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 4Q23 실적발표 주요 Q&A(6)
11. NAND 가격 회복으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중. 하이닉스 낸드 흑자전환 예상 시점은? 회사 낸드 수익성 개선 방안은?
=> 1년이상 공급업체들의 고강도 감산 영향 가시화되면서 작년 4분기부터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인되고 있음. 2024년에도 수요단에서는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공급 보수적으로 유지되면서 가격 상승세 이어질 것. 올해도 당사 보수적인 투자 기조 유지할 것. 동시에 원가를 지속적으로 절감해나갈 것.
=> 3D 적층수 증가로 자본집약도가 매우 빠르게 증가중. 수요는 가격 탄력성에 의한 수요 성장 속도는 둔화중. 회사는 효율적인 투자 집행이 중요함. 투자 효율성 개선과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로 판가 개선에 노력할 것. 시황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확보하는 구조로 개선시킬 것.
**12. HBM 빠르게 성장하는 AI 수요 대응 위해서 상당규모 캐파 증설 계획 있는데 공급 과잉 시장 우려가 일부 있는데 이에 대한 당사의 의견은?
=> AI 시장은 AI 디바이스 및 서비스 구현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하는 초기단계. 현재 메모리반도체는 시스템 성능 최적화 측면에서 인프라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 AI 모델은 학습용 서버의 지속된 업그레이드와 Fine tunning, 멀티모달 진화, 일부 고객의 고품질 서비스 요구, Inference server 확대 또한 HBM에 긍정적으로 작용하 것.
=> 2024년 HBM은 대형 고객 수요 성장 유지되지만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빅테크 경쟁 본격화되고 CSP 업체들의 자체 프로젝트 확대됨에 따라 수요처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
=> HBM은 과거와 달리 공급측면에서는 1년 이상의 사전 협의, 계약에 기반한 캐파 협의 등을 고려하여 신중한 투자를 진행해 나갈 것. 이러한 점 고려하면 HBM 수요 지속 성장성과 AI 성장 모멘텀 지속된다면 공급 과잉 우려는 크게 없을 것.
■SK하이닉스 4Q23 실적발표 주요 Q&A(6)
11. NAND 가격 회복으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중. 하이닉스 낸드 흑자전환 예상 시점은? 회사 낸드 수익성 개선 방안은?
=> 1년이상 공급업체들의 고강도 감산 영향 가시화되면서 작년 4분기부터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인되고 있음. 2024년에도 수요단에서는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공급 보수적으로 유지되면서 가격 상승세 이어질 것. 올해도 당사 보수적인 투자 기조 유지할 것. 동시에 원가를 지속적으로 절감해나갈 것.
=> 3D 적층수 증가로 자본집약도가 매우 빠르게 증가중. 수요는 가격 탄력성에 의한 수요 성장 속도는 둔화중. 회사는 효율적인 투자 집행이 중요함. 투자 효율성 개선과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로 판가 개선에 노력할 것. 시황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확보하는 구조로 개선시킬 것.
**12. HBM 빠르게 성장하는 AI 수요 대응 위해서 상당규모 캐파 증설 계획 있는데 공급 과잉 시장 우려가 일부 있는데 이에 대한 당사의 의견은?
=> AI 시장은 AI 디바이스 및 서비스 구현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하는 초기단계. 현재 메모리반도체는 시스템 성능 최적화 측면에서 인프라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 AI 모델은 학습용 서버의 지속된 업그레이드와 Fine tunning, 멀티모달 진화, 일부 고객의 고품질 서비스 요구, Inference server 확대 또한 HBM에 긍정적으로 작용하 것.
=> 2024년 HBM은 대형 고객 수요 성장 유지되지만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빅테크 경쟁 본격화되고 CSP 업체들의 자체 프로젝트 확대됨에 따라 수요처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
=> HBM은 과거와 달리 공급측면에서는 1년 이상의 사전 협의, 계약에 기반한 캐파 협의 등을 고려하여 신중한 투자를 진행해 나갈 것. 이러한 점 고려하면 HBM 수요 지속 성장성과 AI 성장 모멘텀 지속된다면 공급 과잉 우려는 크게 없을 것.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 4Q23 실적발표 주요 Q&A(7)
13. 낸드 재고 평가손 규모와 낸드 수익성 개선 배경은?
=> 4분기 낸드는 업계 감산 및 고객 수요 개선에 따라 가격 회복 기조 속에서 저수익 판매 줄이고 프리미엄 비중 높이면서 ASP 전분기대비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된 바.
=> 4분기 낸드 가격 본격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기존에 인식한 재고손실평가손실금액 환입. 4분기에 대략 4~5천억 수준. 당분간 가격 상승 기조 자체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올해는 재고평가손실금 환입에 따라 실적 긍정적인 영향 가능할 것.
14. Customized 메모리 플랫폼 수요가 확대되는 배경은?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은?
=> AI시대 본격적인 도래와 AI 제품 다변화가 이러한 변화의 주된 이유. 몇년전만해도 HBM 시장 속도 이렇게 빠를 것이라고 예상할수 없었음. 기대이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가 출현하고 이러한 시장이 성장할 것.
=> 메모리 성능 중요. 고객은 맞춤형 메모리를 적극 요구하고 있음. 당사는 AI 솔루션을 위해 HBM D5 고용량 솔루션 제공중. MCRDIMM/LPCAMM2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 준비하고 있어 다변화된 고객 요구해 대응할 예정.
=> 중장기적으로는 PIM CXL등 개발중으로 지속해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최적의 메모리 솔루션을 확보해나갈 것.
■SK하이닉스 4Q23 실적발표 주요 Q&A(7)
13. 낸드 재고 평가손 규모와 낸드 수익성 개선 배경은?
=> 4분기 낸드는 업계 감산 및 고객 수요 개선에 따라 가격 회복 기조 속에서 저수익 판매 줄이고 프리미엄 비중 높이면서 ASP 전분기대비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된 바.
=> 4분기 낸드 가격 본격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기존에 인식한 재고손실평가손실금액 환입. 4분기에 대략 4~5천억 수준. 당분간 가격 상승 기조 자체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올해는 재고평가손실금 환입에 따라 실적 긍정적인 영향 가능할 것.
14. Customized 메모리 플랫폼 수요가 확대되는 배경은?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은?
=> AI시대 본격적인 도래와 AI 제품 다변화가 이러한 변화의 주된 이유. 몇년전만해도 HBM 시장 속도 이렇게 빠를 것이라고 예상할수 없었음. 기대이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가 출현하고 이러한 시장이 성장할 것.
