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남싸 선물옵션주식방 (남싸)
제가 예전에 글을 썼다 지우긴 했는데
다들 상승파동/ 하락파동/ 상승파동에 대한 눌림목/ 하락파동에 대한 반등을 헷갈려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볼린저밴드 (20,0.5)/(60,0.5)와 엘리어트파동을 이용해 추세에 대해서 가늠하곤 합니다.
로직은 정말 간단합니다.
주가가 밴드 아래서 돌파하면 그것은 이제 상승파동이 하나 시작되는것이라고 가정해두고 매매를 합니다. 그 이후 추세선을 그리고 파동이론에 따라 저만의 기준을 세워서 눌림목매매를 하죠.
반대로 주가가 밴드를 이탈하면 추세 하락이라고 보는겁니다.
그러면 매매는 상승과 같습니다. 하락파동이라고 가정해두고 추세선과 파동, 패턴을 염두하면서 반등시 매도를칩니다.
다들 상승파동/ 하락파동/ 상승파동에 대한 눌림목/ 하락파동에 대한 반등을 헷갈려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볼린저밴드 (20,0.5)/(60,0.5)와 엘리어트파동을 이용해 추세에 대해서 가늠하곤 합니다.
로직은 정말 간단합니다.
주가가 밴드 아래서 돌파하면 그것은 이제 상승파동이 하나 시작되는것이라고 가정해두고 매매를 합니다. 그 이후 추세선을 그리고 파동이론에 따라 저만의 기준을 세워서 눌림목매매를 하죠.
반대로 주가가 밴드를 이탈하면 추세 하락이라고 보는겁니다.
그러면 매매는 상승과 같습니다. 하락파동이라고 가정해두고 추세선과 파동, 패턴을 염두하면서 반등시 매도를칩니다.
Forwarded from 남싸 선물옵션주식방 (남싸)
개인들이 가장 많이 물리는 패턴이 장대양봉 떴다고 들어가서 물린다음에 다시 본전에 파는건데 기술적분석 공부를 하시면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에요.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자주 말씀드리지만 지금 기술변화는 음극쪽인데 결국은 양극재 Q를 늘리기 위해서 입니다. 리튬메탈이든 실리콘이든.
시장이 전기차만 있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연예인걱정과 양극재Q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
경쟁자 어찌고 내재화비율 어찌고 단기적 시선, 소음이다.
시장이 전기차만 있는것도 아니고 길게보면 연예인걱정과 양극재Q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
경쟁자 어찌고 내재화비율 어찌고 단기적 시선, 소음이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4,382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8 14:42:12 (현재가 : 38,250원, +3.3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8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48억/ -7억/ 13억
2023.3Q 175억/ 3억/ 2억
2023.2Q 95억/ -10억/ -5억
2023.1Q 96억/ -15억/ -111억
2022.4Q 164억/ -10억/ 7억
* 변동요인
- 촉매시스템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변동 - 전구체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매출원가 및 비용 증가 - 전환사채의 비현금지출성 파생상품평가손실에 의한 영업외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9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08 14:42:12 (현재가 : 38,250원, +3.3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48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48억/ -7억/ 13억
2023.3Q 175억/ 3억/ 2억
2023.2Q 95억/ -10억/ -5억
2023.1Q 96억/ -15억/ -111억
2022.4Q 164억/ -10억/ 7억
* 변동요인
- 촉매시스템부문 매출 감소에 따른 변동 - 전구체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매출원가 및 비용 증가 - 전환사채의 비현금지출성 파생상품평가손실에 의한 영업외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89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퍼가요~♡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법인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지난 2015년 진출, 현재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전지를 사용해 초기 인도 이륜차 시장을 공략했다.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의 TVS모터, OLA일렉트릭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중국과 견주는 큰 내수 시장을 갖고 있지만 낮은 소득 수준과 전력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인도 정부는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와 증가하는 원유 수입 부담, 대도시의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을 시도 중이다.
베인엔컴퍼니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한화 약 133조 5천억원 규모, 약 1천300만대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22년 기준 인도 차종별 전기차 대수는 이륜 66만9천대, 삼륜 34만대, 사륜 4만1천대, 버스 1천939대, 기타 547대로 이륜차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류청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인도 LEV 시장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며 "판매 법인 설립을 통해 발빠르게 고객 니즈에 반응할 수 있었고, 이 같은 고객가치 혁신 방안을 통해 설립 1년 만에 많은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은 향후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에 발맞춰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0942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지난 2015년 진출, 현재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원통형 전지를 사용해 초기 인도 이륜차 시장을 공략했다.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의 TVS모터, OLA일렉트릭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중국과 견주는 큰 내수 시장을 갖고 있지만 낮은 소득 수준과 전력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인도 정부는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와 증가하는 원유 수입 부담, 대도시의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을 시도 중이다.
