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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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및 기업 선별에 대한 생각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인 앨버말 CEO의 리튬가격의 하락세가 올해 멈추고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이라는 발언과, 국내 주요 배터리업체 및 소재업체들이 IR 등을 통해서 2분기부터 배터리 시장이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최근 2차전지 주식들도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FEOC 적용을 받아 탈중국 공급망 확보가 시급한 리튬, 전구체, 전해질염 등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았던 소재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차전지, 미래 Capa를 중심으로 한 밸류에이션

2차전지 소재 섹터의 밸류에이션 계산은 타 섹터와는 다르게 업체들의 미래 Capa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는데,
예를 들면 2026년 Capa가 얼마이고, 톤당 단가가 몇이며, 예상 영업이익률이 얼마이기 때문에 여기에 영업PER(POR) 또는 PER 몇의 멀티플을 부여하면서 방식입니다.
(2026년 예상 Capa 5만톤, 톤당 단가 1,000만원, 가동률 80%, 매출액 4,000억, OPM 10%, 영업이익 400억, POR 20배 = 목표시총 8,000억)

이러한 밸류에이션 측정은 투자자 각자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지만, 해당 산업과 기업이 장기적 성장성을 갖췄다는 것을 가정하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계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측정 방법은 다양한데, 2차전지 산업은 미래 Capa라는 기준을 가지고 계산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또 다른 성장산업인 Ai/반도체 섹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업체들의 예상 PER 등을 비교하면서 밸류에이션의 기준을 삼고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ARM의 2024년 PER이 125배, 25년 PER이 99배이니, 국내 업체는 얼마의 할인을 적용하여 이정도의 PER이면 가치가 합당하다 등.


● 미래 예상 Capa 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 : 고객사, 경쟁강도, 경쟁력 등

2차전지 소재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미래 예상 Capa를 기준으로 삼고 있지만,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Capa가 시장의 예상대로 미래에 가동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여러 사항들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수직계열화 상황과 같은 경쟁력, 산업내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등을 반드시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미래 Capa만을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
입니다.

같은 섹터에서 A, B 업체가 각각 동일한 100만톤 Capa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같은 밸류에이션을 동일하게 적용시키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최종 고객사가 GM인 업체와 Ford인 업체를 동일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 고객사 상황 및 산업내 포지셔닝

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을 보면,
1) 완성차업체
2) 배터리업체
3) 1차 협력 소재업체 (주로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4대소재)
4) 2차 협력 소재업체 (4대소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
5) 3차 협력 소재업체 (수산화리튬 전환/임가공업체, 리튬/니켈 등 제련업체 등)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최종 수요처는 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입니다. 때문에 해당 소재 업체가 GM 밸류체인인지, 현대/기아차 밸류체인지 아니면 Ford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경쟁력을 높게 보지만, 2024년과 2025년 미국시장에서는 GM의 경쟁력을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북미에서 모델 3와 모델 Y를 중심으로 여전히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대적으로 타 북미 전기차업체들 대비 성장률은 높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GM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북미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는 테슬라의 밸류체인 변화(중국산 소재 제외)에 직접적 수혜를 받는 업체들(북미 파나소닉 납품 가능한 업체들)의 성장세가 보다 빠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큰 그림에서 전해액의 엔켐, 전구체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양/음극재의 포스코퓨처엠 같은 업체들이 앞으로도 계속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소재 업체가 LG엔솔 밸류체인에 주로 속해 있는지, SK온인지 SDI인지도 체크해야 하며, 더 나아가 해당 배터리 업체의 어떤 공장에 주로 납품하고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얼티엄 1공장인지, 블루오벌 1공장인지, 넥스트스타 공장인지를 알아야 하며, 해당 공장이 언제 가동되는지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의 미래 Capa 가동률은 결국 납품 예정 공장들의 가동 시기와 가동률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소재업체의 Capa가 2025년 완공인데, 납품 예정 배터리 공장의 가동시점이 2026년이면 공장을 완공하고도 가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 업체보다는 4대소재업체가(1차 협력사), 그리고 1차협력업체 보다는 2차, 3차 협력업체로 내려올수록 고려해야 할 변수가 더 많아집니다.


