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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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최근 주가가 급등전으로 회귀함
이유는 (1)관리종목관련 악의적인 기사
(2)대주주 블록딜 여파가 있었음

관리종목관련해선 당장 23년 재무제표
기준이 아님. 아직 시간이 있고
올해 실적에 따라 달려있는 부분이고

대주주 블록딜 관련해선
충분히 투심상 악재는 맞지만
처분이유가 주식담보대출 상환 자금 및
세금재원 마련을 위함이라고 되어있음

최근 바이오 회사들이 대주주지분 반대매매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이오플로우, 보로노이, 엔케이맥스(추정) 등등...
나라에서 증권사들의 리스크관리를 주문하고 있고
주식담보대출도 관리를 빡빡하게 하니
혹시 있을지 모르는 리스크를 사전 방지한다는 의미에선 충분히 동의할수 있는 부분임

아무튼 회사는 하던일 계속 하고 있고
미래를 바꿀 모멘텀이 올해 내년 있는건 맞음
반면 주가는 많이 빠져있다
어지러움 그 자체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미시건 단독 5GWh + 얼티움셀즈 1공장 35GWh + 얼티움셀즈 2공장 5GWh = 45GWh?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엔솔 컨콜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

- 얼티움셀즈 1기 풀 램프업했다고 말했는데, 진짜 맞음? (분기당 5.4GWh가?)
- 4680 현황 (기존 목표는 2H24 생산 시작)
- ESS 매출, 수익성 개선? (계절적 요인이 있다고 언급)
유럽 시장 내 하이니켈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45%를 차지하며 한국(55%)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은 유럽 시장에서 판매하는 삼원계 배터리 중 하이니켈(NCM811)의 비중은 57%로, NCM523(34%), NCM622(9%) 등 미드 니켈을 앞선 상황이다. 최재희 연구원은 "NCM9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을 빼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한국과 유사해졌다"고 분석했다.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분께 직접 듣는 이야기들은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바인딩계약? 웃습니다.

그런 리서치까지 필요없이 이미 삼성SDI 도 자회사가 대규모로 증설을 발표했고 그 규모도 대폭 커지고 있습니다. LG도 LG화학이 하고 있고 이미 플레이어가 다수 있습니다. LCD 와 결이 같아요.

그렇게 대단한 기술이고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라며? ㅋ) 왜 영업이익 적자 이야기가 나옵니까? ㅎㅎ

본격적인 경쟁은 이제 시작인데 벌써 적자 나오면 어쩌자는거죠?

LCD 되는거죠.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유럽 시장 내 하이니켈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45%를 차지하며 한국(55%)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은 유럽 시장에서 판매하는 삼원계 배터리 중 하이니켈(NCM811)의 비중은 57%로, NCM523(34%), NCM622(9%) 등 미드 니켈을 앞선 상황이다. 최재희 연구원은 "NCM9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을 빼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한국과 유사해졌다"고 분석했다.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초격차 경쟁력은 이제 말하면 안된다고 저도 언급했었죠. 하이니켈은 다들 왔습니당

중요한건 지금 기술력이 아니고 유럽은 어느정도의 중국과점 견제, 미국은 아예 중국 들어오지마!라는 상황적 독점 입니다.

그리고 어느 고객사를 잡고 있느냐가 중요하구요.

예전에 언급드렸지만 양극재 업체들 부채비율 장난 아니고 자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커지는데.

그럼 도리가 있나요. 엔솔이나 삼쓰디나 자기돈 써서 내재화증설이라도 해야지.

