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SK‧인텔이 지갑 열었다, 반도체 유리기판 뭐길래?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실리콘 인터포저는 공정 수준이 반도체 전(前)공정에 준합니다. TSV 구멍을 뚫는 식각 공정과 각종 막을 씌우고 배선을 증착하는 장비 기술은 웨이퍼 전공정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가 제일 잘합니다. 전통적인 후공정 할 때 드는 비용을 넘어서는데다, 이걸 잘 구현하려면 상당한 기술력과 기업에 따라서는 새로운 팹도 꾸려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수지타산이 잘 안 맞다는 얘기죠.
△유기 인터포저와 기판 조합의 단점은 극복하면서 △실리콘 인터포저의 단점인 높은 가격과 설비 투자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수 있는 물질이 무엇이 있을까. 이런 생각 중에 나온 대안이 바로 '유리 기판'입니다.
표면의 거칠기 수치가 작을수록 더욱 맨들맨들하고 '빤빤'한 표면을 가졌다는 말인데요. 유리의 표면 거칠기는 10㎚ 이하입니다. 실리콘의 거칠기도 10㎚ 이하네요. 반면에 유기(고분자) 기판의 거칠기는 40배에서 60배 수준인 400~600㎚입니다. 표면이 빤빤하면 1편에서도 설명드렸듯이 표면에서 미세한 회로 작업하기가 상당히 수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른바 '파인 피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 실제 인텔은 자신들의 유리기판 성과를 소개할 때 기존 유기 기판 대비 10분의 1 미세한 회로 밀도를 구현했다고 소개했죠.
표면 상태가 좋으면 기판 두께 자체가 상당히 얇아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통상 유기 기판은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유리 표면에서 굵은 회로부터 시작한 뒤, 층을 쌓음녀서 얇은 회로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형태거든요. 요즘엔 회로가 복잡해져서 최대 20층까지 올라가거나, 두께를 잡아먹는 기판의 중추인 코어를 빼버리는 방안(코어리스)도 고려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빤빤한 유리부터 곧바로 초미세 회로를 새길 수 있다면? 1편에서 보셨던 ‘덧대는 애’ 인터포저는 물론 중간 층이 아예 삭제돼버릴 가능성이 커지면서 두께가 아주 얇아지는거죠. 축소(Scaling·Shrinking)는 반도체 엔지니어들에게 언제든 환영받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유리는 실리콘의 장점인 △빤빤한 표면 △낮은 열팽창계수는 가져가면서 유기 기판의 장점인 △낮은 열전도율과 △유연한 강도를 확보하고 있는 소재라는 거죠. 그런데 실리콘 기판이나 인터포저처럼 아주 비싼 전공정을 필요로 하지는 않으니까, 당장 개발 단계에서는 비용이 들더라도 가격 면에서 상당히 유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 조지아에 월 수천패널 생산 규모의 공장을 짓고 있는 앱솔릭스의 경우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업체 AMD가 이들에게 유리 기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아사히, 코닝 등 세계적인 유리 제조 업체와의 협업 가능성도 있고요.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필옵틱스(161580)도 관여돼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9?sid=101
실리콘 인터포저는 공정 수준이 반도체 전(前)공정에 준합니다. TSV 구멍을 뚫는 식각 공정과 각종 막을 씌우고 배선을 증착하는 장비 기술은 웨이퍼 전공정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가 제일 잘합니다. 전통적인 후공정 할 때 드는 비용을 넘어서는데다, 이걸 잘 구현하려면 상당한 기술력과 기업에 따라서는 새로운 팹도 꾸려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수지타산이 잘 안 맞다는 얘기죠.
△유기 인터포저와 기판 조합의 단점은 극복하면서 △실리콘 인터포저의 단점인 높은 가격과 설비 투자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수 있는 물질이 무엇이 있을까. 이런 생각 중에 나온 대안이 바로 '유리 기판'입니다.
