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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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급등해서 올릴까 고민 많이했는데..그래도 공유 차원에서 올리는게 좋을거같아 공유 드립니다.
많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이 미국 진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1, 2년 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한다는 목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완공 후 정상적인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보다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이는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SK온은 공장을 건설하고 가동률을 올리는데 지난 수 년간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시간 뿐 아니라, 건설 후 직원 채용의 어려움, 채용 후 교육문제, 공장 운영 및 관리 문제 등 수 없이 많은 문제점들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재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지아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는 엔켐도 2019년에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2년 말에 완공하여 2023년이 되어 양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엔켐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말하며, 소재업체들이 미국에 계획된 시간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엔켐(2만톤),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 미쓰비시케미칼(1.8만톤)의 3업체 뿐입니다.
2025년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업체들이 본격적인 대량양산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 전해액을 정상적으로 납품해줄 수 있는 업체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데, 그 중 현재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해당 업체에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는 추후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엔켐이 미국을 중심으로 메이저 고객사(LG엔솔, SK온, 파나소닉 및 OEM업체)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여 대규모 생산부지 및 시설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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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 them: American workers’ hands are sometimes too big to efficiently operate machines made in Asia.
“It sounds like a joke, but these kinds of issues were frequently encountered in the early stages,” Yasuaki Takamoto, who heads Panasonic’s EV battery busines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Unexpected difficulties will likely also crop up at similar plants being planned across the U.S. by carmakers and their battery partners.
Takamoto told the Journal, meant that boosting production took a year or two longer than the Japanese company expected. The time required to train workers also slowed down the GM-LG battery plant in Ohio, GM CEO Mary Barra said in October.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미국 노동자들의 손이 너무 커서 때로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기계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들이 미국에서는 자주 일어납니다.”라고 파나소닉의 Takamoto Yasuaki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하였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전역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Takamoto씨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파나소닉이 예상했던 것보다 1 –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말하였습니다.

GM과 LG엔솔의 합작사의 최고경영자인 Mary Barra는 노동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오하이오에 있는 얼티엄셀즈 공장 생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workers-bigger-hands-other-23315154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jsER9-UEJJDHVOFHWNAMiT1LlD2Bd_lMllZRACHrrrxocWNwujttWK8Qy_fQ8yha0J8gf8aU_kDQrhPSLGh3-4lIpM
이제 전해액 분리막 출발했으니 미리 다음꺼 공부 해보세용^^
엔켐 강하게 조정 받네요. 급등한만큼 어쩔 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단기간 급등한 것에 대해 피로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급등 당시 올린 글 재업합니다 관점은 동일하네요
모 인플루언서가 지금 엔켐 비싸다고 언급했다네요. 밈 주식이 된게 아닌가 싶어 다소 우려됩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모 인플루언서가 지금 엔켐 비싸다고 언급했다네요. 밈 주식이 된게 아닌가 싶어 다소 우려됩니다
현재 냉정하게 봤을 때 엔켐은 FEOC 이후 전해액 섹터가 부각받으며 실적보단 테마성 수급에 의해 오른면이 큽니다.

펀더멘탈 측면에서 엔켐 성장의 키는 결국 실적인데, 엘앤에프, 엘지엔솔이 입증하듯 2차전지 종목들의 4분기 실적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켐의 경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증설의 효과가 가시화되려면 빠르게는 2분기 또는 3분기 실적부터 반영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조정이 길게 이어진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면 그 때부터 다시 달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해액의 경우 제품 특성상 유통기한이 짧기에 양극재와 같은 장기 수주 계약은 기대하기 힘들고, 유통 기한이 2~3개월이고, 이동 시 특수용기를 사용해야하기에 주로 현지에서 조달하는 측면이 큽니다. 따라서, 전해액 수출데이터에도 향후 성장의 키가 크게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지표는 CAPA와 실적으로 볼 수 있으며, 길게 볼 경우 해당 지표가 반영될 때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관광객이 너무 많아지자 입도세가 시행된 모습이다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다이소는 어떻게 성장했는가?

