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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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각 수원 스타필드 상황
> XR 시장의 본격 확장

1) 비젼프로 초기 완판은 제한된 출하량 때문에 정해진 수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비젼프로를 통해 애플이 XR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었다는 점입니다.

2) 이와 함께 UEVR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2D 게임을 3D로 전환하는 기술(언리얼엔진 기반, 현재 1000여개 게임 적용 가능)로 인해 오큘러스 출하량 전망치 또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3) 결국 XR 시장은 생산성 혁신보다는 체험과 경험 영역의 확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런 3D 컨텐츠의 확장이 HW Q 확장에 필수적입니다. 개인적으로 UEVR 기술과 XR 시장의 본격 확장은 2024년 전기전자 섹터의 핵심 Theme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개인적으로 정리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초기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VR 기기를 사용했던 초기 기술 상승 사이클 구간 (메타버스 기대감, 2020~2021년)

2단계: 메타버스 기대감이 꺾이면서 얼리 어답터 일부만 즐기는 캐즘의 구간 (2022~2023년)

3단계: (현재) 애플의 시장 진입과 UEVR을 통한 컨텐츠 확장으로 Early Majority의 단계 진입 (2024~2027 예상)

- 즉, 이번 UEVR 기술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었던 XR 기기의 Q 확장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또한 삼성이 갤럭시VR을 올해 6월, 갤럭시 링 또한 올해 연내 출시(CES에서 이미 공개)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IT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또한 링 형식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를 1년 넘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6) 종합하자면, 애플이 비젼프로를 통해 VR 기기의 스타트를 끊었고, UEVR 기술이 전체 VR 시장의 'Q확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을 열었으며, 삼성은 올해 6월에 갤럭시VR(가칭)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이끈다는 점입니다. + 삼성 IT 신제품 사이클

7) 작년 HBM 때도 그랬지만, 새로운 기술과 벤더들의 확장은 어느 한쪽의 수혜로 이어지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좋아지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XR 시장의 개화 또한 관련 벤더들이 전체적으로 함께 시가총액이 커지는 과정이 기대됩니다.

8) 왜냐하면, 굳이 내가 UEVR을 통해 3D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450만원에 달하는 비젼프로보다는 오큘러스 신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시 반대로 아이폰 생태계 속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연동하고, UEVR 게임까지 모두 즐기고 싶다면 비젼프로를 구매하는게 더 합리적일수도 있습니다.

9) 즉, 어느 한 쪽의 수혜라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이클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캐즘을 극복하는 IT 신제품 사이클 구간에서 모두가 입는 수혜의 구간입니다. Q의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HW 부품단 업체들의 점프업이 다같이 일어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됩니다.
📘20240127 하루마감
👉오늘 공부한 내용 TOP3

1. 알바트로스님 '내가 경험한 앵커링 효과'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334843451)
: 요섀 기술 트렌드도 그렇고 주식 시장도 빠르게 변하다보니, '유연함'이 강조되고 있다. 종목에서 유연함은 물론이고, 투자스타일의 유연함도 말이 많다. 요즘에는 유연함이 없으면 통찰력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보기에 경험치 없이 '유연함'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테마주 꽁무니 따라가는 사람과 다를 바 없어보인다. 주식투자는 크게 '심리(차트)'와 '실적(가치투자)' 둘 중에 하나는 베이스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칙 없는 유연함은 박쥐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2. AI붐으로 인한 미국의 전력망 문제
(https://blog.naver.com/cybermw/223335539822)
: 현재 그리드는 2000년대 초중반 조선섹터와 흐름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빅트렌드(AI, 신재생, 인프라 재건)가 견인하는 산업이다. 근데 멀티플과 주가는 가지를 못한다. 시장도 좋다는 것은 알겠지, 근데 무슨 그림을 보여줘야 인정할까? 샘알트먼과 일론머스크의 PUSH...? 아니면 두람푸 형?

