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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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독점) 테슬라는 2025년 중반에 새로운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

문제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는 공급업체에 코드명 "Redwood"라는 새로운 대중 시장 전기 자동차의 생산을 2025년 중반에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그 중 2명은 이 모델을 소형 크로스오버라고 설명했습니다.

Tesla CEO 일론 머스크는 저렴한 차세대 전기 자동차 플랫폼에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저렴한 전기 자동차와 자율 주행 로봇택시에 대한 팬과 투자자의 욕구를 오랫동안 자극해 왔습니다

보급형 25,000달러짜리 자동차를 포함한 이러한 모델을 통해 더 저렴한 휘발유 구동 자동차 및 중국의 BYD에서 만든 것과 같이 점점 더 많은 저가형 EV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BYD는 2023년 4분기에 Tesla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EV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머스크는 처음에 2020년에 25,000달러짜리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지만 나중에 이 계획을 보류했다가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Tesla의 가장 저렴한 제품인 Model 3 세단은 현재 미국에서 시작 가격이 38,990달러입니다

머스크는 지난해 높은 이자율이 자동차와 같은 고가 품목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Tesla는 작년에 공급업체에 "견적 요청" 또는 "Redwood" 모델에 대한 입찰 초대를 보냈으며 주간 생산량이 10,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두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세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생산은 2025년 6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plans-build-new-electric-vehicles-mid-2025-sources-2024-01-24/
Forwarded from 메모장
우양, 4월 오픈 내용 프리뷰
[출처] 우양, 4월 오픈 내용 프리뷰|작성자 작은거인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31118347

오늘 이 블로그 글 보다가 예전에 본 메시지랑 같이 비교하면서 생각해봤는데

1. 제품 가격 인상
2. 4월부터 고객사 추가 예정
3. 판매 품목 확대
4. 비용 절감
5. '2~3년 안에 200~300억의 차입금 상환할 수 있을 것'

현 시점에서 정확하게 실적 추정은 할 수 없지만, 회사가 현금흐름을 어떻게 관리할까 하는 관점에서

번 돈 그대로 다 빚 갚는데만 쓰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해봤을 때 2~3년 안에 200~300억 차입금을 상환하면서 운전자본을 더 쌓기 위한 순이익이려면 대충 연 순이익 체력은 100억 이상은 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거기에 음식료 국룰 P/E 10x 준다면 최소 25%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건 아닐까? 까지 해볼 수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상승여력이 25% 이상?이라 하면 좀 애매한 것도 맞으니까 적어도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관찰은 해봄직한 게 아닐지..
3분기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은 수주
23년 매출은 많이 빠지네요
☆전구체관련 한장정리

- 전구체는 리튬을 넣어 양극재를 만들기 이전 각종 광물을 섞고 지르코늄 등 첨가제를 넣은 반죽상태로 양극재를 만들기 전 단계의 광물 반죽덩어리. 리튬과 합쳐 소성(반죽을 섞어 구음)을 하면 양극재가 됨.

- 배터리의 용량과 수명을 결정하는 핵심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70%를 차지하며 배터리 전체에서의 비중도 30%정도 수준.

- 전구체는 입자 크기에 따라 대입경과 소입경으로 나뉘며 대입경 전구체로 대입경 양극재, 소입경 전구체로 소입경 양극재를 만들고, 입자 크기가 작을 수록 더 밀도, 전기화학 반응이 좋으나 소입경만 사용하면 단가가 올라가 대입경과 섞어서 사용.

- IRA에 핵심 광물요건을 갖춰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구체 내재화가 시급하며 대부분의 양극재 업체들이 약30%의 내재화 율을 추구. 내제화 시 원가개선효과 가능.

- 국내 전구체 생산비중은 약13%에 불과하여 나머지는 중국에 의존도가 매우 큰 상황. 중국과의 JV등으로 내제화 시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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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선대인님 코맨트 한장정리

- 단결정 양극재로 발전시 에너지 밀도는 10%가량 상승

- 최근 미국 한파로 전기차를 제대로 못쓰는 이슈는 대부분 LFP 탑재모델로 추측. 근거는 전기차 팀투율 80% 노르웨이는 추운 지방임에도 삼원계를 대부분 써서 오히려 내연기관차 보다 고장신고가 적을정도.

- 4분기 양극재 적자는 연말에 회계적으로 악성 리튬재고를 떨어내는 빅배스일 수 있고 그럼 1분기 부터는 좋아지는 그림일 가능성.

- 중국 때리기에 진심인 트럼프가 IRA를 바꾼다는 것은 중국산 배터리를 허락하는 것이니 없어지기 보다는 트럼프판 IRA가 더 강화하는 방식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음. 전기차 배터리 공장 대부분이 스위스테이트, 공화당 집권지여서 정책의 큰 흐름은 바뀌기 어려움.

- 앤캠의 증설이 급해서 가동률이 빨리 올라오는것은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으며 동화기업, 덕산테코피아, 솔브레인홀딩스 모든 전해액업체 전반을 좋게 보고 앤캠은 급등으로 따라잡아라 하기는 뭐하고 타 조정받은 전해액 접근은 나쁘지 않은 시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2455406
20240124 - 시장 단상과 또 AI 생각

1. 최근의 한국 증시를 보면, 동트기 전 새벽 이라는 관용구를 떠오르게 한다. 세계 경제는 여전히 불안한 살얼음판을 걷고 있으나, 가장 위험했던 구간은 지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현재 시점에서는 두가지를 중요한 트레이딩 포인트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는 올해 어쨋든 금리가 인하 될 것이라는 사실과, 둘은 AI 가 만들어 내는 거대한 파고다. 2. 금리는 결국 인하 될 것이다. 이는 시기를 특성할 수 없을 뿐 방향성에 있어서는 참인 명제이다. 금리 인하에 대한 포지션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작년의 고금리 구간에서 의미있게 베팅했던 미국 포지션은 좀비 기업들.......

