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2월: 비전프로
3~4월: OLED 아이패드 프로
3~4월: M3 맥북 에어
9월: 아이폰 16 시리즈
9월: 애플워치x
연말: 에어팟 시리즈
https://m.blog.naver.com/yeux1122/223321594707
3~4월: OLED 아이패드 프로
3~4월: M3 맥북 에어
9월: 아이폰 16 시리즈
9월: 애플워치x
연말: 에어팟 시리즈
https://m.blog.naver.com/yeux1122/22332159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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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애플 주요 출시 예상 신제품 리스트
2024년 출시가 예상이 되는 애플 신제품 리스트 입니다. 2월 : 비전 프로 >> 이미 발표 3월~4월 : O...
OLED 관련 종목들 특히 이번 아이패드 OLED는 새로운 OLED 수요가 창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관심있게 볼 필요 있어봅니다. (켐트로닉스 정찰병 2주 보유 중) 그리고 애플의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경쟁 업체들도 OLED를 도입할 것이고, 향후 맥북 OLED 및 XR기기 등을 생각하면 본격적인 OLED 시장이 가시화되는 시점이 많이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화학/에너지 백영찬, RA 김진범]
💡더블유씨피: 4Q23 Preview: 시선을 더 멀리 두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성일하이텍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한다.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 둔화 및 신공법 적용에 따라 4분기 수익성이 대폭 감소했음에도, 1) 신공법에 적용에 따른 장기적 생산성 증가가 기대되며, 2) FEoC 규정이 확정되며 중국 분리막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이 제한되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2030년 미국 내 분리막 수요가 87.7억m2 규모임을 고려하면, K-분리막의 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4Q23 Preview: 신공법 도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
4Q23 매출액은 690억원(-9.0% YoY, +11.9% QoQ), 영업이익은 4.5억원(-79.1% YoY, -55.4% QoQ)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전망이다. 전동공구 및 IT향 제품 수요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중대형 P5향 공급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다만 신공법 도입에 따른 공정 개조와 근로자 수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6.5%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중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예정이며, 신공법 도입이 완료되면서 수익성 역시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하반기부터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성장궤도 진입
하반기 충주 7~8라인이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헝가리 1~2 공장은 올해 초 설치 작업에 돌입하여 내년 중 가동 예정이다. 신규 고객사인 LGES향 공급은 3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동사의 분리막 출하량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리포트 주소: https://zrr.kr/bLgS.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더블유씨피: 4Q23 Preview: 시선을 더 멀리 두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성일하이텍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을 유지한다.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 둔화 및 신공법 적용에 따라 4분기 수익성이 대폭 감소했음에도, 1) 신공법에 적용에 따른 장기적 생산성 증가가 기대되며, 2) FEoC 규정이 확정되며 중국 분리막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이 제한되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2030년 미국 내 분리막 수요가 87.7억m2 규모임을 고려하면, K-분리막의 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4Q23 Preview: 신공법 도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
4Q23 매출액은 690억원(-9.0% YoY, +11.9% QoQ), 영업이익은 4.5억원(-79.1% YoY, -55.4% QoQ)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전망이다. 전동공구 및 IT향 제품 수요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중대형 P5향 공급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다만 신공법 도입에 따른 공정 개조와 근로자 수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6.5%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중 소형 전지향 제품 수요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예정이며, 신공법 도입이 완료되면서 수익성 역시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하반기부터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성장궤도 진입
하반기 충주 7~8라인이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헝가리 1~2 공장은 올해 초 설치 작업에 돌입하여 내년 중 가동 예정이다. 신규 고객사인 LGES향 공급은 3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동사의 분리막 출하량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판단된다
리포트 주소: https://zrr.kr/bLgS.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2년 후가 기대 된다면서 2주만에 지치지 말기
1월도 어느새 딱 2주가 지남 토일이 2번 밖에 없는 고작 2주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안타깝게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기는 시간 난 구조적 성장주를 발굴하는 거 자체가 참 재밌고, 그 회사의 1-2년 뒤 미래를 그렸을 때 가슴이 정말 두근 두근 거리는 것에 집중 투자하게 되는데, 때론 주가의 흐름은 회사의 성장과는 다르게 무지막지하게 움직일 때가 많은 듯 2주 동안 참 여러 케이스가 있었는데, 1) 아직 때가 아님에도 미리 당겨버리기 아직 이익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좀 남았다고 판단하여 천천히 모아가던 중에, 주가는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경우. 최근 시장은 추세를 한번 탄 종목은 쉽게 이전 가격으로 내려오지 않는다고 느껴.......