삼쓰디는 미쳤다고 그 방앗간 가서 공장 빨리 지으라고 더 지으라고 푸쉬합니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플리토 탐방(1월 중순)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질의응답]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Stalk
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다시 돌아와서, 그럼 왜 삼성이 좋은가.
삼성은 자체 LLM보다는 GPT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보이기 때문임.
삼성은 이미 앱 생태계에서도 그냥 구글OS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음. 원래 잘하는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단 거임.
애플은 OS를 직접 만들고 최대 강점인 UI를 무기로 SW개발자들을 사로잡았었음. 이게 지금의 LLM이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얘기가 다름. AI는 애플이 잘하던 영역이 아님.
페럿을 준비중이라고는 하지만 SW만 죽어라고 파는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LLM과 이를 응용한 GPT 생태계를 단기에 따라잡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임.
나는 이런 부분들이 향후 2-3년 내에 휴대폰 지형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킬거라고 보고 있음. SW하기도 급한 마소와 오픈AI는 몸통이 될 파트너가 필요하고 그것은 애플이 아니라면 결국 삼성일 것이기 때문임.
거의 무의식 수준으로 쭉 얘기를 나열해버렸는데.
정리하면 나는 1차적으로 반도체, 2차적으로 모바일이 삼성전자의 향후 모멘텀이 될 것이고. 이 두 개의 미래 드라이버가 결국 삼성전자를 십만전자 그 이상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보고 있음.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333433380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4Q23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실적발표자료 : https://bit.ly/48E9oAx

<4Q23 실적>
- 매출 8조14억원
(YoY -6.3%, QoQ -2.7%)
- 영업이익 3,382억원
(YoY +42.5%, QoQ -53.7%)
- 영업이익률 4.2%
(YoY +1.4%p, QoQ -4.7%p)

* 영업이익 3,382억원은 IRA AMPC 세액 공제 금액 포함한 수치
* AMPC 제외 시 4Q23 잠정 영업이익은 881억원(OPM 1.1%)


<실적 요약>
(연간 기준)
- 메탈 가격 하락 불구 비용 절감 및 IRA tax credit 바탕으로 영업이익 YoY +78% 증가
- 현대차와의 두번째 JV 설립 결정, Toyota와의 20GWh 규모 공급계약 등 고객 다변화 지속
- 2023년 CAPEX 10.9조원 집행

(분기 기준)
- 북미 전력망 수요 적극 대응하는 과정에서 ESS 매출 증가
- EV 고객사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및 배터리 판가 하락 영향으로 EV 매출은 QoQ -3% 감소


<전략 및 전망>
- 글로벌 EV 수요는 2024년 일시적 수요 성장 둔화 예상(20% 중반). 다만, 북미 시장의 성장률은 30% 상회 전망
- 수산화리튬 가격 2024년 상반기 소폭 상승세 전망
- OEM의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모델 출시는 소비자의 구매 유인 촉발할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 성장 과정에서, 북미 현지화 선제적으로 추진한 기업 수혜 전망
- 미국 대선 등에 따른 일시적 EV 수요 변동 가능하나, 중장기 성장성은 견조할 것


<중점 추진 계획>
- 기술 : 프리미엄 세그먼트는 High-Ni NCMA 등 제품 차별화 추진, 보급형 세그먼트는 LFP, 고전압 미드니켈 등 기술 개발 가속화
- 원가 : 원재료 직접 sourcing 영역 확대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할 것. 생산성 개선 통한 고정비 절감 추진
- 미래 사업 : 전고체/반고체 등 차세대 전지 개발 지속. 건식전극 개발, 신규 stacking 기반 양산 추진


<2024년 가이던스>
- 매출 YoY +Mid-single%
- CAPEX YoY Flat 수준
- IRA tax credit 수혜 대상 규모 약 45~50GWh 수준


<Q&A>
1. [가이던스] 1Q24
- 배터리 수요 약세,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변동
- 이에 따라 1분기 실적 QoQ 감소 전망. 2분기부터 실적 회복세 진입 전망

2. [수요] EV 배터리 지역별 수요 전망
- 용량 기준, 글로벌 수요 YoY +20~30% 성장 전망
- 2024년 수요 성장폭 일시적 둔화 전망. 다만 북미 지역은 타지역(유럽, 중국) 대비 성장폭 가파를 것으로 예상
- 북미 : 30% 초중반 / 유럽 : 20% 초중반 / 중국 : 20% 중후반
- 2024년 하반기, 과거 수준의 수요 성장 재개될 것으로 기대

