼천당은 일본,유럽,한국,캐나다 등등 PFS 퍼스트무버가 되기 때문에 이 가치만 봐도 엄청남
다만 현재 APOTEX가 투여주기특허 1심 승소한 2건, 지금 2심 진행 중이고 2건은 투여주기특허의 선행기술임. 투여주기특허는 시밀러회사들 모두 뚫릴 거라 보고 있음
결과는 4월에 나옴
미국 계약이 이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함 (뇌피셜임)
아무리 설명해도 계속 같은 걸로 이야기가 나오니... 나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억까에는 대응하지 않을 생각임
더 아는 넘이 더 먹는거고
혹 억까로 빠지믄 최고민수 외치면 되고 이제 시점이 다가왔으니 더 설명해줄 이유도 없음
각자 투자 방법이 있으니
퍼스트무버인지 확인하고
드가는 것도 방법임
근데 그때...주가가 여기에 있을까?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품목허가 신청 내역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
● 무수수산화리튬
기존의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은 47%의 수분이 있는데, 이 수분을 건조 공정을 통해 증발시켜 함수율을 0.02%이하로 만든 리튬을 무수수산화리튬이라고 함.
수분함량 감소를 통해 수산화리튬 중량을 53% 감소 시켜,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20 – 25%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
또한 양극재 설비의 고장원인 중 하나인 수분이 제거된 상태로 양극재 제조공정에 투입되어 설비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음.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하여 양극재를 만들게 되면,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줄어든 부피만큼 양극재, 수산화리튬, 양극재 첨가제(바인더, 도전재 등)를 더 넣어 배터리의 에너지밀도 및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음.
○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1) 니켈의 함량을 높임.
2) 배터리의 전압을 높임. P(W) = i(A) X E(V) (고전압을 위해 단결정 양극재 사용)
3)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
4)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
●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특징
수산화리튬 임가공은 분쇄와 건조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핵심 설비는 제트밀과 건조기(주로 전기히터)임.
수산화리튬 입자를 제트밀을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분쇄.
전기히터(건조기)를 통해 분쇄된 수산화리튬을 건조. 이때 수분함량을 0.02% 이하로 줄이게 되면 무수수산화리튬이 됨.
무수수산화리튬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쇄와 건조의 발란스가 중요함. 특히 건조 시 수산화리튬이 수율이 중요.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경쟁력은 건조 시 얼마나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느냐 임. (높은 온도와 열유지가 중요)
전기히터의 전력사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높은 온도를 통해 빠르게 건조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임가공업의 경쟁력 = 얼마나 저렴하게(전기비를 아끼면서) 생산 수 있는가.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업체
강원에너지와 비상장사인 JS테크가 가장 활발히 무수수산화리튬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금양, 대보마그네틱 등의 업체가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이 가능한 것으로 말하고 있음.
금양은 에스엠랩에 공급하기 위한 내재화 물량 대응
대보마그네틱은 LG화학에 납품 (무수수산화리튬,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중 어느 것이 메인 인지 알기 어려움.)
미래나노텍은 무수수산화리튬 파일럿 설비 가동 중이며 아직 양산을 하고 있지는 않음. 포스코퓨처엠에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을 납품.
● 무수수산화리튬
기존의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은 47%의 수분이 있는데, 이 수분을 건조 공정을 통해 증발시켜 함수율을 0.02%이하로 만든 리튬을 무수수산화리튬이라고 함.
수분함량 감소를 통해 수산화리튬 중량을 53% 감소 시켜,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20 – 25%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
또한 양극재 설비의 고장원인 중 하나인 수분이 제거된 상태로 양극재 제조공정에 투입되어 설비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음.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하여 양극재를 만들게 되면,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대비 줄어든 부피만큼 양극재, 수산화리튬, 양극재 첨가제(바인더, 도전재 등)를 더 넣어 배터리의 에너지밀도 및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음.
○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1) 니켈의 함량을 높임.
