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엔켐 오보행 물량 분석
엔켐의 주가가 올라가면서 오버행 물량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을 포함하면, 현재 시장출회가 가능한 오버행의 물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정확하게는 2023. 05월 이후부터)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중심으로 오버행 물량이 나왔고, 주가가 올라가면서 이들 물량의 상당수가 시장에서 잘 소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켐은 과거 여러 차례 시장 자금조달을 하는 과정에서 대주주인 오정강대표의 지분율을 지키기 위해 콜옵션 조항을 각 40 – 50%의 CB/BW/RCPS에 걸었고 이를 통해 지분율 방어를 도모하였습니다.
이들 콜옵션 물량은 오정강대표의 개인법인인 와이어트 그룹이나, 관계업체인 광무 등을 통해 소화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오버행 물량의 상당수가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3,118,998주)이며 실제 시장 출회가 가능한 물량은 2,223,718주입니다.
이 중, 2024년 1월 10일 기준 지금 당장 시장에 출회 가능 물량은 RCPS의 569,233주로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닙니다.
11회차부터 13회차 CB는 2024년 5월 11일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이들 물량의 총 합계는 1,654,485주입니다.
엔켐의 주가가 올라가면서 오버행 물량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을 포함하면, 현재 시장출회가 가능한 오버행의 물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정확하게는 2023. 05월 이후부터)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중심으로 오버행 물량이 나왔고, 주가가 올라가면서 이들 물량의 상당수가 시장에서 잘 소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켐은 과거 여러 차례 시장 자금조달을 하는 과정에서 대주주인 오정강대표의 지분율을 지키기 위해 콜옵션 조항을 각 40 – 50%의 CB/BW/RCPS에 걸었고 이를 통해 지분율 방어를 도모하였습니다.
이들 콜옵션 물량은 오정강대표의 개인법인인 와이어트 그룹이나, 관계업체인 광무 등을 통해 소화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오버행 물량의 상당수가 오정강대표의 콜옵션 물량(3,118,998주)이며 실제 시장 출회가 가능한 물량은 2,223,718주입니다.
이 중, 2024년 1월 10일 기준 지금 당장 시장에 출회 가능 물량은 RCPS의 569,233주로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닙니다.
11회차부터 13회차 CB는 2024년 5월 11일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이들 물량의 총 합계는 1,654,485주입니다.
Forwarded from 👌
#지노믹트리
지노믹트리가 급락했네요.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저격을 하듯 부정적인 의견을 게시한게 이리저리 퍼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으로 몇 가지 반박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노믹트리의 전망치 추정에 과한 부분이 있다기보다는 다소 앞서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비유가 좀 그렇긴 합니다만, 2차전지가 그랬고 다른 성장주들이 그랬듯 다소 먼 미래를 성급히 현재가치로 떙겨와서 반영한 느낌은 있지만 과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2. 얼리텍이 대장내시경을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절대'는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을 상시로 자주 할 수는 없으므로 일부는 대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충분히 비용측면의 이익이 크기 때문에 대체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대장내시경이 무료이거나 굉장히 저렴한 수준이지만 해외에서는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민감도 90%, 특이도 90%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대장내시경 대비 비용 뿐만 아니라 편의상의 이점도 큽니다. 사회 전체 비용을 아껴준다는 의미도 큽니다.
3. 미국 콜로가드 침투율이 8%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 비용이 약 65만원 수준이고, 검사 편의성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얼리텍은 대변을 본 후 작은 스푼으로 1~2만 채취하여 제출하면 되지만, 콜로가드는 똥을 한 번쌀때 그 전체를 채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시간도 얼리텍은 8시간인데 반해 콜로가드는 26시간입니다.
검체의 부피가 수십~수백배 차이가 나고 시간도 3배이상 더 걸린다는 것은... 검사 시설이 더 크고 넓어야 하며 인력도 더 많이 필요하고...
만약 검사가 밀리면 똥 덩어리들이 쌓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노믹트리가 best in class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림을 떠나서,
일부 비약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코멘트 달아 봤습니다.