최근 다이소가 곳곳에 눈에 띄인다. 나도 맨 처음에는 싸구려 천원샵이 아닌가하고 무시했는데 왠걸. 대기업의 유통채널은 망가져가는데 다이소는 점점 번성하는 것 아닌가. 심지어 명동, 강남의 비싼 임대료 지역까지 다이소가 진출.

다이소 창업자의 천원으로 경영하라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다이소가 이렇게 잘 되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몇가지 기록하면

1. 나는 경영을 전공하지도 사업가를 꿈꾼적도 없다. 공장 생산관리 책임자였다.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45세 창업했다. 실패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죽을힘을 다해 일했다.

2. 이 사업은 머리보다 몸이 움직이는 사업이다. 낮은 수익성 때문에 경쟁사가 진입하기 쉽지않다. 대기업이 거대 자본으로 진입하려 했지만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균일가 사업은 돈이나 머리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직하게 땀흘려야 할수 있는 일이다.

3. 우리가 하는 일은 티끌을 쌓아 태산을 이루는 일이다. 천원한장의 가치를 2,3배로 키워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일이다. 우리의 사훈은 '바르고 정직한 것'이다.

4. 우리 사업의 핵심은 상품과 가격이다. 1000원 짜리와 상품. 둘 중 무엇을 선택할지 고객에게 묻는다. 고객이 놀라서 상품을 선택해야 그 상품을 진열한다.

5. 우리는 가장 싼곳이 아닌 가장 잘만드는 곳을 찾는다. 좋은 물건을 볼때마다 이 상품을 어떻게 1천원에 팔수 있을까? 어떻게 1천원에 구현할까?를 고민한다. 업체와 같이 고민하여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6.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7. 우리는 광고에 돈을 쓰지 않는다. 매장과 고객이 광고다.

8. 우리 고객은 20대가 가장 많다. 50대 이상이 가장 적다. 젊은이들은 여기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낀다. 작은돈으로 마음껏 쇼핑한다.

9. 우리의 미션은 "센서블 리빙 파트너"이다. 가성비 높은 라이프스타일 제공하는 것이다. 다이소를 싼 상품을 사기 위한곳이 아니라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기 위한 장소로 만들고 있다.

10. 우리는 단일핵심에 자원을 집중한다. 본질에만 집중한다.

11.천원짜리 상품은 있어도 천원짜리 품질은 없다. 천원짜리 상품을 교환하기 위해 매장에 다시 올 고객의 분노를 생각해보라. 우리의 정체성은 가성비가 아닌 품질이다.

12. 장사는 누구나 할 수있다. 그러나 게으르면 성공할 수없다.

13. 일을 잘할수 있느냐 없느냐는 남이 정하는게 아니다. 스스로 그 일에 얼마만큼의 관심, 열의, 열정을 갖고 몰입하느냐에 댤려있다

14. 이유나 변명을 답으로 말하지 말라. 일의 답은 문제해결이고 성과를 내는 것이다..

15. 나는 고객이 두렵다는 생각으로 30년을 일했다.

16.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것이 사회공헌이다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종종 만난다. 나는 이런 말을 한다 " 대기업을 부러워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대기업이 이미 성공하고 있는 영역이 아닌 새로운 영역은 오히려 대기업이 스타트업을 이기기 어렵다"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스타트업의 가장 큰 성공비결은 "미친듯이"라고 본다. 기업이 커질수록 이런 스피릿을 유지하기 어렵다. 돈과 머리수로도 이기기 어려운 것이 이것이다.

물론, 다이소도 이제는 대기업이 되었기에 고민이 있을 것이다.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길 바란다.