#고니 #kyoung_bum
📜📜📜본문보기📜📜📜
1월도 어느새 딱 2주가 지남 토일이 2번 밖에 없는 고작 2주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안타깝게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기는 시간 난 구조적 성장주를 발굴하는 거 자체가 참 재밌고, 그 회사의 1-2년 뒤 미래를 그렸을 때 가슴이 정말 두근 두근 거리는 것에 집중 투자하게 되는데, 때론 주가의 흐름은 회사의 성장과는 다르게 무지막지하게 움직일 때가 많은 듯 2주 동안 참 여러 케이스가 있었는데, 1) 아직 때가 아님에도 미리 당겨버리기 아직 이익의 턴어라운드 시점은 좀 남았다고 판단하여 천천히 모아가던 중에, 주가는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경우. 최근 시장은 추세를 한번 탄 종목은 쉽게 이전 가격으로 내려오지 않는다고 느껴.......
#고니 #kyoung_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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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내용이 많은데 간단히 정리해서 얘기하면,
일단 기사와 애널리스트코멘트는 바비스모의 3분기 누적 매출과 아일리아의 3분기 "단일 분기" 매출을 비교.
넘으려면 한참 멀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틀린" 비교.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김민정 위원 코멘트를 보면 삼천당이 퍼스트인걸 확인시켜줌.
아래 샤프로도님과 특허관련 코멘트를 보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고, 제형을 갖춘 삼천당은 특허 이슈에서 자유롭다.
파트너사가 미국 출시가 올해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으니,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25년부터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바이오시밀러는 퍼스트시밀러로 진출하는게 시장 장악에 너무나 중요한데, 삼천당이 퍼스트가 확실시 되는 것.
이런 상황이니 시장 상황을 뻔히 알고있는 파트너사들이 계약 규모를 원래 예상보다 크게 계약을 하고 있는 것.
이것도 진작부터 얘기를 한 부분.
그리고 바비스모와의 비교는 몇번이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의 예를 들면서 얘기했듯이,
황반변성 치료제가 굉장히 고가여서,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다.
그래서 매달 맞아야하는, 망해가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coherus가 연간 150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이 시장을 이해한다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을때, 바비스모보다, 아일리아 오리지널보다,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 너무 뻔히 눈에 보인다.
이제 일본, 캐나다, 국내, 미국은 연내에 판매가 시작이 될텐데, 뭐 그때가 되면 특허가 어쩌고, 실적이 어쩌고 얘기할 수 있는게 없을 것.
실적도, 경쟁사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한동안 독점하게 될거고, 그러면..예상했던 실적보다 훨씬, 많이, 엄청, 더 나오게 될 것 같다.
지켜보자.
내용이 많은데 간단히 정리해서 얘기하면,
일단 기사와 애널리스트코멘트는 바비스모의 3분기 누적 매출과 아일리아의 3분기 "단일 분기" 매출을 비교.
넘으려면 한참 멀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틀린" 비교.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김민정 위원 코멘트를 보면 삼천당이 퍼스트인걸 확인시켜줌.
아래 샤프로도님과 특허관련 코멘트를 보면,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고, 제형을 갖춘 삼천당은 특허 이슈에서 자유롭다.
파트너사가 미국 출시가 올해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으니,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해서, 25년부터 27년 6월까지 경쟁사 없이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독점.
바이오시밀러는 퍼스트시밀러로 진출하는게 시장 장악에 너무나 중요한데, 삼천당이 퍼스트가 확실시 되는 것.