2) 배터리의 전압을 높임. P(W) = i(A) X E(V) (고전압을 위해 단결정 양극재 사용)
3)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
4) 무수수산화리튬을 사용
●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특징
수산화리튬 임가공은 분쇄와 건조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핵심 설비는 제트밀과 건조기(주로 전기히터)임.
수산화리튬 입자를 제트밀을 통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분쇄.
전기히터(건조기)를 통해 분쇄된 수산화리튬을 건조. 이때 수분함량을 0.02% 이하로 줄이게 되면 무수수산화리튬이 됨.
무수수산화리튬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쇄와 건조의 발란스가 중요함. 특히 건조 시 수산화리튬이 수율이 중요.
수산화리튬 임가공업의 경쟁력은 건조 시 얼마나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느냐 임. (높은 온도와 열유지가 중요)
전기히터의 전력사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높은 온도를 통해 빠르게 건조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임가공업의 경쟁력 = 얼마나 저렴하게(전기비를 아끼면서) 생산 수 있는가.
●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 사업업체
강원에너지와 비상장사인 JS테크가 가장 활발히 무수수산화리튬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금양, 대보마그네틱 등의 업체가 무수수산화리튬 임가공이 가능한 것으로 말하고 있음.
금양은 에스엠랩에 공급하기 위한 내재화 물량 대응
대보마그네틱은 LG화학에 납품 (무수수산화리튬,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중 어느 것이 메인 인지 알기 어려움.)
미래나노텍은 무수수산화리튬 파일럿 설비 가동 중이며 아직 양산을 하고 있지는 않음. 포스코퓨처엠에 수산화리튬 일수화물을 납품.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세경하이테크 (148150) : 올해의 명품조연
▶️모바일과 관련된 필름 및 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
동사는 2006년 1월에 설립하여 모바일 필름 및 테이프 생산을 시작으로 2012년 옵티컬 필름, 2017년 데코필름, 2019년 글라스틱, 2020년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PL 필름)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였다. 사업부는 Deco 필름, 광학필름, Protect & 사출필름 및 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데코필름 사업부는 주로 스마트폰 전, 후면에 적용되는 데코필름과 플라스틱 소재를 가공하여 글라스처럼 보이게 만든 글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학필름 사업부은 디스플레이의 시안성을 개선해주는 OCA 필름과 얼룩, 흠집을 방지하는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각 사업부 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사업부 27%, 광학필름 사업부 43%, Protect & 사출필름 24%, 기타 5%로 구성되어 있다.
▶️ 성장하는 본업과 기대해볼 수 있는 신사업들
동사는 올해 본격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고객사인 Oppo사는 다른 중국 local 업체들처럼 중국 애국소비의 영향으로 핸드폰 출하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에게 주문한 물량 또한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올해 북미 고객사의 신형 태블릿에 OLED가 탑재됨에 따라 동사의 태블릿용 OCA 필름도 채택될 예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 태블릿 출하량은 850만대 정도이고 태블릿의 크기는 휴대폰에 비해서 대면적 크기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만큼 매출은 비례해서 늘어나고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적으로, 올해 자회사인 세스맷에서 2차전지 배터리팩 회사들을 상대로 방열 소재 납품이 기대된다. 해당 소재는 기존에 없던 소재로 만약 납품이 이루어질 경우 추후 해외 진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보고서링크 :
https://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3717424722_5aLeA0GC_e5fa9c06ec76031dcb3a3959940fa3d5ff9b992b.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세경하이테크 (148150) : 올해의 명품조연
▶️모바일과 관련된 필름 및 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
동사는 2006년 1월에 설립하여 모바일 필름 및 테이프 생산을 시작으로 2012년 옵티컬 필름, 2017년 데코필름, 2019년 글라스틱, 2020년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PL 필름)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였다. 사업부는 Deco 필름, 광학필름, Protect & 사출필름 및 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데코필름 사업부는 주로 스마트폰 전, 후면에 적용되는 데코필름과 플라스틱 소재를 가공하여 글라스처럼 보이게 만든 글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학필름 사업부은 디스플레이의 시안성을 개선해주는 OCA 필름과 얼룩, 흠집을 방지하는 폴더블 특수 보호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각 사업부 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사업부 27%, 광학필름 사업부 43%, Protect & 사출필름 24%, 기타 5%로 구성되어 있다.
