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일단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넘어섰다던 애널리스트 코멘트는 삭제되었다.
잘못된 얘기니 당연한 것.
그리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에서 의미있는 기사가 나왔기에 공유.
12월에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점유율 38% 달성.
23년 4Q에만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22년 10월~23년 9월까지 판매량의 2배.
연환산하면 3천억수준까지 올라왔다. 12월 점유율로만 계산하면 더 높을 것.
그..투약주기도 몇번이나 강조했지만 이미 40%의 환자군에서는 투약주기가 같고,
뭐 몇번을 얘기해도 투약주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매출의 1/3도 안 되는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밀어낸다는 것 자체도 애초에 헛소리지만,
그럼 매달 맞아야하는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왜 이렇게 급성장하는지, Coherus사 점유율이 출시 1년만에 저렇게 올라갔는지 생각해보자.
애널리스트들의 논리대로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 성장이라는걸 보여주면 안 될텐데? 매달 맞는데?
루센티스는 아일리아의 절반도 안 되는 시장규모인데, 경쟁사가 존재하는 루센티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플레이어 중의 하나인 Coherus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3천억 매출까지 성장을 보여주고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할건지.
하나로 설명된다. "가격 탄력성"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황반변성 치료제는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고, 그래서 매달 맞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저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던 것.
근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아일리아를, 더 싼 가격에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마지막 글에 썼듯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파트너사가 올해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고 코멘트.
당연히,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나온다면, 더 폭발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먼저 증명해준 것.
경쟁사? 현재 시장의 90%가 PFS인데, 삼천당이 세계 최초로 품목 허가 신청을 했죠? 왜? 임상 끝난 회사 중에서 특허 이슈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회사니까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상황을 삼천당에 대입해보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을 합쳐서 연간 1조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매출만 최소 연간 1조를 넘겨야될 것 같다.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Formycon AG (FWB: FYB) today announced that its commercialization partner, Coherus BioSciences, Inc. has released new sales figures for CIMERLI®1 (Ranibizumab-eqrn) in the US. Accordingly, the number of CIMERLI® doses sold since its commercial launch in the US in October 2022 has increased to around 190,000 by the end of 2023. In October 2023, the number of doses sold was reported at 100,000. Thus, the amount almost doubl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Coherus, cumulative sales of CIMERLI® in the US totaled USD 125 million, exceeding original expectations by around 25%.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4-01-18/formycon-ranibizumab-biosimilar-fyb201cimerli-achieved-a-market-share-of-38-in-the-united-states
일단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넘어섰다던 애널리스트 코멘트는 삭제되었다.
잘못된 얘기니 당연한 것.
그리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에서 의미있는 기사가 나왔기에 공유.
12월에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점유율 38% 달성.
23년 4Q에만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22년 10월~23년 9월까지 판매량의 2배.
연환산하면 3천억수준까지 올라왔다. 12월 점유율로만 계산하면 더 높을 것.
그..투약주기도 몇번이나 강조했지만 이미 40%의 환자군에서는 투약주기가 같고,
뭐 몇번을 얘기해도 투약주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매출의 1/3도 안 되는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밀어낸다는 것 자체도 애초에 헛소리지만,
그럼 매달 맞아야하는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왜 이렇게 급성장하는지, Coherus사 점유율이 출시 1년만에 저렇게 올라갔는지 생각해보자.
애널리스트들의 논리대로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 성장이라는걸 보여주면 안 될텐데? 매달 맞는데?
루센티스는 아일리아의 절반도 안 되는 시장규모인데, 경쟁사가 존재하는 루센티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플레이어 중의 하나인 Coherus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3천억 매출까지 성장을 보여주고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할건지.
하나로 설명된다. "가격 탄력성"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황반변성 치료제는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고, 그래서 매달 맞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저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던 것.
근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아일리아를, 더 싼 가격에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마지막 글에 썼듯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파트너사가 올해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고 코멘트.
당연히,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나온다면, 더 폭발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먼저 증명해준 것.
