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Newsis
[속보]美 민간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 달 착륙 성공
[서울=뉴시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율촌화학 : GM향 2차전지 파우치 대규모 증설? 재미있네, 진행시켜!
GM향 2차전지 파우치 대규모 증설? 재미있네, 진행시켜! 동사는 본래 농심향 포장지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삼삼한 기업이나... 동사는 미래 먹거리 구축을 위해 일본 기업이 과점체계를 구축한 2차전지(파우치형) 필름 사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산업계 문제로 대두되면서 파우치 필름 국산화도 국책 과제로 선정되면서 해당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위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ET 필름, 나일론 필름, 알루미늄, PP 필름으로 층을 구성하고, 그 사이를 접착합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용매와 절해질염이 포함된 전해액을 포장해 장기간.......
#알파카 이코노미아 #for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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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향 2차전지 파우치 대규모 증설? 재미있네, 진행시켜! 동사는 본래 농심향 포장지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삼삼한 기업이나... 동사는 미래 먹거리 구축을 위해 일본 기업이 과점체계를 구축한 2차전지(파우치형) 필름 사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산업계 문제로 대두되면서 파우치 필름 국산화도 국책 과제로 선정되면서 해당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위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ET 필름, 나일론 필름, 알루미늄, PP 필름으로 층을 구성하고, 그 사이를 접착합니다. 파우치형 필름은 용매와 절해질염이 포함된 전해액을 포장해 장기간.......
#알파카 이코노미아 #for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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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2차전지 Next Stage 투자 전략
t.iss.one/triple_stock
☆캐즘의 중요성은 소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과 공정의 전략 변화에 있음
* 2024년, 2025년 실적 성장률이 높아지는 종목
- 기술과 공정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나는 소부장
- 지역별로는 미국 중심의 Biz
* 차세대 2차전지 전략
1) 기존 소재 구성 변화
2) 설계, 공정, 패키징 개선
* 차세대 2차전지 종류 : 전고체전지, 나트륨(소듐)이온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전환 포인트
1) 가격 경쟁력(원가절감)
2) 충전인프라, 충전속도
* 기술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날 소재 : CNT 도전재, 실리콘 음극재
* 생산성(수율) 향상에 영향을 주는 공정 기술 : 건식전극, 레이저 노칭, Z-스태킹
* 여전히 중요한 Upstream과 공급망 : 광물, 원재료, 정제련, 리사이클링
-> 메탈 가격 변동에 초점
* 소재 및 구조의 변화
- 양극재 : LFP, 미드니켈, 망간계 양극재, 단결정 (+CNT 도전재)
- 음극재 : 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리튬 메탈
- 4680 폼팩터, CTP or CTC
- 전고체 배터리
t.iss.one/triple_stock
☆캐즘의 중요성은 소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과 공정의 전략 변화에 있음
* 2024년, 2025년 실적 성장률이 높아지는 종목
- 기술과 공정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나는 소부장
- 지역별로는 미국 중심의 Biz
* 차세대 2차전지 전략
1) 기존 소재 구성 변화
2) 설계, 공정, 패키징 개선
* 차세대 2차전지 종류 : 전고체전지, 나트륨(소듐)이온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 캐즘을 극복하기 위한 전환 포인트
1) 가격 경쟁력(원가절감)
2) 충전인프라, 충전속도
* 기술의 변화에서 채택이 늘어날 소재 : CNT 도전재, 실리콘 음극재
* 생산성(수율) 향상에 영향을 주는 공정 기술 : 건식전극, 레이저 노칭, Z-스태킹
* 여전히 중요한 Upstream과 공급망 : 광물, 원재료, 정제련, 리사이클링
-> 메탈 가격 변동에 초점
* 소재 및 구조의 변화
- 양극재 : LFP, 미드니켈, 망간계 양극재, 단결정 (+CNT 도전재)
- 음극재 : 실리콘 음극재, CNT 도전재, 리튬 메탈
- 4680 폼팩터, CTP or CTC
- 전고체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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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고퀄리티 주식정보방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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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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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알아야 돈 벌어요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 메타도 손짓하는 삼성전자
2월 22일(목)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했지만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메타도 손짓하는 삼성전자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광고 등 각종 문의 / 제보 / 오류 등은
[email protected]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했지만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메타도 손짓하는 삼성전자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광고 등 각종 문의 / 제보 / 오류 등은
