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 분할하는 내용의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알미늄은 오는 4월1일 물적분할을 통해 롯데알미늄비엠과 롯데알미늄피엠을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알미늄비엠은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 부문을, 롯데알미늄피엠은 캔, 연포장, 골판지, 생활용품, 페트병 등의 사업 부문을 관할한다. 업계에서는 롯데알미늄이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극박은 아차전지 양극에서 집전체 역할을 하는 얇은 금속 호일을 말한다. 집전체는 양극과 음극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음극 집전체로는 구리를, 양극 집전체로는 알루미늄을 주로 사용한다.
집전체는 전도성이 좋으면서도 전기화학적 반응이 안정적이어야하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전도성(구리의 60% 정도)이 좋으면서도 가볍다. 순수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g/㎤로 철(7.9g/㎤)이나 구리(8.9g/㎤)의 3분의 1정도다. 배터리를 경량화하고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데 제격이다. 알루미늄은 특히 연성(延性·힘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좋아 압출이나 압연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알루미늄박 시장은 그동안 활용처가 고정돼 있다 보니 시장이 정체돼 왔다. 국내 알루미늄박 수요는 2012년 이후 2019년까지 연간 9만 톤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0년 10만4000톤에서 2022년 11만7000톤으로 급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양극박 수요는 2020년 9만2000톤에서 2021년 13만500톤으로 증가하고 2025년까지 47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9%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716372407494
롯데알미늄은 지난 2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 분할하는 내용의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알미늄은 오는 4월1일 물적분할을 통해 롯데알미늄비엠과 롯데알미늄피엠을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알미늄비엠은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 부문을, 롯데알미늄피엠은 캔, 연포장, 골판지, 생활용품, 페트병 등의 사업 부문을 관할한다. 업계에서는 롯데알미늄이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극박은 아차전지 양극에서 집전체 역할을 하는 얇은 금속 호일을 말한다. 집전체는 양극과 음극의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음극 집전체로는 구리를, 양극 집전체로는 알루미늄을 주로 사용한다.
집전체는 전도성이 좋으면서도 전기화학적 반응이 안정적이어야하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것이 알루미늄(Al)이다. 알루미늄은 전도성(구리의 60% 정도)이 좋으면서도 가볍다. 순수 알루미늄의 비중은 약 2.7g/㎤로 철(7.9g/㎤)이나 구리(8.9g/㎤)의 3분의 1정도다. 배터리를 경량화하고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데 제격이다. 알루미늄은 특히 연성(延性·힘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좋아 압출이나 압연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기에도 좋다.
알루미늄박 시장은 그동안 활용처가 고정돼 있다 보니 시장이 정체돼 왔다. 국내 알루미늄박 수요는 2012년 이후 2019년까지 연간 9만 톤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박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0년 10만4000톤에서 2022년 11만7000톤으로 급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양극박 수요는 2020년 9만2000톤에서 2021년 13만500톤으로 증가하고 2025년까지 47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9%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716372407494
아시아경제
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배터리완전정복](26) - 아시아경제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완전정복]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알루미늄박 밸류체인]
1)원재료 정제 및 가공: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 대호에이엘 3사 과점
2)알루미늄박 제조: 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동일알루미늄), 동원시스템즈(4680 Cell 캔 제조 기술력 확보), 한국알미늄
3)최종 납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4)압연설비: 독일 아헨바흐(Achenbach)사 독점
1)원재료 정제 및 가공: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 대호에이엘 3사 과점
2)알루미늄박 제조: 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동일알루미늄), 동원시스템즈(4680 Cell 캔 제조 기술력 확보), 한국알미늄
3)최종 납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4)압연설비: 독일 아헨바흐(Achenbach)사 독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 리튬 Lithium Carbonate 99.5%Min China Spot20240301
- 지난번에 언급했던 가격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매물대 저항과 N자 하락이 겹치는 자리 정도의 의미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저점 찍고 오를 일만 남았나요?
- 일단 예상되는 지지라인에서 반등이 나오기만 한거지, 추세를 형성하거나 혹은 별도의 전환될만한 대변동이 없는게 아니라서 바로 상승뷰를 갖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 21년 상승 이전에 급락을 근거로 이제 급등할거다라고 보는 의견도 있는데요. 그 의견은 일반적인 추세형성에 근거했다기 보다는 리튬과 관련한 아주 확실한 업황에 근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스탠다드한 상황은 현 위치에서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현 구간에서의 저점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이 저점을 재확인하는 구간에서는 언제든지 지지점이 깨졌다가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이 지지가 아닌 5파 하락 중 4파 반등구간일 가능성을 항상 명심해야됩니다.