● 산업 내 경쟁강도 및 경쟁력(수직계열화 등)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있어 산업내 경쟁강도과 경쟁력을 매우 중요하게 봐야 하는 요소입니다.

과거 국내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를 비롯한 소재업체들이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는 중국 소재업체와의 경쟁력에서 밀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중국업체와의 경쟁에서 벗어남으로써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이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제 이들 한국, 일본 업체들 사이에서 또 다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구체의 경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LG화학, LS그룹, 에코앤드림 등의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미 공장을 가지고 가동을 하고 있는 업체도 있고, 이제 막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업체 들도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에게 있어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재 완공되어 있는 공장의 규모와 수직계열화 의 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 당장 FEOC가 적용되기 때문에 현재 완공된 대규모 공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시장을 선점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얼마나 안정적으로 비중국산 소재(리튬, 니켈 등)를 조달할 수 있는지(수직계열화 여부 등)가 업체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5만톤의 Capa를 가지고 있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수직계열화가 잘 되어있는 포스코 그룹의 퓨스코퓨처엠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25년부터 FEOC 수혜를 볼 수 있는 여러 2차전지 소재 중에서 음극재와 전해질염을 가장 주목하고 있는데, 이유는 타 소재 대비 산업내 경쟁강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흑연음극재를 공급할수 있는 업체는 포스코퓨처엠이 유일하며, 전해질염의 경우는 후성과 중앙첨단소재 두 업체 뿐이 없기 때문에 타 소재 대비 산업 내 경쟁강도가 현저히 낮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Capa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중요한 기준점인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한 미래 Capa 이상으로 고객사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소재업체들의 주가가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극재 업체 중, 같은 비슷한 Capa를 지니고 있는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시총이 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전해액 업체들 중 왜 엔켐이 다른 전해액 업체들 대비 주가 상승률이 높았는지를 이러한 관점에서 고민
해 보면,
현재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들에 대해서도 보다 경쟁력 높은 업체들을 선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AI의 끝은 어디까지일가 궁금하고, AI는 이제 시작의 시작인 것처럼 보임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www.youtube.com/watch?v=WYWVq_cx2f8&t=7s
AI 관련 내용이라. AI에게 요약시켰는데 아직은 아쉬운 기능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의 이종욱이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최근의 주가 변동성은 역사적으로도 큰 폭으로 기록될 만큼 심각하며, 이에 대한 분석과 함께 AI 기술 발전의 현재 위치와 미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AI 반도체, GPT 기술의 활용, 그리고 새로운 AI 디바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제시합니다.

Takeaways
📈 변동성: 최근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기록될 만큼 심각함.
🏁 AI 경쟁: 빅테크 기업들은 AI 기술 개발에 있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음.
🤖 AI 반도체: AI 기술을 최적화하기 위한 전용 AI 반도체의 중요성이 강조됨.
🚀 기술 발전: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잠재력을 가짐.
🌐 글로벌 경쟁: AI 기술 경쟁은 국제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음.
💡 AI 디바이스: 새로운 AI 디바이스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음.
📚 교육의 중요성: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됨.
📉 주식 시장: AI 기술 발전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함.
🛠 기술 활용: AI 기술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전략이 중요함.
🌟 미래 전망: AI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과 그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영향에 대한 전망이 제시됨
친환경산업 관련 정리(삼프로TV)

☆친환경산업 관련 한장정리(삼프로TV) - 인공지능에서 가장 중요한것 중 하나는 데이터 센터, 특히 인공지능은 전력소모가 매우 커 전기소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AI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3년~28년 동안 연평균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며 모건스텐리는 27년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전력 4분의 3을 차지할 전망. - 더하여 전기차시장의 성장에 따라 전기에너지의 수요는 더욱 증가 될 전망 - 전기 소모가 증가하면 친환경 추세에 따라 해당 산업의 전력 인프라 중요성이 늘어나 풍력, 태양력, 전선, 송전등등 전기 관련 산업의 성장이 촉진될 것으로 전망. IRA는 이러한 전력 인프라를 촉진시키는 법안. - 실제로 트럼프 집권시.......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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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인원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열정있으신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 부탁 드립니다.