표면의 거칠기 수치가 작을수록 더욱 맨들맨들하고 '빤빤'한 표면을 가졌다는 말인데요. 유리의 표면 거칠기는 10㎚ 이하입니다. 실리콘의 거칠기도 10㎚ 이하네요. 반면에 유기(고분자) 기판의 거칠기는 40배에서 60배 수준인 400~600㎚입니다. 표면이 빤빤하면 1편에서도 설명드렸듯이 표면에서 미세한 회로 작업하기가 상당히 수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른바 '파인 피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 실제 인텔은 자신들의 유리기판 성과를 소개할 때 기존 유기 기판 대비 10분의 1 미세한 회로 밀도를 구현했다고 소개했죠.
표면 상태가 좋으면 기판 두께 자체가 상당히 얇아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통상 유기 기판은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유리 표면에서 굵은 회로부터 시작한 뒤, 층을 쌓음녀서 얇은 회로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형태거든요. 요즘엔 회로가 복잡해져서 최대 20층까지 올라가거나, 두께를 잡아먹는 기판의 중추인 코어를 빼버리는 방안(코어리스)도 고려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빤빤한 유리부터 곧바로 초미세 회로를 새길 수 있다면? 1편에서 보셨던 ‘덧대는 애’ 인터포저는 물론 중간 층이 아예 삭제돼버릴 가능성이 커지면서 두께가 아주 얇아지는거죠. 축소(Scaling·Shrinking)는 반도체 엔지니어들에게 언제든 환영받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유리는 실리콘의 장점인 △빤빤한 표면 △낮은 열팽창계수는 가져가면서 유기 기판의 장점인 △낮은 열전도율과 △유연한 강도를 확보하고 있는 소재라는 거죠. 그런데 실리콘 기판이나 인터포저처럼 아주 비싼 전공정을 필요로 하지는 않으니까, 당장 개발 단계에서는 비용이 들더라도 가격 면에서 상당히 유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 조지아에 월 수천패널 생산 규모의 공장을 짓고 있는 앱솔릭스의 경우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업체 AMD가 이들에게 유리 기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아사히, 코닝 등 세계적인 유리 제조 업체와의 협업 가능성도 있고요.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필옵틱스(161580)도 관여돼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9?sid=101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SK‧인텔이 지갑 열었다, 반도체 유리기판 뭐길래?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실리콘 인터포저는 공정 수준이 반도체 전(前)공정에 준합니다. TSV 구멍을 뚫는 식각 공정과 각종 막을 씌우고 배선을 증착하는 장비 기술은 웨이퍼 전공정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가 제일 잘합니다. 전통적인 후공정 할 때 드는 비용을 넘어서는데다, 이걸 잘 구현하려면 상당한 기술력과 기업에 따라서는 새로운 팹도 꾸려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수지타산이 잘…
△유기 인터포저와 기판 조합의 단점은 극복하면서 △실리콘 인터포저의 단점인 높은 가격과 설비 투자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수 있는 물질이 무엇이 있을까. 이런 생각 중에 나온 대안이 바로 '유리 기판'입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2차전지의 확장성 한장정리(엔지니어TV)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이며 테슬라 ESS사업이 23년 전년대비 2배 증가하였고 이익은 4배 증가했다고하며 24년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
- 북미의 ESS시장은 22년 12기가에서 30년 103기가로 약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적인 전기생산으로(태양과 바람은 24시간 균일하게 있는것이 아님) 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그리드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ESS시장은 가파르게 증가중.
- 배터리 사업은 전기차 뿐 아니라 IT기기 ESS, E-모빌리티(이륜차등), 전기버스, 전기 상용차등이 복합적으로 합쳐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33%에 달함.
- 특히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 대비 7배에서 10배 가량의 배터리가 탑제됨.
- 배터리의 공급이 2배 늘어날때마다 비용은 19%감소하며, 에너지밀도는 7%증가. 배터리는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청정 에너지 기술.
- 배터리의 비용이 낮아지고 에너지 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아직은 개화되지 못한 로봇, 전기 항공등의 시장이 차례로 열리는 등 배터리의 발전은 마치 반도체처럼 또다른 에플리케이션 시장을 열 수 있게 하는 중요 부품. 이러한 효과를 배터리 도미노 효과라고 부름.