3. [고객사] GM 신차 출시 지연 영향
- 물량 협의 지속
- 고객사 출시 시점을 운영 계획에 반영 중
- '2024년 IRA tax credit 수혜 규모 45~50GWh'는 GM 출시 계획 반영한 것

4. [투자] 중장기 투자 전략
- 2024년 신규 양산 시작되는 PJT는 GM JV 2기,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
- 2025년 이후 양산 예정 PJT는 GM JV 3기, Stellantis JV, Honda JV, 현대차 북미 JV, 미시간 단독 공장,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 다만, EV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속도 조절할 것

5. [ASP] 메탈 가격 하락 영향
- 리튬/니켈 가격 하락 시, 재고 투입 원재료는 시차를 두고 하락
- 현재까지의 메탈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판가는 2Q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6. [IRA] FEOC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Supply Chain 구축 계획
- 전략의 기본은 미국, 미국 외 지역으로 Dual Supply chain 구축하는 것
- 미국향 대응 전략 : 미국 현지화 필요한 분리막, 전해액의 경우, 협력사와 현지 생산 논의 중. 메탈 역시 호주, 칠레 등 IRA 보조금 수혜 가능한 지역 바탕으로 공급 협의 중
- 미국 외 지역 대응 전략 : 사업 규모 활용한 Supply chain 구축 및 Cost 경쟁력 확보 전략

7. [수요] 유럽 EV 수요 둔화 장기화. 폴란드 법인 대응 전략
- 2023년 중순부터 유럽 고객사의 EV 물량 조정 시작
- 이에 따라 폴란드 법인 가동률 및 재고 수준 감축
- 라인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 추진 통해 물량 감소 영향 최소화 할 계획

8. [원통형] 중국 시장 경쟁 심화. 대응 전략
-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원통형 risk 증가하는 것은 사실
- 다만, 원통형 시장 성장 과정에서 해당 영향은 크지 않았음
- 원통형 고객사 확대 추진
- 2H24부터 원통형 판매 증가 전망. 이를 통해 2024년 연간 원통형 판매량은 YoY 증가할 것

9. [CAPEX] 2024년 계획 및 자금조달 방안
- YoY Flat 수준. 2026년부터 CAPEX 감소 예상
- 자체 조달 및 외부차입 계획. 외부차입의 경우 정책자금 잘 활용할 것

10. [ESS] 사업 계획 및 전망
- 2024년 ESS 시장은 미국 중심으로 YoY +30%대 성장 전망
- 전력/주택용 시장 모두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전력용은, 대물동 계약 통해 안정적 매출 확보 추진 계획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1,54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26 16:41:37 (현재가 : 381,000원, +3.53%)

계약상대 : ISUZU MOTOR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1-2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7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G엔솔, 日 상용차 1위 이스즈에 배터리 공급…1조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6월부터 이스즈와의 협의에 따라 일부 물량을 납품했다고 설명했다.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https://naver.me/xfkHLz71
[2차전지] Not Now - 24. 01. 26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사실 진작에 외쳐야 했습니다. 부족한 투자실력 탓입니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블로그에 짧게 끄적여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granit34/223334652923
2024 진정한 OLED 시장의 개화기_by학봉이

디스플레이관련 기획기사를 오랜만에 보네요. 전방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아무래도 IT OLED 개화기 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①스마트폰·태블릿 OLED 경쟁 심화…미래 시장 개화 단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31459459320101110&lcode=00&page=1&svccode=00

②삼성D '유임' LGD '교체' 희비…OLED 정면승부 '본격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051625148720108564&lcode=00&page=1&svccode=00

③삼성·LG·TCL·애플 등 연이어 관련 제품 출시…올해 대폭 성장 전망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11558270960102957&lcode=00&page=1&svccode=00

④CES 2024서 삼성·LG 나란히 공개…응용처 확장 전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51407224960103735&lcode=00&page=1&svccode=00

⑤생산 사이즈·증착 기술 변화…한중 경쟁 심화에 협력사 기대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81614318040105659&lcode=00&page=1&svccode=00

⑥주요 제조사, LCD 대체 가속화 기대…'OLED 패싱' 변수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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