@investor_TheTruth 또는 하단 이메일 주소 참고


[ 트렌드섹터’ 스터디]

작년을 복기해보면 HBM, 의료기기, 2차전지, 의료ai 등과 같이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메가트랜디한 섹터의 퍼포먼스가 우수했습니다.
향후 유망 산업군 및 종목을 함께 스터디하기 위해 인원을 모집합니다. 저희는 현재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로 모집하고자 하는 인원은 2명입니다 (최종 구성인원 : 6명).

현재 스터디원은 모두 직장인으로 반도체산업, 금융업, 의사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업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함꼐 공유할수 있으며, 무엇보다 **증권산컨콜, 탐방자료, 기업내 주요사항 업데이트, IR내용 등을 스터디원들과 공유**하며 함께 시너지를 낼수 있는 스터디 환경을 지향합니다.

꾸준히 열정있게 참여하실 수 있는 인원으로 부탁 드리며, 책임감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분 적극 환영합니다(실력보다 열정과 진심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니 부담 없이 지원 부탁 드립니다).

- 장소 : 여의도
- 시간 : 매월 1, 3주 일요일 (오전 9시 ~ 13시)
*시간약속을 엄수 할 수 있느 분들로 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연령 제한 : 85년생보다 윗 분들은 아쉽지만 죄송합니다.
- 모집 마감 : ~ 2월 29일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스터디 진행 방식

→ 한 주에 2명 발표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발표자는 준비한 자료를 발표 후 질의응답 및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

→ 발표자는 산업+종목을 아래와 같이 준비하여 발표하시면 됩니다.

> 1) 산업발표 : 본인이 유망하다고 판단하는 산업의 동향 및 투자하고 있는 산업에 대해 발표 진행
ex) 미용의료기기와 같이 큰 틀도 좋지만, 세부적으로 미용의료기기의 '특정 장비와 효용성' / '홈뷰티 디바이스' 등과 같은 세분화된 주제 또는 섹터로 발표해도 ok. 방식은 스터디 시작 후 조율 가능.
2) 종목 발표 : 산업 발표 시 관련 벨류체인 또는 peer group 에 대해 소개해주시거나 섹터 내 탑 픽은 필수 발표!
ex) 2차전지 발표 시 양극재, 음극재 등 벨류체인 및 피어 그룹 소개 후 탑 픽 선정 등(투자포인트 부터 밸류에이션까지 자유롭게~)
>

- 발표 양식 : ppt, 워드, 노션, 에버노트 등 모든 양식이 가능하나, 과거 작성 자료 재탕 금지 (업데이트는 가능하지만, 스터디를 위해 열정 있으신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 자격
: 매일 투자공부를 하며 투자에 진심과 열정이신분 누구나!

★ 이런분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1. 스터디 참여율 떨어지신 분
2. 기업분석보다 차트매매 하시는 분
3.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분
4. 남의 글 퍼오거나 과거 글 재탕하여 성의 없이 참여하시는 분

- 지원방법 : [email protected] 에 다음을 첨부해 주세요.

- 산업/섹터 분석 자료 or 종목 인뎁스 분석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4.2.19 (월)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Bottom-fishing: LG화학, 에코프로비엠>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216075135650K_02.pdf

[24년 2월 이슈: Albemarle의 리튬가격 전망 및 양극재(LG화학, 에코프로비엠)]
- 전주 Albemarle은 4Q23 실적 설명회를 통해 리튬 가격 바닥론 제시(~to remain flat)
- 이에 공급 변수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
- Upstream 투자축소 가능성/ Midstream 재고 소진 마무리 국면에 긴 호흡 관점에서 가격 반등 가능성을 예상
- 당사는 메탈가격 반등 변수로 공급량 변화(감산, 구조조정 등)에 초점
- Top-tier 기업 주도의 Capex 축소(감산) 시도는 그 자체로서 가격 변화에 긍정적 신호가 될 것
- 현재 이차전지 섹터 투자심리 개선의 Catalyst는 탄산리튬의 선제적 가격 반등(24년 YTD +0.98%)과 Albemarle의 낙관적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전지 양산계획 가시화: LGES/삼성SDI 사업 프리미엄]
-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전지에 확정된 생산 일정은
(1) 24년 8월 국내 오창 공장(9 Gwh)
(2) 25년 하반기 미국 애리조나(36 Gwh)
(3) 향후 중국 남경 공장 추가 투자로 4680 전지 양산 규모 확장 예정
- 그간 4680 전지 양산에 난제는 (1) 열분산, (2) 분리막 용접, (3) Tabless, (4) 건식공정 등
- 현재 1~3번의 난제는 해소된 것으로 파악
- LG에너지솔루션의 신규 폼팩터 양산 시점이 임박하며 소재 기업들에 긍정적 이벤트 발생을 예상