=> 메모리 성능 중요. 고객은 맞춤형 메모리를 적극 요구하고 있음. 당사는 AI 솔루션을 위해 HBM D5 고용량 솔루션 제공중. MCRDIMM/LPCAMM2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 준비하고 있어 다변화된 고객 요구해 대응할 예정.
=> 중장기적으로는 PIM CXL등 개발중으로 지속해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최적의 메모리 솔루션을 확보해나갈 것.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이스트소프트 탐방내용
[신사업]
- 실사 방식으로 원하는 언어가 가능한 AI human 제공
- 확장해서 ai image 판매 사업 추진중
- 작년에 교육쪽으로 진출(디지털 교육)
->인재육성을 맞게됨
->AI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모집중
->영업이익률이 꽤 높음, 정부사업이라 볼륨도 큼 -> opm 70%, 3개년도 사업, 볼륨은 수주교육과정마다 다름 - 정부 책점 예산 200~300억, 선도기업들이 실제 교육 사업 운영.
->작년 좋은 성과 냈음, 작년 하반기부터 수익 인식. 모집 할때 다 모집된다는 뉘양스
**AI휴먼**
- 기존 IP or 신규 IP 복재 방식으로 하고 있음
- Chat gpt가 나오면서 관심 받게됨
- gpt를 AI에 붙혀서 서비스 구현 최초로 함
- 그전부터 AI 붙히는것을 계속해서 해왔음
- 구현한 AI휴먼을 뉴스에 최초로 구현해서 온라인에 공유했는데 이것이 MS랑 협업하게된 계기가 되었음
- 정부사업 Or 기업과 연계해서 계속해서 하고 있음
- AI Human 물리적으로 가동하고 실현시키는 기술은 탑급
- 학습 데이터는 두시간 분량의 학습 데이터가 있으면 됨 -> 하루, 이틀 촬영하면 구현 가능
- ai휴먼이 어디에 쓰이냐에 따라서 프롤포트를 최적화하게 됨
**앨런**
- 대화형 AI 서비스
- GPT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
- 최신 정보 줌 포털에서 가져옴
- 복합적인 질문을 잘 이해하고 있고, 자세하게 잘 대답해줌. 가령, 제주도 여행지를 물으면 날씨를 고려하여 장소를 추천함.
- 답변 달아주는 데이터에서는 출처를 달아줌
- 올 상반기에는 개발자 모드 출시 예정
- 한국시장에 맞는 대화형 AI
**이미지**
- 게티이미지 - 사업확장 여러가지로 하고 있음
**알툴즈**
- 손익 분기 달성 목적으로 지금 막 홍보하고 있음
- AD-Zero 구독형 서비스 모델 출시함
- 에이쁠포인트 -> 알툴즈 매니저와 연동된 통합 계정 로그인 및 포인트 적립 제도 운영
- 알툴즈를 사용해야 앨런을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함 → 앨런의 유저를 늘리기 위해서
[자회사]
(1)이스트시큐리티
-> 데이터보안
-> 인텔리전스보안
->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음
-> 기업용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보안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음
-> 정책 사업 진행하고 있음
-> 연결 손익에서 변동이 큰 것이 이스트시큐리티 영향이 큼
(2)줌 인터넷
-> 기존 포털 사업 중심에서 핀테크 사업 및 전문화된 콘텐츠 플랫폼에 집중
-> 사업 적자가 너무 커서 비즈니스를 금융쪽으로 방향을 돌릴려고 했는데, 외부적 한계가 너무 많아서 중도에 접었음
-> 사업 효율화 진행하면서 긴축 경영할 예정
(3)라운즈
→ 온라인으로 안경태 얼굴에 직접 쓰는거, 집으로 배송해주는 시스템
→ 스타트업 규모
→ 매출은 매년 늘고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영업적자도 같이 커ㅈㄴ다는 것
→ 하지만, 작년 3분기 기점으로 적자폭 감소하고 있음
→ 올해부터 적자폭 개선해나가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삼을것
→ 안경시장은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에, 안경점에 모든 안경태가 없음
→ 고객이 안경태 맞추고, 안경점으로 주문하면 안경점에서 안경알까지 해서 고객에게 넘겨줌
→ 파트너 안경원 600~700개, 프렌타이즈 규모 기준으로 1위
→ 해외 판매도 검토하고 있음
[QnA]
Q1. 자산운용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 AI퀀트 기술을 사용하면서 실적 기여하고 있음
Q2. MS 들어가는 것은 어떤 것이고, 출시 계획은?
→ 팀즈에 들어가는 거고, 24년에 출시 계획에 있음
→ 팀즈에 어떤 형태로 붙을지? -> 앱으로 들어갈지 다른 방식으로 들어갈지 아직 구체화는 되어 있지 않음, 협업은 잘 되고 있음
→ Ms 공급라인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큰 기회라고 생각함
Q3. GPT Store에 대한 앨런 향후 계획은?
→ 아직 정해진 바는 없음
→ 마켓이 열린것이 도움이 될지 아닐지 모르겠음. 상황을 봐야할것 같음
Q4. AI휴먼 실적 어느정도로 보는지? 태진아, 황현히 같은 ASP
→ 케바케, 황현히 수익 쉐어 식으로 계약 맺음. 단가 고정된 것이 없음
→ 이제 개화되는 시장이고 선점해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Q5. 경쟁사는 어떤 기업들이 있는가?
→ 국내 딥브레인, 영국 syntethia
Q6. 3분기 판관비가 좀 증가했는데 이유는? + 추가 인력 채용에 대한 계획
→ 3분기 중동 출장 갔다왔고, 국내 박람회 많이 갔어서 비용이 대폭 증가함
→ 인건비는 회사 차원에서 잘 조율하면서 가고 있음.
Q7. 향후 계열사 IPO 계획
→ 보안 자회사 상장 계획에 있는데 선급할 필요는 없음, 준비는 하고 있음
→ 시장상황을 보면서 상장 준비할 계획
Q8. 이스트시큐리티 실적은 어떤지?
→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가고 있음 -> 알약 B2C 깔려있음, B2B로 확장해나가고 있음
→ 광고 수익을 추구하고 있음
*공격적인 확장 계획은 없어보임
Q9. 앨런 유저 추이는?