#얼리텍C #콜로가드 #이그젝트사이언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지노믹트리가 급락했네요.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저격을 하듯 부정적인 의견을 게시한게 이리저리 퍼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으로 몇 가지 반박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노믹트리의 전망치 추정에 과한 부분이 있다기보다는 다소 앞서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비유가 좀 그렇긴 합니다만, 2차전지가 그랬고 다른 성장주들이 그랬듯 다소 먼 미래를 성급히 현재가치로 떙겨와서 반영한 느낌은 있지만 과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2. 얼리텍이 대장내시경을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절대'는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을 상시로 자주 할 수는 없으므로 일부는 대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충분히 비용측면의 이익이 크기 때문에 대체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대장내시경이 무료이거나 굉장히 저렴한 수준이지만 해외에서는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민감도 90%, 특이도 90%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대장내시경 대비 비용 뿐만 아니라 편의상의 이점도 큽니다. 사회 전체 비용을 아껴준다는 의미도 큽니다.
3. 미국 콜로가드 침투율이 8%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 비용이 약 65만원 수준이고, 검사 편의성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얼리텍은 대변을 본 후 작은 스푼으로 1~2만 채취하여 제출하면 되지만, 콜로가드는 똥을 한 번쌀때 그 전체를 채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시간도 얼리텍은 8시간인데 반해 콜로가드는 26시간입니다.
검체의 부피가 수십~수백배 차이가 나고 시간도 3배이상 더 걸린다는 것은... 검사 시설이 더 크고 넓어야 하며 인력도 더 많이 필요하고...
만약 검사가 밀리면 똥 덩어리들이 쌓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노믹트리가 best in class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림을 떠나서,
일부 비약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코멘트 달아 봤습니다.
#얼리텍C #콜로가드 #이그젝트사이언스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Forwarded from PP의투자
1월 8일 시장정리에 쓴 내용입니다.
대체가 아니라 검사에서의 대안이 되는거고 그게 핵심아이디어입니다.
난독증이 있는건지 뭔 하지도 않은 대체 얘기를 하는걸까요.
지노믹트리
특정 채널에서 댓글을 보고 쓴건지 모르겠으나,
채널과 댓글에 단 얘기들을 보고 첨언하자면,
얼리텍 검사가 대장내시경을 의학적으로 대체한다는 말은 한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그런 논리는 얘기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져와서 하는건지.
얼리텍 검사는 건보적용 후에 검진을 받지않는 80%의 검진대상자가,
보조적 수단으로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적 대안"이 되는 거고, 그걸 감안한 실적 추정을 한거다.
회사에 대한 이해도 없이 건보적용이 안 된다는 얘기도 있고, 건보적용때문에 굳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그게 이제 끝나는거다.
그리고 건보적용이 되어서 50세 이상 2,000만명이 전부 받으면 2조기에 재정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그 가정을 적용하면 지노믹트리 매출이 2조다.
2조 매출이면 지노믹트리 시총은 국내 사업으로만 10조는 가야한다.
건보적용을 전부 받지않더라도 충분히 수요층이 있을 수 있는 선택지고,
애초에 실적 가정을 1,700억 매출로 했는데,
도대체 하지도 않은 가정으로 왜 이상한 소리를 또 하는걸까.
국내는 내시경 시설이 잘 되어있고 싼데, 미국은 비싸서 얼리텍 같은 선별검사가 잘 된다는 논리대로면,
대장내시경을 받는 검사비율이 왜 그렇게 낮을까? 당연히 검사의 불편함때문 아닐까.
그 불편함이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되면 국내에서 1,700억 매출이 가능하다는 핵심 아이디어다.
회사도, 애널리스트들도,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얘기하는 숫자인데,
2조여서 재정부담이 된다, 국내는 시설도 잘 되어있고 싸서 안 받을거다, 같은 얘기는 그만하자.
애초에 그게 사실이면 5년에 한번씩 받기를 추천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비율이 그렇게 낮을수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 건보적용도 위의 논리로 잘 될거라 보는거고,
국내 건보적용보다 절대 작지않은 중국 대장암과 미국 방광암 모멘텀도 곧 시작된다.