3. 인텔 4Q23 컨콜
(https://blog.naver.com/dnjsrlid/223335481553)
: 인텔 파운드리는 미국 입장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부분. 그들이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으나, 조만간 어마어마한 CAPEX를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 잠재적 인텔 파운드리, ADP 밸류체인을 공부하자


👉투자에 관한 생각
: 투자는 미인선발 대회이고, 상대 가치 평가다. 내가 보유한 A 종목보다 B 종목이 싸고 업사이드도 높다면, 나의 계산과 논리를 믿고 B로 옮기는 것이 이성적인 선택이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그러한 것은 'A종목을 발굴하고 공부한 노력에 대한 매몰비용 '+'B종목으로 옮겼을 때 A종목이 오를 것 같아잉'이 합쳐진 환장의 콜라보 때문이다. 시계열을 맞출 수 있는 게임이 아니면, 그러한 감정을 버리고 행동하자. 만약 그렇게 해서 A종목이 오르면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겠지'하며 멋지게 놓자주자...나는 쿨한 투자자니까 주륵
금요일 테슬라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과 엘지에너지솔루션 컨콜로 인한 2차 전지 섹터 반등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할 수 있었다.

우선, 2차전지 중장기적 성장에 대해 특별히 이견은 없는 듯 하나 현 시점 2차 전지 섹터를 바라보는 여러 시각들은 2차 전지 투자자 입장에서 매우 흥미롭다. 현 시점 2차 전지를 둘러싼 노이즈는 다양하다. 구조적인 성장주에 걸맞지 않은 매출 구조의 취약성 (리튬)을 비판하는 논리도 있고, 빳재의 타 섹터 공격으로 인한 반발 심리 (대표적으로 반도체)도 엿보이고 그리고 충전 등 인프라 구축의 어려움과 화재 위험성 등으로 인한 EV 성장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올해 미 대선을 앞두고 있는만큼 전기차를 싫어 (한다고 여겨지는) 트럼프 리스크 등 매우 다양하다. 개중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 곱씹어봐야 할 내용도 분명 있지만, 오늘 이야기 싶은 것은 EV 시장 성장 둔화와 트럼프 리스크 얘기

1.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2차전지 성장성의 의심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일부는 EV 시장 = 배터리 성장 으로 바라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전기차가 아니여도, ESS 시장이 이제 열리고 있으며 이외에도 로봇, 전기 선박 등 배터리 사용처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다. 2차 전지 시장의 포커스를 전기차에서 벗어나 조금 더 넓게 바라본다면 아직도 성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2. 또한, 2차 전지에 투자하지 않는 일부 의견을 들어보면, 2차 전지 시장을 국내 본인의 경험으로 빗대어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 듯 하다. 가령, 이렇게 아파트가 많고 밀집한 곳에 충전기 어느 세월에 다 설치하고 사용하냐는 등..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쉽지 않다는 것에는 분명 동의한다. 다만, 이는 국내의 경우 전기차 관련 정책이 강하지 않은 것도 한 몫한다고 생각. 또한, 현재 2차 전지 시장의 초점은 미국과 유럽. 특히, 미국의 경우 전기차 시장이 이제 열리고 있으며 픽업 트럭 수요가 많아 대당 배터리 탑재량 또한 훨씬 많다. 게다가, 미국의 경우 집집마다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인프라이기에, 아파트에 밀집해 사는 국내보단 충전기 설치도 훨씬 용이할 것이다.

3. 트럼프 리스크인데, 트럼프 특유의 어그로와 강경한 발언에 너무 혹해 있는게 아닌가 싶다. 대통령의 파워가 더욱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다수당이 반대하면 대통령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그렇다면, 의회 파워가 더욱 강한 미국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합심해서 통과한 법안을 대통령이 마음대로 파기할 수있을까?
심지어, 공화당 텃밭에서 이미 IRA 법안에 따른 일자리가 늘어나고 수혜를 보고 있는데? 트럼프가 그렇게까지 IRA법안을 폐기시킬 이유가 있을까 의문이다. 기억해야할 것은 트럼프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오바마케어 또한 공화당 내부의 의견 불일치로 폐기하지 못했던 것이 불과 4년 전이라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반도체 공부하다 정리. 2030년이면 조만간 주가에 반영될수도 있음 (노진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SK‧인텔이 지갑 열었다, 반도체 유리기판 뭐길래?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실리콘 인터포저는 공정 수준이 반도체 전(前)공정에 준합니다. TSV 구멍을 뚫는 식각 공정과 각종 막을 씌우고 배선을 증착하는 장비 기술은 웨이퍼 전공정 장비 회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가 제일 잘합니다. 전통적인 후공정 할 때 드는 비용을 넘어서는데다, 이걸 잘 구현하려면 상당한 기술력과 기업에 따라서는 새로운 팹도 꾸려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수지타산이 잘 안 맞다는 얘기죠.