이런 상황이니 시장 상황을 뻔히 알고있는 파트너사들이 계약 규모를 원래 예상보다 크게 계약을 하고 있는 것.
이것도 진작부터 얘기를 한 부분.
그리고 바비스모와의 비교는 몇번이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의 예를 들면서 얘기했듯이,
황반변성 치료제가 굉장히 고가여서, 엄청 가격탄력적인 시장이다.
그래서 매달 맞아야하는, 망해가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coherus가 연간 150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이 시장을 이해한다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됐을때, 바비스모보다, 아일리아 오리지널보다,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 너무 뻔히 눈에 보인다.
이제 일본, 캐나다, 국내, 미국은 연내에 판매가 시작이 될텐데, 뭐 그때가 되면 특허가 어쩌고, 실적이 어쩌고 얘기할 수 있는게 없을 것.
실적도, 경쟁사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한동안 독점하게 될거고, 그러면..예상했던 실적보다 훨씬, 많이, 엄청, 더 나오게 될 것 같다.
지켜보자.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2350967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235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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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정리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2350967
-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배터리 성능을 크게 좌우해 마법의 약물로 불림.
- 배터리 고속 충전시 배터리에 타격이 올 수 있는데 첨가재가 안정성을 높히고 음극을 보호.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 완화.
- 전해액 첨가재는 셀기업들의 특급 기밀로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며 핵심 경쟁력 중 하나. 다양한 특허 확보를 통해 보호 중. 단 양산 파트너는 있을 수 있음.
- 덕산테코피아는 SK이노베이션의 특허 사양에 맞추어 잘 만드는 양산 파트너로서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첨가재는 규모가 한정적인 사업이여서 덕산일렉테라라는 자회사 설립. 시장 규모가 큰 전해액 사업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고객사로 확보.
- 전해액은 진입 난도는 높지 않으나 많은 용량이 들어가기에 각 배터리셀 회사의 퀄 인증을 받는것,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적인 것이 문제.
- 덕산일랙테라는 23년 6월 남공주 산업단지 1만톤 규모 완공. 미국 테네시에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 24년 3월 6만톤 규모 준공 목표 증설중. 국내 케파 2만톤, 북미 케파 6만톤 총 8만톤 케파확보 목표.
- 단 신설의 경우 환경평가등의 이유로 양산까지의 과정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있어 케파 풀가동 까지 지연 가능성 존재. 기존 업체의 증설이 더 유리.
- 싱가포르 리튬염 제조업체 비저너리에너지와 리튬염 공장 설립(3만톤 규모) 및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탈중국 구조 완성.
- 전고체 배터리관련기업 세븐킹에너지 자회사 편입.
- 낸드플레시 3D적층 수요증가로 관련 소재인 HCDS 3공장 증설로 총 900억 매출 규모 케파확보.
- 기존 반도체, OLED와 전해액, 첨가재등 매출감안 모든 소재 정상 가동시 최대 1조매출 까지도 가능, 현 매출 1000억원 대비 10배의 매출성장 규모.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2235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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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정리
☆전해액 첨가재, 덕산테코피아 관련 한장정리 전해액 첨가재는 배터리 전해액의 약 1%정도 비율을 차지하...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대주주도 2만원 후반대~3만원대에 사서 물려있고 CB투자자도 리픽싱 하고도 2만원 중반대에 물려 있습니당 ㅋㅋ
가장 투자하기 좋은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
Forwarded from 마산창투
#4680배터리
■ 테슬라의 자체 배터리 생산 능력의 부족
테슬라 차량은 크게 'SEXY'가 있음. 여기서 모델S와 모델X에는 2170 배터리가 아니라 1865 배터리를 쓰고 있음. 고가 라인에 1865 배터리를 쓰는 이유는 조달이 안되기 때문임.
2170 배터리 조달이 한계가 있어 판매량이 적은 모델 S와 모델 Y에는 1865 배터리를 탑재하고, 볼륨 베이스인 모델인 모델 3와 모델 Y에는 2170 배터리를 탑재함.