퀄리타스때도, 알테오젠때도, 처음 얘기했던게 결국 그 뒤에 여러 뉴스들로 증명이 되었던 것 같고,
그 밖에 꽤 많은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회사와 산업만 잘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걸 왜 저렇게 안티를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억까가 있으면 주가는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억지 논리로 안티를 하는건 좀 그만했으면 싶다.
이런 억지 논리들때문에도 올해까지만 하고 안 하고싶다는 것.
대체가 아니라 검사에서의 대안이 되는거고 그게 핵심아이디어입니다.
난독증이 있는건지 뭔 하지도 않은 대체 얘기를 하는걸까요.
지노믹트리
특정 채널에서 댓글을 보고 쓴건지 모르겠으나,
채널과 댓글에 단 얘기들을 보고 첨언하자면,
얼리텍 검사가 대장내시경을 의학적으로 대체한다는 말은 한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그런 논리는 얘기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져와서 하는건지.
얼리텍 검사는 건보적용 후에 검진을 받지않는 80%의 검진대상자가,
보조적 수단으로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적 대안"이 되는 거고, 그걸 감안한 실적 추정을 한거다.
회사에 대한 이해도 없이 건보적용이 안 된다는 얘기도 있고, 건보적용때문에 굳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그게 이제 끝나는거다.
그리고 건보적용이 되어서 50세 이상 2,000만명이 전부 받으면 2조기에 재정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하는데,
그 가정을 적용하면 지노믹트리 매출이 2조다.
2조 매출이면 지노믹트리 시총은 국내 사업으로만 10조는 가야한다.
건보적용을 전부 받지않더라도 충분히 수요층이 있을 수 있는 선택지고,
애초에 실적 가정을 1,700억 매출로 했는데,
도대체 하지도 않은 가정으로 왜 이상한 소리를 또 하는걸까.
국내는 내시경 시설이 잘 되어있고 싼데, 미국은 비싸서 얼리텍 같은 선별검사가 잘 된다는 논리대로면,
대장내시경을 받는 검사비율이 왜 그렇게 낮을까? 당연히 검사의 불편함때문 아닐까.
그 불편함이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되면 국내에서 1,700억 매출이 가능하다는 핵심 아이디어다.
회사도, 애널리스트들도, 보수적으로 추정해서 얘기하는 숫자인데,
2조여서 재정부담이 된다, 국내는 시설도 잘 되어있고 싸서 안 받을거다, 같은 얘기는 그만하자.
애초에 그게 사실이면 5년에 한번씩 받기를 추천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비율이 그렇게 낮을수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 건보적용도 위의 논리로 잘 될거라 보는거고,
국내 건보적용보다 절대 작지않은 중국 대장암과 미국 방광암 모멘텀도 곧 시작된다.
퀄리타스때도, 알테오젠때도, 처음 얘기했던게 결국 그 뒤에 여러 뉴스들로 증명이 되었던 것 같고,
그 밖에 꽤 많은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회사와 산업만 잘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걸 왜 저렇게 안티를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억까가 있으면 주가는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억지 논리로 안티를 하는건 좀 그만했으면 싶다.