경쟁사? 현재 시장의 90%가 PFS인데, 삼천당이 세계 최초로 품목 허가 신청을 했죠? 왜? 임상 끝난 회사 중에서 특허 이슈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회사니까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상황을 삼천당에 대입해보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을 합쳐서 연간 1조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매출만 최소 연간 1조를 넘겨야될 것 같다.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Formycon AG (FWB: FYB) today announced that its commercialization partner, Coherus BioSciences, Inc. has released new sales figures for CIMERLI®1 (Ranibizumab-eqrn) in the US. Accordingly, the number of CIMERLI® doses sold since its commercial launch in the US in October 2022 has increased to around 190,000 by the end of 2023. In October 2023, the number of doses sold was reported at 100,000. Thus, the amount almost doubl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Coherus, cumulative sales of CIMERLI® in the US totaled USD 125 million, exceeding original expectations by around 25%.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4-01-18/formycon-ranibizumab-biosimilar-fyb201cimerli-achieved-a-market-share-of-38-in-the-united-states
PharmiWeb.com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EQS-News: Formycon AG / Key word(s): Market Report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18.01.2024 / 07:30 CET/CESTThe issuer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this announcement.Press…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PP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덧붙여 삼천당 아일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경쟁력임... 퍼스트그룹으로 나와도 시장을 압도할 충분한 경쟁력을 지녔는데 하물며 퍼스트무버임
덧붙여 삼천당 아일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경쟁력임... 퍼스트그룹으로 나와도 시장을 압도할 충분한 경쟁력을 지녔는데 하물며 퍼스트무버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갑자기 드는 생각이 어디 배터리 억까 채널들이 앞으로 배터리 ASP 떨어진다며 또 공포마케팅 하던데, 10여년 전과 비교 시 지금 배터리 가격은 8토막 났음. 그럼에도 현재 잘 나가고 있음.
그리고 어차피 2030년까지는 원래 배터리 가격을 낮추는게 목표라 큰 의미 안둬도 된다고 생각.
배터리 가격(P) 떨어지니까 앞으로 이 산업 안될거라는 마케팅에 괜히 넘어가는 사람 없으시길 바라며...
그리고 어차피 2030년까지는 원래 배터리 가격을 낮추는게 목표라 큰 의미 안둬도 된다고 생각.
배터리 가격(P) 떨어지니까 앞으로 이 산업 안될거라는 마케팅에 괜히 넘어가는 사람 없으시길 바라며...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엔솔이 흑자난지 얼마 안됐죠. 그럼 10년전에 돈을 많이 벌었어야지 왜 비쌀때는 적자였고 싸진 지금은 흑자래. 규모의 경제 그런거 모르나?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그리고 AMPC 관련하여 한 마디만 더 적겠습니다.
AMPC를 영업이익에서 제외하고 표시하려는 곳들이 많은데, 어차피 AMPC는 2032년까지는 지원하도록 법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걸 영업이익에서 왜 제외하나요? 어차피 2032년까지 고정적으로 들어오게 될 돈이고, 그걸 제외한 영업이익을 보려면 2033년은 되어야할텐데, 벌써부터 10년 뒤 영업이익을 고려합니까? 다들 어차피 길어야 2030년까지 보고 투자하는거 아닌가요? 당장에야 높은 인플레이션, 새로운 환경에서의 수율 등의 문제로 비용처리가 상당히 높을 수 있지만, 이는 차차 개선해 나갈 것이고, 그럼에도 AMPC는 계속 수령하여 영업이익으로 잡힐건데 왜 빼려고 노력하는지 모르겠네요.
AMPC 제외한 영업이익에 대한 집중은 추후 2028년이나 2029년 쯤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AMPC를 영업이익에서 제외하고 표시하려는 곳들이 많은데, 어차피 AMPC는 2032년까지는 지원하도록 법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걸 영업이익에서 왜 제외하나요? 어차피 2032년까지 고정적으로 들어오게 될 돈이고, 그걸 제외한 영업이익을 보려면 2033년은 되어야할텐데, 벌써부터 10년 뒤 영업이익을 고려합니까? 다들 어차피 길어야 2030년까지 보고 투자하는거 아닌가요? 당장에야 높은 인플레이션, 새로운 환경에서의 수율 등의 문제로 비용처리가 상당히 높을 수 있지만, 이는 차차 개선해 나갈 것이고, 그럼에도 AMPC는 계속 수령하여 영업이익으로 잡힐건데 왜 빼려고 노력하는지 모르겠네요.