→ 아직 전달받은 것 없음
→ 알칩이라 연계해서 천천히 사업 진행해나갈것
Q10. 대표님 주가 부양 의지
→ 주가 부양 의지 강하심
→ 현재도 저평가라고 생각하심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신사업]
- 실사 방식으로 원하는 언어가 가능한 AI human 제공
- 확장해서 ai image 판매 사업 추진중
- 작년에 교육쪽으로 진출(디지털 교육)
->인재육성을 맞게됨
->AI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모집중
->영업이익률이 꽤 높음, 정부사업이라 볼륨도 큼 -> opm 70%, 3개년도 사업, 볼륨은 수주교육과정마다 다름 - 정부 책점 예산 200~300억, 선도기업들이 실제 교육 사업 운영.
->작년 좋은 성과 냈음, 작년 하반기부터 수익 인식. 모집 할때 다 모집된다는 뉘양스
**AI휴먼**
- 기존 IP or 신규 IP 복재 방식으로 하고 있음
- Chat gpt가 나오면서 관심 받게됨
- gpt를 AI에 붙혀서 서비스 구현 최초로 함
- 그전부터 AI 붙히는것을 계속해서 해왔음
- 구현한 AI휴먼을 뉴스에 최초로 구현해서 온라인에 공유했는데 이것이 MS랑 협업하게된 계기가 되었음
- 정부사업 Or 기업과 연계해서 계속해서 하고 있음
- AI Human 물리적으로 가동하고 실현시키는 기술은 탑급
- 학습 데이터는 두시간 분량의 학습 데이터가 있으면 됨 -> 하루, 이틀 촬영하면 구현 가능
- ai휴먼이 어디에 쓰이냐에 따라서 프롤포트를 최적화하게 됨
**앨런**
- 대화형 AI 서비스
- GPT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
- 최신 정보 줌 포털에서 가져옴
- 복합적인 질문을 잘 이해하고 있고, 자세하게 잘 대답해줌. 가령, 제주도 여행지를 물으면 날씨를 고려하여 장소를 추천함.
- 답변 달아주는 데이터에서는 출처를 달아줌
- 올 상반기에는 개발자 모드 출시 예정
- 한국시장에 맞는 대화형 AI
**이미지**
- 게티이미지 - 사업확장 여러가지로 하고 있음
**알툴즈**
- 손익 분기 달성 목적으로 지금 막 홍보하고 있음
- AD-Zero 구독형 서비스 모델 출시함
- 에이쁠포인트 -> 알툴즈 매니저와 연동된 통합 계정 로그인 및 포인트 적립 제도 운영
- 알툴즈를 사용해야 앨런을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함 → 앨런의 유저를 늘리기 위해서
[자회사]
(1)이스트시큐리티
-> 데이터보안
-> 인텔리전스보안
->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음
-> 기업용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보안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음
-> 정책 사업 진행하고 있음
-> 연결 손익에서 변동이 큰 것이 이스트시큐리티 영향이 큼
(2)줌 인터넷
-> 기존 포털 사업 중심에서 핀테크 사업 및 전문화된 콘텐츠 플랫폼에 집중
-> 사업 적자가 너무 커서 비즈니스를 금융쪽으로 방향을 돌릴려고 했는데, 외부적 한계가 너무 많아서 중도에 접었음
-> 사업 효율화 진행하면서 긴축 경영할 예정
(3)라운즈
→ 온라인으로 안경태 얼굴에 직접 쓰는거, 집으로 배송해주는 시스템
→ 스타트업 규모
→ 매출은 매년 늘고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영업적자도 같이 커ㅈㄴ다는 것
→ 하지만, 작년 3분기 기점으로 적자폭 감소하고 있음
→ 올해부터 적자폭 개선해나가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삼을것
→ 안경시장은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에, 안경점에 모든 안경태가 없음
→ 고객이 안경태 맞추고, 안경점으로 주문하면 안경점에서 안경알까지 해서 고객에게 넘겨줌
→ 파트너 안경원 600~700개, 프렌타이즈 규모 기준으로 1위
→ 해외 판매도 검토하고 있음
[QnA]
Q1. 자산운용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 AI퀀트 기술을 사용하면서 실적 기여하고 있음
Q2. MS 들어가는 것은 어떤 것이고, 출시 계획은?
→ 팀즈에 들어가는 거고, 24년에 출시 계획에 있음
→ 팀즈에 어떤 형태로 붙을지? -> 앱으로 들어갈지 다른 방식으로 들어갈지 아직 구체화는 되어 있지 않음, 협업은 잘 되고 있음
→ Ms 공급라인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큰 기회라고 생각함
Q3. GPT Store에 대한 앨런 향후 계획은?
→ 아직 정해진 바는 없음
→ 마켓이 열린것이 도움이 될지 아닐지 모르겠음. 상황을 봐야할것 같음
Q4. AI휴먼 실적 어느정도로 보는지? 태진아, 황현히 같은 ASP
→ 케바케, 황현히 수익 쉐어 식으로 계약 맺음. 단가 고정된 것이 없음
→ 이제 개화되는 시장이고 선점해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Q5. 경쟁사는 어떤 기업들이 있는가?
→ 국내 딥브레인, 영국 syntethia
Q6. 3분기 판관비가 좀 증가했는데 이유는? + 추가 인력 채용에 대한 계획
→ 3분기 중동 출장 갔다왔고, 국내 박람회 많이 갔어서 비용이 대폭 증가함
→ 인건비는 회사 차원에서 잘 조율하면서 가고 있음.
Q7. 향후 계열사 IPO 계획
→ 보안 자회사 상장 계획에 있는데 선급할 필요는 없음, 준비는 하고 있음
→ 시장상황을 보면서 상장 준비할 계획
Q8. 이스트시큐리티 실적은 어떤지?
→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가고 있음 -> 알약 B2C 깔려있음, B2B로 확장해나가고 있음
→ 광고 수익을 추구하고 있음
*공격적인 확장 계획은 없어보임
Q9. 앨런 유저 추이는?
→ 아직 전달받은 것 없음
→ 알칩이라 연계해서 천천히 사업 진행해나갈것
Q10. 대표님 주가 부양 의지
→ 주가 부양 의지 강하심
→ 현재도 저평가라고 생각하심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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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흑자전환인데 왜 주가는 내려요?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한마디로 차익실현이고, 저희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차익실현은 작년에 가격이 가장 많이 빠질때 샀으니,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를때 팔겠다는 것이지요. 4분기 실적에서 디램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 후반, 낸드 가격은 40% 이상 올랐습니다. 계속 오르겠지만 오름폭이 줄어든다는 우려이고, 가동률과 투자 증가가 그 배경입니다.