#Seung #tmdejr1267

📜📜📜본문보기📜📜📜
Forwarded from PP의투자
(받은글)

언론에서 HBM 검사/계측 밸류체인 쪽 이야기 나오고 문의가 많네요. 관련 내용 전달드려요.

- 웨이퍼 표면 검사: 켐텍 (이스라엘), KLA (미국) / 국내 기여 가능 업체: 펨트론

- TC Bonding: ASM Pacific (싱가포르), 한미반도체 (한국) / 국내 기여 가능 업체: 한미반도체

- TSV 계측: Onto Innovation (미국), KLA (미국), 유니티SC (프랑스) / 국내 기여 가능 업체: 오로스테크놀로지

- HBM 패키지 테스터: Advantest (일본), Teradyne (미국) / 국내 기여 가능 업체 - X

- 하이브리드 본딩: BESI (네덜란드) / 국내 기여 가능 업체 - 한화정밀기계, 세메스, 한미반도체

실질 수혜 가능 업체

- 넥스틴: HBM 검사/계측 (웨이퍼 휨 현상 계측). 닉스향 데모 들어갈 예정.

- 인텍플러스: 패키지 외관검사 장비. 닉스에서 논의되고 있는 중.

- 오로스테크놀로지: 오정렬 계측. HBM향으로는 삼성으로만 공급 중.

- 고영: 접착물질 (MUF, NCF) 잘 붙었는지 검사. 삼성으로 논의 중. 아직 가격/스펙 구체화 안된 상황.

-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으로 HBM Inspection tool 공급 중.

- 테크윙: Cube Prober (HBM용 핸들러로 이해하면 간편)

현재 SK Advanced Packaging 팀에서 여기저기 컨택을 하고 있는 것 같고, 넥스틴, 인텍플러스가 실질적인 대상으로 보입니다. 삼성 쪽은 아직 패키지 테스트 시작을 안한 상황 같습니다.

패키지 테스터는 국산화가 단기간에 어렵습니다. Teradyne도 헤매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엘티씨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HBM 수혜기업을 집중해서 본다면,
장비사 중에서 제일 좋아보이는 회사.

제우스=삼성
엘티씨=SK하이닉스

위의 코멘트에서 HBM TSV 공정 중에 중요한 세정장비를 담당.
세정의 중요성은? 찾아보시라. 수율을 잡는데 세정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제우스는 시장정리 글을 보면 알겠지만, 작년 11월 1일부터 꼭 봐야하는 종목이라고 코멘트.
그때부터 12월 18일까지 하루도 빼지않고 코멘트에 넣어놨는데, 그만큼 좋게보는 회사다.
근데..제우스는 삼성전자에 주력하는 회사다. 회사와 소통을 해봐도, 하이닉스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않고 있다.
그럼 하이닉스의 세정은 누가 담당할까? 엘티씨다.
블로그에 글을 잘 써주셔서, 많이 코멘트를 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무진전자를 이렇게 싸게 엘티씨가 사올 수 있었던건, 애초에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이였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특정 이슈로 하이닉스에 징계를 받았고, 하이닉스로의 매출이 사라지면서 심각한 상황이 됐었다.
그래서 사업부 매각을 하게된거고, 무진전자의 세정장비 사업부 매각은 하이닉스의 승인하에 이루어진 것.
엘티씨 입장에서는 연간 300억씩 이익을 낼 수 있는 사업부를 헐값에 인수하면서, 회사의 체력이 완전히 바뀌었다.
과거 무진전자의 실적과 엘티씨 본업을 감안하면, 연간 3천억에 영업이익 300억이 가능한 회사로 바뀐 것 같은데,
제우스 시총이 6천억(무증 감안)을 넘긴 상황에서, 이제는 엘티씨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에서 역사적 신고가를 당연히 넘기게 되지않을까..라고 생각 중.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이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셔서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kukuri923/223331746467
엘티씨 : 세정 장비 업체

실제로 SK하이닉스 납품 중인 제우스 물량을 뻇어올 수 있다면 올해 하이닉스 HBM 매출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HBM에서 세정 작업은 중요). + 3D낸드 투입되는 HSN 소재 개발 완료 (HSN은 낸드의 고층화에 따라 사용이 증가하는 소재) 향후 수혜 가능성

- 내일 하이닉스 실적 발표 및 하이닉스 HBM 장비 국산화 추진에 따른 새 수혜주 찾기 움직임에 따른 부각 (금일 9% 상승)
-> 오를만큼 오른 종목들 대신 눌려있거나 오르지 않은 종목 찾는 분위기
-> HBM 장비 업체 중 SK하이닉스에 신규 납품 가능성 또는 납품 확대 업체 누가 있을까?
-> 오로스테크놀로지, 펨트론 등 여러 업체 부각되며 금일 주가 상승
-> 테마성으로 오른 주식들도 있겠지만, 그 중에서 실제 수혜를 받는 업체 추려내는 것 필요.
-> 해당 종목들 급등 때 따라잡기 X 텔레에 여러 정보 돌아다닐 때 해당 정보 베이스로 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