▶️ 성장하는 본업과 기대해볼 수 있는 신사업들
동사는 올해 본격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고객사인 Oppo사는 다른 중국 local 업체들처럼 중국 애국소비의 영향으로 핸드폰 출하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에게 주문한 물량 또한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올해 북미 고객사의 신형 태블릿에 OLED가 탑재됨에 따라 동사의 태블릿용 OCA 필름도 채택될 예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 태블릿 출하량은 850만대 정도이고 태블릿의 크기는 휴대폰에 비해서 대면적 크기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만큼 매출은 비례해서 늘어나고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적으로, 올해 자회사인 세스맷에서 2차전지 배터리팩 회사들을 상대로 방열 소재 납품이 기대된다. 해당 소재는 기존에 없던 소재로 만약 납품이 이루어질 경우 추후 해외 진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보고서링크 :
https://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3717424722_5aLeA0GC_e5fa9c06ec76031dcb3a3959940fa3d5ff9b992b.pdf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제가 현재 전고체에 본격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및 규모의 경제입니다.
작년 후반기부터 전기차의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전기차(사실 상 배터리)의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삼원계 리튬이온전지 셀 혹은 팩당 단가와 전고체 전지의 단가를 비교 보시면 이게 왜 규모의 경제로 상용화가 힘든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한화투자증권에서의 가격추정치를 대충보면 2030년의 전고체 배터리 가격이 현재도 비싸다고 하는 배터리 가격의 2배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때의 삼원계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는 3배 이상 차이날 수도 있음. 반박 시 당신이 옳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시장이 존재하더라도 니치마켓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탑재되더라도 아주 고오오오오급 차량에만 탑재되는 니치마켓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초전도체처럼 날아가면 어쩔 수 없고... 포모 올까봐 나도 한 주만 사봄.
한 줄 요약. 전고체 배터리 펀더로 투자안합니다. 그냥 수급적 움직임이라 생각함.
작년 후반기부터 전기차의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전기차(사실 상 배터리)의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삼원계 리튬이온전지 셀 혹은 팩당 단가와 전고체 전지의 단가를 비교 보시면 이게 왜 규모의 경제로 상용화가 힘든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한화투자증권에서의 가격추정치를 대충보면 2030년의 전고체 배터리 가격이 현재도 비싸다고 하는 배터리 가격의 2배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때의 삼원계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는 3배 이상 차이날 수도 있음. 반박 시 당신이 옳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시장이 존재하더라도 니치마켓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탑재되더라도 아주 고오오오오급 차량에만 탑재되는 니치마켓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초전도체처럼 날아가면 어쩔 수 없고... 포모 올까봐 나도 한 주만 사봄.