이런 억지 논리들때문에도 올해까지만 하고 안 하고싶다는 것.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단독]‘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AMPC를 나눠달라는 제너럴모터스(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수령할 AMPC를 제3자에게 선제적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4월 지난해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량을 결산해 AMPC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이 들어오는 시기는 오는 10월쯤으로 예상된다. 실제 현금을 받기까지 앞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5526638756408&mediaCodeNo=257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AMPC를 나눠달라는 제너럴모터스(GM)의 요구를 들어주는 동시에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수령할 AMPC를 제3자에게 선제적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4월 지난해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량을 결산해 AMPC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이 들어오는 시기는 오는 10월쯤으로 예상된다. 실제 현금을 받기까지 앞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5526638756408&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GM 공유 요구+유동성 확보’…LG엔솔, IRA 세액공제 매각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3자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MPC를 미국 정부에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권리를 미리 매각해 현금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AMPC 제3자 매각은 이미 미국의 태양광 업체 퍼스트 솔라(First Soalr)가 실시한 바 있다. 퍼스트 솔라는 지난달 27일 태양광 모듈 판매로 축적한 최대 7억달러(약 9200억원)의 AMPC를 금융결제업체 파이서브(Fiserv)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퍼스트 솔라는 AMPC 총액의 약 4%를 할인한 가격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 5% 전후로 할인 후 매각하는 대신 현금 확보가 빨라질듯합니다
-> 5% 전후로 할인 후 매각하는 대신 현금 확보가 빨라질듯합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매우 중요한 뉴스이네요. 증설에 있어 케피탈 부담을 겪는 모든 셀 뿐아니라 소재등등 업체들이 증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는 업체는 돈놀이하고 파는 업체는 급전만들고 서로 윈윈
사는 업체는 돈놀이하고 파는 업체는 급전만들고 서로 윈윈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11회차부터 13회차 CB는 2024년 5월 11일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이들 물량의 총 합계는 1,654,485주입니다.
언급된 11~13회 차 CB 총 1,654,485주를 금일 종가 88,200원으로 계산 시 약 1,459억
현 시총 1조 4,555억에 더하면 약 1조 6천억
현 시총 1조 4,555억에 더하면 약 1조 6천억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켐(시가총액: 1조 4,555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2024.01.10 17:13:06 (현재가 : 88,200원, +0.23%)
제목 : 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 주요 내용
2022년 4월11일, 2022년 6월 17일에 발행된 당사의 상환전환우선주가 다음과 같이 보통주로 전환청구되었습니다.
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엔켐
나. 청구구분: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청구
다.9우선주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01월 08일
2024년 01월 09일
2024년 01월 10일
2) 상환전환우선주식수: 58,104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5714285주(전환비율1:1.4285714285)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83,003주
라.10우선주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01월 09일
2024년 01월 10일
2) 상환전환우선주식수: 85,880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0728148361주(전환비율1:1.0728148361)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92,132주
마. 주식 및 자본금 변동사항
1) 보통주
- 전환청구전: 16,608,501주
- 증가주식수: 213,265주
- 전환청구후: 16,821,766주
2) 상환전환우선주
- 전환청구전: 1,267,977주
- 감소주식수: 143,984주
- 전환청구후: 1,123,993주
3) 자본금
- 전환청구 전 보통주 자본금:8,938,239,000원
- 전환청구 후 보통주 자본금:8,972,879,500원
바. 추가상장예정일: 2024년 1월 26일
* 기타 사항 :
-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신주인수권증권행사 청구 및 전환주식 전환청구서 수령일자입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전환으로 발행되는 보통주의 신규상장일은 2024년 1월 26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마" 주식 및 자본금 변동 사항에는 2024년01월10일10BW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행사 주식수 38,130주 보통주 전환청구 후 주식수에 포함되어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9006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2024.01.10 17:13:06 (현재가 : 88,200원, +0.23%)
제목 : 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 주요 내용
2022년 4월11일, 2022년 6월 17일에 발행된 당사의 상환전환우선주가 다음과 같이 보통주로 전환청구되었습니다.
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엔켐
나. 청구구분: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청구
다.9우선주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01월 08일
2024년 01월 09일
2024년 01월 10일
2) 상환전환우선주식수: 58,104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5714285주(전환비율1:1.4285714285)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83,003주
라.10우선주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01월 09일
2024년 01월 10일
2) 상환전환우선주식수: 85,880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0728148361주(전환비율1:1.0728148361)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92,132주
마. 주식 및 자본금 변동사항
1) 보통주
- 전환청구전: 16,608,501주
- 증가주식수: 213,265주
- 전환청구후: 16,821,766주
2) 상환전환우선주
- 전환청구전: 1,267,977주
- 감소주식수: 143,984주
- 전환청구후: 1,123,993주
3) 자본금
- 전환청구 전 보통주 자본금:8,938,239,000원
- 전환청구 후 보통주 자본금:8,972,879,500원
바. 추가상장예정일: 2024년 1월 26일
* 기타 사항 :
-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신주인수권증권행사 청구 및 전환주식 전환청구서 수령일자입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전환으로 발행되는 보통주의 신규상장일은 2024년 1월 26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마" 주식 및 자본금 변동 사항에는 2024년01월10일10BW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행사 주식수 38,130주 보통주 전환청구 후 주식수에 포함되어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9006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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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켐(시가총액: 1조 4,555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2024.01.10 17:13:06 (현재가 : 88,200원, +0.23%) 제목 : 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 주요 내용 2022년 4월11일, 2022년 6월 17일에 발행된 당사의 상환전환우선주가 다음과 같이 보통주로 전환청구되었습니다. 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엔켐 나. 청구구분: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청구 다.9우선주전환청구내역…
기본적인 질문일 수 있는데..
