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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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뉴스 및 켐트로닉스 DP 숫자 간단히

요 근래 나온 삼성디스플레이(SDC) 관련 기사들. 1. 리지드 OLED 증가 중국 디스플레이기업은 OLED 시장점유율을 일정 부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가격 인상으로 되레 자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외면할 처지에 놓였다. OLED 가격이 인상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로 눈을 돌린 것이다. 리지드는 단단한 유리기판을 사용하는 반면 플렉서블은 박막봉지를 사용해 보다 유연한 특징을 가진다. 이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플렉서블 OLED를 사용한다.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업체들은 뒤늦게 중소형 OLED 시장에 뛰어든 만큼 리지드를 건너뛰고 플렉서블에 투자를 했다. 리지.......

#한걸음 #lhd1371

📜📜📜본문보기📜📜📜
[(삼성/조현렬) SKC의 동박 매각설 관련]

보고서: <https://bit.ly/3u04y1x>


■ News, SKC의 SK넥실리스 매각 추진 보도

금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SKC가 SK넥실리스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
이와 더불어 매각대금을 활용한
리노공업 경영권 인수 추진을 보도.
회사 측 확인 결과,
두 거래 모두 사실 무근이라 답변.
그럼에도 시장에서 간헐적으로 제기된 루머인만큼
의심을 제기하는 투자자 상존.
다만, 합리적인 추정에 근거할 경우
2가지 루머 모두 사실이 아닐 것으로 판단.


■ #1 SK넥실리스, 매각하기 어려운 환경

SKC가 2020년 1월 지분 100%를
1.2조원에 SK넥실리스를 인수.
2019년 매출 3,230억원/OP 630억원 기록(OPM 19%).
한편 2023년 매출 7,000억원/OP -250억원(OPM -4%)으로
중국 동박 증설 확대/고객사 수요 둔화로 부진.
즉, 인수 대비 적정가치 평가받기 어려운 시점이며,
이는 SK(주) 주식회사의 Wason 매각 지연으로도 유추 가능.
또한 동박 인수와 Ind 소재 매각 등으로
SKC 입장에서 동박 매출 비중은
2019년 14%에서 2023년 30%로 확대.
즉, 회사의 핵심 매출원이란 관점에서도 매각 가능성 낮을 것.


■ #2 리노공업, 인수하기 부담스러울 것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노공업의 대주주 지분(34.66%)이 시장에서 매물로 출회.
해당 지분 가치는 금일 주가 기준 1.21조원이며,
경영권 프리미엄(30~50%) 감안 시 1.57~1.82조원.
SKC는 Ind 소재 매각 이후,
ISC 지분 인수(45%/0.53조원) 등으로 일부 소진.
현재 순차입금(2.3조원) 비율 100%인 점과
본업의 저수익성 감안 시,
동사가 인수하긴 쉽지 않을 전망.


■ View, 내실 관리가 우선

동사는 Ind 소재 매각 이후
화학/동박 사업의 수익성 동반 부진으로
4Q23까지 5개분기 연속 적자 예상.
따라서 추가 M&A보다는
수익성 회복 및 인수후통합(PMI)이
2024년 주요 과제로 추정.
향후 수익성 개선 이후
투자심리 회복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변화가 대단한것에서 발생해야 한다는 강박이 변화를 어렵게 만드는 것. 삶의 파편적인 순간들 사이에 지극히 일상적이며 당연한 습관으로 베어있는 사소한 생각과 행동의 변곡을 억지로라도 만들어내는것이 변화의 시작이자 유일한 필요 충분 조건.

https://m.blog.naver.com/devilkin07/223331738475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SK하이닉스 장비 국산화 수혜주 정리(Ver.1)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331505312

SK, HBM 양산 라인…국산 장비 대거 투입
우선 반알못이 작성한 것이니 만큼. 반도체 킹왕짱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도 공부 좀...

✔️ 목차

① 웨이퍼검사장비 : 인텍플러스, 고영
② TSV 계측장비 : 오로스테크놀러지,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③ 본딩장비 : 한미반도체
④ HBM 검사장비 : 테크윙. 티에스이

①항은 고영도 있으나 고영은 전장쪽 특화로 반도체 비중 높은 인텍플러스가 적절해 보입니다.

②항은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등이 있으나 넥스틴은 회로패턴검사로 제외하고 파크시스템스는 샘플검사로 제외했습니다.

③항은 한미반도체를 대체할 본딩 기업은 없어서.. 확정

④항은 전기적 검사에 테크윙의 핸들러 시장이 익스포저가 굉장히 크고 올해 상반기 고객사 대상 퀄테를 진행중이라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타 ④항에 해당되는 프로브검사는 국내 기업중 티에스이가 있으나 소켓집중한다는 인포마켓의 강용운님 의견을 참조했고. 만약 오늘 상승한 샘씨엔에스는 해외 탑 프로브카드인 폼팩터나 JEM에 납품시는 마진단이 확장을 될 수 있겠다 정도의 추가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스크하닉의 국산장비 대거 투입에 수혜는 어렵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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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성공 비법? by 깡토

학벌, 나이, 자금, 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한게 주식 투자지요.
시작할때 시드머니가 크다고, 시드머니가 작다고 더 잘하고 못하는건 딱히 없습니다.
어차피 많이 벌수 있는 만큼 많이 잃을수도 있어서 고기서 고기입니다
인베스트?트레이딩? 방법도 사실상 상관 없습니다.