수요는 아직 불안요소가 있습니다. TI 실적이 부진했고, 중국 경제는 부진합니다. 공급의 척도인 ASML의 가이던스는 부진한 중국을 메모리의 성장이 상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구조적인 변화를 시장은 원하고 있습니다.
해답도 간단합니다. 메모리 산업의 과거 매출 대비 투자는 40% 수준인데, 올해 SK는 20%, 삼성은 30%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삼성증권은 이러한 변화가 보다 구조적인 현금흐름의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HBM이 잘 팔리는 것보다도 더 긍정적인 변화이고, SK하이닉스의 차익실현을 권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자료: https://bit.ly/47J93LG
(2024/1/25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한마디로 차익실현이고, 저희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차익실현은 작년에 가격이 가장 많이 빠질때 샀으니,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를때 팔겠다는 것이지요. 4분기 실적에서 디램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 후반, 낸드 가격은 40% 이상 올랐습니다. 계속 오르겠지만 오름폭이 줄어든다는 우려이고, 가동률과 투자 증가가 그 배경입니다.
수요는 아직 불안요소가 있습니다. TI 실적이 부진했고, 중국 경제는 부진합니다. 공급의 척도인 ASML의 가이던스는 부진한 중국을 메모리의 성장이 상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구조적인 변화를 시장은 원하고 있습니다.
해답도 간단합니다. 메모리 산업의 과거 매출 대비 투자는 40% 수준인데, 올해 SK는 20%, 삼성은 30%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삼성증권은 이러한 변화가 보다 구조적인 현금흐름의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HBM이 잘 팔리는 것보다도 더 긍정적인 변화이고, SK하이닉스의 차익실현을 권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자료: https://bit.ly/47J93LG
(2024/1/2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PP의투자
#자람테크놀로지
이형수 대표가 risc-v 언급했길래, 다른 사람들이 찾기전에 히든종목으로 보고있던 자람테크놀로지에 대한 글을 공유.
통신칩이던 무슨칩이던 코어가 제일 중요하다. 그 코어 기반이 되는게 arm의 cortex.
특히나, 통신칩은 arm의 cortex를 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arm의 특허 없이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arm이 저 cortex 기반 코어를 가지고 있어서.
근데..arm이 특허를 가지고 계속 횡포를 부린다. 단가를 계속 올리는 것. 그래서 저 cortex를 대체하려고 만든게 risc-v.
저걸로 칩 설계를 하면, arm한테 특허료를 안 준다. 그런데? 국내에 유일하게 risc v로 칩 설계가 가능한 회사가 하나 있다.
자람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노키아에 risc-v로 칩 개발을 해줬고, 이미 노키아에 risc-v기반 보급형은 퀄 통과 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이엔드형도 계속 추가될 예정.
그리고, 사실 온센서AI는 1월 22일날 어보브반도체를 시초가부터 사면서 캐치를 했고, 장 중에 시장의 주도주는 온센서AI라고 코멘트를 했지만,
이 온센서AI의 핵심은 온디바이스AI(기기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AI)와 다르게, 센싱 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 것.
쉽게 풀어서 말하면, 사람이 인지하고 받아들여서 그걸 토대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하듯이,
온센서AI도 센싱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서,
센서가 감지한 후에 그걸 통신을 통해서 데이터처리를 하고, 그걸 토대로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서 작동하게 하는 것.
이게 가능하게 하려면, 통신인프라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 인프라를 까는데,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회사(사실 글로벌로 이미 인정을 받은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라고 생각.
결론은 앞으로 당연히 통신인프라는 중요해질텐데, 그만큼 통신칩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고,
이 통신칩 시장에서 지금 risc-v가 가장 중요한 설계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risc-v로 칩 설계가 가능하고, 실제로 하는 회사는 국내에 유일한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인것.
일단 여기서 노키아는 우리가 아는 그 옛날 핸드폰이나 팔던 노키아가 아니다.(사실 같은 회사지만, 우리가 인식하는 그런 허접한 회사가 아니라는 말)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21.9%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다.
우리야 한국인이니 미국 통신 인프라 얘기할때 삼성전자의 수주를 보고, 개별 기업들의 진출을 얘기하지,
삼성전자는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에서 점유율이 5%밖에 안 된다.
글로벌 통신장비 빅3가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였는데, 화웨이가 미국의 견제로 아웃됐고,
미국에서 통신인프라를 깔면, 일단 에릭슨, 노키아가 나눠가져간다고 이해를 하면 된다.
특히나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 Program)으로 2030년까지 총 425억달러(한화 55조)의 자금이 집행될 예정인데,
그 정책의 핵심이 되는 기술이 PON 기술. 분배기를 통해 하나의 광신호를 여러개로 쪼개는 것.
5G, 6G로 넘어갈수록 주파수의 문제때문에 기지국이 커버하는 거리가 짧아지는데, 기지국을 무한정 늘리거나 광케이블을 무한정 늘려버리면 비용이 너무 늘어나기때문에,
PON기술을 활용해서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광대역 통신을 넓인 지역에 보급하는 것.
그 PON 장비의 업계 1위는 노키아. 노키아 점유율이 40%에 가깝다.
그 노키아가 자체 통신반도체가 있음에도, 자람테크놀로지에 PON 장비에 들어가는 칩 개발을 의뢰했고, 퀄 통과를 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
이건 탐방노트와 사업보고서에서 전부 확인이 가능.
노키아에 하반기부터 공급을 시작하는데, 이제 노키아 PON 장비가 팔리면 그 안에 자람테크놀로지의 통신반도체가 들어가게 되는 것.
계속해서 늘어나겠지만, 일단 2천만대를 사갈거고, 현재의 단가가 10불인데, 3불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이것만 최소 확보된게 6백억 매출.
현재 기본 매출이 150억정도에 BEP 수준을 보여주는데, 펩리스의 업체의 특성상 현재 GPM이 30%가 넘고, 6백억 매출이 추가되면, 최소 180억의 영업이익 늘어나게 될 것.
이건 예전에 텔레칩스를 투자했기에 알 수 있는데, 텔레칩스를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그래서 실적 전망이 24년 매출액 421억에 영업이익 73억. 24년 하반기부터 나가니까.
정말 보수적으로 계산을 해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이 본격화되는 25년부터는 지금 확보된 고객사의 물량만으로도 2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은 무난히 나올거라 생각.
1위 업체인 노키아가 알아서 영업하고 수주해서 깔텐데, 애초에 물량이 보수적으로 가정이 되어있다.
