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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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퍼가요~♡
🟢금번 일평균 수출·입액 자료 중 눈에 띄는 녀석들 등
- 리튬전지, NCM양극재, 전구체(수입), 실리콘음극재

🟢전구체 일평균 수입액은 ALL-TIME HIGH?
ㅇ 김밥집 사장님들이 단무지를 많이 사갔다. 왜일까?

- 단무지 비빔밥을 만드시려나?

* 출처 : FS리서치 및 Nihil
- https://t.iss.one/FSResearch
- https://t.iss.one/viewofdata
Forwarded from 1년에 1랩따
📌ARM holdings 폭등이 시사하는 것은 ?

1. ARM은 Fabless의 앞단인 IP 기업. 반도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닌, 코어 등 주요 기능 블록 IP 기술 개발을 하는 기업'

2. IP를 제공의 대가로 라이선스 비용을 수취하고 ARM IP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칩들이 판매될 때마다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

3. ARM은 상장부터 고평가 논란을 받아왔음. 그냥 IP만 주는 기업이 엔비디아 보다 밸류가 비싸다고 ? 그냥 소뱅 비전펀드 얘네 돈 뽑아내려고 하는 거 아냐 ? ARM의 매출 대부분이 모바일과 가전에서 발생하지만, 1. 포화한 모바일 시장과 2. 중국향 매출이 높은 리스키함 3. 직접적인 AI 수혜라고 보기 어려움이라는 이유로 폭락을 맞아왔음

4. 하지만, ARM의 아키텍처 방식은 'RISC'으로 CISC 계열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는 강점을 갖고 있음. 데이터 규모의 증가로 전력과 냉각 비용 부담이 증가하기에 RISC 방식이 매우 우세한 상황 [현재 모든 AI 칩 및 장비들은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제일 중요]

5. 모바일 시장의 극복과 AI로의 전환을 위해 ARM 님들께선 새로운 CPU 아키텍처인 Arm v9 개발 완료.
(프로세서 이익기여도 : 모바일<<<<PC<<<<<<<<<<서버)

6. S24같은 모바일 온디바이스-AI의 출현은 V9과 같은 CPU 아키텍처가 필요했고 당연히 Arm IP를 사용하였음. 어닝콜에선, v9이 모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밝힘 (루팡님)

7. 즉 Arm은 라이선스 + 로열티를 통해 먹고 사는데, 이 두 개 모두가 성장했고 온디바이스 AI 덕분에 모바일 시장의 포화 의구심이 깨진 것. V9은 V8에 비해 로얄티 기여도가 2배 수준이고 이를 이번 분기 실적에서 증명해 냄

8. 로열티 매출이 커졌다는 것은 1. 출하량의 상승=강한 온디바이스 AI 수요 2. 돈버는 AI라는 인식 형성 이라는 시사점을 지님. 심지어 '로열티 수익은 1개 분기를 후행하기' 때문에 다음분기가 더욱 기대대며 '내년 계약 또한 100% 완료' 되었다고 밝힘

9. 자 그럼 이제 ARM의 PC와 서버 시장의 침투율이 높아지기만 한다면 제2의 엔비디아의 탄생이라는 건데....

10. ARM에 대한 투자 의견

미즈호 증권 : 새로운 v9을 통한 강력한 탑라인 가속화로 24년 스마트폰/PC 고객 점유율은 전년 대비 38%, 클라우드 컴퓨팅(GH 200/코발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모건 : ARM 고객들은 최고 성능의 컴퓨팅 IP와 기타 IP 구성 요소 호스트를 채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여 더 높은 수준의 라이선싱 활동을 주도 -> ARMv9로의 전환은 로열티 비율 상승을 초래

골드만삭스 : ARM은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자동차 및 IoT를 포함하여 현재 색인이 부족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범위를 확장할 것

Needham : 중국으로부터의 로열티 수입 급증이 지속적으로 기대됨

11. 이제 진짜 'PC & 데이터센터 >> 모바일'로의 매출 비중 변환의 시작인 걸까 ?

12. 이 기대감을 충족하는 듯, ARM은 어닝콜에서 AI로의 전환에 대비하여
기존 Arm Cortex-M55 프로세서와 Arm-Ethos NPU와 같은 AI 특화 IP 확장과 컴퓨팅 서브 시스템 채택을 포함하는 최신 라이선스 제품 ATA (Arm Total ACCESS) 출시

(전 분기 어닝콜에선 Arm-Ethos NPU 등의 기술 채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13. V9의 코어의 양과 혼합 덕분에 고객사들의 더 많은 CPU 배치를 가능하게 하였고 Arm의 v9 배치가 더 많아짐 ==> 주로 트레이닝과 추론 작업에서 많이 사용됨