바꿔 얘기하면 테슬라는 기회가 되면 4680 배터리를 쓰려고 기를 쓸 텐데, 전 단계인 2170 배터리 모델 조달도 쉽지 않은 상황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를 외주주려는 이유
테슬라의 현재 양산 능력으로는 사이버트럭을 판매하겠다고 한 목표치 대비해서 만들수 있는 4680 배터리의 양이 턱없이 부족함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하량 목표가 2025년까지 연간 약 25만대인데, 이 정도로 하려면 3억 셀 이상이 필요함. 하지만, 2023년 10월 기준 테슬라 미국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양은 2,000만 셀임(1/10보다 낮은 수준).
추후에 모델 SEXY에 전부 적용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4680 배터리가 필요하게 된 셈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의 외주 파운드리화
테슬라 목표치대로면 2025년에 3억개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는 월평균 250개 밖에 안되는 상황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 기업에 러브콜을 날림
테슬라는 배터리 셀을 직접 만드는 역할에서 벗어나, 배터리 업체들에게 '전극만 줘. 어셈블리는 우리가 하겠다'라고 제안을 날린 상태임
하지만, 배터리 기업 입장에서는 그만큼 가져가는 부가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뛰어드는 배터리 셀 업체들
중국 CATL, EVE에너지 뿐만 아니라, LGES, SKOn, 삼성SDI 등 전세계적으로 대략 10여 개의 기업이 4680 배터리를 하겠다고 달려든 상황임.
사실 배터리의 형태(각형, 파우치형, 원통형)은 배터리 셀을 만드는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가져다 쓰는 입장에서는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님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원통형이든 각형이든 파우치형이든 맞춰서 조달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베스트이기 때문에 배터리 형태나 플랫폼에 지나치게 종속될 필요는 없음.
이런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배터리 업체들의 원통형 시장 진입은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원통형 배터리를 쓰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날 것 같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12
■ 테슬라의 자체 배터리 생산 능력의 부족
테슬라 차량은 크게 'SEXY'가 있음. 여기서 모델S와 모델X에는 2170 배터리가 아니라 1865 배터리를 쓰고 있음. 고가 라인에 1865 배터리를 쓰는 이유는 조달이 안되기 때문임.
2170 배터리 조달이 한계가 있어 판매량이 적은 모델 S와 모델 Y에는 1865 배터리를 탑재하고, 볼륨 베이스인 모델인 모델 3와 모델 Y에는 2170 배터리를 탑재함.
바꿔 얘기하면 테슬라는 기회가 되면 4680 배터리를 쓰려고 기를 쓸 텐데, 전 단계인 2170 배터리 모델 조달도 쉽지 않은 상황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를 외주주려는 이유
테슬라의 현재 양산 능력으로는 사이버트럭을 판매하겠다고 한 목표치 대비해서 만들수 있는 4680 배터리의 양이 턱없이 부족함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하량 목표가 2025년까지 연간 약 25만대인데, 이 정도로 하려면 3억 셀 이상이 필요함. 하지만, 2023년 10월 기준 테슬라 미국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양은 2,000만 셀임(1/10보다 낮은 수준).
추후에 모델 SEXY에 전부 적용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4680 배터리가 필요하게 된 셈임.
■ 테슬라가 4680 배터리의 외주 파운드리화
테슬라 목표치대로면 2025년에 3억개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는 월평균 250개 밖에 안되는 상황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터리 기업에 러브콜을 날림
테슬라는 배터리 셀을 직접 만드는 역할에서 벗어나, 배터리 업체들에게 '전극만 줘. 어셈블리는 우리가 하겠다'라고 제안을 날린 상태임
하지만, 배터리 기업 입장에서는 그만큼 가져가는 부가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뛰어드는 배터리 셀 업체들
중국 CATL, EVE에너지 뿐만 아니라, LGES, SKOn, 삼성SDI 등 전세계적으로 대략 10여 개의 기업이 4680 배터리를 하겠다고 달려든 상황임.