자 그리고 위에 올린 탐방노트 QnA 중에 중요한 부분을 다시 올린 것.
여기서 엄청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고객사가 지금 확보된 고객사말고, 엄청나게 늘어날 것. 애초에 intel 칩을 대체한거다. 그리고 이미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가 자체 칩 대신에 자람테크놀로지에 설계를 의뢰해서 가져가는데, 더 증명할게 있나?
어보브반도체는 이제 시총 4천억이 다 됐고, 텔레칩스가 시총 4,500억.
둘다 투자를 했던 회사고 좋아하는 회사다. 앞으로도 더 좋아질거라 생각.
그런데 자람테크놀로지는, 개인적으로 앞의 두 회사보다 더 큰 회사가 될거라 생각하고있고, 아껴두던 회사.
앞으로 국내 펩리스 업체들 중에 가장 큰 성장을 보여주지않을까싶다.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이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셔서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형수 대표가 risc-v 언급했길래, 다른 사람들이 찾기전에 히든종목으로 보고있던 자람테크놀로지에 대한 글을 공유.
통신칩이던 무슨칩이던 코어가 제일 중요하다. 그 코어 기반이 되는게 arm의 cortex.
특히나, 통신칩은 arm의 cortex를 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arm의 특허 없이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arm이 저 cortex 기반 코어를 가지고 있어서.
근데..arm이 특허를 가지고 계속 횡포를 부린다. 단가를 계속 올리는 것. 그래서 저 cortex를 대체하려고 만든게 risc-v.
저걸로 칩 설계를 하면, arm한테 특허료를 안 준다. 그런데? 국내에 유일하게 risc v로 칩 설계가 가능한 회사가 하나 있다.
자람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노키아에 risc-v로 칩 개발을 해줬고, 이미 노키아에 risc-v기반 보급형은 퀄 통과 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이엔드형도 계속 추가될 예정.
그리고, 사실 온센서AI는 1월 22일날 어보브반도체를 시초가부터 사면서 캐치를 했고, 장 중에 시장의 주도주는 온센서AI라고 코멘트를 했지만,
이 온센서AI의 핵심은 온디바이스AI(기기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AI)와 다르게, 센싱 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 것.
쉽게 풀어서 말하면, 사람이 인지하고 받아들여서 그걸 토대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하듯이,
온센서AI도 센싱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서,
센서가 감지한 후에 그걸 통신을 통해서 데이터처리를 하고, 그걸 토대로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서 작동하게 하는 것.
이게 가능하게 하려면, 통신인프라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 인프라를 까는데,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회사(사실 글로벌로 이미 인정을 받은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라고 생각.
결론은 앞으로 당연히 통신인프라는 중요해질텐데, 그만큼 통신칩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고,
이 통신칩 시장에서 지금 risc-v가 가장 중요한 설계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risc-v로 칩 설계가 가능하고, 실제로 하는 회사는 국내에 유일한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인것.
일단 여기서 노키아는 우리가 아는 그 옛날 핸드폰이나 팔던 노키아가 아니다.(사실 같은 회사지만, 우리가 인식하는 그런 허접한 회사가 아니라는 말)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21.9%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다.
우리야 한국인이니 미국 통신 인프라 얘기할때 삼성전자의 수주를 보고, 개별 기업들의 진출을 얘기하지,
삼성전자는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에서 점유율이 5%밖에 안 된다.
글로벌 통신장비 빅3가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였는데, 화웨이가 미국의 견제로 아웃됐고,
미국에서 통신인프라를 깔면, 일단 에릭슨, 노키아가 나눠가져간다고 이해를 하면 된다.
특히나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 Program)으로 2030년까지 총 425억달러(한화 55조)의 자금이 집행될 예정인데,
그 정책의 핵심이 되는 기술이 PON 기술. 분배기를 통해 하나의 광신호를 여러개로 쪼개는 것.
5G, 6G로 넘어갈수록 주파수의 문제때문에 기지국이 커버하는 거리가 짧아지는데, 기지국을 무한정 늘리거나 광케이블을 무한정 늘려버리면 비용이 너무 늘어나기때문에,
PON기술을 활용해서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광대역 통신을 넓인 지역에 보급하는 것.
그 PON 장비의 업계 1위는 노키아. 노키아 점유율이 40%에 가깝다.
그 노키아가 자체 통신반도체가 있음에도, 자람테크놀로지에 PON 장비에 들어가는 칩 개발을 의뢰했고, 퀄 통과를 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
이건 탐방노트와 사업보고서에서 전부 확인이 가능.
노키아에 하반기부터 공급을 시작하는데, 이제 노키아 PON 장비가 팔리면 그 안에 자람테크놀로지의 통신반도체가 들어가게 되는 것.
계속해서 늘어나겠지만, 일단 2천만대를 사갈거고, 현재의 단가가 10불인데, 3불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이것만 최소 확보된게 6백억 매출.
현재 기본 매출이 150억정도에 BEP 수준을 보여주는데, 펩리스의 업체의 특성상 현재 GPM이 30%가 넘고, 6백억 매출이 추가되면, 최소 180억의 영업이익 늘어나게 될 것.
이건 예전에 텔레칩스를 투자했기에 알 수 있는데, 텔레칩스를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그래서 실적 전망이 24년 매출액 421억에 영업이익 73억. 24년 하반기부터 나가니까.
정말 보수적으로 계산을 해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이 본격화되는 25년부터는 지금 확보된 고객사의 물량만으로도 2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은 무난히 나올거라 생각.
1위 업체인 노키아가 알아서 영업하고 수주해서 깔텐데, 애초에 물량이 보수적으로 가정이 되어있다.
Q5. XGSPON 샘플 받아간 고객사들의 반응이 어떤가? 이 중에서 채택율?
-> 올해 초에 29개 정도로 소개했는데, 그 이후로 최소 50개까지 늘었다. 그 중에서 채택율은 사실 아직은 모르겠다. 왜냐하면, 업체별로 요구하는 기능이나 수요가 있는 시점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확실한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곳이나, 제품 자체에 컴플레인을 보고받은 바는 전혀 없다. 실제로, 하이센스측도 원래는 intel사의 칩을 사용했었는데 통신사측에서 우리 업체를 연결해줘서 맞춤형 칩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된거다. 그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 그리고 위에 올린 탐방노트 QnA 중에 중요한 부분을 다시 올린 것.