글정리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6290723
엔지니어TV 유튭
https://youtu.be/hIaejeBpNpg?si=LTgSz__1n13cZbl5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이며 테슬라 ESS사업이 23년 전년대비 2배 증가하였고 이익은 4배 증가했다고하며 24년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
- 북미의 ESS시장은 22년 12기가에서 30년 103기가로 약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적인 전기생산으로(태양과 바람은 24시간 균일하게 있는것이 아님) 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그리드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ESS시장은 가파르게 증가중.
- 배터리 사업은 전기차 뿐 아니라 IT기기 ESS, E-모빌리티(이륜차등), 전기버스, 전기 상용차등이 복합적으로 합쳐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33%에 달함.
- 특히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 대비 7배에서 10배 가량의 배터리가 탑제됨.
- 배터리의 공급이 2배 늘어날때마다 비용은 19%감소하며, 에너지밀도는 7%증가. 배터리는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청정 에너지 기술.
- 배터리의 비용이 낮아지고 에너지 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아직은 개화되지 못한 로봇, 전기 항공등의 시장이 차례로 열리는 등 배터리의 발전은 마치 반도체처럼 또다른 에플리케이션 시장을 열 수 있게 하는 중요 부품. 이러한 효과를 배터리 도미노 효과라고 부름.
글정리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6290723
엔지니어TV 유튭
https://youtu.be/hIaejeBpNpg?si=LTgSz__1n13cZb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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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확장성 정리(엔지니어 TV)
☆2차전지의 확장성 한장정리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iOS 18,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능성 ]
- 마크 거먼 "iOS18 이 애플 역사상은 아니어도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OS 업데이트로 여겨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마크 거먼은 일주일마다 애플의 신제품들에 대해서 코멘트를 해주는데요
- 이번주에는 새로운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이 제조되고 있다고 코멘트했습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는 OLED 를 탑재한 아이패드로 한국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지만
이미 시장에 널리 반영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국내 언론사에서 말하는 제조 일정대로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주목한 부분은 QnA 부분에서 iOS 18 업데이트가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라는 점입니다
이는 누구나 다 예상하지만 어느 정도 범위일지 궁금한 Apple의 AI 덕분입니다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 총액 1위를 탈환하며 AI 시대를 알리고 있습니다
- 2등으로 밀려난 Apple 이지만 생각보다 시가총액 차이가 크지 않고 생각보다 최근에 주가도 센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Apple이 LLM 기반의 AI 실력을 증명한 적은 없지만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준다면 사실 Apple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 지금 LLM이 효용을 나타내고 있는 곳은 코드 보관소 Github, Adobe의 생산앱, Spotify의 추천 기능, 윈도우의 Copilot 비서, 갤럭시S24에 적용된 AI 기능들 등 수없이 많으며 각 기업이나 제품들을 AI를 통해 수익성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습니다
- 중요한 점은 Apple은 단일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IT 생태계를 너무 구축 잘 해두었기 때문에 현재 AI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영역에 대부분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피스 앱처럼 뒤쳐지는 경우도 있지만요)
- Apple의 코드 개발 프로그램 xCode, 오피스 앱 (Page, Numbers 등), MacOS, Apple Music, Apple Photo APP, 애플 전용 음악 제작 앱 / 영상 편집 앱, 음성 비서 시리 등