상환전환우선주가 총 143,984 주이고, 각각 전환 비율에 따라 계산할 경우 발행되는 보통주식수의 합이 175,135 (83,003+92,132)주인데 전환 청구 후 늘어나는 주식이 왜 213,265주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상환전환우선주가 총 143,984 주이고, 각각 전환 비율에 따라 계산할 경우 발행되는 보통주식수의 합이 175,135 (83,003+92,132)주인데 전환 청구 후 늘어나는 주식이 왜 213,265주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켐(시가총액: 1조 4,555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10 17:40:05 (현재가 : 88,200원, +0.23%)
대표보고 : 오정강(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4.98%
보고후 : 31.72%
보고사유 : 1.발행주식총수변경2.메리츠증권의 bw상환3.메리츠증권의 보통주 장내매매 및 대차거래
* 메리츠증권(주) : 6.25%→3.48%
-보고자의 기타/금융
2024-01-05/장내매도(-)/보통주/ -20,978주/-
2024-01-08/장내매도(-)/보통주/ -19,439주/-
2024-01-09/장내매도(-)/보통주/ -94,597주/-
2024-01-10/장내매도(-)/보통주/ -250,514주/-
2024-01-10/기타(+)/보통주/ 3,238주/대여반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10 17:40:05 (현재가 : 88,200원, +0.23%)
대표보고 : 오정강(71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4.98%
보고후 : 31.72%
보고사유 : 1.발행주식총수변경2.메리츠증권의 bw상환3.메리츠증권의 보통주 장내매매 및 대차거래
* 메리츠증권(주) : 6.25%→3.48%
-보고자의 기타/금융
2024-01-05/장내매도(-)/보통주/ -20,978주/-
2024-01-08/장내매도(-)/보통주/ -19,439주/-
2024-01-09/장내매도(-)/보통주/ -94,597주/-
2024-01-10/장내매도(-)/보통주/ -250,514주/-
2024-01-10/기타(+)/보통주/ 3,238주/대여반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8370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엔켐,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해석 (24. 01. 10)
24. 01. 10. 장종료후 엔켐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가 나오면서 대주주 물량이 32.64%에서 29.56%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특수관계자인 메리츠증권의 프랍(Proprietary) 물량이 579,506주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은 메리츠증권의 자체 물량으로 엔켐과는 전혀 별개의 물량인데, 메리츠증권이 엔켐의 특수관계인으로 등재되어 있기 때문에 메리츠의 프랍물량이 대주주물량과 함께 묶여 공시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3. 06. 13과 2023. 06. 27에 엔켐의 관계사인 광무와 엔켐주식 700,000만주에 대한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였고 이로 인해 메리츠증권은 엔켐의 특수관계자의 지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특수관계자로 등재되기 이전부터 엔켐 주식을 약 1백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고, 광무와의 엔켐주식 총수익스왑계약 체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내에서 엔켐주식을 매매하여 왔습니다.
이는 메리츠증권 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엔켐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특수관계자로 등재되어 매매동향을 계속해서 보고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2024. 01. 10.) 메리츠증권은 250,514주를 장내에 매도하였는데 이는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으로 엔켐 측 대주주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물량입니다.