한 줄 요약. 전고체 배터리 펀더로 투자안합니다. 그냥 수급적 움직임이라 생각함.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SCD411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동시 유럽 허가 신청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두 제품을 동시에 허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는 프리필드 시린지로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 허가 신청은 통합절차(CP)로 진행했다. 향후 유럽의약품정(EMA)dl 심사해 허가를 취득하면 유럽 30여개국의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을 허가 신청한 것임을 파트너사도 확인했다”며 “황반변성 치료제에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은 꼭 갖춰야 할 필수적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프리필드 시린지는 특허 회피 및 멸균과 같은 생산공정 개발이 까다로워 제품 개발이 바이알보다 훨씬 어려우나, 삼천당제약은 프리필드 제품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개발을 완료해 허가 신청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허가 심사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동시승인을 통해 빠른 시장 진입을 하고자 통합절차로 진행한 것”이라며 “실제 허가 신청은 오래전에 이뤄졌으나 파트너사와 공개 여부를 합의하는 과정에 시간이 다소 소요돼 이제야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작년 11월에 체결한 유럽 5개 국가 이외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럽 외 지역들의 허가 획득 과정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의해 밝힐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삼천당제약은 작년 3월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최종 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내 및 유럽에 허가 신청을 했으며,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의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 이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91690&num_start=0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두 제품을 동시에 허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는 프리필드 시린지로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 허가 신청은 통합절차(CP)로 진행했다. 향후 유럽의약품정(EMA)dl 심사해 허가를 취득하면 유럽 30여개국의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을 허가 신청한 것임을 파트너사도 확인했다”며 “황반변성 치료제에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은 꼭 갖춰야 할 필수적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프리필드 시린지는 특허 회피 및 멸균과 같은 생산공정 개발이 까다로워 제품 개발이 바이알보다 훨씬 어려우나, 삼천당제약은 프리필드 제품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개발을 완료해 허가 신청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허가 심사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동시승인을 통해 빠른 시장 진입을 하고자 통합절차로 진행한 것”이라며 “실제 허가 신청은 오래전에 이뤄졌으나 파트너사와 공개 여부를 합의하는 과정에 시간이 다소 소요돼 이제야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작년 11월에 체결한 유럽 5개 국가 이외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럽 외 지역들의 허가 획득 과정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의해 밝힐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삼천당제약은 작년 3월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최종 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내 및 유럽에 허가 신청을 했으며,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의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 이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91690&num_start=0
The Yakup
삼천당제약, SCD411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동시 유럽 허가 신청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두 제품을 동시에 허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는 프리필드 시린지로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eBEST 에너지/인프라] 에너지/인프라 Weekly: 섹터별 주요 지표 업데이트, 이슈 및 뉴스 코멘트
⭐️https://t.iss.one/steelhoesoo
https://bit.ly/3TvYNCx
[철강금속/2차전지 소재]