여기서 엄청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고객사가 지금 확보된 고객사말고, 엄청나게 늘어날 것. 애초에 intel 칩을 대체한거다. 그리고 이미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가 자체 칩 대신에 자람테크놀로지에 설계를 의뢰해서 가져가는데, 더 증명할게 있나?
어보브반도체는 이제 시총 4천억이 다 됐고, 텔레칩스가 시총 4,500억.
둘다 투자를 했던 회사고 좋아하는 회사다. 앞으로도 더 좋아질거라 생각.
그런데 자람테크놀로지는, 개인적으로 앞의 두 회사보다 더 큰 회사가 될거라 생각하고있고, 아껴두던 회사.
앞으로 국내 펩리스 업체들 중에 가장 큰 성장을 보여주지않을까싶다.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이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셔서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지노믹트리
최근 주가가 급등전으로 회귀함
이유는 (1)관리종목관련 악의적인 기사
(2)대주주 블록딜 여파가 있었음
관리종목관련해선 당장 23년 재무제표
기준이 아님. 아직 시간이 있고
올해 실적에 따라 달려있는 부분이고
대주주 블록딜 관련해선
충분히 투심상 악재는 맞지만
처분이유가 주식담보대출 상환 자금 및
세금재원 마련을 위함이라고 되어있음
최근 바이오 회사들이 대주주지분 반대매매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이오플로우, 보로노이, 엔케이맥스(추정) 등등...
나라에서 증권사들의 리스크관리를 주문하고 있고
주식담보대출도 관리를 빡빡하게 하니
혹시 있을지 모르는 리스크를 사전 방지한다는 의미에선 충분히 동의할수 있는 부분임
아무튼 회사는 하던일 계속 하고 있고
미래를 바꿀 모멘텀이 올해 내년 있는건 맞음
반면 주가는 많이 빠져있다
최근 주가가 급등전으로 회귀함
이유는 (1)관리종목관련 악의적인 기사
(2)대주주 블록딜 여파가 있었음
관리종목관련해선 당장 23년 재무제표
기준이 아님. 아직 시간이 있고
올해 실적에 따라 달려있는 부분이고
대주주 블록딜 관련해선
충분히 투심상 악재는 맞지만
처분이유가 주식담보대출 상환 자금 및
세금재원 마련을 위함이라고 되어있음
최근 바이오 회사들이 대주주지분 반대매매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이오플로우, 보로노이, 엔케이맥스(추정) 등등...
나라에서 증권사들의 리스크관리를 주문하고 있고
주식담보대출도 관리를 빡빡하게 하니
혹시 있을지 모르는 리스크를 사전 방지한다는 의미에선 충분히 동의할수 있는 부분임
아무튼 회사는 하던일 계속 하고 있고
미래를 바꿀 모멘텀이 올해 내년 있는건 맞음
반면 주가는 많이 빠져있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LG에너지솔루션_2023년_4분기_실적발표_자료국문.pdf
3 MB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엔솔 컨콜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
- 얼티움셀즈 1기 풀 램프업했다고 말했는데, 진짜 맞음? (분기당 5.4GWh가?)
- 4680 현황 (기존 목표는 2H24 생산 시작)
- ESS 매출, 수익성 개선? (계절적 요인이 있다고 언급)
- 얼티움셀즈 1기 풀 램프업했다고 말했는데, 진짜 맞음? (분기당 5.4GWh가?)
- 4680 현황 (기존 목표는 2H24 생산 시작)
- ESS 매출, 수익성 개선? (계절적 요인이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유럽 시장 내 하이니켈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45%를 차지하며 한국(55%)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은 유럽 시장에서 판매하는 삼원계 배터리 중 하이니켈(NCM811)의 비중은 57%로, NCM523(34%), NCM622(9%) 등 미드 니켈을 앞선 상황이다. 최재희 연구원은 "NCM9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을 빼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한국과 유사해졌다"고 분석했다.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분께 직접 듣는 이야기들은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바인딩계약? 웃습니다.
그런 리서치까지 필요없이 이미 삼성SDI 도 자회사가 대규모로 증설을 발표했고 그 규모도 대폭 커지고 있습니다. LG도 LG화학이 하고 있고 이미 플레이어가 다수 있습니다. LCD 와 결이 같아요.
그렇게 대단한 기술이고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라며? ㅋ) 왜 영업이익 적자 이야기가 나옵니까? ㅎㅎ
본격적인 경쟁은 이제 시작인데 벌써 적자 나오면 어쩌자는거죠?
LCD 되는거죠.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분께 직접 듣는 이야기들은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바인딩계약? 웃습니다.
그런 리서치까지 필요없이 이미 삼성SDI 도 자회사가 대규모로 증설을 발표했고 그 규모도 대폭 커지고 있습니다. LG도 LG화학이 하고 있고 이미 플레이어가 다수 있습니다. LCD 와 결이 같아요.
그렇게 대단한 기술이고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라며? ㅋ) 왜 영업이익 적자 이야기가 나옵니까? ㅎㅎ
본격적인 경쟁은 이제 시작인데 벌써 적자 나오면 어쩌자는거죠?
LCD 되는거죠.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유럽 시장 내 하이니켈 배터리 분야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45%를 차지하며 한국(55%)을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은 유럽 시장에서 판매하는 삼원계 배터리 중 하이니켈(NCM811)의 비중은 57%로, NCM523(34%), NCM622(9%) 등 미드 니켈을 앞선 상황이다. 최재희 연구원은 "NCM9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을 빼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한국과 유사해졌다"고 분석했다. -> 삼원계 그게 뭐라고..;;;; 실제 업계 종사자…
초격차 경쟁력은 이제 말하면 안된다고 저도 언급했었죠. 하이니켈은 다들 왔습니당
중요한건 지금 기술력이 아니고 유럽은 어느정도의 중국과점 견제, 미국은 아예 중국 들어오지마!라는 상황적 독점 입니다.
그리고 어느 고객사를 잡고 있느냐가 중요하구요.
예전에 언급드렸지만 양극재 업체들 부채비율 장난 아니고 자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커지는데.
그럼 도리가 있나요. 엔솔이나 삼쓰디나 자기돈 써서 내재화증설이라도 해야지.
삼쓰디는 미쳤다고 그 방앗간 가서 공장 빨리 지으라고 더 지으라고 푸쉬합니깡?
중요한건 지금 기술력이 아니고 유럽은 어느정도의 중국과점 견제, 미국은 아예 중국 들어오지마!라는 상황적 독점 입니다.
그리고 어느 고객사를 잡고 있느냐가 중요하구요.
예전에 언급드렸지만 양극재 업체들 부채비율 장난 아니고 자금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커지는데.
