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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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15일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티씨케이
★지역 : 경기 안성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2월 15일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월덱스
★지역 : 경북 구미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2024.02.15 15:25:40
기업명: 윤성에프앤씨(시가총액: 6,87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624억(예상치 : 1,500억)
영업익 : 220억(예상치 : 203억)
순이익 : 1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624억/ 220억/ 152억
2023.3Q 294억/ -27억/ 7억
2023.2Q 350억/ 5억/ -10억
2023.1Q 860억/ 66억/ 91억
2022.4Q -/ -/ -

* 변동요인
- 2차전지산업 성장에 따른 해외 수출 증가 - 현장비용 및 인건비성 비용등의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59005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17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월 확정치 수출입 데이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잠정치에서도 봤듯이 1월은 잘나온 데이터가 많은데요.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IT에서는 낸드와 SSD가 수출금액과 단가 모두 크게 증가했습니다. mlcc와 소켓은 반등했네요. 블랭크마스크, 쿼츠는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펠리클, SiC는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포토레지스트, 쿼츠웨어 데이터는 1월에 급증했네요. 기판수출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외 잠정치가 잘나온 OLED소재는 지역별 데이터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cmp장비와 세라믹 히터가 크게 증가했으며 용인시의 웨이퍼 이송장치 수출금액도 급증했네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ev relay가 꾸준히 신고가 갱신중이며 이전에 언급했듯이 NCM, 동박이 반등했습니다. 동박은 특히 헝가리향이 많이 나갔습니다. 니켈도금강판도 지속 상승중이네요. 알루미늄박도 유럽을 중심으로 다시 반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di동일과 동원시스템즈가 좋네요. 분리막도 헝가리향 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탈철기 데이터도 오랜만에 반등했네요.

바이오 헬스케어에서는 성남시 필러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신고가를 기록중이네요.

이전에 잠정치에서 언급한 H형강, 트랙터, 온수기, 타이어의 지역별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인바디 체성분 분석기, 강남구 클래시스의 부분품도 크게 증가했네요. 화장품은 코스맥스, 실리콘투 수출이 급증했습니다. 변압기 데이터도 굉장히 견조하네요.

화학은 이전에 봤듯 코오롱플라스틱, 송원산업, 이수화학 등의 데이터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외 데이터에서도 호조세를 보이는 품목을 각자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이젠 영상이다" 오픈AI, 텍스트로 비디오 만드는 AI ‘소라’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67756i
Forwarded from 메모장
제일 유명한 글로벌 변압기 회사들은 이미 2030년까지 채워진 것으로 압니다.

참고로 현일렉이 26년까지 수주 채웠습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주가 빌빌댈 때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관심도 없다가 주가 올라가기 시작하니 갑자기 매력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으시나요? 물론 저는 전고점인 오만원 이상에서도 안팔았었고 지금 등락도 큰 의미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투자 결정의 행태에 있어서 싸면 관심이 안가고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한 이후에야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면 심각하게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투자이야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광무(시가총액: 2,028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4.02.16 17:37:30 (현재가 : 4,235원, +6.14%)

취득회사 : 이피캠텍 (대한민국)
주요사업 : 2차전지 소재(전해질, 첨가제, 분리막 바인더 등) 등 생산 판매

취득금액 : 194억
자본대비 : 18.22%
시총대비 : 10.1%
- 취득 후 지분율 : 10%

예정일자 : 2024-02-16
취득목적 :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위한 지분 출자 및 전략적 제휴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69007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9480
※ 2023년 업체별 미국, 유럽 배터리 시장 점유율

SNE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업체별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북미에서 테슬라에 납품하는 파나소닉의 1위를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LG에너지솔루션, 중국산 Model 3에 LFP배터리를 공급하는 CATL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중국산 부품(양음극판, 전해액, 분리막 등)을 사용한 배터리에 대한 IRA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음에 따라(2025년부터는 소재/광물로 확대) 미국 시장에서는 CATL의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파나소닉과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의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북미에서 현재 대량의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는 파나소닉과 LG에너지솔루션의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 두 업체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부품업체(2024년), 소재/광물업체(2025년)의 수혜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3년 업체별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
1) 파나소닉 : 38.6%
2) LG에너지솔루션 : 18.8%
3) CATL : 15.4%
4) 삼성SDI : 13.3%
5) SK온 : 9.9%
6) 기타 : 4.1%
▷ 상위 5개업체 점유율 : 95.6%