국내 오창공장 4680 전지
- 양극재: LG화학
- 분리막: WCP
- 동박: 롯데에너지머티/SKC
- 전해액: 엔켐/동화기업 등

미국 애리조나 4680 전지
- 양극재: 엘앤에프/LG화학
- 분리막: WCP
- 동박: 롯데에너지머티
- 전해액: 동화기업/엔켐

- 당사는 23년 10월 발간했던 Battery War를 통해 피력했듯 중장기 원통형 전지 대세론을 강조
- 열 안정성, 규격화된 전지로서의 원가 절감 장점이 극대화 가능
- 국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원통형 전지 사업 역량에 추가 프리미엄 반영 필요


[24년 상반기 양극재 최선호주: LG화학, 에코프로비엠]
- 24년 2월은 이차전지 섹터에 투자심리 개선 구간
- Q(출하량) 차별화 기업과 이벤트(수주/Kospi 이전상장 등) 가시성이 높은 기업에 선제적 투자비중 확대의 대응 필요
- 양극재 최선호주는 LG화학과 에코프로비엠
- 특히 당사는 지난 2월 5일 발간 보고서 이후 LG화학에 대한 투자의견을 지속 상향하는 과정
(1) 캡티브향 내재화 물량 정상화(경쟁사 대비 절대적 물량 증가 및 4680 전지)
(2)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보유지분 유동화(글로벌 최저한세 대응)
(3) 비주력/비효율 사업부문 매각(여수NCC 및 기타)에 궁극적으로 ROE 개선 가능 등
- 에코프로비엠은
(1) 24년 상반기 수익성 회복 구간
(2) 삼성SDI향 출하량 증가
(3) 수주 가시성(신규/증량)
(4) Kospi 이전상장(K-200 편입 이후 BM 비중 1%)에 대장주 역할 유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하이닉스의 어마무시함.

재용이형!! TSMC 좀 헤치워죠.. 😳
변압기 관련
HD현대일렉이 대장주로서 위엄을 보이며 계속해서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같은 초고압변압기 사업을 영위하는 효성중공업과 일진전기의 주가는 하락하고 있다. 현일렉의 주가 상승은 변압기라는 성장하는 산업의 대장이라는 점도 있지만, 현재는 MSCI수급 논리로 디커플링되어 오르는게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효성중공업의 경우, 건설업 관련 리스크도 안고 있고 현일렉과 달리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여준 점이 현일렉과 갭 차이가 발생하는 요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크게 볼때 변압기 사이클은 같이 가는 움직임이며, 효성중공업 미국 법인의 본격적인 흑자 발생과 함께 호실적을 기록하면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수급차이든 뭐든 대장주가 고평가 받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일렉은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받고 있어 현일렉이 MSCI 수급 영향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해 저평가 받았던 주가가 해소될 수 있다면, 이는 향후 효성중공업, 일진전기의 주가 평가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내일 기공식이 예정되어 있는데, 참여 인원 리스트가 궁금해지네요.

에코앤드림의 경우 1,800억원에 대한 자금 조달 문제가 있는데, 엔켐의 사례를 보면 주가는 걍 무시하고 가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출과 유증 (또는 교환사채)로 해결할 것이라고 추측..