✍️ 수렴이 장기간 성공적으로 이뤄져도 개별회사들은 상황이 좀 나아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잘 지켜봐야되는 상황은 맞으나, 무작정 긍정뷰를 갖는건 매우 위험한 시국입니다.
- 지난번에 언급했던 가격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매물대 저항과 N자 하락이 겹치는 자리 정도의 의미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저점 찍고 오를 일만 남았나요?
- 일단 예상되는 지지라인에서 반등이 나오기만 한거지, 추세를 형성하거나 혹은 별도의 전환될만한 대변동이 없는게 아니라서 바로 상승뷰를 갖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 21년 상승 이전에 급락을 근거로 이제 급등할거다라고 보는 의견도 있는데요. 그 의견은 일반적인 추세형성에 근거했다기 보다는 리튬과 관련한 아주 확실한 업황에 근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스탠다드한 상황은 현 위치에서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현 구간에서의 저점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이 저점을 재확인하는 구간에서는 언제든지 지지점이 깨졌다가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이 지지가 아닌 5파 하락 중 4파 반등구간일 가능성을 항상 명심해야됩니다.
✍️ 수렴이 장기간 성공적으로 이뤄져도 개별회사들은 상황이 좀 나아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잘 지켜봐야되는 상황은 맞으나, 무작정 긍정뷰를 갖는건 매우 위험한 시국입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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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젤 크지만..어찌되었든 당장 2023년 매출도 달성 실패한 점이 투자에 유의해야할 포인트가 아닐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정해진 미래" 라는 말을 투자에서 경계하려 하지만
AI데이터센터의 확장은 필연적으로 전기에너지 수요의 증가를 야기할텐데
미국 전력망은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이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https://blog.naver.com/cybermw/223371218880
AI데이터센터의 확장은 필연적으로 전기에너지 수요의 증가를 야기할텐데
미국 전력망은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이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https://blog.naver.com/cybermw/22337121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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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AI는 2025년에 전기와 변압기를 고갈되게 할 것이다
머스크 형 입에서 변압기 얘기가 나올 줄이야...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코멘트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 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 붙은 이슈가 하나도 없고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 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 붙은 이슈가 하나도 없고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故밸👀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ockinvcowcow&logNo=223371623858&proxyReferer=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최대한 눌려있는 것이 좋기에 주가 올릴 의지가 없음
2월 23일 별다른 이슈없이 거래량 실린 양봉이 꽂히고 아직 그 하단을 안 깨는 중
개인적으로는 2024년 5월에 미국 아일리아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기 때문에 곧 미국 진출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이며, 그래서 베팅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
바이오 섹터를 투자하며 느낀 점은 #알테오젠 의 독점 계약도 그렇고 #삼천당제약 의 과거 캐나나 & 유럽 계약건을 보면 구조상 나와야할 계약들은 결국 다 나옴
#삼천당제약 의 주가 상승 트리거는 미국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 계약인데, 2024년 5월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곧 좋은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
#옵투스제약 공시를 보고 1차로 비중을 실은 물량이 대차게 물려있는 상황이며, 23일 양봉 하단에서 추매 예정
#금호석유 사례에서 봤듯 너무 좋아보이더라도 한번에 모든 물량을 사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그 다짐 덕분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매매일지를 쓴 보람이 있음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최대한 눌려있는 것이 좋기에 주가 올릴 의지가 없음
2월 23일 별다른 이슈없이 거래량 실린 양봉이 꽂히고 아직 그 하단을 안 깨는 중
개인적으로는 2024년 5월에 미국 아일리아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기 때문에 곧 미국 진출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이며, 그래서 베팅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
바이오 섹터를 투자하며 느낀 점은 #알테오젠 의 독점 계약도 그렇고 #삼천당제약 의 과거 캐나나 & 유럽 계약건을 보면 구조상 나와야할 계약들은 결국 다 나옴
#삼천당제약 의 주가 상승 트리거는 미국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 계약인데, 2024년 5월 독점발매 권리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곧 좋은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
#옵투스제약 공시를 보고 1차로 비중을 실은 물량이 대차게 물려있는 상황이며, 23일 양봉 하단에서 추매 예정
#금호석유 사례에서 봤듯 너무 좋아보이더라도 한번에 모든 물량을 사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그 다짐 덕분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매매일지를 쓴 보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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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복기] 바이오 롱 포지션 홀딩 & 테마성 매매 순환매 진행
#알테오젠 오래전부터 메인포트에 넣어서 들고 가는 중 MSCI 이벤트로 보나 시가총액으로 보나 매도할 ...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ockinvcowcow&logNo=223371623858&proxyReferer= #삼천당제약 시장에서 말이 많은 종목 중 하나 회사의 특징이 대주주 & IR 모두 주가를 올리는데 큰 의지가 없음 승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가가 최대한 눌려있는 것이 좋기에 주가 올릴 의지가 없음 2월 23일 별다른 이슈없이 거래량 실린 양봉이 꽂히고 아직 그 하단을 안 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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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천당 기사... 이번엔 승계
기사 어디를 봐도 승계방정식이 꿈틀 되는 내용은 찾아볼 수 가 없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정책 리스크 여전하나 Q, P 반등 기회 적극 활용’
자료링크 : https://bit.ly/48CJUmi
▶ Car : 전동화 전략 수정 기조
- Tesla는 Roadster 출시 계획 언급하며 주가 +2.6%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Rivian -1.1%, Lucid +7.1%). 중국 전기차 기업들 주가 흐름 역시 상이했으나, Li Auto는 신규 모델 Li Mega van 출시하며 주가 크게 상승했다(Li Auto +31.1%, NIO -1.7%, Xpeng +3.2%).