△유기 인터포저와 기판 조합의 단점은 극복하면서 △실리콘 인터포저의 단점인 높은 가격과 설비 투자 리스크를 상쇄시켜줄 수 있는 물질이 무엇이 있을까. 이런 생각 중에 나온 대안이 바로 '유리 기판'입니다.

표면의 거칠기 수치가 작을수록 더욱 맨들맨들하고 '빤빤'한 표면을 가졌다는 말인데요. 유리의 표면 거칠기는 10㎚ 이하입니다. 실리콘의 거칠기도 10㎚ 이하네요. 반면에 유기(고분자) 기판의 거칠기는 40배에서 60배 수준인 400~600㎚입니다. 표면이 빤빤하면 1편에서도 설명드렸듯이 표면에서 미세한 회로 작업하기가 상당히 수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른바 '파인 피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 실제 인텔은 자신들의 유리기판 성과를 소개할 때 기존 유기 기판 대비 10분의 1 미세한 회로 밀도를 구현했다고 소개했죠.

표면 상태가 좋으면 기판 두께 자체가 상당히 얇아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통상 유기 기판은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유리 표면에서 굵은 회로부터 시작한 뒤, 층을 쌓음녀서 얇은 회로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형태거든요. 요즘엔 회로가 복잡해져서 최대 20층까지 올라가거나, 두께를 잡아먹는 기판의 중추인 코어를 빼버리는 방안(코어리스)도 고려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빤빤한 유리부터 곧바로 초미세 회로를 새길 수 있다면? 1편에서 보셨던 ‘덧대는 애’ 인터포저는 물론 중간 층이 아예 삭제돼버릴 가능성이 커지면서 두께가 아주 얇아지는거죠. 축소(Scaling·Shrinking)는 반도체 엔지니어들에게 언제든 환영받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유리는 실리콘의 장점인 △빤빤한 표면 △낮은 열팽창계수는 가져가면서 유기 기판의 장점인 △낮은 열전도율과 △유연한 강도를 확보하고 있는 소재라는 거죠. 그런데 실리콘 기판이나 인터포저처럼 아주 비싼 전공정을 필요로 하지는 않으니까, 당장 개발 단계에서는 비용이 들더라도 가격 면에서 상당히 유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 조지아에 월 수천패널 생산 규모의 공장을 짓고 있는 앱솔릭스의 경우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업체 AMD가 이들에게 유리 기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아사히, 코닝 등 세계적인 유리 제조 업체와의 협업 가능성도 있고요.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필옵틱스(161580)도 관여돼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92409?sid=101
☆2차전지의 확장성 한장정리(엔지니어TV)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이며 테슬라 ESS사업이 23년 전년대비 2배 증가하였고 이익은 4배 증가했다고하며 24년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

- 북미의 ESS시장은 22년 12기가에서 30년 103기가로 약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적인 전기생산으로(태양과 바람은 24시간 균일하게 있는것이 아님) 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그리드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ESS시장은 가파르게 증가중.

- 배터리 사업은 전기차 뿐 아니라 IT기기 ESS, E-모빌리티(이륜차등), 전기버스, 전기 상용차등이 복합적으로 합쳐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33%에 달함.

- 특히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 대비 7배에서 10배 가량의 배터리가 탑제됨.

- 배터리의 공급이 2배 늘어날때마다 비용은 19%감소하며, 에너지밀도는 7%증가. 배터리는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청정 에너지 기술.