SKON-현대차 최대 590Gwh 규모 장기공급 계약 협상 中에 따라 에코프로비엠 실적 upside 가능성: 에코프로비엠의 NCM양극재는 SKON을 거쳐 일부 현대차 아이오닉5, 제네시스 모델에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이로 인한 연간 물량 upside 가능성이 높아짐. 다른 양극재 종목들에 비해 높은 Valuation을 받고 있지만, 수급적 요인뿐만 아니라 물량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에 따른 변동성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엘엔에프 원료 내재화 사업 update: 이번주 3거래일 동안 약 10% 상승. 상반기 원료 내재화 사업 계획 발표예정. 리튬톨링(탄산리튬 →수산화리튬 변환) 2만톤 capa, 26년 시작 계획. 천연흑연 음극재는 2.2만톤 3,000억원 규모 투자로 시작 → 10만톤까지 늘릴 계획. 미쓰비시케미칼과 협력, 아프리카산 천연흑연 활용 계획 및 파나소닉이 유력한 고객사로 거론됨. / 출하 및 수주 관련해서는 2024년 LGES 2170 향으로는 Ni 95% 수준 신제품 출하, Tesla 4680향으로 단결정 제품 출하 시작 예정, 이는 기존 계약연장 & 수주 건에 해당됨. 이 외 추가 수주는 LGES 애리조나 단독 원통형 공장향 정도가 유력, 유럽 셀-oem 고객사 역시 논의 중으로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들임
⭐️https://t.iss.one/steelhoesoo
https://bit.ly/3TvYNCx
[철강금속/2차전지 소재]
SKON-현대차 최대 590Gwh 규모 장기공급 계약 협상 中에 따라 에코프로비엠 실적 upside 가능성: 에코프로비엠의 NCM양극재는 SKON을 거쳐 일부 현대차 아이오닉5, 제네시스 모델에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이로 인한 연간 물량 upside 가능성이 높아짐. 다른 양극재 종목들에 비해 높은 Valuation을 받고 있지만, 수급적 요인뿐만 아니라 물량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에 따른 변동성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엘엔에프 원료 내재화 사업 update: 이번주 3거래일 동안 약 10% 상승. 상반기 원료 내재화 사업 계획 발표예정. 리튬톨링(탄산리튬 →수산화리튬 변환) 2만톤 capa, 26년 시작 계획. 천연흑연 음극재는 2.2만톤 3,000억원 규모 투자로 시작 → 10만톤까지 늘릴 계획. 미쓰비시케미칼과 협력, 아프리카산 천연흑연 활용 계획 및 파나소닉이 유력한 고객사로 거론됨. / 출하 및 수주 관련해서는 2024년 LGES 2170 향으로는 Ni 95% 수준 신제품 출하, Tesla 4680향으로 단결정 제품 출하 시작 예정, 이는 기존 계약연장 & 수주 건에 해당됨. 이 외 추가 수주는 LGES 애리조나 단독 원통형 공장향 정도가 유력, 유럽 셀-oem 고객사 역시 논의 중으로 이미 시장에 알려진 내용들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주식전략;_삼성전자,_주인공은_마지막에_등장하는_법.pdf
1.1 MB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주식전략;_삼성전자,_주인공은_마지막에_등장하는_법.pdf
주인공이 마지막인 느낌이라기보단..삼전을 마지막으로 사이클이 피날레를 맞이하는 것이 아닐지..
루팡
삼천당제약, SCD411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동시 유럽 허가 신청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 및 프리필드 시린지 두 제품을 동시에 허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는 프리필드 시린지로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 허가 신청은 통합절차(CP)로 진행했다. 향후 유럽의약품정(EMA)dl 심사해 허가를 취득하면 유럽 30여개국의 품목허가를 동시에 받는다. 회사…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작년 11월에 체결한 유럽 5개 국가 이외 나머지 유럽 계약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유럽 외 지역들의 허가 획득 과정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의해 밝힐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젠과 HLB 은 모두의 토픽감이기에.. 대화에 빠지지 않음.
- 한국계, 외국계 막론하고 알테오젠을 의미있게 담은 기관 투자자는 많이 없다고 결론을 내림.
- 수치로 확인해 봐도, 아직도 외국인 지분율을 10% 내외이고,
- 지난 3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83만주 순매수, 개인 53만주 순매수, 국내기관 19만주 순매도.
- 지난 6개월 누적으로 외국인은 154만주 순매수, 개인 82만주 순매도, 국내기관 42만주 순매수.
- 총발행주식수 53백만주, 유통주식수 37백만주, 하루거래주식수 (1년치 평균) 130만주였음.
- 외국인들이 누적으로 산 수치도 하루 거래량 수준이고, 기관들은 뭐 그냥 잘모르고 돈도 없음.
- 즉, 의미있게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이렇게 많이 오른 주식을 놓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은 알테오젠을 좋게 보기가 힘듬.
- 이분들이 알테오젠을 미워해서가 아님. 그냥 배가 아프고, 자존심이 상하는게 본능임.
- 기관투자자들의 이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리포트 제목도, 뉴스 헤드라인도 제2의 알테, 알테오젠을 놓치셨다면 등이 자주 출몰함.
- 내 주변에도 비자발적 알테오젠 안티들이 몇분 계셔서, 넌지시 물어보고 피드백을 좀 모아봄.
- 내 지인들은 믹스가 다양했어서, 기본적으로는 다 주식을 열심히하고, 일부는 바이오를 잘알고, 학위를 가진 친구도 포함됨.
- 내 질문: 알테오젠 요즘 엄청핫한데, 어떻게 봐? 이거 더 갈까? 리스크는 없으려나?
답변들의 내용들은 대충 이러했음. 흥미로웠던건,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견과 분석을 가지고 있었음. 주주가 아니였음에도..
* 의문: 머크가 SC 전환 50%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냐? 안하면 어쩌냐.
* 걱정: 머크 독점계약만 봤을때, 시총기준 5조+ 정도이고, 이미 ADC SC 기대감 다 반영된거 아닌가?