시장에서 이번 공시가 오정강대표의 물량이 1월 10일에 대량 매도되었다는 오해가 있어, 오늘 공시에 대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24. 01. 10. 장종료후 엔켐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가 나오면서 대주주 물량이 32.64%에서 29.56%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특수관계자인 메리츠증권의 프랍(Proprietary) 물량이 579,506주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은 메리츠증권의 자체 물량으로 엔켐과는 전혀 별개의 물량인데, 메리츠증권이 엔켐의 특수관계인으로 등재되어 있기 때문에 메리츠의 프랍물량이 대주주물량과 함께 묶여 공시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2023. 06. 13과 2023. 06. 27에 엔켐의 관계사인 광무와 엔켐주식 700,000만주에 대한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였고 이로 인해 메리츠증권은 엔켐의 특수관계자의 지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특수관계자로 등재되기 이전부터 엔켐 주식을 약 1백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고, 광무와의 엔켐주식 총수익스왑계약 체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내에서 엔켐주식을 매매하여 왔습니다.
이는 메리츠증권 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엔켐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특수관계자로 등재되어 매매동향을 계속해서 보고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2024. 01. 10.) 메리츠증권은 250,514주를 장내에 매도하였는데 이는 메리츠증권 프랍물량으로 엔켐 측 대주주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물량입니다.
시장에서 이번 공시가 오정강대표의 물량이 1월 10일에 대량 매도되었다는 오해가 있어, 오늘 공시에 대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0000809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알테가 모든 특허를 다 해결한거 처럼 글을 올렸는데
일단 32년 투여특허도 아직 해결 못함 안되는건 아니지만 소송 등의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걸림
못풀면 32년까지 홀딩
저번에는 알테가 제법 관련해서
온도 구간때문에 모든 시밀러사가 본인 특허에 걸린다고 주장했는데 삼천당은 물질교환 제법이라 알테 주장은 터무니없고 (이제 그주장은 안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천당이한테 알테 특허를 물어보면
타사의 특허회피 내용을 당사자가 아니면 정확히 알수없다고 답변하는데 알테는 천당이의 특허 세부 내용을 다알고 있는것 처럼 이야기함
최소한 오늘 인터뷰 보면 알테가 조형물 관련 제형특허 회피가 어려워 27년까지는 못들어가는게 확실해보임
본인들이 안된다고 타사도 다 안된다는 주장하면 안됨
27년 조성물 특허가 제형 특허의 일부인데 천당이는 해결한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내일 특허 내용 확인하고 다시 글올릴 생각임)
이놈의 거~~
되도않을 셀트 언론플레이 하면 억까 들어오고
삼바 뭐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고용량 뭐 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하여간 다양하게 억까 들어옴
내용보니 알테가 pfs 특허에 가장 앞서있다?
100여개가 넘는 세부 실사를 완료한 삼천당은 어디다 두고??
판권계약은 뭐 기냥 되는걸로 아나봄 (천당이의 판권계약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텐데)
일단 알테는 투여특허부터 해결하고 와서... 아니 임상 3상부터 성공하고 와서 퍼스트무버를 이야기하길 바람
(참고로 나 알테 주주임...알테도 사랑함)
일단 32년 투여특허도 아직 해결 못함 안되는건 아니지만 소송 등의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걸림
못풀면 32년까지 홀딩
저번에는 알테가 제법 관련해서
온도 구간때문에 모든 시밀러사가 본인 특허에 걸린다고 주장했는데 삼천당은 물질교환 제법이라 알테 주장은 터무니없고 (이제 그주장은 안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천당이한테 알테 특허를 물어보면
타사의 특허회피 내용을 당사자가 아니면 정확히 알수없다고 답변하는데 알테는 천당이의 특허 세부 내용을 다알고 있는것 처럼 이야기함
최소한 오늘 인터뷰 보면 알테가 조형물 관련 제형특허 회피가 어려워 27년까지는 못들어가는게 확실해보임
본인들이 안된다고 타사도 다 안된다는 주장하면 안됨
27년 조성물 특허가 제형 특허의 일부인데 천당이는 해결한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내일 특허 내용 확인하고 다시 글올릴 생각임)
이놈의 거~~
되도않을 셀트 언론플레이 하면 억까 들어오고
삼바 뭐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고용량 뭐 하나 기사나면 억까 들어오고
하여간 다양하게 억까 들어옴
내용보니 알테가 pfs 특허에 가장 앞서있다?