AMPC 제외한 영업이익에 대한 집중은 추후 2028년이나 2029년 쯤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비아이매트릭스
https://naver.me/xUFOgzSh
01.18(목) 시장코멘트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 아찔한 하방변동성의 연속 : 도덕적/인륜적 반등이라도 시급한 국장의 현실임에도, 오늘도 장중 2번이나 식겁한 하방변동성 연출(개장초, 13~14시 구간). 이쯤되니, 중동놈들은 국장 런닝타임에만 맞춰서 온갖 도발과 전면전삘 풍기는데, 장끝나면 나스탁 떡상으로 세계평화가 찾아오고 이즈랄 반복의 경험칙은 저만의 느낌인지...
국장 연초 짜곱모드에(짜장면 곱빼기로 먹은지 고아원가서 알았다)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이 깊고, 여전히 사주경계와 함께 대안성격의 섹시한 종목찾는 노력이 필요한 국면이라는 소견.
- AI S/W로 쏠림강화 : 오늘 시장의 가장 특징적이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갤24언팩이슈에 대한 시장반응.
1. 의외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숏+하이닉스 롱의 조합을 선택(뭐라고?ㅋㅋ)
2. 한미반도체 실발이벤트를 기점으로 반도체섹터내 한반도, 호빵식, 주성엔진, 하나마나 그간의 주가부진을 만회하려는 급반등 시도 또한 인상적.(미들급에서 테크왕 신고가, 케이씨텍, 오로스테크도 관종)
3. 오늘 가장 임팩트 있었던 부분은 AI S/W로 쏠림 강화.(한컴, 플리토, 이스트 등), 이와중에 AI S/W쪽에서 뭐하나 가져가야 한다면 그 종목 무어냐라는 픽을 고민했던 하루.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1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3000168
[IPO 인터뷰] ‘로우코드 외길’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창업 후 역성장 無…IPO로 미 시장 본격 공략”
“다른 회사의 기술을 따라가기보단 독보적 기술력이나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개념을 구축해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는 ‘로우코드(Low Code)’ 솔루션 전문 기업 비아이매트릭스의 배영근 대표이사가 최근 헤럴드경제와 만나 자신의 롤 모델로 ‘애플’을 창립한 스티브 잡스를 꼽으며 한 말이다. ‘기존에 없던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news.heraldcorp.com
제가 친절하게 종목을 설명드릴 자신이 없는지라, 위 기사를 가볍게 한번 정독해보시고 가실께여.
> 로우코드 관련 솔루션 부문에서는 국내 1위 업체라 자부하는 비아이매트릭스. 배 대표는 “시총이 약 95억달러(약 13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로우코드 업체 아웃시스템즈가 경쟁사. 글로벌 피어 시총 13조 해볼만하다ㅋㅋ
> IPO 왜 하셨어요? : 기업공개(IPO)를 통해 전체 매출의 10% 수준인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해외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본을 넘어 미국·유럽 시장을 본격 노크하겠다.(일본>유럽/미국 진출각)
2.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하는 기업
> 기존에는 C, 자바, HTML 등의 컴퓨터 언어를 활용한 코딩 작업이 필수였으나, 이제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로우코드(Low Code)’라는 솔루션이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할 비아이매트릭스의 역할. 물론, GPT 스토어의 등장 자체가 AI 일상화와 대중화의 포문이 열리는 시발점이고, 동사와 같은 기업들의 존재감과 역할이 중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견.
> 가트너는 글로벌 Low code·No Code 시장 2030년 약 23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향후 2년내 대기업의 절반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이고, 2025년까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중 7할은 로우코드로 만드어질 것으로 전망. 말인즉, 생성형 AI기술과 로우코드와의 만남으로 모두가 개발자가 되는 시대 on. (그 다음단계는 간장게장의 시대는 오고야 만다는 생각은 여전해요ㅋㅋ, 마빡이는 시대를 좀 앞서가서 문제)
3. 실적과 재무를 보고 깜놀
액면상 동사와 현재 동급체력과 숫자나오는 종목이 현재시총이 5천억 후반대 임을 감안해서 봐주세여. 남의종목을 굳이 까고갈 이유도 없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인 종목이 올라가거나, 고평가가 내려오거나, 둘다 진행될 수 있어요.