사실 배터리의 형태(각형, 파우치형, 원통형)은 배터리 셀을 만드는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가져다 쓰는 입장에서는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님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원통형이든 각형이든 파우치형이든 맞춰서 조달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베스트이기 때문에 배터리 형태나 플랫폼에 지나치게 종속될 필요는 없음.
이런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배터리 업체들의 원통형 시장 진입은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원통형 배터리를 쓰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날 것 같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12
www.thelec.kr
[영상] 테슬라, 4680 배터리 조달에 안간힘...한국과 협력 강화하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진행 : 디일렉 이도윤 편집국장출연 : 디일렉 이수환 전문기자 -오늘 마지막 순서입니다. 배터리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 아저씨’는 아니고 ‘배터리 오라버니’, ‘배터리 삼촌’ 이수환 전문기자 ...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115_아일리아 시장 정리_최종본.pdf
1.1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아일리아 특허분쟁 정리
1. Novartis - Regeneron, "PFS는 특허 침해인가?”
- 2020년 6월, 루센티스 개발사 Novartis는 Regeneron에 대해 PFS 특허(US 9,220,631)에 대한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고소
- 법원은 '발명의 진보성'에 의거하여 PFS 특허를 무효 판결
- 현재 PFS 특허는 무효이며, Novartis, Regeneron 양사 모두 특허 권리를 주장할 수 없음
- PFS 특허는 2033년 1월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특허 무효 판결에 따라 국내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 모두 무혈입성 할 수 있게 된 사건으로 호재로 판단
2. Regeneron – Mylan, “액상제제 제형이 핵심”
- 초기 시장은 Regeneron이 제기한 특허 중 ‘681 치료 방법 특허에 주목하였으나 무효 판결
- 그러나 2023년 12월 27일, Regeneron이 제기한 ‘865 특허에 대해 청구항 4, 7, 9, 11, 14-17에 대해 특허 침해로 판결
- ‘865 제형특허는 ‘27년 6월 특허만료되어 시밀러는 2027년까지 미국에 출시될 수 없는 상황
- 세부 청구항을 분석 시 시밀러 개발사 모두 해당 조항에서 자유롭지 않아 각자의 특허 회피 및 합의 전략이 중요해진 시점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아일리아 특허분쟁 정리
1. Novartis - Regeneron, "PFS는 특허 침해인가?”
- 2020년 6월, 루센티스 개발사 Novartis는 Regeneron에 대해 PFS 특허(US 9,220,631)에 대한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고소
- 법원은 '발명의 진보성'에 의거하여 PFS 특허를 무효 판결
- 현재 PFS 특허는 무효이며, Novartis, Regeneron 양사 모두 특허 권리를 주장할 수 없음
- PFS 특허는 2033년 1월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특허 무효 판결에 따라 국내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 모두 무혈입성 할 수 있게 된 사건으로 호재로 판단
2. Regeneron – Mylan, “액상제제 제형이 핵심”
- 초기 시장은 Regeneron이 제기한 특허 중 ‘681 치료 방법 특허에 주목하였으나 무효 판결
- 그러나 2023년 12월 27일, Regeneron이 제기한 ‘865 특허에 대해 청구항 4, 7, 9, 11, 14-17에 대해 특허 침해로 판결
- ‘865 제형특허는 ‘27년 6월 특허만료되어 시밀러는 2027년까지 미국에 출시될 수 없는 상황
- 세부 청구항을 분석 시 시밀러 개발사 모두 해당 조항에서 자유롭지 않아 각자의 특허 회피 및 합의 전략이 중요해진 시점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간단히만
1. 현재 노바티스 항소 중...끝난게 아님
2. 노바티스가 최종 패소한 경우도 무혈입성 불가....각자 다 소송 과정 거쳐야함
3. 소송을 이겨도 별도 pfs 임상 거쳐야 함
(아직 완료한 곳 없음...알테도 거쳐여 함)
4. 고유제형 없으면 pfs 역시 27년 6월까지 진입불가
(pfs는 바이알과 같은 제형 필요)
100번 양보해도 원래부터도 33년까지 다 못들어올거라고 기대로 안했음
민정씨가 밝혀듯 27년 6월까지는 pfs고 바이알이고 못들어옴....이건 킹인정
다만 27년6월만료되는 특허 천당이는 풀었다고...