그럼 도리가 있나요. 엔솔이나 삼쓰디나 자기돈 써서 내재화증설이라도 해야지.
삼쓰디는 미쳤다고 그 방앗간 가서 공장 빨리 지으라고 더 지으라고 푸쉬합니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플리토 탐방(1월 중순)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 기업개요 ]
- 2012년 8월 24일에 설립
-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 당사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 /
번역가 자원 및 자동화된 당사 시스템을 이용하여 번역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주로 영위
- 플랫폼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 이상 / 서비스 지원 국가 173개국 / 2700개 이상의 파트너사 / 25개 서비스 지원 언어 / 6,000만개 이상 데이터 보유
- CTO가 연구개발조직을 총괄, 연구개발인력은 총 51명(약 37.5%)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은 약 8%
- 최근 3년 이내 완료된 연구개발실적 : 텍스트 데이터 정제 / 음성 데이터 정제 / 번역 API제공
- 장문 번역 서비스 장치 및 방법, 전문 번역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서버 등의 지적재산권을 보유
- 다양한 시장과 고객군에 번역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인식률과 응답속도에서 경쟁력 확보
[사업설명]
1. 데이터 판매 사업
- 동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국어, 구사 가능한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레밸 테스트를 진행
- 초급/중급/숙련자/전문가로 나뉘게 되고 수준에 맞는 언어 번역 데이터 생산 진행
- 번역 프리랜서가 생산한 언어 번역 데이터를 받고, 번역 프리랜서는 금전이나 현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로 보상 받는다. 이렇게 생성된 언어 번역 데이터(단어 또는 문장)는 난이도에 따라서 3~8회에 검수를 진행하며, 1회라도 부적합 판정 시에는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진행되기 때문에 양질의 데이터 확보 가능
(단가)
- 말뭉치(코퍼스)마다 단가차이가 있다. 가장 비싼 말뭉치는 영어-아랍어 말뭉치
- 아랍어를 사용하는 경제 수준이 낮은 국가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의 대학생들이 부업으로 말뭉치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저렴한 비용 + 높은 부가가치 가능, 현지 문화를 고려한 콘텐츠 번역, 최신 신조어 번역에서 시너지 가능
2. 플랫폼 서비스 사업
- 언어데이터 생산 플랫폼 소유
- 플랫폼 유저들이 언어 데이터 생산/QC를 한다. / 난이도에 따라 높은 보상을 제공
- 코퍼스 = 문장 ( 병렬 코퍼스 ; 같은 문장을 다른 언어로 )
- 고객사는 원문을 발주하고, 그 원문을 유저들에게 뿌리는 것. 유저들은 그것을 해결해서, 종합 후 고객사에게 납품
- 메뉴판, 웹툰을 자체 번역 엔진을 활용하여 번역 후 고객사에게 공급
- 메뉴 번역 서비스는 현재 기준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본점 및 코엑스점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3천개 매장에서 이미 사용중
(1) 메뉴 번역
- 핵심은 이미지를 보고, ocr로 텍스트를 걸러내고, 유저분들에게 교정을 요청한 후 아주 완벽하게 교정해서 나가게 한다. QR을 찍으면 보여주는 형태. 터치하면 검색엔진과 연결해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또한 받아볼 수 있다. 2발자국 정도 깊게 다가간 것.
- 메뉴판을 음식점 주인이 이미지 로 올려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활용하여 1차적으로 알고리즘이 번역을 진행하고, 잘못된 번역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시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반복
- 이미지 설명과 AI를 활용한 메뉴 설명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기능 제공
- 메뉴 번역 서비스 매장이 10,000곳 이상 확보되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 메뉴 번역 가능
→ 구독모델 사업 채택 가능성
- 스탠다드 타입 - 연간 30만원 / 유지보수비 6만원 / 4개국어, 프리미엄 타입 - 연간 40만원 / 유지보수비 8만원 / 8개국어
- 3500개 정도의 업체가 서비스를 이용중 / 60% 국내 나머지 해외
(2) 웹툰, 이미지 : ai 통 번역
- 웹툰번역 - 번역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 (글자가 비정형적이라서). ocr 엔진을 통해서 글자를 추출(진입장벽)한다. 구어체라서 기계번역기를 돌렸을 때 문장의 맛이 잘 안산다. 우린 학습을 잘 시킬 수 있어서 잘 할 수 있다.
- 네이버/ 카카오 / 엔터 측에서 해외로 나가는 모든 웹툰에 제공하고 있다.
- 최근에는 독립적으로 한다고 해서 문이 약간 닫힌 상태. 다시 두드려보고 있다.
- 나중에는 자동화가 될 건데, 같은 메뉴는 플랫폼유저들에게 검증 필요없이 바로 노출가능해서 원가절감 효과.
3. 기타 신사업
- 실시간 번역기
→ 버전 1서울시 관광안내소 2곳에 설치된 상태.
→ 12월 시범사업구간 거쳐서 올해 19개소에는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시 관광개소 보다도 다른 관공소나, 지하철, 공항 등 여러곳에 배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은 엔진으로특화학습을 시켰기 때문에 범용인 파파고, 구글번역기 등 보다 더욱 수요가 있을 듯.
→ 서비스 이용자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서 학습루프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텀이 반영되어 검수 후에 반영된다.
→ 의미있는 매출의 원년은 24년 3월 말 정도.
→ 영업조직은 없어서, 다른 곳에 판권을 주고 세일즈를 할 것 같다. 하반기에는 (빠르면) 본격적으로 시행 할 수 있을 것다.
- 의료용 번역 - 샘플형태로 2개업체 정도에 나가있다. 성형 /피부과 등 병원원장들에게 니즈가 있었다.
→ 볼륨이 크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사업용이다.
- 버전3 국제회의용
→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것 (코엑스 관계자 모시고 시연함) - 텍스트의 형태로 제공
→ 정확도 / 신속함 에 강점
→ 줌미팅, 스트리밍에 접목하는것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 / 여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도 컨택을 하는 중
https://t.iss.one/upper_limit_price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질의응답]
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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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년 영업이익률 어느정도인지?
→ 30 - 40% 정도. 고정비 자체가 월 10억정도에서 크게 늘어나지 않을 예정
→ 인건비가 8억정도이며 향후 추가 채용계획은 없음
→ BEP가 220억-240억
1. 24년 매출 가이던스는?