- 따라서 Apple이 일정 수준 LLM을 개발했다면 적용할 수 있는 자사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들이 무궁무진하며 기회 또한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됩니다
- 애플은 우선적으로 음성비서 Siri은 LLM 기반으로 바꾸고 Apple Music, Pages, Keynote, Xcode 등에 LLM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결론
- 올해 Apple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무엇보다 AI 라고 생각합니다
- Apple이 어느 수준으로 얼마나 광범위하게 자사 서비스와 제품들을 AI로 업그레이드 하냐가
올해 개발자대회 WWDC 6월에 결정될 것이고 이 때를 기점으로 Apple이 모바일 시대의 레거시로 남냐
아니면 다시 한 번 보여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엎치락 뒤치락 하냐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가 Microsoft 를 작성하고 공백기가 있어서 Apple 업로드가 늦어졌는데요 AI 관점에서 Apple 인뎁스도 2월에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기사 : https://www.macrumors.com/2024/01/28/ios-18-big-expectations/
- 마크 거먼 "iOS18 이 애플 역사상은 아니어도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OS 업데이트로 여겨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마크 거먼은 일주일마다 애플의 신제품들에 대해서 코멘트를 해주는데요
- 이번주에는 새로운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이 제조되고 있다고 코멘트했습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는 OLED 를 탑재한 아이패드로 한국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지만
이미 시장에 널리 반영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국내 언론사에서 말하는 제조 일정대로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주목한 부분은 QnA 부분에서 iOS 18 업데이트가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라는 점입니다
이는 누구나 다 예상하지만 어느 정도 범위일지 궁금한 Apple의 AI 덕분입니다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 총액 1위를 탈환하며 AI 시대를 알리고 있습니다
- 2등으로 밀려난 Apple 이지만 생각보다 시가총액 차이가 크지 않고 생각보다 최근에 주가도 센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Apple이 LLM 기반의 AI 실력을 증명한 적은 없지만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준다면 사실 Apple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 지금 LLM이 효용을 나타내고 있는 곳은 코드 보관소 Github, Adobe의 생산앱, Spotify의 추천 기능, 윈도우의 Copilot 비서, 갤럭시S24에 적용된 AI 기능들 등 수없이 많으며 각 기업이나 제품들을 AI를 통해 수익성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습니다
- 중요한 점은 Apple은 단일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IT 생태계를 너무 구축 잘 해두었기 때문에 현재 AI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영역에 대부분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피스 앱처럼 뒤쳐지는 경우도 있지만요)
- Apple의 코드 개발 프로그램 xCode, 오피스 앱 (Page, Numbers 등), MacOS, Apple Music, Apple Photo APP, 애플 전용 음악 제작 앱 / 영상 편집 앱, 음성 비서 시리 등
- 따라서 Apple이 일정 수준 LLM을 개발했다면 적용할 수 있는 자사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들이 무궁무진하며 기회 또한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됩니다
- 애플은 우선적으로 음성비서 Siri은 LLM 기반으로 바꾸고 Apple Music, Pages, Keynote, Xcode 등에 LLM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결론
- 올해 Apple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무엇보다 AI 라고 생각합니다
- Apple이 어느 수준으로 얼마나 광범위하게 자사 서비스와 제품들을 AI로 업그레이드 하냐가
올해 개발자대회 WWDC 6월에 결정될 것이고 이 때를 기점으로 Apple이 모바일 시대의 레거시로 남냐
아니면 다시 한 번 보여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엎치락 뒤치락 하냐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가 Microsoft 를 작성하고 공백기가 있어서 Apple 업로드가 늦어졌는데요 AI 관점에서 Apple 인뎁스도 2월에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기사 : https://www.macrumors.com/2024/01/28/ios-18-big-expectations/