결국 얼마나 꾸준히 실천하느냐 차이인듯 합니다.
대신 개인들 마다 속도는 다르더라도 방향성은 비슷해야겠죠
주식투자 방법은 이미 훌륭한 구루들이 좋은 책들을 통해 남겼습니다.
읽어 보고 내 몸에 맞는 투자 방법에 따라서 포기하지 않고 실천해야겠지요
주식시장에서 특별한 비기 같은건 사실상 없습니다.
마법의 숫자는 환상입니다.
작은 숫자에 고민하시보다는 큰 그림으로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이유를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제가 인베스트, 트레이딩 둘다 권하는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보다
하나라도 더 아는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너무 수박겉핥기식의 지식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나갔다면 최소한 총을 제대로 쏠줄 알고 수류탄 던지는것도 배워야겠지요
총 영점은 잡고 가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331753416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코세스(089890 KQ)
: 온디바이스AI 도입에 따른 변화에 주목



▶️ 2023년 연간 영업이익 149억원(OPM 16%, YoY 75%) 추정

- 글로벌 IT 수요 및 국내/OSAT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감소로 실적 부진 불가피 했으나,

- 2023년 2차전지 장비 초도 매출 350억원 수준이 반영되며 전사 실적은 전년대비 증가했기 때문.


▶️ 2024,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동사 2024년,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304억원(OPM 22%, YoY 104%), 423억원(OPM 24%, YoY +39%)으로 추정.

- 반도체 OSAT 업체들의 Capex 정상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1) 북미 고객사가 온디바이스AI를 도입하면서 동사의 반도체 장비 제품 다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2) 중화권 고객의 Cutting 방식 변화에 따른 Laser 장비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3) 1H24 지나면서 해외 고객향 이차전지 장비 공급 증가를 기대하기 때문.


▶️ 온디바이스AI와 Copper Pin Attach

- 최근 온디바이스 AI 시장 성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존 PC/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XR/Wearables로의 전방 다변화도 예상대비 빨라지고 있음.

- 디바이스 내 신호 처리 속도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 부각될 것. Fan out WLP, 2.5D, 3D 등과 같은 고부가 반도체 패키징에서, Solder Bump -> Copper Pillar -> Copper Pin으로 기술 고도화가 진행중.

- Copper pin은 현재 mainstream인 Copper Pillar Plating 방식 대비 신호 전달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집적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참고로 Copper pin 장비는 기존 동사의 주력 제품 대비 단가가 2~3배 높을 것으로 추정됨.

- 동사는 북미 고객사 대상으로 Wearable 디바이스향 SiP Laser Cutting 장비를 공급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4년부터는 XR 디바이스향 Laser Cutting 장비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이에 더해 1H24 지나면서 동사의 Copper Pin Attach 장비 공급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 현재 동사 주가(1월 23일 종가 기준)는 2024/2025년 EPS 기준 12M Forward PER 각각 7배/6배 라는 점을 고려하면 Valuation 매력이 부각된다는 판단임.

@자료링크: https://url.kr/sy6f8n
Forwarded from 루팡
독점) 테슬라는 2025년 중반에 새로운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

문제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는 공급업체에 코드명 "Redwood"라는 새로운 대중 시장 전기 자동차의 생산을 2025년 중반에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그 중 2명은 이 모델을 소형 크로스오버라고 설명했습니다.

Tesla CEO 일론 머스크는 저렴한 차세대 전기 자동차 플랫폼에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저렴한 전기 자동차와 자율 주행 로봇택시에 대한 팬과 투자자의 욕구를 오랫동안 자극해 왔습니다

보급형 25,000달러짜리 자동차를 포함한 이러한 모델을 통해 더 저렴한 휘발유 구동 자동차 및 중국의 BYD에서 만든 것과 같이 점점 더 많은 저가형 EV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BYD는 2023년 4분기에 Tesla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EV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머스크는 처음에 2020년에 25,000달러짜리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지만 나중에 이 계획을 보류했다가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Tesla의 가장 저렴한 제품인 Model 3 세단은 현재 미국에서 시작 가격이 38,990달러입니다

머스크는 지난해 높은 이자율이 자동차와 같은 고가 품목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Tesla는 작년에 공급업체에 "견적 요청" 또는 "Redwood" 모델에 대한 입찰 초대를 보냈으며 주간 생산량이 10,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두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세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생산은 2025년 6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plans-build-new-electric-vehicles-mid-2025-sources-2024-01-24/
Forwarded from 메모장
우양, 4월 오픈 내용 프리뷰
[출처] 우양, 4월 오픈 내용 프리뷰|작성자 작은거인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31118347

오늘 이 블로그 글 보다가 예전에 본 메시지랑 같이 비교하면서 생각해봤는데

1. 제품 가격 인상
2. 4월부터 고객사 추가 예정
3. 판매 품목 확대
4. 비용 절감
5. '2~3년 안에 200~300억의 차입금 상환할 수 있을 것'

현 시점에서 정확하게 실적 추정은 할 수 없지만, 회사가 현금흐름을 어떻게 관리할까 하는 관점에서

번 돈 그대로 다 빚 갚는데만 쓰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해봤을 때 2~3년 안에 200~300억 차입금을 상환하면서 운전자본을 더 쌓기 위한 순이익이려면 대충 연 순이익 체력은 100억 이상은 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거기에 음식료 국룰 P/E 10x 준다면 최소 25%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건 아닐까? 까지 해볼 수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상승여력이 25% 이상?이라 하면 좀 애매한 것도 맞으니까 적어도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관찰은 해봄직한 게 아닐지..
3분기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은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