4. 레퍼런스는 또 왜이래
5. 결론
https://youtu.be/UtMdo4Y4P3E?si=kaNohe79Qi4SbyQF
IRTV
구독자 4.35만명
[IPO IR] 비아이매트릭스 - 로우코드 통합 UI 개발 플랫폼 기업
1. IPO 당시 대표이사의 IR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1.5배속으로 보시면 10분이면 풀시청 가능.(굳이 저의 설명보다는 유투브 IR 영상이 100배 더 영양가 있다고 봅니다)
2. 저는 작금 GPT스토어나 AI의 방향성을 봤을때, S/w쪽에서 하나 선택하라면 비아이매트릭스 아이템좋고, 재무좋고(플랜B로도 존버되는 종목), 포텐셜 충반해서 좋다고 본다는 결론(미들캡은 어제 더존비주온이 안사니까, 잘도간다여)
3. 공모가 13000원이었고, 오버행 해소됬거나, 없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동사는 시총도 작고, 대주주쪽 지분이 60% 육박하는지라 시세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해서 보시면 접근하스믄 좋겠습니다.
P.s 왜이리 힘든가 했더니 알테여젠 때문인가 봅니다ㅠ 내일 하루더 보고, 일요일께나 개인코멘트 드리것으민다. 감사함니다
https://naver.me/xUFOgzSh
01.18(목) 시장코멘트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 아찔한 하방변동성의 연속 : 도덕적/인륜적 반등이라도 시급한 국장의 현실임에도, 오늘도 장중 2번이나 식겁한 하방변동성 연출(개장초, 13~14시 구간). 이쯤되니, 중동놈들은 국장 런닝타임에만 맞춰서 온갖 도발과 전면전삘 풍기는데, 장끝나면 나스탁 떡상으로 세계평화가 찾아오고 이즈랄 반복의 경험칙은 저만의 느낌인지...
국장 연초 짜곱모드에(짜장면 곱빼기로 먹은지 고아원가서 알았다)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이 깊고, 여전히 사주경계와 함께 대안성격의 섹시한 종목찾는 노력이 필요한 국면이라는 소견.
- AI S/W로 쏠림강화 : 오늘 시장의 가장 특징적이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갤24언팩이슈에 대한 시장반응.
1. 의외로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숏+하이닉스 롱의 조합을 선택(뭐라고?ㅋㅋ)
2. 한미반도체 실발이벤트를 기점으로 반도체섹터내 한반도, 호빵식, 주성엔진, 하나마나 그간의 주가부진을 만회하려는 급반등 시도 또한 인상적.(미들급에서 테크왕 신고가, 케이씨텍, 오로스테크도 관종)
3. 오늘 가장 임팩트 있었던 부분은 AI S/W로 쏠림 강화.(한컴, 플리토, 이스트 등), 이와중에 AI S/W쪽에서 뭐하나 가져가야 한다면 그 종목 무어냐라는 픽을 고민했던 하루.
- 비아이매트릭스(시총990억) : "제가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합니다!"
1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3000168
[IPO 인터뷰] ‘로우코드 외길’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창업 후 역성장 無…IPO로 미 시장 본격 공략”
“다른 회사의 기술을 따라가기보단 독보적 기술력이나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개념을 구축해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서는 ‘로우코드(Low Code)’ 솔루션 전문 기업 비아이매트릭스의 배영근 대표이사가 최근 헤럴드경제와 만나 자신의 롤 모델로 ‘애플’을 창립한 스티브 잡스를 꼽으며 한 말이다. ‘기존에 없던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news.heraldcorp.com
제가 친절하게 종목을 설명드릴 자신이 없는지라, 위 기사를 가볍게 한번 정독해보시고 가실께여.
> 로우코드 관련 솔루션 부문에서는 국내 1위 업체라 자부하는 비아이매트릭스. 배 대표는 “시총이 약 95억달러(약 13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로우코드 업체 아웃시스템즈가 경쟁사. 글로벌 피어 시총 13조 해볼만하다ㅋㅋ
> IPO 왜 하셨어요? : 기업공개(IPO)를 통해 전체 매출의 10% 수준인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해외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본을 넘어 미국·유럽 시장을 본격 노크하겠다.(일본>유럽/미국 진출각)
2. 조선의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고, 이바지하는 기업
> 기존에는 C, 자바, HTML 등의 컴퓨터 언어를 활용한 코딩 작업이 필수였으나, 이제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로우코드(Low Code)’라는 솔루션이 AI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할 비아이매트릭스의 역할. 물론, GPT 스토어의 등장 자체가 AI 일상화와 대중화의 포문이 열리는 시발점이고, 동사와 같은 기업들의 존재감과 역할이 중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견.