- CPCA에 따르면, 2월 1~25일 누적 중국 전기차 소매 판매량은 28.3만대로 YoY -22%, MoM -44% 감소했다. 동 기간 도매 판매량 역시 25.8만대로 MoM -44% 감소했다.
- 미 공화당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25%로 상향(현재 27.5%)하는 '미국 자동차 노동자를 중국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안' 발의했다.
- BYD 수석부회장은 미국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 없다고 재차 언급했다.
- Ford는 F-150 Lightning 2024년 모델 출하 중단 결정했다.
- Apple은 10년간 진행해 온 전기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 Tesla는 2025년 스포츠카 'Roadster' 출시 예정이다.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들은 공격적인 2024년 판매 목표 제시했다(리샹 +113%, 링파오 +108~178%, 나타 +136%, 즈이 +216~242%, AITO +538%).
- GM은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검토 중으로, PHEV full-size pickup truck 개발 위해 소형 EV pickup truck 개발 중단할 계획이다.
- BYD는 Han 및 Tang 모델의 판가를 각각 370만원(2만위안), 556만원(3만위안) 인하해 출시했다.
▶ Cell : 단기 모멘텀 부재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1%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0.3%p Under-perform했다.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과정에서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부재로 주가 하락했다(LGES -0.1%, SDI -3.0%, SKI -5.0%).
- 중국 전기차 100인회는 2030년까지 리튬이온배터리 원가 약 2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고체 배터리의 전기차 보급 가속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Quamtum Scape 경영진은, 주요 고객사 VW이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파트너사 검토중인 것으로 인해 주주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 Material/Equipment : 메탈 가격 소폭 반등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은 리튬 가격 반등으로 주가 소폭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7.7%, 포스코퓨처엠 +0.8%, 엘앤에프 +2.5%). 특히, 에코프로비엠은 KOSPI 이전 상장 기대감에 주가 상승폭 컸다. 글로벌 리튬 기업 역시 리튬 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했다(Albemarle +16.6%, Ganfeng Lithium +11.0%).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24 핵심광물 국제포럼'을 개최, 광물자원 탐사개발 기술 소개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할 예정이다.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9,573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해당 투자는 전구체 제조설비 및 황산메탈 제련설비 구축 위함이다.
- 2월 23일 기준 리튬 가격은 88위안/kg으로 최근 86.5위안/kg까지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했고, 니켈 가격 역시 17,180달러/톤으로 3개월 만에 17,000달러/톤을 상회했다.
- SQM의 4Q23 매출은 13억달러로 YoY -58%, QoQ -29% 감소했다. 판매량 증가(QoQ +19%) 불구 ASP 하락(YoY -73%)하며 매출 감소했다. 한편, SQM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4년 글로벌 EV 판매량 YoY +22% 증가 및 리튬 수요 YoY +20% 증가 전망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7%), 니켈(+2.8%), 코발트(+0.1%), 망간(+0.0%), 알루미늄(-1.5%), 구리(-0.5%),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0.8%), 니켈(-6.3%), 코발트(-11.5%), 망간(-2.1%), 알루미늄(-0.1%), 구리(+2.1%), LiPF6(-22.8%)다.
