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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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GM 배터리 체인 상대적 매력’

자료링크 : https://bit.ly/3SO6qUM


Car : GM, 2024년 전기차 판매 YoY +230% 증가 가이던스 제시

- Tesla는 2024년 수요 둔화 전망 불구 전주 주가 크게 하락한 영향으로 주가 소폭 상승했다(+2.5%).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상승했는데, Lucid는 Gravity SUV 모델 테스트 소식에 주가 크게 상승했다.(Rivian +2.0%, Lucid +24.9%). 중국 전기차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Li-Auto +2.6%, NIO -9.8%, Xpeng -8.7%).

- 독일자동차협회는 2024년 전기차 판매 대수를 63.5만대로 YoY -9% 역성장 전망했다(BEV YoY -14%, PHEV YoY +5%).

- EU집행위는 유럽산 전기차 대비 약 20% 저렴한 중국산 전기차에 보조금을 지속 지급할 경우 2025년 중국산 전기차의 점유율이 약 15%(현재 약 8%)까지 상승할 수 있다며, 중국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중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Tesla의 4Q23 캘리포니아 차량 등록 대수가 YoY -10% 감소하며 Covid-19 이후 처음으로 YoY 감소 기록했다.

- CPCA에 따르면, 중국 1월 신에너지차 판매는 59.6만대로 MoM -24% 감소했다.

- Porsche CFO는 유럽의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정책이 연기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현대차/기아의 1월 미국 판매가 각각 YoY -9%/-2% 감소했다. 다만, 전기차(BEV+PHEV) 판매량은 각각 YoY +77%/+57% 증가했다.

- 미국 상무장관은 중국산 전기차가 미국의 데이터 안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 등 적대국가들이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행정명령 추진 중이다.

- GM 4Q23 실적은 매출 429.8억달러(YoY Flat), EPS 1.24달러(YoY -41.5%)로 컨센서스 상회했다. 한편, GM은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4년 미국 자동차 수요 1,600만대(YoY +3%) 전망과 함께 EBIT 120~140억달러(YoY Flat~+13%), EPS 8.5~9.5달러(YoY +10~23%)의 연간 실적 성장 가이던스 제시했다.


Cell : 배터리 가격 하락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7%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1%p Under-perform했다. LGES와 삼성SDI가 북미 시장 수요 견조할 것이라는 전망 제시한 가운데 가격 매력 부각되며 주가 상승했다(LGES +1.7%, SDI +9.0%, SKI +7.4%).

- Tesla는 협력업체와 공급 단가를 재협상하겠다고 언급했다.

- Tesla는 중국 CATL의 장비 활용하여 네바다 공장 CAPA 확대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메탈 공급망 확보 경쟁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0%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6.2%, 엘앤에프 -8.7%, 포스코퓨처엠 -0.9%)의 주가 하락 지속됐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 모두 4분기 영업적자 기록한 가운데, 당분간 양극재 판가 하락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양극재 기업 모두 주가 하락 지속됐다. 중국 소재기업은 공급망 리스크 재차 부각되며 주가 크게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15.2%, Ningbo Shanshan -17.5%, Guangzhou Tinci -17.2%).

- Redwood Materials 약 4.7조원(35억달러) 투자해 사우스캐롤라이나 양극재 2공장 착공했다. 한편, Redwood Materials는 네바다 1공장도 동시에 건설 중이며 1단계 전기차 100만대분, 2단계 500만대분의 양극재 생산 목표다.

- 이녹스첨단소재는 약 4,400억원 투자해 충북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2028년까지 수산화리튬 제조공장 신설 계획이다.

- POSCO홀딩스는 4Q23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4년 말 기준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1공장 가동률 80% 후반, 2공장 가동률 70%를 예상하며, 1공장은 4Q24 흑자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미국 국무부 차관은 IRA에 대한 한국의 우려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며,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통해 공급망 다양화 가속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0.4%),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2.2%), 구리(+0.9%),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1.4%), 니켈(-6.7%), 코발트(-10.9%), 망간(-2.1%), 알루미늄(+0.2%), 구리(+2.3%), LiPF6(-22.7%)다.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단기 상승 트레이딩

- 미국과 유럽의 온도차가 크다. 12월 전기차 판매량(미국 YoY +24%, 유럽 YoY -28%), 2024년 시장 전망(BNEF 지역별 전기차 판매 증가율 전망 북미 +31%/유럽 +6%, 독일 자동차 협회 2024년 전기차 판매 -9%(순수 전기차 -14%) 전망) 등을 통해 미국은 여전히 뜨겁지만, 유럽의 상황은 상당히 좋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미국 내에서도 온도차가 크다. 테슬라는 2024년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고, 전기차 판매 증가율의 ‘현저한 둔화’를 언급했으나, GM은 지난주 실적발표에서 2024년 전기차 판매 YoY 약 +230% 증가 가이던스(전기차 판매량 2023년 약 7.6만대, 2024년 20-30만대)를 제시했다.