* 우려: 키트루다 SC 3상의 결과가 아직 안나왔는데, 너무 샴페인을 미리 터뜨린거 아닌가?
* 분석: 할로자임은 10배 초반 PER 받는데, 알테오젠이 받는 프리미엄 정당한가?
* 전략: 자회사 알토스바이오가 진행하는 아일리아는 경쟁사 바이오시밀러 대비 차별화가 가능한가?
* 오지랍: 옵디보 SC 개발은 맞는 전략인가? 왜 하필 오픈이노베이션인가?
* 넑두리: 너가 지분 판다고하는데, 그게 리스크고 오버행 아니겠냐.
- 이런 다양한 우려/걱정들(?) 대해서 일일이 답을 해주진 않았음.
- 아직도 저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은 제2의 알테오젠을 찾도록 놔드리는게 맞음.
- 위에 대한 답변들은 검색왕님, 백마탄 환자님 그리고 제 블로그만 봐도 거의 다 해소가 되는 부분.. .즉 공짜다 이겁니다. 이웃분들은 열심히 읽고 공부만 하시면 됨.
여튼 개인적으로 이번 지인 설문을 통해서 얻게 된 교훈은
(1) 알테오젠, 특히 ALT B4 와 머크 독점계약의 의미를 이해 못한 투자자들이 대다수다.
(2) (1)번 투자자들보다 더 모르고 (알려고 노력도 안한) 투자자들은 더 많다.
(3) 배아픈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놓친 주식에 대해 안좋게 써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열심히 읽고 기억한다. 할로자임 밸류에이션 11배라며.
(4) 모두들 제2의 알테오젠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결론: 알테오젠 아직 갈길이 멀었음. 제2의 알테오젠 찾던 돈들, 못찾고 돌아오면 이미 30만원..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8335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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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알테오젠을 찾아 (ft. 배아픔)
- 3월 내내, 운좋게 다양한 기관 투자자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 - 자연스레 알테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혹시 다들 알고계심?
일본은 오리지널사가 pfs를 못팔고 있다는 거?
그래서 현재까지 아일리아는 바이알만 판매
일본은 자국판매 주의라
유통사는 산텐인데
pfs 허가를 못받음
우리는 센쥬인데....
나는 일본에서 첫판매되는 아일리아 pfs 제형이
삼천당이 되지 싶음
센쥬가 루센도 pfs 등록 시킨 애들임
파트너빨 한번 받아보자....
일본은 오리지널사가 pfs를 못팔고 있다는 거?
그래서 현재까지 아일리아는 바이알만 판매
일본은 자국판매 주의라
유통사는 산텐인데
pfs 허가를 못받음
우리는 센쥬인데....
나는 일본에서 첫판매되는 아일리아 pfs 제형이
삼천당이 되지 싶음
센쥬가 루센도 pfs 등록 시킨 애들임
파트너빨 한번 받아보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국제약(시가총액: 7,114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14 17:56:43 (현재가 : 16,000원, -0.87%)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78억(예상치 : 1,858억+/ 1%)
영업익 : 204억(예상치 : 186억+/ 10%)
순이익 : 99억(예상치 : 155억/ -3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878억/ 204억/ 99억+/ 10%
2023.3Q 1,764억/ 142억/ 125억/ -12%
2023.2Q 1,859억/ 129억/ 103억/ -22%
2023.1Q 1,808억/ 193억/ 161억/ -7%
2022.4Q 1,664억/ 174억/ 108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0017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450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14 17:56:43 (현재가 : 16,000원, -0.87%)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78억(예상치 : 1,858억+/ 1%)
영업익 : 204억(예상치 : 186억+/ 10%)
순이익 : 99억(예상치 : 155억/ -3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878억/ 204억/ 99억+/ 10%
2023.3Q 1,764억/ 142억/ 125억/ -12%
2023.2Q 1,859억/ 129억/ 103억/ -22%
2023.1Q 1,808억/ 193억/ 161억/ -7%
2022.4Q 1,664억/ 174억/ 108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0017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