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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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레드우드, 파나소닉, 도요타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나날입니다. 혼란과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지만, 그런 시장을 떠날 것이 아니라면 이럴 때일수록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엘앤에프가 공시를 통해 1월 29일부터 코스피 시장에서의 거래를 공식화했습니다. 불확실성 하나가 제거되었습니다. 이제 엘앤에프에 투자하고 있거나 투자할 계획을 하고 있다면 “엘앤에프와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의 협업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확정 발표될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엘앤에프와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의 협업 방식이 “양자 JV”가 될지 아니면 시장에 알려진 것처럼 “제3자가 참여하는 협업 형태”가 될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다.......

#무영 #mooyoung_2022

📜📜📜본문보기📜📜📜
Forwarded from 메모장
#일진전기

주담통 카페에 누가 올리셨던데 회사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듯 함

https://m.cafe.naver.com/ircall/14207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엔켐, 신주 11만주 추가 상장…우선주 전환 물량

엔켐의 신주가 추가 상장된다.

18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지난 15일 엔켐은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발행된 신주 10만6137주가 이날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엔켐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가액은 5만5648원과 5만9150원이다. 이번 추가 상장으로 엔켐의 상장주식총수는 1660만8501주로 늘어나게 된다.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우선주는, 발행은 우선주의 형태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다.

https://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1180742328167cd1e7f0bdf_2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피엔티(시가총액: 9,43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1.18 09:51:07 (현재가 : 41,500원, +0.97%)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45억

계약시작 : 2024-01-17
계약종료 : 2024-11-16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27.39%
기간감안 : 27.3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8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7400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기업명 : 메디톡스(086900)
기관명 : SK증권
[이동건]

📑요약
4Q23 Pre: 뉴럭스 출시 효과는 긍정적. 다만 소송 비용 이슈는 ing...
2024년 뉴럭스가 매출 성장의 핵심. 소송 및 미국 직판 비용은 변수
뉴럭스 해외 출시를 기점으로 해소될 밸류 부담. 소송 결과들도 주목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11501?sid=105 백번 동의합니다.
그는 구체적으로 “삼성전자가 지금 당장 착수해야 하는 것은 적어도 AI 반도체에 대해서는 갑의 위치를 다 잊어 버리고 철저하게 을의 위치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패키징을 예전의 전공정-후공정으로 나누던 시절 소홀히 하던 습관을 버려야 한다는 것, AI 반도체라도 같은 AI 반도체 자체가 아니라 작동 알고리즘에 특화된 연산에 최적화된 프로세서에 대해 맞춤형으로 모듈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 등을 주문하면서, 과거 일본 반도체가 한국에 패권을 내줬듯이 한국 반도체 산업이 다시 패권을 내줄 수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산업이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Forwarded from 1년에 1랩따
FDA "오리지널에서 바이오시밀러 교체, 안전성 차이 없다"
- https://naver.me/G3XF9nfa
지지부진한 삼천당제약 주가를 보며 주주로서 드는 생각은.. 아일리아시밀러 퍼스트무버임은 점점 확실해지고 있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아래 네 가지 없이는 오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유럽 계약 추가 공시 (10개국 발표 및 파트너사 공개)
2) 미국 계약
3) 국내, 일본, 캐나다 품목 신청 허가 등..
4) S-PASS ?

그 이전까지는 미 연준 금리 관련 스탠스와 시장 흐름에 좌우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전반적으로 같이 장이 흐르고 있으니 같이 안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만,
그걸 감안해도 7 초반은 바닥에 가까운 (바닥인지는 모름) 주가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감안 시 위 사항이 떴다고해도 주가가 예상만큼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어도 숫자가 찍히는 2025년에는 지금과는 다른 위치에서 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큐알티 탐방(240117) 간단 요약본
(분석본은 정리중)

출처: 간절한 스터디카페(https://t.iss.one/Desperatestudycafe)

1) 신뢰성분석: SKH를 고객사로 캐쉬카우
2) 종합분석: 비메모리+2차전지향 성장사업
3) 장비사업: 초성장 발판(우주방산!)
4) 리사이클링사업: 히든카드(ESG띰)

* 매수매도 추천 아님
* 현재 상한가 기록중으로, ‘무지성 매매’시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KOSPI +0.17%

= 무려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일일 상승률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일단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넘어섰다던 애널리스트 코멘트는 삭제되었다.
잘못된 얘기니 당연한 것.