> 가트너는 글로벌 Low code·No Code 시장 2030년 약 23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향후 2년내 대기업의 절반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이고, 2025년까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중 7할은 로우코드로 만드어질 것으로 전망. 말인즉, 생성형 AI기술과 로우코드와의 만남으로 모두가 개발자가 되는 시대 on. (그 다음단계는 간장게장의 시대는 오고야 만다는 생각은 여전해요ㅋㅋ, 마빡이는 시대를 좀 앞서가서 문제)
3. 실적과 재무를 보고 깜놀
액면상 동사와 현재 동급체력과 숫자나오는 종목이 현재시총이 5천억 후반대 임을 감안해서 봐주세여. 남의종목을 굳이 까고갈 이유도 없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인 종목이 올라가거나, 고평가가 내려오거나, 둘다 진행될 수 있어요.
4. 레퍼런스는 또 왜이래
5. 결론
https://youtu.be/UtMdo4Y4P3E?si=kaNohe79Qi4SbyQF
IRTV
구독자 4.35만명
[IPO IR] 비아이매트릭스 - 로우코드 통합 UI 개발 플랫폼 기업
1. IPO 당시 대표이사의 IR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1.5배속으로 보시면 10분이면 풀시청 가능.(굳이 저의 설명보다는 유투브 IR 영상이 100배 더 영양가 있다고 봅니다)
2. 저는 작금 GPT스토어나 AI의 방향성을 봤을때, S/w쪽에서 하나 선택하라면 비아이매트릭스 아이템좋고, 재무좋고(플랜B로도 존버되는 종목), 포텐셜 충반해서 좋다고 본다는 결론(미들캡은 어제 더존비주온이 안사니까, 잘도간다여)
3. 공모가 13000원이었고, 오버행 해소됬거나, 없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동사는 시총도 작고, 대주주쪽 지분이 60% 육박하는지라 시세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해서 보시면 접근하스믄 좋겠습니다.
P.s 왜이리 힘든가 했더니 알테여젠 때문인가 봅니다ㅠ 내일 하루더 보고, 일요일께나 개인코멘트 드리것으민다. 감사함니다
- AI 소프트웨어 관련주가 언급이 되었는데...일단 지금 느낌은 스마트폰 시장 초창기 느낌.
AI는 결국 대중화가 될 것이지만 아직은 너무나 초창기 상태라 옥석을 가리기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
초창기 앱스토어도 생각하면 휴대폰 진동 이용한 안마기 앱 같은 말 같지 않은 앱도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카카오톡 같은 초대박 앱도 등장했던 것도 사실.
이스트소프트와 한컴이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비춰지는 모양새긴한데...
써보지는 않아서 솔직히 잘 모르겠고, 과연 정말 AI 에 걸맞는 종목인지도 아직은 의문.
고민 해결을 위해 GPT 유료 결제해서 사용해봐야 하나 싶기도..
AI는 결국 대중화가 될 것이지만 아직은 너무나 초창기 상태라 옥석을 가리기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
초창기 앱스토어도 생각하면 휴대폰 진동 이용한 안마기 앱 같은 말 같지 않은 앱도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카카오톡 같은 초대박 앱도 등장했던 것도 사실.
이스트소프트와 한컴이 시장에서는 대장으로 비춰지는 모양새긴한데...
써보지는 않아서 솔직히 잘 모르겠고, 과연 정말 AI 에 걸맞는 종목인지도 아직은 의문.
고민 해결을 위해 GPT 유료 결제해서 사용해봐야 하나 싶기도..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Photo
오늘은 덕산테코피아가 가네요. 심하게 저평가이긴 했습니다. (전 미보유 입니다.)
누나한테는 추천해줬는데 샀으려나..
누나한테는 추천해줬는데 샀으려나..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많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이 미국 진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1, 2년 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한다는 목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완공 후 정상적인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보다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이는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SK온은 공장을 건설하고 가동률을 올리는데 지난 수 년간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시간 뿐 아니라, 건설 후 직원 채용의 어려움, 채용 후 교육문제, 공장 운영 및 관리 문제 등 수 없이 많은 문제점들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재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지아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는 엔켐도 2019년에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2년 말에 완공하여 2023년이 되어 양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엔켐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말하며, 소재업체들이 미국에 계획된 시간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엔켐(2만톤),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 미쓰비시케미칼(1.8만톤)의 3업체 뿐입니다.