#신수정

https://www.facebook.com/share/9XPbKbttZoqsJz5v/?mibextid=xfxF2i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1월 1일~2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낸드
★관련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Forwarded from PP의투자
트레이딩에 관한 생각

연초에 트레이딩 관련해서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매매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한다고 했는데,
메타버스가 주말간에 뉴스가 나오면서 예로 들기 좋아보여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저번에 모멘텀 트레이딩과 주도주 트레이딩을 나눠서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한번에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글에 앞서서, 뭐 시장정리 글을 보시고, 깊이도 없고, 쭉 종목들 나열해서 얻어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트레이딩 자체가 원래 각 섹터별로 분류를 해놓고,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섹터와 종목들을 빠르게 캐치해서 수익을 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MZ식 투자가 어떻고, 트레이딩이 어떻고 하는것 자체가 별로 좋아보이지않는게,
그건 본인이 알고있는 투자방법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투자뿐만 아니라 그냥 살아가는 자세로도 굉장히 별로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본인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까이 지내고싶지않거든요.
저도 펀드를 운용할때는 트레이딩은 전혀 안 하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만 삼고 투자를 해왔는데,
나와서보니, 제가 정말 존경하는 큰형님도 큰 자금을 운용하시면서 트레이딩도 하고, 가치투자도 하고, 다 하십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잘하면, 그 친구들한테 배워야지 이러십니다. 그거보고 배워서 지금의 제 투자방식이 생긴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는 지금 MZ매매라고 얘기하는게, 주도주 트레이딩에 가까워보이는데, 2010년대에도 주도주 트레이딩은 있었습니다.
그냥 지금 MZ들은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서 주도주 트레이딩을 엄청나게 잘 하는게 아닌가싶네요.
저는 아직도 매매를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 배우고싶네요.

아무튼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모멘텀 트레이딩은 저번에 설명한것과 같은데,
메타버스를 예로 생각해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1월 9일 시장정리부터 하루도 빼지않고 메타버스를 시장정리에 코멘트를 해왔는데,
1월 9일 오전에 채널에도 바이오와 메타버스가 좋아보인다고 언급을 했었죠.
그리고 눌릴때 반도체 중에 오늘 쎈 애들을 보자고 했고.
여기서 바이오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꺽이면서 쉬어가고있고, 반도체와 메타버스도 시장조정이 쎄게 나오면서 눌림이 쎄게 나왔죠.
그런데, 메타버스는 애플의 비전프로 일정도 정해져있었고, 구글, 삼성, LG, 메타, 심지어 사우디까지, 계속 관련해서 뉴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7일날 장이 조정을 받을때, 로봇과 메타버스같이 주도주였는데 모멘텀은 살아있고, 평소에 부담스러워서 못 샀던 종목을 산다고 얘기를 했죠.
딱 이게 제가 하는 모멘텀 트레이딩입니다.
금요일 오후에 비전프로가 공개되자마자, 다들 열광을 하죠. 주말내내 관련 뉴스들이 공유되고 있구요.
이러면, 다음주에 메타버스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겠죠.
주말동안 고잉투더문님이 쓰신 재료크기 가늠하는 방법이 공유가 많이 되던데, 그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로봇, 반도체, AI, 바이오, 메타버스. 이런 애들은, 시장에 부각되기 시작하면 폭발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재료들을 가진 애들인걸 대부분 아실겁니다.
그게 부각될 수 있는 모멘텀들이 예정되어있으면,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서 눌릴때 슬슬 모아두면 편하게 매매를 할 수 있는거죠.
메타버스는 1월 9일날 관심을 받았다가, 다시 또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눌리고 있었는데, 이게 주말사이에 부각되기 시작한거죠.
TSMC가 예상보다 좋게 코멘트를 하면서 반도체도 살아났는데, 이건 예상밖이지만 스터디가 되어있으니 바로 따라가면 되는거고,
뭐 지금 쉬어가고 있는데, 바이오와 로봇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AI와 로봇의 연계가 부각이 되거나 휴머노이드 공개가 되면? 금리인하가 다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는 다시 로봇과 바이오가 차례로 움직이겠죠. 그게 그 섹터들을 움직일 모멘텀으로 보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게 주도주 트레이딩으로 연결이 됩니다.
새롭게 홍해이슈같은게 등장해서, 이런 테마가 주도주가 되는건 또 다른 얘기니 일단 패스하고,
미리 스터디해둔 섹터가 주도섹터가 되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주도주가 나옵니다.
저는 메타버스에서 A라는 종목이 제일 좋아보여서 모아가고 있었는데, B라는 종목이 대장이 되어버린거죠.
어차피 A라는 종목도 주도섹터 안에 있으면 같이 오르니 거기서 수익이 나고있겠지만,
항상 대장이 훨씬 더 많은 수급이 몰리면서 더 많이 오르니까, 그리고 주도섹터와 주도주는 쉽게 죽지않으니까, 이 섹터가 움직일때 대장을 빨리 캐치해서 따라가거나, 오르다가 눌릴때 조금씩 사보는겁니다.
이걸 빠르게 캐치하려고 매일 시장에서 수급이 몰린 종목들을 매일 밤까지 어떤 내용인가 뜯어보고, 이게 될지 안 될지를 고민합니다.