우선 에코앤드림이 주가가 잘 나가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다고 보는데,

1) 우선, 첫번째는 엔켐 다음 차례 찾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엔켐의 급등을 보며 엔켐을 이을 종목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그 중 FEOC 규정에 적용되는 항목을 찾고 있는데, 2025년부터 해당되는 전구체, 음극재 등에 시장이 관심 갖는 모양새입니다.
(2024년부터 적용되는 전해액, 분리막의 최대 수혜로 엔켐 주가 급상승)

3) 특히, 전구체의 경우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양극재의 원재료에 해당되며 중국 비중이 현재 약 80%에 달하기 때문에 전해액보다 더욱 시급한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원가에서도 약 20~30%를 차지하며 전해액, 분리막보다 원가 비중이 높음)

4) 퓨어한 전구체 회사의 경우 에코프로머티 / 에코앤드림 두 회사인데, 에코프로머티의 경우 이미 시총 10조가 넘는데, 이는 향후 미래를 반영한 수치라고 볼 수 있는데 에코앤드림의 경우 최근 1,800억 규모의 증설 발표이고 시총이 1조도 안되는 5천억 수준이기에 갭차이를 줄이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에코앤드림의 경우 이미 널리 알려진 것처럼 유미코어에 납품하고 있는데, 에코앤드림은 소입경 전구체 기술을 가지고 있음. 따라서, 에코앤드림의 소입경전구체를 통해 유미코어가 하이니켈 양극재 개발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추측되며, 유미코어에 하이니켈 양극재 납품이 가능하다면 셀 업체에서 유미코어 양극재 수요를 늘려 이에 대한 직수혜가 에코앤드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미코어의 경우 콩고 등의 광산을 통해 원자재를 자체적으로 수급하고 있는만큼 탈중국화가 시급한 전구체의 경우 유미코어에 납품하는 에코앤드림의 전구체는 중국의 원자재로부터 자유롭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솔브레인홀딩스(시가총액: 1조 3,773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19 16:04:04 (현재가 : 65,700원, +0.15%)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39억(예상치 : -)
영업익 : 293억(예상치 : -)
순이익 : -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539억/ 293억/ -30억
2023.3Q 1,708억/ 313억/ 218억
2023.2Q 1,787억/ 334억/ 459억
2023.1Q 1,614억/ 308억/ 206억
2022.4Q 1,535억/ 76억/ -78억

* 변동요인
종속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99007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830
Forwarded from SB 주요공시
제이오 [418550]

공시명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제출인 : 제이오


계약명 : 유럽 생산공장 설계,구매용역 계약
계약금액 : 536 억
매출액대비 (%) : 68.15 %
계약상대 : ECOPRO GLOBAL HUNGARY Zrt.
계약기간 : 2023-02-20 ~ 2025-03-31

기간대비 월 환산 금액 : 21.5억

보고서 링크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219900751
박경철님이 말씀하신 W는 AI라고 확신

앞으로 5년 10년뒤에 AI가 인류의 삶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지 상상이 잘 안간다
이번에 SORA를 보고 충격받은 사람 많을텐데
나역시 그중 한명이었다.
시장은 SORA 수혜주를 찾고있지만
사실 정확한 정답은 AI의 근본에 있다고 본다 그것은 당연히 '반도체'이다
SORA든 뭐든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나올때마다 AI반도체는 계속 더 많이 필요해질 것이고 AI가 학습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은 계속 더 많아질 것이다.
결국 AI의 근본은 반도체라고 생각한다

AI시대 첨병인 샘알트먼도 AI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얼마나 부족하면 9000조원이나 펀딩받아
직접 생산기지를 건설하려고 할까
AI반도체의 공급부족이 AI성장을 방해하고 있다고 얘기할 정도다

그런의미에서 국내시장에 투자하고있는 나는
한국이 가장 잘하는 분야인 반도체 생산회사들에 집중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데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과 경쟁에서 앞서고 있는 이유는 수율 때문이다. 수율이 낮으면 수주를 받을수가 없고 수주를 받더라고 손해가 나니 생산 할수가 없다. 어제 삼성전자가 패키징에 '몰디드언더필(MUF)' 소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났는데 그것도 수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하이닉스와 경쟁에서 계속 밀리니 기술에 항복했다고 본다.

따라서 나는 여전히 수율이 HBM에 핵심 문제라고 생각하고있고 HBM과 수율에 관련된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고 믿는다

HBM 및 선단공정 관심회사는
-한미반도체, HPSP, 에스티아이, 엘티씨

HBM 수율관련 관심회사
-오로스테크놀로지, 파크시스템스, 큐알티, 테크윙

기타
-이오테크닉스, 넥스틴, GST

이정도이다. 엔비디가 실적발표 후 셀온이다 뭐다
얘기가 있지만 어차피 AI산업 성장은 예정된
미래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파는주체는 업사이드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