그리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에서 의미있는 기사가 나왔기에 공유.

12월에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점유율 38% 달성.
23년 4Q에만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22년 10월~23년 9월까지 판매량의 2배.
연환산하면 3천억수준까지 올라왔다. 12월 점유율로만 계산하면 더 높을 것.
그..투약주기도 몇번이나 강조했지만 이미 40%의 환자군에서는 투약주기가 같고,
뭐 몇번을 얘기해도 투약주기 어쩌고 하면서 아직 매출의 1/3도 안 되는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밀어낸다는 것 자체도 애초에 헛소리지만,
그럼 매달 맞아야하는 Coherus사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왜 이렇게 급성장하는지, Coherus사 점유율이 출시 1년만에 저렇게 올라갔는지 생각해보자.

애널리스트들의 논리대로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 성장이라는걸 보여주면 안 될텐데? 매달 맞는데?
루센티스는 아일리아의 절반도 안 되는 시장규모인데, 경쟁사가 존재하는 루센티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플레이어 중의 하나인 Coherus사가 출시 1년만에 연간 3천억 매출까지 성장을 보여주고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할건지.
하나로 설명된다. "가격 탄력성"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황반변성 치료제는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고, 그래서 매달 맞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저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던 것.
근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아일리아를, 더 싼 가격에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마지막 글에 썼듯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파트너사가 올해 미국 출시가 가능하다고 코멘트.
당연히,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나온다면, 더 폭발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먼저 증명해준 것.
경쟁사? 현재 시장의 90%가 PFS인데, 삼천당이 세계 최초로 품목 허가 신청을 했죠? 왜? 임상 끝난 회사 중에서 특허 이슈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회사니까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상황을 삼천당에 대입해보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을 합쳐서 연간 1조가 아니라, 미국에서의 매출만 최소 연간 1조를 넘겨야될 것 같다.


Formycon Ranibizumab Biosimilar FYB201/CIMERLI® achieved a market share of 38% in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2023.

Formycon AG (FWB: FYB) today announced that its commercialization partner, Coherus BioSciences, Inc. has released new sales figures for CIMERLI®1 (Ranibizumab-eqrn) in the US. Accordingly, the number of CIMERLI® doses sold since its commercial launch in the US in October 2022 has increased to around 190,000 by the end of 2023. In October 2023, the number of doses sold was reported at 100,000. Thus, the amount almost doubl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Coherus, cumulative sales of CIMERLI® in the US totaled USD 125 million, exceeding original expectations by around 25%.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4-01-18/formycon-ranibizumab-biosimilar-fyb201cimerli-achieved-a-market-share-of-38-in-the-united-states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PP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덧붙여 삼천당 아일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경쟁력임... 퍼스트그룹으로 나와도 시장을 압도할 충분한 경쟁력을 지녔는데 하물며 퍼스트무버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갑자기 드는 생각이 어디 배터리 억까 채널들이 앞으로 배터리 ASP 떨어진다며 또 공포마케팅 하던데, 10여년 전과 비교 시 지금 배터리 가격은 8토막 났음. 그럼에도 현재 잘 나가고 있음.
그리고 어차피 2030년까지는 원래 배터리 가격을 낮추는게 목표라 큰 의미 안둬도 된다고 생각.
배터리 가격(P) 떨어지니까 앞으로 이 산업 안될거라는 마케팅에 괜히 넘어가는 사람 없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