그리고..이 모멘텀 트레이딩과 주도주 트레이딩에서 또 다른 배경이 되는건, 제가 쌓아온 시간입니다.
지금 리멤버에 1500개 정도의 명함이 있는데, 그 중에 1300개정도는 예전에 탐방 다녀온 회사들입니다.
진짜 별로인 회사들과 신규상장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회사 내용을 어느정도는 알고있습니다.
그걸 트레이딩에 접목하는거죠.
이 회사는 이런 사업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부각이 되네.
얘네는 회사 너무 별로였으니 그냥 이 회사는 패스하자.
이 회사는 맨날 사기치는 그냥 쓰레기니 거르자.
AI 부각되는데 AI는 이 회사가 진짜 내용이 괜찮았는데 이걸 봐야겠다.
이런식으로요. 이건 꼭 저처럼 회사 미팅을 안 했어도, 그냥 지금부터 앞으로 좋아보이는 섹터에서 하루에 한 종목씩 스터디한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하게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제가 하는 매매는 이런식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단한 매매는 아니지만, 참고하셔서 저보다 더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부대원이 쓴 마음의편지

아이패밀리에스씨

시총 2,559억원

- 1월 1~20일까지 색조화장품 일평균 수출액 yoy +50% 성장
- 23년 주가 상승, 이후 신고가 트라이 중
- 회사에서는 24년 사업계획, 가이던스 이야기 안해주는 중
- 애널통해서 소통 or 가이던스 공유한다면 재미있는 주가가 될 듯
- 컨센서스 상 24년 매출 1700억, 영익 300억
- 컨센기준 24년 PER 10.9배
- 국내 올리브영 립 제품들은 1위
- 일본 립틴트 제품들도 1위
- 여전히 브랜드는 잘나가는 중

(국내)

- 메리츠 리폿 국내 매출
- 23년 490억, 24년 589억

- 여전히 올리브영 랭킹 상위권
- 틴트 2위, 립밤 1위, 립글로스 1위
- 쿠팡 틴트/립글로스 카테고리 1~3위 롬앤
- 올리브영 24년 매출 성장 컨센서스 yoy 39%
- 추가로 신규 런칭한 '누즈' 올리브영 입점확대, 무신사 런칭 등으로 확대 중
- 24년 실제 매출 상회할 가능성 높음

(일본)

- 메리츠 보고서 상 일본 매출
- 23년 495억, 24년 559억
- 일본에서 대형 유통채널 돈키호테에도 신규로 들어가는 중
(https://blog.naver.com/rloxjs/223327991820)
**일본은 인건비가 높아서 택배비가 비쌈, 그래서 아직 오프라인 유통망이 메인
**오프라인 매장 늘어나는게 중요
**돈키호테 매장수 580개 x 연매출 1억 = 580억 add..?
- '누즈' 24년 일본 진출 예정, 최소 50억 전후로 add..?
- 24년 매출 상회할 가능성 높음

(기타)
- 동남아에서 롬앤 터지는 중
(https://www.tiktok.com/@littlefahsai/video/7323536459837738245)
- 리사가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지는 중
- 23년 북미랑 유럽 진출, 신규 국가 진출 중

(총평)
- 올해 일본도 일본이지만 다른 국가에서 터지고 있는 중
- 동남아/중국/미국 골고루 터지는 중
- 영익률 20%이상도 가능해 보이지 않을까...?
- 지금 p/e 10배인데 클리오가 20배...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 하지만 떨어지면 영창, 오르면 포상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2024년 1월 1일~2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메이크업제품류(색조)
★관련종목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씨앤씨인터내셔널 등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