→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리기에 사업계획 안되었지만, 24년 매출 240억 예상, Bep 달성은 어려움
→ 국내 대형사 2곳과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오류데이터 정정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개시했거나, 출시 임박
→ 해당 대형 고객사 2곳의 P는 나왔는데 Q는 아직 몰라서 정확한 매출 추정 어려움
1. 내년 고려할만한 일회성 비용 존재하는지?
→ 없음
1. 국내 소재 공공기관 A사, 미국 소재 기업 B사, 국내 IT기업 C사 등이 있는데 더 공급 확장 얘기 나오고 있는지?
→ 지속적으로 발주는 들어오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등과도 협업중
→ 네이버 클로버X는 다른 공급사 1곳과 같이 납품하고 있음
→ 분기별로 들어오고 있고, 한번 들어올때 평균 3.5억정도 발주가 들어옴
1. 국내/해외 경쟁사들 현황?
→ 크라우드 웍스 존재. 라벨링 단순 작업뿐만 아니라 언어데이터(한국어,영어, 중국)를 수집하는 회사
→ 비상장 셀렉트 스타 존재. 여기는 크라우드 웍스랑도 비슷함
→ 이 두 경쟁기업과 우리와의 차별점은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
→ 해외 작년 5월부터 라이언 브릿지 본격적으로 언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었음
→ 라이언 브릿지는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봄
→ 실리콘벨리 작은 언어데이터 생산을 중개하는 회사 상당히 있기는 함
1. 크라우드웍스 다른 경쟁사들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업체에서 유저를 뽑아야 하는데 우리는 반대로 플랫폼 들어오면 대부분 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
1. 대형고객사들은 이를 스스로 할 순 없나? 왜쓰나?
→ 네이버, 카카오 기업도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했는데데, 작년에 서비스를 접었다. 손익비가 안맞거나, 유저들이 예상보다 안모였다고 함
1. 부채가 빠르게 올라오는 이유?
→ 회사 재무 적자 상태이기 때문, 현금성 자산의 확보. 향후 투자를 받거나, 아니면 실적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재무 구조를 개선해나갈 것
1. 지금 대형 테크회사들의 API를 쓰지는 않나? 엔진들은 다 자체개발인가?
→ GPT - API 섞은거
1. 경쟁사들 대비 생산 단가 어느정도 효율적인지?
→ 2019년 비교해봤을때 사용료 부분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저렴함
→ 언어 쌍마다 가격이 달라서 조사가 필요함
→ 영어-중국 데이터 가장 쌈, 한문장의 500원정도, GP maring 45%
→ 영어-아랍어는 가장 비쌈, 아랍어 데이터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2500원 정도 받고 있음), gp margin 75%
→ UAE 사업 영위하고 있는 2곳과 계속해서 소통중, 한업체는 중반부터 협업 진행중
1. 고객사에 한번에 어느정도의 문장을 보내는지?
→ 메이저 고객사는 75만쌍정도
→ 마이너 고객사는 10만쌍정도
→ 글로벌 고객사 3개월 정도 요구를 하는데 7~8주에는 완성함
1. 플랫폼 국가 비율
- > 중국이 가장 많음(50%), 두번째 한국, 나머지 기타 국가
1. 플랫폼 종류
→ 아케이드 플랫폼 : 초기 아케이드 모델/뉴아케이트 모델 2가지 존재
→ 시간이 지나면서 아케이드 플랫폼 언어 다양성이 적어서, 뉴아케이드 플랫폼을 만들어서 비공개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음
→ 비공개 플랫폼은 아케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인재 + 현지에서 영업한 프리랜서 작업 공간인 뉴아케이트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음. 뉴아케이드는 어떤 언어쌍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편차가 좀 남
→ 뉴아케이트 플랫폼 : 데이터의 80% 생산
1. 영업은 누가하는지?
- 세일즈부서 10명
1. 150명 직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 50명 : 번역사업
- 30명 : 개발자
- 10명 : 세일즈
- 20명 : 데이터 컬렉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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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Stalk 님
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다시 돌아와서, 그럼 왜 삼성이 좋은가.
삼성은 자체 LLM보다는 GPT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보이기 때문임.
삼성은 이미 앱 생태계에서도 그냥 구글OS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음. 원래 잘하는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단 거임.
애플은 OS를 직접 만들고 최대 강점인 UI를 무기로 SW개발자들을 사로잡았었음. 이게 지금의 LLM이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얘기가 다름. AI는 애플이 잘하던 영역이 아님.
페럿을 준비중이라고는 하지만 SW만 죽어라고 파는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LLM과 이를 응용한 GPT 생태계를 단기에 따라잡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임.
나는 이런 부분들이 향후 2-3년 내에 휴대폰 지형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킬거라고 보고 있음. SW하기도 급한 마소와 오픈AI는 몸통이 될 파트너가 필요하고 그것은 애플이 아니라면 결국 삼성일 것이기 때문임.
거의 무의식 수준으로 쭉 얘기를 나열해버렸는데.
정리하면 나는 1차적으로 반도체, 2차적으로 모바일이 삼성전자의 향후 모멘텀이 될 것이고. 이 두 개의 미래 드라이버가 결국 삼성전자를 십만전자 그 이상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보고 있음.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3334333801
#Stalk 님
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다시 돌아와서, 그럼 왜 삼성이 좋은가.
삼성은 자체 LLM보다는 GPT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보이기 때문임.
삼성은 이미 앱 생태계에서도 그냥 구글OS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음. 원래 잘하는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단 거임.
애플은 OS를 직접 만들고 최대 강점인 UI를 무기로 SW개발자들을 사로잡았었음. 이게 지금의 LLM이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얘기가 다름. AI는 애플이 잘하던 영역이 아님.
페럿을 준비중이라고는 하지만 SW만 죽어라고 파는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LLM과 이를 응용한 GPT 생태계를 단기에 따라잡는게 쉽지만은 않을 것임.
나는 이런 부분들이 향후 2-3년 내에 휴대폰 지형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킬거라고 보고 있음. SW하기도 급한 마소와 오픈AI는 몸통이 될 파트너가 필요하고 그것은 애플이 아니라면 결국 삼성일 것이기 때문임.
거의 무의식 수준으로 쭉 얘기를 나열해버렸는데.
정리하면 나는 1차적으로 반도체, 2차적으로 모바일이 삼성전자의 향후 모멘텀이 될 것이고. 이 두 개의 미래 드라이버가 결국 삼성전자를 십만전자 그 이상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보고 있음.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33343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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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대한 단상(feat.온디바이스AI, CXL, PIM)
본 블로그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며,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