○ 2023년 업체별 유럽 배터리 시장 점유율
1) LG에너지솔루션 : 37.6%
2) CATL : 35.1%
3) 삼성SDI : 9.4%
4) SK온 : 9.0%
5) Farasis : 1.9%
6) 기타 : 7.1%
▷ 상위 4개 업체 시장 점유율 : 91%
#디스플레이 #IT #8세대 #OLED

삼성디스플레이, 첫번째 IT용 8세대 OLED 증착기 다음달 반입 계획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투자를 발표한 IT 제품용 8세대 OLED 라인의 첫번째 증착기가 다음달 반입될 예정이다. 증착기는 일본 캐논토키가 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에 앞서 델과 HP 등에 우선 IT용 8세대 OLED 라인에서 만든 패널 납품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두번째 증착기 발주는 아직 나가지 않았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캐논토키가 만든 IT 제품용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기가 다음달 삼성디스플레이에 반입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IT용 8세대 OLED 라인의 첫번째 증착기다.

캐논토키 증착기에 필요한 챔버도 여러 장비업체가 제작 중이다. 에이치앤이루자와 아이씨디, 원익IPS, 파인솔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아이씨디는 지난 6일 캐논토키와 30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장비는 캐논토키 증착기를 구성하는 챔버로 추정된다. 계약 종료일은 7월1일이다. 날짜만 놓고 보면 지난해 여러 장비업체가 삼성디스플레이와 체결했던 장비 공급계약 종료일인 올해 6월30일과 비슷하다.

지난해 5월 케이씨텍(358억원)과 힘스(218억원), 에프엔에스테크(360억원) 등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각각 IT용 8세대 OLED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들 공급계약 종료일이 올해 6월30일이다. 케이씨텍은 파인메탈마스크(FMM) 세정장비, 힘스는 인장기, 에프엔에스테크는 오픈메탈마스크(OMM) 세정장비 납품계약이었다.

이후 지난해 6월 켐트로닉스가 올해 7월 종료를 목표로 159억원 규모 대형 식각 신규시설 투자, 그리고 지난해 11월 2025년 2월 종료를 목표로 576억원 규모 대형 식각 신규시설 추가 투자를 차례로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IT용 8세대 OLED 패널 생산을 위한 식각 공정 투자였다.

지난해 11월 에프엔에스테크는 켐트로닉스와 111억원 규모 대형 글래스 슬리밍 기계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이달 6일 에프엔에스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21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두 계약 모두 켐트로닉스의 식각 공정을 위한 장비로 추정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932
※ 2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및 기업 선별에 대한 생각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인 앨버말 CEO의 리튬가격의 하락세가 올해 멈추고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이라는 발언과, 국내 주요 배터리업체 및 소재업체들이 IR 등을 통해서 2분기부터 배터리 시장이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최근 2차전지 주식들도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FEOC 적용을 받아 탈중국 공급망 확보가 시급한 리튬, 전구체, 전해질염 등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았던 소재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차전지, 미래 Capa를 중심으로 한 밸류에이션

2차전지 소재 섹터의 밸류에이션 계산은 타 섹터와는 다르게 업체들의 미래 Capa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는데,
예를 들면 2026년 Capa가 얼마이고, 톤당 단가가 몇이며, 예상 영업이익률이 얼마이기 때문에 여기에 영업PER(POR) 또는 PER 몇의 멀티플을 부여하면서 방식입니다.
(2026년 예상 Capa 5만톤, 톤당 단가 1,000만원, 가동률 80%, 매출액 4,000억, OPM 10%, 영업이익 400억, POR 20배 = 목표시총 8,000억)

이러한 밸류에이션 측정은 투자자 각자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지만, 해당 산업과 기업이 장기적 성장성을 갖췄다는 것을 가정하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계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측정 방법은 다양한데, 2차전지 산업은 미래 Capa라는 기준을 가지고 계산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또 다른 성장산업인 Ai/반도체 섹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업체들의 예상 PER 등을 비교하면서 밸류에이션의 기준을 삼고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ARM의 2024년 PER이 125배, 25년 PER이 99배이니, 국내 업체는 얼마의 할인을 적용하여 이정도의 PER이면 가치가 합당하다 등.