MacRumors
iOS 18 Potentially 'Biggest' Software Update in iPhone's History
Apple has big plans for iOS 18, according to Bloomberg's Mark Gurman. In the subscriber-only Q&A section of his Power On newsletter today,...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블유씨피(시가총액: 1조 3,26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29 09:46:29 (현재가 : 39,350원, -0.25%)
매출액 : 922억(예상치 : 693억/ +33%)
영업익 : 39억(예상치 : 98억/ -60%)
순이익 : 35억(예상치 : 73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22억/ 39억/ 35억/ -60%
2023.3Q 617억/ 101억/ 150억/ -38%
2023.2Q 760억/ 168억/ 132억/ -2%
2023.1Q 751억/ 161억/ 220억/ +10%
2022.4Q 759억/ 216억/ 64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9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38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29 09:46:29 (현재가 : 39,350원, -0.25%)
매출액 : 922억(예상치 : 693억/ +33%)
영업익 : 39억(예상치 : 98억/ -60%)
순이익 : 35억(예상치 : 73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22억/ 39억/ 35억/ -60%
2023.3Q 617억/ 101억/ 150억/ -38%
2023.2Q 760억/ 168억/ 132억/ -2%
2023.1Q 751억/ 161억/ 220억/ +10%
2022.4Q 759억/ 216억/ 64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9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3890
AWAKE 플러스
📌 더블유씨피(시가총액: 1조 3,26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29 09:46:29 (현재가 : 39,350원, -0.25%) 매출액 : 922억(예상치 : 693억/ +33%) 영업익 : 39억(예상치 : 98억/ -60%) 순이익 : 35억(예상치 : 73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22억/ 39억/ 35억/ -60% 2023.3Q 617억/ 101억/…
이익률이 많이 떨어졌는데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 할 듯요.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 WCP 4Q23 Earnings PPT KR_FINAL.PDF
1.2 MB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4.1.29 (월)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첫 영업일>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129070753945K_02.pdf
[Event]
- 엘앤에프는 금일(1/29) Kospi에서 첫 거래 예정(보통주 기준 3,624.7만주)
- 전 영업일 기준 시가총액 5.7조원으로 마감
- 향후 엘앤에프가 K-200 지수 편입 시, 지수 대비 비중은 0.37%
- 23년 11월 상장했던 에코프로머티는 시가총액 3.9조원(Kospi 내 순위 85위)으로 상장 첫 영업일 거래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Kospi 50위권 상위 종목으로 분류되었고, K-200 수시변경 요건을 충족하며 23년 12월 지수 편입 완료
- 현재는 24년 2월 혹은 5월 중 MSCI 신규 편입도 예고된 상황
- 전 영업일 기준 엘앤에프의 시가총액은 Kospi 상위 60위권(롯데케미칼, 한미반도체, DB손해보험, 한화솔루션 사이)으로 분류
- 동종업계 기업의 과거 지수 편입된 사례를 참고하여 신규상장 대형주 특례조건 ‘매매 거래일 기준 15일간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50위 이내 유지’를 충족 시(시가총액 기준 7조원), 24년 3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K-200 조기편입 조건을 충족하게 됨
- 조건 충족이 안된다면 24년 6월 정기변경에 편입 예정
[Comment]
- 최근 공식처럼 인식되던 ‘Kospi 이전상장=주가 상승’ 전망에 다소 보수적
- 신규 지수편입 이후 자금유입은 일시적 주가상승 동인으로 판단
- 결국 이차전지 업황 개선/엘앤에프의 펀더멘털에 유의미한 변화가 부재하다면 경쟁사들 대비 구조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or 주주가치 극대화는 다소 어려움
- 엘앤에프의 중장기 사업과제는
(1) Upstream 역량
(2) 전구체 합작사 투자집행(LS MnM JV)
(3) 양극재 Chemistry 다변화(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및 Closed-loop 구성(Redwood Materials MOU)
(4) 흑연 음극재 사업 JV 추진(미쓰비시케미칼) 등