모르면 좀 물어보고 글올리고
바비스모 잘못 계산해서 올린건 좀 그렇다고 인정하고 그럽시다....
1. 현재 노바티스 항소 중...끝난게 아님
2. 노바티스가 최종 패소한 경우도 무혈입성 불가....각자 다 소송 과정 거쳐야함
3. 소송을 이겨도 별도 pfs 임상 거쳐야 함
(아직 완료한 곳 없음...알테도 거쳐여 함)
4. 고유제형 없으면 pfs 역시 27년 6월까지 진입불가
(pfs는 바이알과 같은 제형 필요)
100번 양보해도 원래부터도 33년까지 다 못들어올거라고 기대로 안했음
민정씨가 밝혀듯 27년 6월까지는 pfs고 바이알이고 못들어옴....이건 킹인정
다만 27년6월만료되는 특허 천당이는 풀었다고...
모르면 좀 물어보고 글올리고
바비스모 잘못 계산해서 올린건 좀 그렇다고 인정하고 그럽시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안녕하세요
삼천당 양병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regeneron-gains-eye-drug-patent-204003402.html
이 뉴스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회사는 제형특허가 있어서 해당 특허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삼천당 양병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regeneron-gains-eye-drug-patent-204003402.html
이 뉴스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회사는 제형특허가 있어서 해당 특허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리제리논은 별도의 pfs의 특허가 있다고 주장함고 있음
이부분도 결국 제형 및 pfs 특허 없는곳은 노바티스 판결과 상관없이 리제리논과 소동 등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함
이부분도 결국 제형 및 pfs 특허 없는곳은 노바티스 판결과 상관없이 리제리논과 소동 등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함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스페인은 2030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 59.2%에서 81%까지 확장하고자 함
2. 한국은 중대형 변압기를 중심으로 스페인 전력기기 기자재 수출비중을 높여가는 중
3. 프랑스는 원전 확대 계획, 전력 계통 외에 에너지 수출 길을 열어줄 ESS에도 기회가 있음
[스페인 재생 에너지 81%까지 확대]
1. 스페인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유리한 환경(태양광, 풍력)을 갖추고 있어, 신재생 에너지 발전비율을 2030년 81%까지 확대 예정입니다.
2. 신재생 에너지는 생산처와 수요처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송배전망의 강화와 전력계통의 안정화가 필수적입니다.
3. 이에 코트라는 전력 계통망 관련 기자재 및 ESS를 수출 기회로 제시합니다.
4. 전력 기자재는 레퍼런스를 중시 여기기에 ABB, 슈나이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2023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수입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대형 변압기에서 특히 도드라집니다. (500kVA이상 제품)
5. 수급불균형 및 전력 계통망 인프라 부족으로 전력 손실이 발생하는데 이에 ESS 또한 기회가 있는 품목입니다.
[원전의 나라 프랑스, 원자력 발전 지속]
1. 프랑스는 전체 전력의 70%를 원자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 비중을 낮추기 위해 원전을 추가 건설할 예정입니다.
2. 동시에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충하기 위해 원자력과 신재생 에너지를 함께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3. 이는 곧 발전량의 증대를 의미하고, 전력 계통망 관련 투자 또한 증대함을 의미합니다.
📌 결론: 유럽도 신재생 에너지 및 전력 관련 투자를 증대하는 중
- 효성중공업 등 유럽향 수출 레퍼런스를 쌓은 전력 기자재 업체에는 또다른 기회입니다.
- 한편 스페인에서 에너지 손실을 신경쓰는만큼 ESS도 계속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스페인 현지 진출한 한국 기업으로는 한화에너지가 있습니다.
💬 유럽은 러-우 전쟁을 겪으면서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을 더 뼈저리게 겪은 지역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가속화될 것이기에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 제보함
[출처] 코트라 해외뉴스(스페인)
[출처] 코트라 해외뉴스(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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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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