● 미래 예상 Capa 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 : 고객사, 경쟁강도, 경쟁력 등

2차전지 소재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미래 예상 Capa를 기준으로 삼고 있지만,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Capa가 시장의 예상대로 미래에 가동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여러 사항들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수직계열화 상황과 같은 경쟁력, 산업내 경쟁강도, 고객사의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등을 반드시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미래 Capa만을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측정하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
입니다.

같은 섹터에서 A, B 업체가 각각 동일한 100만톤 Capa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같은 밸류에이션을 동일하게 적용시키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최종 고객사가 GM인 업체와 Ford인 업체를 동일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 고객사 상황 및 산업내 포지셔닝

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을 보면,
1) 완성차업체
2) 배터리업체
3) 1차 협력 소재업체 (주로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4대소재)
4) 2차 협력 소재업체 (4대소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
5) 3차 협력 소재업체 (수산화리튬 전환/임가공업체, 리튬/니켈 등 제련업체 등)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최종 수요처는 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입니다. 때문에 해당 소재 업체가 GM 밸류체인인지, 현대/기아차 밸류체인지 아니면 Ford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경쟁력을 높게 보지만, 2024년과 2025년 미국시장에서는 GM의 경쟁력을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북미에서 모델 3와 모델 Y를 중심으로 여전히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대적으로 타 북미 전기차업체들 대비 성장률은 높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GM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북미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는 테슬라의 밸류체인 변화(중국산 소재 제외)에 직접적 수혜를 받는 업체들(북미 파나소닉 납품 가능한 업체들)의 성장세가 보다 빠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큰 그림에서 전해액의 엔켐, 전구체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양/음극재의 포스코퓨처엠 같은 업체들이 앞으로도 계속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소재 업체가 LG엔솔 밸류체인에 주로 속해 있는지, SK온인지 SDI인지도 체크해야 하며, 더 나아가 해당 배터리 업체의 어떤 공장에 주로 납품하고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얼티엄 1공장인지, 블루오벌 1공장인지, 넥스트스타 공장인지를 알아야 하며, 해당 공장이 언제 가동되는지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의 미래 Capa 가동률은 결국 납품 예정 공장들의 가동 시기와 가동률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소재업체의 Capa가 2025년 완공인데, 납품 예정 배터리 공장의 가동시점이 2026년이면 공장을 완공하고도 가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 업체보다는 4대소재업체가(1차 협력사), 그리고 1차협력업체 보다는 2차, 3차 협력업체로 내려올수록 고려해야 할 변수가 더 많아집니다.


● 산업 내 경쟁강도 및 경쟁력(수직계열화 등)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있어 산업내 경쟁강도과 경쟁력을 매우 중요하게 봐야 하는 요소입니다.

과거 국내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를 비롯한 소재업체들이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는 중국 소재업체와의 경쟁력에서 밀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중국업체와의 경쟁에서 벗어남으로써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이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제 이들 한국, 일본 업체들 사이에서 또 다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구체의 경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LG화학, LS그룹, 에코앤드림 등의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미 공장을 가지고 가동을 하고 있는 업체도 있고, 이제 막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업체 들도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에게 있어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재 완공되어 있는 공장의 규모와 수직계열화 의 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 당장 FEOC가 적용되기 때문에 현재 완공된 대규모 공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시장을 선점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얼마나 안정적으로 비중국산 소재(리튬, 니켈 등)를 조달할 수 있는지(수직계열화 여부 등)가 업체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5만톤의 Capa를 가지고 있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수직계열화가 잘 되어있는 포스코 그룹의 퓨스코퓨처엠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25년부터 FEOC 수혜를 볼 수 있는 여러 2차전지 소재 중에서 음극재와 전해질염을 가장 주목하고 있는데, 이유는 타 소재 대비 산업내 경쟁강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흑연음극재를 공급할수 있는 업체는 포스코퓨처엠이 유일하며, 전해질염의 경우는 후성과 중앙첨단소재 두 업체 뿐이 없기 때문에 타 소재 대비 산업 내 경쟁강도가 현저히 낮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Capa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중요한 기준점인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한 미래 Capa 이상으로 고객사 상황, 산업내 포지셔닝,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되면서 소재업체들의 주가가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극재 업체 중, 같은 비슷한 Capa를 지니고 있는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시총이 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전해액 업체들 중 왜 엔켐이 다른 전해액 업체들 대비 주가 상승률이 높았는지를 이러한 관점에서 고민
해 보면,
현재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들에 대해서도 보다 경쟁력 높은 업체들을 선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