- 배터리의 비용이 낮아지고 에너지 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아직은 개화되지 못한 로봇, 전기 항공등의 시장이 차례로 열리는 등 배터리의 발전은 마치 반도체처럼 또다른 에플리케이션 시장을 열 수 있게 하는 중요 부품. 이러한 효과를 배터리 도미노 효과라고 부름.

글정리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6290723

엔지니어TV 유튭
https://youtu.be/hIaejeBpNpg?si=LTgSz__1n13cZbl5
[ iOS 18,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능성 ]

- 마크 거먼 "iOS18 이 애플 역사상은 아니어도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OS 업데이트로 여겨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마크 거먼은 일주일마다 애플의 신제품들에 대해서 코멘트를 해주는데요

- 이번주에는 새로운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이 제조되고 있다고 코멘트했습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는 OLED 를 탑재한 아이패드로 한국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지만

이미 시장에 널리 반영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국내 언론사에서 말하는 제조 일정대로인 것 같습니다

- 제가 주목한 부분은 QnA 부분에서 iOS 18 업데이트가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라는 점입니다

이는 누구나 다 예상하지만 어느 정도 범위일지 궁금한 Apple의 AI 덕분입니다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 총액 1위를 탈환하며 AI 시대를 알리고 있습니다

- 2등으로 밀려난 Apple 이지만 생각보다 시가총액 차이가 크지 않고 생각보다 최근에 주가도 센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Apple이 LLM 기반의 AI 실력을 증명한 적은 없지만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준다면 사실 Apple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 지금 LLM이 효용을 나타내고 있는 곳은 코드 보관소 Github, Adobe의 생산앱, Spotify의 추천 기능, 윈도우의 Copilot 비서, 갤럭시S24에 적용된 AI 기능들 등 수없이 많으며 각 기업이나 제품들을 AI를 통해 수익성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습니다

- 중요한 점은 Apple은 단일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IT 생태계를 너무 구축 잘 해두었기 때문에 현재 AI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영역에 대부분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피스 앱처럼 뒤쳐지는 경우도 있지만요)

- Apple의 코드 개발 프로그램 xCode, 오피스 앱 (Page, Numbers 등), MacOS, Apple Music, Apple Photo APP, 애플 전용 음악 제작 앱 / 영상 편집 앱, 음성 비서 시리 등

- 따라서 Apple이 일정 수준 LLM을 개발했다면 적용할 수 있는 자사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들이 무궁무진하며 기회 또한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됩니다

- 애플은 우선적으로 음성비서 Siri은 LLM 기반으로 바꾸고 Apple Music, Pages, Keynote, Xcode 등에 LLM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결론

- 올해 Apple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무엇보다 AI 라고 생각합니다

- Apple이 어느 수준으로 얼마나 광범위하게 자사 서비스와 제품들을 AI로 업그레이드 하냐가

올해 개발자대회 WWDC 6월에 결정될 것
이고 이 때를 기점으로 Apple이 모바일 시대의 레거시로 남냐

아니면 다시 한 번 보여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엎치락 뒤치락 하냐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가 Microsoft 를 작성하고 공백기가 있어서 Apple 업로드가 늦어졌는데요 AI 관점에서 Apple 인뎁스도 2월에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기사 : https://www.macrumors.com/2024/01/28/ios-18-big-expectation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블유씨피(시가총액: 1조 3,26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1.29 09:46:29 (현재가 : 39,350원, -0.25%)

매출액 : 922억(예상치 : 693억/ +33%)
영업익 : 39억(예상치 : 98억/ -60%)
순이익 : 35억(예상치 : 73억/ -5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922억/ 39억/ 35억/ -60%
2023.3Q 617억/ 101억/ 150억/ -38%
2023.2Q 760억/ 168억/ 132억/ -2%
2023.1Q 751억/ 161억/ 220억/ +10%
2022.4Q 759억/ 216억/ 64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9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3890
신규고객 확보 또는 미국 진출 이야기가 나와야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