- 2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67.7유로/MWh로 WoW +5.6% 상승했다. 2월 전력 가격 평균은 68.2유로/MWh로 MoM -17.1% 하락했다.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적극적 활용
- 2월 양극재 수출 중량(NCM + NCA 합산 기준)은 2개월 연속 MoM 증가했다(양극재 수출 중량 MoM 증감률 8월 +0.9%, 9월 -13.5%, 10월 -22.2%, 11월 -11.8%, 12월 -11.5%, 1월 +31.0%, 2월 +7.6%). 지난해 9월, 양극재 수출 중량이 MoM 감소하기 시작하며 주가 역시 역사적 고점을 찍고 급격히 하락하였고, 1월 데이터가 5개월만에 반등하자 주가 역시 반등한 바 있다(2월 한달 주가 상승률 LGES +6.4%, 포스코퓨처엠 +22.9% 등). 2월에도 수출 중량 증가세 확인됨에 따라 3월 2차전지 섹터 주가 흐름은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 리튬 가격 역시 저점 대비 +5.8% 상승하였다(2월 28일 기준 91.5위안/kg, 저점 86.5위안/kg). Q(수출 중량)와 P(메탈 가격) 반등 흐름 뚜렷하게 나타남에 따라,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추가적인 2024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 만약, 3월 7일-10일 경 발표될 미국 전기차 판매데이터가 호조를 보일 경우(YoY +30% 증가세 회복 여부 및 MoM 반등 여부 중요), GM 배터리 체인의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한다.
- 대형주 대비 향후 이익 증가율 가파를 수 있는 소형주에서 기회를 찾는 접근도 병행되어야 한다. 반복해서 강조해온 두가지 포인트, 1) 미국의 중국 견제 정책 반사수혜 산업(전해액, 분리막, 전지박, 전구체 등), 2) 신기술 탑재 수혜 산업(전고체,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등)에서 밸류에이션 접근 가능한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관련 기업 : 레이크머티리얼즈, 대주전자재료, 에코앤드림 등).
- 다만, 상기 기회요인은 장기 실적이 아닌 '2024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마무리된데 따른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둬야한다. 배터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은 2025년-2030년이다. 미국의 트럼프 리스크 및 바이든의 연비 규제 완화 리스크, 유럽의 친환경 정책 기조 후퇴 가능성은 2027-2030년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가져올 변수라는 점에서 늘 고려해야한다. 6월27일 유럽 의회 선거, 11월 5일 미국 대통령 선거 모두 친환경 정책이 주요 선거 의제다. 선거는 가장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분야이므로, 두 경제 권역의 정책 기조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2024년 실적 추정치 흐름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런 점에서 당분간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Q와 P 단기 바닥 확인됨에 따라 매수 접근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정책 리스크 여전하나 Q, P 반등 기회 적극 활용’
자료링크 : https://bit.ly/48CJUmi
▶ Car : 전동화 전략 수정 기조
- Tesla는 Roadster 출시 계획 언급하며 주가 +2.6%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Rivian -1.1%, Lucid +7.1%). 중국 전기차 기업들 주가 흐름 역시 상이했으나, Li Auto는 신규 모델 Li Mega van 출시하며 주가 크게 상승했다(Li Auto +31.1%, NIO -1.7%, Xpeng +3.2%).
- CPCA에 따르면, 2월 1~25일 누적 중국 전기차 소매 판매량은 28.3만대로 YoY -22%, MoM -44% 감소했다. 동 기간 도매 판매량 역시 25.8만대로 MoM -44% 감소했다.
- 미 공화당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25%로 상향(현재 27.5%)하는 '미국 자동차 노동자를 중국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안' 발의했다.
- BYD 수석부회장은 미국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 없다고 재차 언급했다.
- Ford는 F-150 Lightning 2024년 모델 출하 중단 결정했다.
- Apple은 10년간 진행해 온 전기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 Tesla는 2025년 스포츠카 'Roadster' 출시 예정이다.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들은 공격적인 2024년 판매 목표 제시했다(리샹 +113%, 링파오 +108~178%, 나타 +136%, 즈이 +216~242%, AITO +538%).
- GM은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검토 중으로, PHEV full-size pickup truck 개발 위해 소형 EV pickup truck 개발 중단할 계획이다.
- BYD는 Han 및 Tang 모델의 판가를 각각 370만원(2만위안), 556만원(3만위안) 인하해 출시했다.
▶ Cell : 단기 모멘텀 부재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1%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0.3%p Under-perform했다.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과정에서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부재로 주가 하락했다(LGES -0.1%, SDI -3.0%, SKI -5.0%).