[email protected]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포인트"
자체 배터리 개발을 시도한 완성차 기업이 '기술 확보' 한계에 직면한 것을 보여준 사례
=====
**1. 배터리 산업 진입장벽은 굉장히 높다
» 현대차, 테슬라, GM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은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자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하고 양산을 추진중이나 성과 미미
»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선 ‘50GWh’,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해야 BEP 넘길 수 있음
» 5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해도 기존의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가기는 어려운 상황
» 막대한 자금을 들여 자체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기존 배터리 기업들의 제품 경쟁에서 밀리고 자사 자체 물량을 감당하는 수준의 생산으로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려움
» 100GWh 규모를 단번에 포기한 결정만 봐도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음
**2. 배터리 공급 가능한 기업은 ‘한정적’이다
»최근 배터리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초과 공급’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삼성증권 리포트)
» 이번 리비안의 배터리 철회는 ‘배터리 공급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시 말해 배터리 경쟁기업이 사라지는 격
» 이로써 ‘제한적 공급자’의 시장이 형성되며 기존 공급 업체들의 지위가 더욱 높아짐
» 지위 상승으로 배터리 기업의 가격협상력이 높아지고 경쟁력도 높아지며 선순환
**3.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매우 어렵다
» 수조원을 투자해 배터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해도 기존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해 승기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품질을 뽑아낼 수 있는 시장은 아님
» 수년 수십년 전부터 준비하고 일찍 시장에 진입해 점유하고 있는 K빳 기업들의 기술력은 현재 중국 기업도 따라오기 쉽지 않은 상황 (*울트라 하이니켈, 고전압 미드니켈 등)
» 혹자는 판매물량에서 이미 중국이 한국을 뛰어넘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 수치의 ‘판매량’, 즉 단순한 판매물량이며 성능을 뛰어넘었다는 의미는 아님 (LFP 및 저가형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 판매량)
» 북미 지역은 IRA로 인해 중국산 제품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누군가는 중빳이 어떻게든 우회해서 미국시장에 들어가면 어쩌냐”라고 딴지 걸 수 있는데..
그건 그때가서 걱정해보자^^ (왜 되지도 않는 것을 된다고 가정하는 것일까? 나쁜 버릇이다.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고 단순한 흠집내기에 불과하다)
» 글로벌 시장 속 중빳의 절대적 수치는 우세일 수 있지만 품질을 앞세운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 확보는 저지하기 어려울 것
"리비안 배터리 자체개발 포기가 K배터리에 시사하는 중요한 3가지 포인트"
자체 배터리 개발을 시도한 완성차 기업이 '기술 확보' 한계에 직면한 것을 보여준 사례
=====
**1. 배터리 산업 진입장벽은 굉장히 높다
» 현대차, 테슬라, GM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은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자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하고 양산을 추진중이나 성과 미미
»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선 ‘50GWh’,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해야 BEP 넘길 수 있음
» 5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해도 기존의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가기는 어려운 상황
» 막대한 자금을 들여 자체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기존 배터리 기업들의 제품 경쟁에서 밀리고 자사 자체 물량을 감당하는 수준의 생산으로는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려움
» 100GWh 규모를 단번에 포기한 결정만 봐도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음
**2. 배터리 공급 가능한 기업은 ‘한정적’이다
»최근 배터리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초과 공급’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삼성증권 리포트)
» 이번 리비안의 배터리 철회는 ‘배터리 공급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시 말해 배터리 경쟁기업이 사라지는 격
» 이로써 ‘제한적 공급자’의 시장이 형성되며 기존 공급 업체들의 지위가 더욱 높아짐
» 지위 상승으로 배터리 기업의 가격협상력이 높아지고 경쟁력도 높아지며 선순환
**3.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매우 어렵다
» 수조원을 투자해 배터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해도 기존 배터리 기업들과 경쟁해 승기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품질을 뽑아낼 수 있는 시장은 아님
» 수년 수십년 전부터 준비하고 일찍 시장에 진입해 점유하고 있는 K빳 기업들의 기술력은 현재 중국 기업도 따라오기 쉽지 않은 상황 (*울트라 하이니켈, 고전압 미드니켈 등)
» 혹자는 판매물량에서 이미 중국이 한국을 뛰어넘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 수치의 ‘판매량’, 즉 단순한 판매물량이며 성능을 뛰어넘었다는 의미는 아님 (LFP 및 저가형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Ev 판매량)
» 북미 지역은 IRA로 인해 중국산 제품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누군가는 중빳이 어떻게든 우회해서 미국시장에 들어가면 어쩌냐”라고 딴지 걸 수 있는데..