100여개가 넘는 세부 실사를 완료한 삼천당은 어디다 두고??
판권계약은 뭐 기냥 되는걸로 아나봄 (천당이의 판권계약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텐데)
일단 알테는 투여특허부터 해결하고 와서... 아니 임상 3상부터 성공하고 와서 퍼스트무버를 이야기하길 바람
(참고로 나 알테 주주임...알테도 사랑함)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1500만원정도, 미국은 1400~1500만대가 팔리는데 1대에 4000만원 정도여서 가장 큰 시장임.
- CAFE는 연비 규제로 벌금을 부담하는 제도로 이미 GM, 포드등이 수천억의 벌금 부과 중.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조단위 벌금도 가능해 IRA지원책과 상호작용하여 EV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이 광물단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어 소재기업들의 동 분야에 대한 중요성은 줄어들 것으로 추정. 결국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고객사를 두는것이 중요할것.
- LFP는 겨울철에 쓰기 힘들정도로 성능이 급락해 중국도 추운지역은 사용하지 않음. 급속충전도 구조적으로 불가능. 재활용 가치가 떨어져 중국도 땅에 파묻는 실정. EV용으로 한계 명확.
- 그러나 ESS와는 여러모로 조건이 맞고 저가를 선호하는 일부를 위한 제품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나트륨전지는 리튬이 급등했을 때에는 효용이 있으나 용량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용성 없음.
- 전고체 배터리는 이미 삼원계도 안정성 확보는 어느정도 동의되기 때문에 안정성 때문이 아닌 엔지니어링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효용이 있음.
- 전구체와 음극재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며 중국과의 합작 지분율도 문제가 되고 있음. 엘앤에프는 LS와의 합작으로 해당 이슈에 무관하고 음극재 시장도 진출. 07년 NCM53을 세계최초 생산, 19년 하이니켈 90% 세계최초 개발.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188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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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정리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엘앤에프 최용진 전무 인터뷰 한장정리 - 한국의 2차전지 산업은 초기 일본에서 기술을 많이 배웠으나 지금은 가격, 성능 모두 압도. - 북미지역과 중국외 아시아지역을 고려하면 2차전지 산업은 성장초입. - 자동차 기업들은 10년정도 싸이클의 레코드를 원하고 한국은 그것을 맞춰줄 수 있음. - 지중해는 막혀있어 오염정도가 심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EV선박 시장이 25~30년 본격 개화될 것으로 추정. - 중국은 2500만대의 차량이 팔리지만 1대에…
요약의 요약
- 2차전지 산업 성장은 아직 초기 단계 (북미 + 중국 외 아시아 지역 고려 시)
- 2차전지는 자동차 시장 뿐만이 아닌 선박 시장도 열릴 예정 25~30년
- 연비 규제 강화로 EV시장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LFP는 EV용으로 한계 명확 -> ESSS용 또는 저가용으로 사용 될 것
- 나트륨 전지 리튬 가격 급등 시에 한하여 가성비로 적합할 수는 있을 듯
- 전구체 및 음극재는 중국의 의존도가 큰데 우리는 LS와 합작하여 중국업체와의 합작 문제에서 자유로움.
- 2차전지 산업 성장은 아직 초기 단계 (북미 + 중국 외 아시아 지역 고려 시)
- 2차전지는 자동차 시장 뿐만이 아닌 선박 시장도 열릴 예정 25~30년
- 연비 규제 강화로 EV시장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LFP는 EV용으로 한계 명확 -> ESSS용 또는 저가용으로 사용 될 것
- 나트륨 전지 리튬 가격 급등 시에 한하여 가성비로 적합할 수는 있을 듯
- 전구체 및 음극재는 중국의 의존도가 큰데 우리는 LS와 합작하여 중국업체와의 합작 문제에서 자유로움.