14. 결론은 1.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력하다 2. NPU 수요가 점점 눈으로 확인되고 있다 3. RISC-V vs ARM ? ARM 이길 오픈소스 없다 4. 데이터센터로 갈수록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그만큼 중요하다

15. 한국 수혜주는 ?
1. ARM 성장에 동반할 '자람테크놀로지' (NPU+RISC-V)
2. '칩스앤미디어' (온 디바이스 AI IP, NPU)
3. S24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4. ARM AFA 파트너사 : 에이직랜드,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4번 업체들은 이번 어닝콜로만 놓고 보면 매력도는 떨어집니다)


틀린 부분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약속의 2024년 하반기&2025년"

2024년 K빳 3대장 예상 CAPEX 규모
==
LG엔솔: 10조 9000억원
SK온: 7조 5000억원
삼성SDI: (TBD) 5~6조 4000억원
==

무엇보다 배터리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상반기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를 "일시적 위기"라고 평가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산업이 일시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지만, 올해 북미 시장의 전기차 수요 성장은 30% 이상이 예상되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로 인한 수혜 확대가 지속적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54678
집중력, 그 초능력을 움직이게 하는 법

굉장한 생산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자원은 늘, 시간과 집중력입니다. 집중력은 인간이 가진 초능력인 동시에, 발휘하기 매우 까다롭습니다. 그러나 가장 희소한 자원이기도 합니다. 매일 정해진 수준의 집중의 기회 밖에 얻지 못하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집중은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두 가지 스킬로 나눠보고 싶습니다. 하나는 실제로 집중 해내는 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능력입니다. 전자는 날 것의 기세와 비슷하고, 후자는 시스템 같습니다. 집중하기 힘든 환경에선 누구도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집중해 내는 게 능력이지만, 그건 지.......

#juliuschun #juliuschun

📜📜📜본문보기📜📜📜
AI에 대해 알고자 Chat GPT4 유료 결제를 했는데, 막상 좋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니 막막하네요. 엔비디아같은 주식을 발굴하는 것도 목적일 될 수 있지만 꼭 주식이 아니더라도 미래는 AI를 쓸 수 있냐 없냐에 따라 삶의 퀄리티가 굉장히 차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문돌이가 이것저것 하려다보니 어렵지만, 재밌네요 ㅎ gpt를 보면서 느낀 점은 AI 관련주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AI 로 인해 생산성이 늘어나는 분야를 살펴 보는 것도 중요한 방향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AI 는 엄청난 전력 소모를 불러일으키기에 데이터센터 및 전력인프라 벨류체인이 기회가 될 수 있고, 작년 루닛이 주가 오른 것처럼 AI는 의료 생태계에도 있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제조업에서도 AI의 도입은 생산성 향상을 불러일으키고, 결과적으로 생산 효율화를 통해 체질 개선을 통해 기존 비효율성을 개선해 질적 양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와중에 도태되는 기업들도 분명 나올 것입니다.)

다만,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분들의 경우 AI 관련주의 폭등을 통해 마치 AI에 투자하는 것은 다소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실생활 관점에서 AI 도입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으며, AI 를 아직 일부에서만 존재하는 무언가로 취급하는 시각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러한 편견이 아직 존재하기에 투자 기회는 많다고 판단하며 지금처럼 AI의 수혜가 불분명하여 주가가 변동성이 심할 때는 조심하고 다가오는 AI변화의 방향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다면 새로운 투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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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배터리 산업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 할 이슈

1. 기술 트렌드 : 4680 & 나트륨 배터리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3.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에 주목 (리튬, 니켈, 음극재, 전해질염, 전구체 등)


————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 2024년 미국 전기차시장


2024년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에 대한 전망(유럽 20%대 성장, 중국 20%대 성장, 미국 30%대성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SDI는 2023년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을 50%로 전망하기도 하였습니다.

2023년 57% 성장하였던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 2024년 다소 둔화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이 연초에 크게 감소(43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한 영향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전기차 판매 1, 2위를 차지하던 테슬라의 모델Y, 모델3와 GM, 스텔란티스의 여러 인기 차종들의 보조금이 2024년부터 줄어들거나, 지급되지 않음으로써 미국 전기차 시장은 상반기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산 전해액, 분리막이 한국, 일본 업체들 소재로 바뀌고 다시 보조금 대상이 되는 2분기 이후부터는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이번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GM 얼티엄 기반의 전기차들은 현재 전해액 업체를 중국의 Capchem에서 한국의 엔켐으로, 분리막은 중국 상해은첩(창신신소재)에서 일본 도레이로 전환 중에 있어 빠른 시간 안에 다시 보조금 대상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들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전기차들이 다시 보조금을 받게 되면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도 빨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반기 미국 전기차 판매 감소는 수요가 이연 된 것이지 사라진 수요가 아니기 때문에 하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은 낮아진 전기차 가격과 다양한 신규 전기차 모델로 인하여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을 이끌 GM(얼티엄셀)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은 GM 차량의 성장이 테슬라나 포드, 스텔란티스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제 GM은 올해 전기차 판매량 목표를 전년도의 7.6만대에서 올해 20만대 이상으로 3배 이상 늘렸습니다.