-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흐름을 통해서도 이러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LGES는 2024년 전사 매출 +5% 증가 가이던스 제시했으나, 북미 출하 물량은 약 3배 증가 가이던스(미국에서 수령하는AMPC 보조금 가이던스 통해 추정)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 역시 2024년 유럽향 미드 니켈 제품 출하는 YoY 약 -40% 감소 전망되나, 북미향 하이니켈 제품 출하는 YoY +100% 수준의 증가 전망된다.

- 종합해보면, 2024년 유럽의 부진 속에서도 실적 성장세 이어갈 수 있는 기업들은, 미국 매출 비중이 높고, 그 중에서도 GM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일 가능성이 높다. 단기적으로는 GM 체인에 속한 기업들(LGES, 포스코퓨처엠 등)의 상대적 매력도 높다고 판단한다.

- 마침 양극재 수출 데이터 역시 소폭 반등했다. NCM+NCA 합산 수출 중량 추이는 7월 26.3만톤, 8월 26.6만톤, 9월 23만톤, 10월 17.9만톤, 11월 15.8만톤, 12월 14만톤으로 지속 감소했으나, 지난 주 발표된 1월 데이터는 18만톤으로 5개월만에 MoM 반등했다. 단기 바닥론이 힘을 얻는 이유다.

- 다만, 아직까지는 단기 트레이딩 접근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3월부터 확인하게 될 데이터 포인트를 통해 유럽의 부진 강도가 예상보다 크지 않은지 여부, 미국이 +40% 이상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GM 신차(특히 픽업 트럭) 판매가 예상대로 가파르게 증가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 유럽의 부진 강도가 예상보다 클 수 있고, 미국 역시 가파른 성장률 유지하기 위한 동력이 보조금(조건 부합 모델 대수 YoY -50% 이상 감소)과 중고 전기차 판가 하락(최근 1년간 약 -32% 하락) 고려할 때 다소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근본적으로는 3월 5일 공화당 슈퍼화요일의 트럼프 리스크, 유럽 의회 선거(6월 27일)를 앞두고 유럽 집행위원회 내에서 재논의되고 있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조항 리스크, 유럽의 e-fuel 리스크 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장타를 노리기는 쉽지 않은 시기다. 단기적으로 미국 GM 키워드 부합하는 기업들에 대한 트레이딩 접근을 고려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WBWS
Forwarded from 텐렙
[르포] “양극재로 매출 1조원” 코스모신소재... 3공장 건설에 분주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4020500443
한국에서는 가치투자가 안된다고 후배 한 놈이 징징 짜면서 힘들다고 해서
추세추종을 가르쳐 줬더니
이번에는 한국에서는 추세추종이 안된다고 징징 짠다

아~ 진짜 인간 손절을 해야 하나

뭐가 문제 인가 매매 내역을 달라고 했더니

가치투자도 jot같이투자를 했고
추세추종도 jot같이투자를 했다.

아~ 몇 시간을 이야기해 줬는데
이렇게 자체 해석으로 자기 맘대로 할 거면 원칙과 규칙을 왜 체크했을까
그냥 차트 매매를 배우거나 수급매매를 배우지
왜 힘들게 가치투자 하겠다고
추세추종 하겠다고

그냥 이 후배의 매매는
거래량 터진 장대양봉만 불나방처럼 따라다니는 매매다.

테마주만 안 할 뿐이지 다 내러티브 종목이며
시장에서 핫했던 종목만 매매를 한다
물들어 올 때 잠깐 노 젓고 나간다.

그런데 시장이 핫하고 수급이 몰려서 바짝 벌다가 한 번씩 미끄러져서 또 까먹고
항상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전업사무실까지 나가서 이런 바보짓을 왜 하고 있는 건지
심지어 책도 보고 탐방도 다니고 컨콜도 듣고 주식스터디도 하면서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왜 매매는 이따구 일까? 인지부조화인가 ㅠ.ㅠ

투자는 결국 지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10년 넘는 전업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는데 이렇게 불나방 같은 매매로 지속적으로 큰돈 벌고 성공한 사람들 잘 못 본 것 같다.

가치투자를 하려면 가치투자를 제대로 하고
추세추종을 하려면 추세추종을 제대로 하고
단기 매매를 하려면 단기매매를 제대로 해야 할 텐데

제대로 하는 게 답은 없지만
최소한 투자로 성공한 구루들의 행동을 보면 도움이 되는 게 아닌가?
잘 모르는 텔레그램 보고 유튜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이미 검증된 고전들 책을 읽어 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될 텐데

마음이 허~~하다 ㅠ.ㅠ
Forwarded from BIO, 2차전지 외
코스모신소재 증설은 1~3번 라인은 1분기 4~6번 라인은 2분기 7~9번 라인은 하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3번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삼성SDI에 4~6번 라인은 LG화학에 7~9번 라인은 SK온 으로 이미 판매처가 확보 되어 있다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금융위원장과 신임 거래소 이사장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못하면 청년들의 미래 없다"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블유씨피(시가총액: 1조 3,681억)
📁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4.02.05 17:20:20 (현재가 : 40,600원, -2.87%)

자회사 : W-SCOPEHUNGARYPLANTKft.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2.05
기준일자 : -
청약일자 : -
납입일자 : 2024-06-30
상장일자 :

시설자금 : 999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59009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