그건 그때가서 걱정해보자^^ (왜 되지도 않는 것을 된다고 가정하는 것일까? 나쁜 버릇이다.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고 단순한 흠집내기에 불과하다)
» 글로벌 시장 속 중빳의 절대적 수치는 우세일 수 있지만 품질을 앞세운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 확보는 저지하기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출처 | 서정덕TV 2024.02.22 라방
이번 리비안 사태도 그렇지만 테슬라가 4680배터리 개발 관련해 호언장담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감감 무소식, 여전히 실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테슬라도 어쩔 수 없이 배터리 개발을 포기하거나 만들더라도 성능과 효용성이 기존 K배터리 기업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
4680배터리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테슬라에 이어 BMW, GM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주목하면서 업계에서도 46시리즈에 주목
» 김동명 LG엔솔 대표는 ‘테슬라 외 여러 고객사와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고 직접 밟힘
» 삼성SDI, 지난해 천안 공장에 4680양산라인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 시작, 최근 신규 수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처음으로 원통형 배터리 개발 계획 공개, 46시리즈 배터리 기술 확보에 주력
이외에도 고전압 미드니켈, LFP, 저온형 LFP, LMFP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는 K빳은 향후 ▲다양성 확보 ▲수익성 제고 ▲시장 점유율 확대
이번 리비안 사태도 그렇지만 테슬라가 4680배터리 개발 관련해 호언장담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감감 무소식, 여전히 실체를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테슬라도 어쩔 수 없이 배터리 개발을 포기하거나 만들더라도 성능과 효용성이 기존 K배터리 기업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
4680배터리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테슬라에 이어 BMW, GM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주목하면서 업계에서도 46시리즈에 주목
» 김동명 LG엔솔 대표는 ‘테슬라 외 여러 고객사와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고 직접 밟힘
» 삼성SDI, 지난해 천안 공장에 4680양산라인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 시작, 최근 신규 수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처음으로 원통형 배터리 개발 계획 공개, 46시리즈 배터리 기술 확보에 주력
이외에도 고전압 미드니켈, LFP, 저온형 LFP, LMFP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는 K빳은 향후 ▲다양성 확보 ▲수익성 제고 ▲시장 점유율 확대
The Truth_투자스터디
Photo
IRA법안을 통한 보조금 지급이 인센티브라면 연비규제는 패널티에 해당. 주목할 점은 해당 규제가 트럼프 때 만들어진 규정이라는 점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이 채널을 보시는 바이오 관련 기자분들, 애널리스트, 매니저, 운용사분들 차분히 보시고 투자자들의 알권리를 지켜주세요.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IPR2023-01312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미국 특허무효화 소송 중 제형특허 10464992, 신청인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월 21일 최종 패소, 27년 6월 13일까지 해당 회사 미국 진입불가
삼바의 경우 바이알 제형은 있는데 패소한걸 보면 미국은 PFS제형이 핵심
패소 관련 신청인 셀트와 삼바가 이의없이 동의 종료되었으므로 27년 6월 까지 진입불가 확정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IPR2023-01312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미국 특허무효화 소송 중 제형특허 10464992, 신청인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월 21일 최종 패소, 27년 6월 13일까지 해당 회사 미국 진입불가
삼바의 경우 바이알 제형은 있는데 패소한걸 보면 미국은 PFS제형이 핵심
패소 관련 신청인 셀트와 삼바가 이의없이 동의 종료되었으므로 27년 6월 까지 진입불가 확정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데이터를 파는게 진짜로 돈이 되는 시대가 찾아왔네요. 구글이 레딧에게 일년에 $60m 지불하는 계약 채결.
https://www.reuters.com/technology/reddit-ai-content-licensing-deal-with-google-sources-say-2024-02-22/
https://www.reuters.com/technology/reddit-ai-content-licensing-deal-with-google-sources-say-2024-02-22/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변압기 사이클 과거와 현재
탐험가 Gun님의 과거 현대중공업 변압기 성장률 포스팅. 현재 변압기 수출 현황. 당시와 비교하면 소형, 중형은 확실히 드라마틱하게 늘었다. 제룡전기를 비롯한 소형 변압기 회사들의 실적이 급증. 그런데, 초대형은 아직 갈 길이 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좋은친구 #cybe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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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Gun님의 과거 현대중공업 변압기 성장률 포스팅. 현재 변압기 수출 현황. 당시와 비교하면 소형, 중형은 확실히 드라마틱하게 늘었다. 제룡전기를 비롯한 소형 변압기 회사들의 실적이 급증. 그런데, 초대형은 아직 갈 길이 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좋은친구 #cybe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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