GM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생산시설인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1공장(45Gwh)이 가동중에 있으며, 2분기부터는 50Gwh인 테네시 2공장도 가동될 예정입니다.
즉, LG엔솔과 GM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 1, 2공장 95Gwh가 2024년에 가동되는 것으로 GM은 북미에서의 안정적인 배터리 수급을 바탕으로 빠르게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GM은 2024년 Chevrolet Blazer EV, Silverado EV RST, Equinox EV 등 인기 전기차 모델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며, 중국산 소재(전해액, 분리막)도 한국(전해액 : 엔켐)과 일본(분리막 : 도레이)으로 빠르게 교체 중에 있어 IRA 보조금도 다시 수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적으로 한국 배터리 업계에게, 북미시장의 전기차 시장 전체 성장률 보다 GM과 같이 국내 배터리 업체/소재 노출도가 높은 완성차 업체의 성장률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파나소닉이 북미 산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보다는 GM이나 포드, 스텔란티스와 같이 국내 배터리 업체의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완성차 업체의 북미에서의 판매량 증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업체는 GM으로 보이며, 특히 GM은 얼티엄셀즈 1,2공장을 통해 2024년 대규모 배터리를 생산하기 때문에, 2024년에는 엘티엄셀즈에 납품하는 배터리 소재업체들에 실적 뿐 아니라 시장의 관심도 함께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얼티엄셀즈 밸류체인

얼티엄셀즈의 소재 밸류체인은 4대소재를 중심으로 봐야 하는데, 특히 양극재와 전해액 업체들의 수혜가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3원계 양극재의 경우, 한국 업체들이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계속해서 한국업체들의 양극재를 사용해왔었고, 전해액과 분리막은 2024년부터 FEOC에 의해 비중국산 제품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중국업체들 제품을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음극재는 2025년부터 FEOC를 적용 받기 때문에 2024년에는 중국산을 사용할 수가 있고, 리튬, 니켈,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도 2025년부터 FEOC 조항을 적용 받게 됩니다.

음극재와 리튬, 니켈, 전구체, 전해질염 등 2차전지 소재들은 2025년부터 강력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이들 업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입니다.

분리막은 얼티엄셀즈의 경우 일본 도레이가 중국업체를 대체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의 직접적인 수혜는 없습니다.

양극재 : LG화학, 포스코퓨처엠
전해액 : 엔켐
⚡️2023년 미국 변압기 수입데이터 떴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 미국의 한국 소형 변압기 수입액 전년비 441.0% 증가(평균 증가율 32.4%)
- 미국의 한국 중대형 변압기 수입액 전년비 106.0% 증가(평균 증가율 58.1%)
- 전체 비중 Top 2 탈환

[미국 변압기 수입액 개괄]
1. 꾸준한 성장세
- 2023년 변압기 합산 수입액 약 56.8억$은 2019년 전체 25.3억$ 대비 2.24배

2. 수입국가 다변화
- 2019~2022년까지는 변압기 수입액 총액 기준 Big 5 국가의 비중이 74~75%, 2023년은 71.8%로 급락
- 레퍼런스를 중시하는 사업에서 '어디가 됐든 변압기 일단 한번 다오(좋으면 계속 쓰게)'의 기조로 변화하는 것으로 유추

3. 유럽국가의 미국향 초대형 변압기 수출 상대적 감소
- 2019년~2023년 미국의 초대형 변압기 수입액은 134.6% 증가
- 오스트리아는 2.7%, 네덜란드 86.1% 증가하는 등 평균 하회
- 유럽향 매출이 잘 나오고 있을 것

[괄목할 데이터]
1. 소형의 경우 Top2에 대한민국이, 전체비중은 11.8% 차지((전년비 수입액 441.0% 증가)
2. 브라질은 전체비중은 5.6%를 차지했으나 전년비 성장 수준이 2,996.6%로 파괴적
3. 중대형은 대한민국이 전체 수입액에서 12.2% 차지, Top 5 중에서 전년비 수입액 비중이 유일하게 늘어난 국가(전년비 106.0% 증가)
4. 브라질은 114.0%, 콜롬비아는 165.3% 증가

💬 SK증권 나민식 위원님께서 리포트에서 쓰신 소형(850421,850431,850432,850433) 중대형(850422,850423,850434)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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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제보함
[출처] 미국국제무역위원회(USI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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