- 특히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향 양극재 1차 공급기업으로, 고객사의 연간 원통형 전지 양적 확장 전략에 맞춰 원재료 구매, 생산설비 증설/원가 경쟁력 확보/기술력 선도 등을 위한 Capex 능력 확보는 필수적
- 금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 확보가 핵심 역량
- 향후 해당 사업 실행을 위한 외부차입/증자 등 다수의 자본조달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 높고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객사향 중장기 수주계약 확정 등 사업 성과가 부재하다면 ‘주가 저평가 해소 필요’라는 동사의 외침에 시장의 동의가 어려울 것. - 이미 2023년 하반기부터 소액주주 중심으로 주주 행동주의 시도는 현재 진행 형
- Kospi 이전상장에 맞춰 동사의 진정성 있는 대응이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1.29 (월)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첫 영업일>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40129070753945K_02.pdf
[Event]
- 엘앤에프는 금일(1/29) Kospi에서 첫 거래 예정(보통주 기준 3,624.7만주)
- 전 영업일 기준 시가총액 5.7조원으로 마감
- 향후 엘앤에프가 K-200 지수 편입 시, 지수 대비 비중은 0.37%
- 23년 11월 상장했던 에코프로머티는 시가총액 3.9조원(Kospi 내 순위 85위)으로 상장 첫 영업일 거래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Kospi 50위권 상위 종목으로 분류되었고, K-200 수시변경 요건을 충족하며 23년 12월 지수 편입 완료
- 현재는 24년 2월 혹은 5월 중 MSCI 신규 편입도 예고된 상황
- 전 영업일 기준 엘앤에프의 시가총액은 Kospi 상위 60위권(롯데케미칼, 한미반도체, DB손해보험, 한화솔루션 사이)으로 분류
- 동종업계 기업의 과거 지수 편입된 사례를 참고하여 신규상장 대형주 특례조건 ‘매매 거래일 기준 15일간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50위 이내 유지’를 충족 시(시가총액 기준 7조원), 24년 3월 선물/옵션 만기일에 K-200 조기편입 조건을 충족하게 됨
- 조건 충족이 안된다면 24년 6월 정기변경에 편입 예정
[Comment]
- 최근 공식처럼 인식되던 ‘Kospi 이전상장=주가 상승’ 전망에 다소 보수적
- 신규 지수편입 이후 자금유입은 일시적 주가상승 동인으로 판단
- 결국 이차전지 업황 개선/엘앤에프의 펀더멘털에 유의미한 변화가 부재하다면 경쟁사들 대비 구조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or 주주가치 극대화는 다소 어려움
- 엘앤에프의 중장기 사업과제는
(1) Upstream 역량
(2) 전구체 합작사 투자집행(LS MnM JV)
(3) 양극재 Chemistry 다변화(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및 Closed-loop 구성(Redwood Materials MOU)
(4) 흑연 음극재 사업 JV 추진(미쓰비시케미칼) 등
- 특히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향 양극재 1차 공급기업으로, 고객사의 연간 원통형 전지 양적 확장 전략에 맞춰 원재료 구매, 생산설비 증설/원가 경쟁력 확보/기술력 선도 등을 위한 Capex 능력 확보는 필수적
- 금년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 확보가 핵심 역량
- 향후 해당 사업 실행을 위한 외부차입/증자 등 다수의 자본조달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될 가능성 높고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고객사향 중장기 수주계약 확정 등 사업 성과가 부재하다면 ‘주가 저평가 해소 필요’라는 동사의 외침에 시장의 동의가 어려울 것. - 이미 2023년 하반기부터 소액주주 중심으로 주주 행동주의 시도는 현재 진행 형
- Kospi 이전상장에 맞춰 동사의 진정성 있는 대응이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더블유씨피 IR 요약 - 24. 01. 29
- 유증계획 없다. 미국 CAPEX 시 코팅 / 원단 라인 각 2억불 지원금 / 연방정부 대출지원 2억 / 연간 자체 1억불 합하면 7억불. 이외에는 국내 금융조달.
- 24년 매출성장 YoY 20~30%.
- L / S사향 테스트 진행중, 원래 속도조절하려는 고객사 있었으나 FEOC 발표 후 다시 원래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음.
- 충주 7~8라인 양산은 빠르면 2Q24 / 헝가리도 2Q25.
- 미국 29년 1월 1일부터 생산 가능하도록 하는 게 목표. 미국 대응물량은 헝가리 수준은 되어야 할 것 같다.
TMI) 막줄 나오고 컨퍼런스콜이 끝났음. 현재 +4.3%
- 유증계획 없다. 미국 CAPEX 시 코팅 / 원단 라인 각 2억불 지원금 / 연방정부 대출지원 2억 / 연간 자체 1억불 합하면 7억불. 이외에는 국내 금융조달.
- 24년 매출성장 YoY 20~30%.
- L / S사향 테스트 진행중, 원래 속도조절하려는 고객사 있었으나 FEOC 발표 후 다시 원래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음.
- 충주 7~8라인 양산은 빠르면 2Q24 / 헝가리도 2Q25.
- 미국 29년 1월 1일부터 생산 가능하도록 하는 게 목표. 미국 대응물량은 헝가리 수준은 되어야 할 것 같다.
TMI) 막줄 나오고 컨퍼런스콜이 끝났음. 현재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