베인엔컴퍼니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한화 약 133조 5천억원 규모, 약 1천300만대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22년 기준 인도 차종별 전기차 대수는 이륜 66만9천대, 삼륜 34만대, 사륜 4만1천대, 버스 1천939대, 기타 547대로 이륜차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류청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인도 LEV 시장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 그동안 적극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며 "판매 법인 설립을 통해 발빠르게 고객 니즈에 반응할 수 있었고, 이 같은 고객가치 혁신 방안을 통해 설립 1년 만에 많은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인도 법인은 향후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청정에너지에 발맞춰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0942
Naver
LG엔솔, 인도 전기차 배터리 50%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법인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성장이 예고된 인도 경전기자동차(LEV)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 판매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인도 전기 이륜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youtu.be/vcj9BMRDkyQ?si=jYFjQ7pH4J0wVqnJ
아이센스 주주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국내 CGM 시장과 해외 진출,
비침습 측정 기술,
경쟁업체에 대한 생각 등
80분이라는 긴 시간이지만
버릴 내용 하나 없는
멋진 인터뷰였습니다
좋은 방송 만들어주신
김충현 애널님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의 협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by 벤저민
아이센스 주주들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국내 CGM 시장과 해외 진출,
비침습 측정 기술,
경쟁업체에 대한 생각 등
80분이라는 긴 시간이지만
버릴 내용 하나 없는
멋진 인터뷰였습니다
좋은 방송 만들어주신
김충현 애널님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의 협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by 벤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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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흐름을 살펴보는 컨텐츠!!
[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진행 : 김충현 수석연구위원
출연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이재숙 아이센스 상무
00:20 오프닝
00:35 '당뇨' 란?
01:30 카카오헬스케어 x 아이센스의 협업
[당뇨 생태계]
05:11 혈당 측정 & 카카오 헬스케어 '파스타'
08:00 'CGM(연속혈당측정기)' 의 중요성과 소프트웨어 결합 증대
10:30…
[김충현의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1화 카카오 헬스케어 x 아이센스
진행 : 김충현 수석연구위원
출연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이재숙 아이센스 상무
00:20 오프닝
00:35 '당뇨' 란?
01:30 카카오헬스케어 x 아이센스의 협업
[당뇨 생태계]
05:11 혈당 측정 & 카카오 헬스케어 '파스타'
08:00 'CGM(연속혈당측정기)' 의 중요성과 소프트웨어 결합 증대
10:30…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언론에서는 중국 LFP를 겨냥했다는 타이틀이 많은데 정부 보조금 정책 내용 중에 LFP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결국 LFP배터리는 성능이 떨어지고 그렇게 싸지 않다는 것이 입증된 것임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0716334142942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0716334142942
머니S
전기차 보조금, 차량 성능 안 좋으면 덜 준다…'중국 LFP 겨냥' - 머니S
올해부터 전기차의 배터리 성능과 재활용 가능성에 따라 구매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환경부가 지난 6일 발표한 2024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따르면 5500만원 미만 전기 승용차는 올해 100%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지난해 5700만원에서 200만원 하향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세상 사는 이야기
언론에서는 중국 LFP를 겨냥했다는 타이틀이 많은데 정부 보조금 정책 내용 중에 LFP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이거 ㄹㅇ인게 환경부 자료에는 에너지 밀도에 대한 차등을 둔게 핵심임.
그리고 중국이 LFP만 하는게 아니고 NCM도 잘한다든데 에너지밀도만 좋으면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도 충분히 보조금 잘 받을 수 있음.
더군다나 기존 보조금 전액지원 차량가격이 5,700만원 제한이던게 5,500만원으로 낮추고 내년은 5,300만원이 될 예정인데 오히려 싸고 좋다던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에 더 좋은거 아닌가?
저 정책이 왜 중국 겨냥했다고 난리지? 정책의 근거는 거의 경제, 과학적 내용을 제시했는데?
위 사진 출처는 환경부 보도자료.
https://m.me.go.kr/home/web/board/read.do?menuId=10525&boardId=1655010&boardMasterId=1
그리고 중국이 LFP만 하는게 아니고 NCM도 잘한다든데 에너지밀도만 좋으면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도 충분히 보조금 잘 받을 수 있음.
더군다나 기존 보조금 전액지원 차량가격이 5,700만원 제한이던게 5,500만원으로 낮추고 내년은 5,300만원이 될 예정인데 오히려 싸고 좋다던 중국 전기차(혹은 배터리)에 더 좋은거 아닌가?
저 정책이 왜 중국 겨냥했다고 난리지? 정책의 근거는 거의 경제, 과학적 내용을 제시했는데?
위 사진 출처는 환경부 보도자료.
https://m.me.go.kr/home/web/board/read.do?menuId=10525&boardId=1655010&boardMasterId=1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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