- 중국 전기차 100인회는 2030년까지 리튬이온배터리 원가 약 2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고체 배터리의 전기차 보급 가속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Quamtum Scape 경영진은, 주요 고객사 VW이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파트너사 검토중인 것으로 인해 주주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 Material/Equipment : 메탈 가격 소폭 반등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은 리튬 가격 반등으로 주가 소폭 상승했다(에코프로비엠 +7.7%, 포스코퓨처엠 +0.8%, 엘앤에프 +2.5%). 특히, 에코프로비엠은 KOSPI 이전 상장 기대감에 주가 상승폭 컸다. 글로벌 리튬 기업 역시 리튬 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했다(Albemarle +16.6%, Ganfeng Lithium +11.0%).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24 핵심광물 국제포럼'을 개최, 광물자원 탐사개발 기술 소개 및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할 예정이다.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9,573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공시했다. 해당 투자는 전구체 제조설비 및 황산메탈 제련설비 구축 위함이다.
- 2월 23일 기준 리튬 가격은 88위안/kg으로 최근 86.5위안/kg까지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했고, 니켈 가격 역시 17,180달러/톤으로 3개월 만에 17,000달러/톤을 상회했다.
- SQM의 4Q23 매출은 13억달러로 YoY -58%, QoQ -29% 감소했다. 판매량 증가(QoQ +19%) 불구 ASP 하락(YoY -73%)하며 매출 감소했다. 한편, SQM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4년 글로벌 EV 판매량 YoY +22% 증가 및 리튬 수요 YoY +20% 증가 전망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7%), 니켈(+2.8%), 코발트(+0.1%), 망간(+0.0%), 알루미늄(-1.5%), 구리(-0.5%), LiPF6(-0.1%)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0.8%), 니켈(-6.3%), 코발트(-11.5%), 망간(-2.1%), 알루미늄(-0.1%), 구리(+2.1%), LiPF6(-22.8%)다.
- 2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67.7유로/MWh로 WoW +5.6% 상승했다. 2월 전력 가격 평균은 68.2유로/MWh로 MoM -17.1% 하락했다.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적극적 활용
- 2월 양극재 수출 중량(NCM + NCA 합산 기준)은 2개월 연속 MoM 증가했다(양극재 수출 중량 MoM 증감률 8월 +0.9%, 9월 -13.5%, 10월 -22.2%, 11월 -11.8%, 12월 -11.5%, 1월 +31.0%, 2월 +7.6%). 지난해 9월, 양극재 수출 중량이 MoM 감소하기 시작하며 주가 역시 역사적 고점을 찍고 급격히 하락하였고, 1월 데이터가 5개월만에 반등하자 주가 역시 반등한 바 있다(2월 한달 주가 상승률 LGES +6.4%, 포스코퓨처엠 +22.9% 등). 2월에도 수출 중량 증가세 확인됨에 따라 3월 2차전지 섹터 주가 흐름은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 리튬 가격 역시 저점 대비 +5.8% 상승하였다(2월 28일 기준 91.5위안/kg, 저점 86.5위안/kg). Q(수출 중량)와 P(메탈 가격) 반등 흐름 뚜렷하게 나타남에 따라,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추가적인 2024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폭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 만약, 3월 7일-10일 경 발표될 미국 전기차 판매데이터가 호조를 보일 경우(YoY +30% 증가세 회복 여부 및 MoM 반등 여부 중요), GM 배터리 체인의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한다.
- 대형주 대비 향후 이익 증가율 가파를 수 있는 소형주에서 기회를 찾는 접근도 병행되어야 한다. 반복해서 강조해온 두가지 포인트, 1) 미국의 중국 견제 정책 반사수혜 산업(전해액, 분리막, 전지박, 전구체 등), 2) 신기술 탑재 수혜 산업(전고체,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등)에서 밸류에이션 접근 가능한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관련 기업 : 레이크머티리얼즈, 대주전자재료, 에코앤드림 등).
- 다만, 상기 기회요인은 장기 실적이 아닌 '2024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마무리된데 따른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둬야한다. 배터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은 2025년-2030년이다. 미국의 트럼프 리스크 및 바이든의 연비 규제 완화 리스크, 유럽의 친환경 정책 기조 후퇴 가능성은 2027-2030년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가져올 변수라는 점에서 늘 고려해야한다. 6월27일 유럽 의회 선거, 11월 5일 미국 대통령 선거 모두 친환경 정책이 주요 선거 의제다. 선거는 가장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분야이므로, 두 경제 권역의 정책 기조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2024년 실적 추정치 흐름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런 점에서 당분간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Q와 P 단기 바닥 확인됨에 따라 매수 접근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탐방봇
✅ 2차전지 미래 CAPA 기준 Valuation, 고객사, 산업 내 경쟁강도 by nihil님
https://blog.naver.com/nihil76/223371854568
https://blog.naver.com/nihil76/223371854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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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별 미래 Capa기준 Valuation 및 고객사 & 산업 내 경쟁강도의 중요성
※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