2025년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업체들이 본격적인 대량양산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 전해액을 정상적으로 납품해줄 수 있는 업체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데, 그 중 현재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해당 업체에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는 추후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엔켐이 미국을 중심으로 메이저 고객사(LG엔솔, SK온, 파나소닉 및 OEM업체)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여 대규모 생산부지 및 시설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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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 them: American workers’ hands are sometimes too big to efficiently operate machines made in Asia.
“It sounds like a joke, but these kinds of issues were frequently encountered in the early stages,” Yasuaki Takamoto, who heads Panasonic’s EV battery busines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Unexpected difficulties will likely also crop up at similar plants being planned across the U.S. by carmakers and their battery partners.
Takamoto told the Journal, meant that boosting production took a year or two longer than the Japanese company expected. The time required to train workers also slowed down the GM-LG battery plant in Ohio, GM CEO Mary Barra said in October.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미국 노동자들의 손이 너무 커서 때로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기계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들이 미국에서는 자주 일어납니다.”라고 파나소닉의 Takamoto Yasuaki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하였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전역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Takamoto씨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파나소닉이 예상했던 것보다 1 –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말하였습니다.
GM과 LG엔솔의 합작사의 최고경영자인 Mary Barra는 노동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오하이오에 있는 얼티엄셀즈 공장 생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workers-bigger-hands-other-23315154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jsER9-UEJJDHVOFHWNAMiT1LlD2Bd_lMllZRACHrrrxocWNwujttWK8Qy_fQ8yha0J8gf8aU_kDQrhPSLGh3-4lIpM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완공 후 정상적인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보다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이는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SK온은 공장을 건설하고 가동률을 올리는데 지난 수 년간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시간 뿐 아니라, 건설 후 직원 채용의 어려움, 채용 후 교육문제, 공장 운영 및 관리 문제 등 수 없이 많은 문제점들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재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지아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는 엔켐도 2019년에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2년 말에 완공하여 2023년이 되어 양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엔켐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말하며, 소재업체들이 미국에 계획된 시간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엔켐(2만톤),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 미쓰비시케미칼(1.8만톤)의 3업체 뿐입니다.
2025년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업체들이 본격적인 대량양산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 전해액을 정상적으로 납품해줄 수 있는 업체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데, 그 중 현재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해당 업체에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는 추후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엔켐이 미국을 중심으로 메이저 고객사(LG엔솔, SK온, 파나소닉 및 OEM업체)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여 대규모 생산부지 및 시설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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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 them: American workers’ hands are sometimes too big to efficiently operate machines made in Asia.
“It sounds like a joke, but these kinds of issues were frequently encountered in the early stages,” Yasuaki Takamoto, who heads Panasonic’s EV battery busines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Unexpected difficulties will likely also crop up at similar plants being planned across the U.S. by carmakers and their battery partners.
Takamoto told the Journal, meant that boosting production took a year or two longer than the Japanese company expected. The time required to train workers also slowed down the GM-LG battery plant in Ohio, GM CEO Mary Barra said in October.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미국 노동자들의 손이 너무 커서 때로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기계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들이 미국에서는 자주 일어납니다.”라고 파나소닉의 Takamoto Yasuaki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하였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전역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Takamoto씨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파나소닉이 예상했던 것보다 1 –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말하였습니다.
GM과 LG엔솔의 합작사의 최고경영자인 Mary Barra는 노동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오하이오에 있는 얼티엄셀즈 공장 생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workers-bigger-hands-other-23315154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jsER9-UEJJDHVOFHWNAMiT1LlD2Bd_lMllZRACHrrrxocWNwujttWK8Qy_fQ8yha0J8gf8aU_kDQrhPSLGh3-4lIpM
Yahoo Finance
American workers have bigger hands, and other lessons Panasonic learned in Tesla’s Gigafactory
As electric-vehicle battery production shifts to America, Tesla partner Panasonic's experience offers insights into what's ahead.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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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5788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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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4년01월16일 10시37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사 아이센스(099190)는 올해 정부의 2형 당뇨 혈당기 건강보험 적용, 카카오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